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북새통의 겨울이야기
2012년 초연 작품을 새롭게 창작, 재정비한 작품! ‘가믄장아기’, ‘소년이 그랬다’, ’사천가’, ’억척가’의 남인우 연출 작,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쾌하고 새로운 셰익스피어!! 진지하고 지루한 셰익스피어는 가라! 셰익스피어의 ‘겨울이야기’, ‘놀이의 연극’으로 다시 태어나다!!
아트인사이트와 함께하는 문화 향유하기~! 연말, 가족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따듯한 작품 셰익스피어의 <겨울 이야기> 에서 느꼈던 그 감동을 <북새통의 겨울이야기> 에서 다시한번 느낄 수 있길 기대 해봅니다. 북새통의 겨울이야기 공연개요 공 연 명 북새통의 겨울이야기 공연기간 2016년 11월 16(수) ~ 12월 4일(일) 공연시간 평일 8시ㅣ토
by
이주연 에디터
2016.11.13
작품기고
[일상 속에서 의미 찾기] 샛노란 가을길
나의 주관적인 색감으로 바라본 은행잎 가득한 길, 짧은 글.
어느 때와 같이 등교를 하다가, 은행잎이 수북히 떨어진 길을 멍하니 바라본다. 잎을 다 떨어뜨리는 것을 보니 겨울 준비를 하려나 보다. 온통 샛노랗게 범벅된 길은 참 예쁜데, 올 해가 가는게 못내 아쉬워서일까 밝은 노란색 사이 공간마다 문득 문득 차오르는 쓸쓸한 기분
by
류지은 에디터
2016.11.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수면제를 각성제로?! [문학]
책을 흔히 '지식의 보고'라고 부른다. 그 속에는 셀 수 없는 양의 정보들이 끊임없이 줄 서있기 때문이다. 책의 범위는 수준이라 부를 수 없는 분야부터 극전문적인 분야까지 무궁무진하다. 학창시절 9년동안 도서부를 하면서 책을 대하는 아주 많은 유형의 사람들을 보게 되었다. 도서관에는 아주 많은 표정들이 있다. 그저 숙제를 하기 위해 찡그린 얼굴로 책을 뒤적
by
손지원 에디터
2016.11.08
작품기고
[반짝이길] 뒷모습과 부끄러움
밤이면 밤마다 나의 거울을 손바닥으로 발바닥으로 닦아보자. 그러면 어느 운석 밑으로 홀로 걸어가는 슬픈 사람의 뒷모양이 거울 속에 나타나온다.
햇빛 좋은 날, 혜화에서 찍은 사진이다. 비록 이 아이들이 전시 단체관람객으로 들어와 공간은 좁았지만, 이렇게 또 옹기종기 모여 있는 뒷모습을 보고 웃음이 나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사진을 찍을 때는 이렇듯 기가 막히게 들어온 햇빛과 예쁜 벽돌 건물, 그리고 올망졸망 귀여운 아이들의 뒷모습만이 마음에 다가왔지만, 11월 6일 현재의 나는 이 사진을 보면
by
김지원 에디터
2016.11.06
리뷰
공연
[Review] 길을 잃은 영혼들의 이야기, 연극 스톡홀름
가상의 햄릿과, 자칭 거트루드와, 일명 클러디어스와, 선왕 햄릿의 그림자와, 나르시시시트 오필리어의 허깨비쯤 되는 존재들의 두서 없고 부조리한 대화 이루어는 연극 스톡홀름
10월 19일부터 10월 30일까지 대학로 나온씨어터에서 공연되고 있는 연극 '스톡홀름'은 극단 떼아뜨르 봄날의 신작입니다. 개인적으로 떼아뜨르 봄날의 작품을 한번 보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럼, 우선 극단 소개를 먼저 하겠습니다. 극단 떼아뜨르 봄날은, 2006년 창단 이래 간결하고 절제된 양식미, 시적-음악적 화법, 통렬한 블랙유
by
김지효 에디터
2016.10.24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여행, 유행일까 문화일까 [여행]
여행의 의미는 무엇에서 시작되는 것일까 유행과 문화, 그 선 속에 우리가 찾는 무언가.
