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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PRESS
[PRESS] 어느 마임이스트의 자기고백 ‘2017한국마임 유진규 빈 손’
[PRESS]2017 한국마임 유진규 마임 45주년 특별공연 '빈 손'
[PRESS]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 NEWS 2017 한국마임 "우리, 지금, 여기" 마임이스트 유진규 45주년 특별공연 '빈 손' 2017년 10월 26-27일 동양예술극장 2관 매년 10월 대학로 일대에는 마임의 몸짓이 흐른다. ‘우리, 지금, 여기’라는 슬로건으로 대중에게 다가온 2017 한국마임은 지
by
이다선 에디터
2017.10.31
문화소식
공연
(~11.12) 고비 [연극, 여행자 극장]
해방 직후 격동의 시기, 새로운 가치와 척도를 바로 세우고자 했던 사람들
고비 - 해방 직후 남한의 이야기 - 해방 직후 격동의 시기 새로운 가치와 척도를 바로 세우고자 했던 사람들 <시놉시스> 1946년 봄, 경성대학 사학과 학생인 혜자는 학과 교수인 성수가 만든 연구회인 조선고대지명연구회에 들어가서 조선의 옛말을 조사하고 있다. 어느 날,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한글비석인 한글 고비 탁본을 뜨고 비문에 적힌 한글을 읽게 되면서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0.29
문화소식
공연
(~11.19) 비평가 [연극,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21세기, 연극의 '현재'와 나아가야 할 '미래'를 함께 담은 메타 연극
비평가 - 연극창작의 본질을 묻는 메타 연극 - 21세기, 연극의 '현재'와 나아가야 할 '미래'를 함께 담은 메타 연극 <시놉시스> 방금 성공적으로 첫 공연을 마친 희곡작가 스카르파가 볼로디아의 집을 방문한다. 볼로디아는 10년 전, 스카르파의 첫 작품에 혹평을 가한 비평가. 오늘 공연의 작품평 쓰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스카르파 앞에서 볼로디아는 짧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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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10.27
리뷰
공연
[Review] 남도 음악의 재발견, 모던국악기행, 남도의 멋 [공연]
익숙함의 재발견
Prologue. 남도 음악은 나에게 아주 친근하게 느껴진다. 그것은 내가 나고 자란 곳의 음악이고, 어렸을 때부터 주변에서 자주 들었던 것이기에 굳이 말로써 표현해보자면 마음에 굉장한 안식을 주는 편안한 음악이라는 것이다. 그런 익숙함을 공연으로 멀리 타지에서 만난다는 것은 장소가 바뀐 것 그 이상의 의미로 나에게 많은 새로움을 가져다주었다. 익숙한 것
by
차소연 에디터
2017.10.26
리뷰
공연
[Review] 모던 국악 기행 - 남도의 멋
'모던 국악 기행-남도의 멋' 리뷰
조금 쌀쌀했던 저녁, ‘모던 국악 기행-남도의 멋’ 연주를 감상하기 위해 서울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으로 향했다. 1부 공연의 시작은 ‘남도 시나위’와 ‘해남씻김굿’이었다. 고운 한복을 차려입은 연주자들이 한데 모여 각자 악기를 능숙하게 다뤘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국악은 마냥 경쾌한 느낌만 주지는 않는다. 쾌활하고 발랄해보여도 어느 부분에서는 구슬픔이 느껴진
by
이형진 에디터
2017.10.25
오피니언
영화
10월 극장가에 일본바람이 찾아온다. [영화]
바람이 선선하고 날이 화창해서 문화생활을 즐기기 좋은 시기를 맞아 새로운 영화들이 속속 개봉하고 있다. 특히 다음주 수요일(25일)인 ‘문화의 날’을 맞이하여 어떤 영화를 볼지 고민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요즘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일본영화 세 작품을 소개를 하고자 한다.
바람이 선선하고 날이 화창해서 문화생활을 즐기기 좋은 시기를 맞아 새로운 영화들이 속속 개봉하고 있다. 특히 다음주 수요일(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금월 25일)인 ‘문화의 날’을 맞이하여 어떤 영화를 볼지 고민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요즘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일본영화 세 작품을 소개를 하고자 한다. 가장 먼저 개봉한 작품은 < 잠깐만 회
by
송아현 에디터
2017.10.22
리뷰
공연
[Preview] 동서양의 만남, 마린스키발레단 '백조의 호수' 내한공연
동서양의 만남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 내.한.공.연 마린스키 발레단? 마린스키 극장?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한 '마린스키 극장'은 황제 알렉산드르 2세(Alexander II)의 비인 마리아 알렉산드로브나(MariaAlexandrovna)의 이름을 따서 설립 된 오페라 극장이라고 한다. 이러한 화려하며 웅장한 마리스키 극장에 우아한 몸
by
황아현 에디터
2017.10.17
리뷰
공연
[Preview] (~11/2)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 내한공연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필자는 현재 생에 최고의 발레 공연을 한 달 정도 앞두고 있다. 다가오는 11월, 예술의 전당에서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 내한공연 <백조의 호수> 을 볼 예정이다. 심지어 <백조의 호수>는 <잠자는 숲 속의 미녀>, <호두까기 인형>과 함께 차이코프스키의 3대 발레이며, 감미롭고 화려한 음악이 낭만적인