최근 여행은 유행처럼 번져나가기 시작하였다.특히 20~30대 청년층에 배낭여행이 그 물결을 타기 시작하였는데그 이유는 특이하게도 sns가 그 중심에 있었다. 나는 얼마 전 100여일의 여행을 다녀왔는데 이 여행에서 나는 몇 년 전에는 만날 수 없던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다. 바로 '따라서 여행족'이었다. 말만 들어서는 친구나 가족을 따라온 사람들을 말
by
손지원 에디터
2016.10.23
오피니언
여행
[Opinion] 길에서 만난 고양이 [여행]
길에서 만난 고양이 <성북구 와룡공원 고양이> 나에게 고양이는 매우 특별한 존재이다. 사람과 다르게 낯선 상황에서도 안락할 수 있는 존재이기에 항상 어딜가든지 눈에 들어오며 찾게 되는 것 같다. 자주 사람을 경계하여 재빨리 사라지곤 하지만 그래도 천천히 다가가면 살포시 앉아서 나를 바라보며 서로 무언의 대화를 할 때, 이러한 순간에 나는 무척 행복하다고 느
by
김다예 에디터
2016.10.16
칼럼/에세이
에세이
[낯선런던] 길, 자전거가 여기저기서 튀어 나온다. 멋있게
생각을 했던 공연장 향기였다. 생각 못했던 건 베를린에서 연극을 보려면 독일어를 이해 할 수 알아야 했던 것이다. 독일어를 모르니 무조건 일단 저녁공연 티켓을 사들었다. 간신히 스토리에 대해서 영어를 할 줄 아는 공연장 직원에게 들었고 옆자리에 앉은 대학생들에게 물어보니 공연은 우연치 않게 내가 제일로 좋아했던 ‘대학살의 신’ 이라는 영화가 희곡으로 만들어진 것이었다. 못 알아들어도 내용을 아니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막 사온 와인을 꺼내들어 마시면서 여기 이 공연장에 온 관객들을 바라보았다.
[낯선 런던] 글 그림 전채은 #4. 길, 자전거가 여기저기서 튀어 나온다. 멋있게 베를린 연극에 매료된 나만의 이유로 지금 막 이곳에 도착했다. 여기저기서 나오는 사람들이 신기했고 여유롭게 자전거를 타고 도로를 가로지르는 사람들은 물고기처럼 자유스러워 보였다. 독일 지하철역 사이 마다에서 오월의 꽃향기가 진하게 펴져나가고 있었다. 혼자 하는 여행은 생각
by
전채은 에디터
2016.10.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영국 템즈강에 떠오른, 실향민의 꿈 [문화 전반]
제작년 러버덕 프로젝트에 이어, 슈퍼문이 또 한번 잠실 석촌호수에 떠오르면서 공공 설치미술의 인기의 급부상을 새삼 느끼게 된다. 친숙한 소재와 전시공간이 대중적으로 더욱 확장되면서 공공미술의 장벽이 낮아져, 가볍고 산뜻한 마음으로 미술을 즐길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사실은 꽤 바람직한 일이다. 세계 유명 작가들의 설치 작품들을 국내에 소개할 기회가
by
양지원 에디터
2016.10.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8월의 크리스마스, 죽음에서 삶 감각하기 [시각예술]
< 8월의 크리스마스 >의 아름다움은 죽음을 숭고하게 그려내서도 삶을 예찬해서도 아닌, 죽음을 통해 삶을 감각하도록 하는 방식에서부터 다가온다.
<8월의 크리스마스>의 정적인 카메라가 담아내는 것은 정원과 다림의 거리감이다. 초원사진관은 정원과 다림이 가까워지는 장소지만, 정적인 카메라가 가져다주는 깊은 심도는 아이러니하게도 두 사람의 거리감을 극대화 시켜준다. 다림은 정원과 대화하며 사진관 안쪽으로 들어가는데, 정원은 뒤따라오지 않은 상태로 카메라에 잡힌다. 이 때 두 사람 사이에 놓여진 거리감
by
조선호 에디터
2016.09.28
리뷰
전시
[Review] 루나포토페스티벌 - 사진 한 장에 담긴 의미들
서촌 구석구석을 누비며 관람한 사진전
지난 9월 13일, 루나포토페스티벌 전시 관람을 위해 서촌으로 향했다. 혼잡한 점심시간을 지나서일까, 평일이어서일까. 첫 관람 장소로 정한 류가헌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복작거리는 환경을 싫어하는 나에게 이보다 더 좋은 행운이 어디 있으랴. 마치 아무도 모르는 아지트를 발견한 기분이었다. 그 곳에서는 두 개의 전시가 열렸다. 하나는 성남훈 작가의 <불완
by
장지은 에디터
2016.09.21
리뷰
도서
[Review]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길 , 나의사랑 백남준
나의 사랑_ 백남준 흥미로울 수 밖에 없는 천재 백남준의 삶과 그의 아내와의 이야기. 고독하고 외로운 예술가 였던 남준의 천재성과 인간성을 들여 다 볼 수 있는 책이다. 그의 이름만으로도 우리를 흥미롭게 할테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 그는 우리에게 더욱 흥미로운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의 예술이란 우리에게 잠시 머물다 사라지지 않는 영원함을 줄것이에요.
by
홍솔희 에디터
2016.09.20
First
Prev
96
97
98
99
1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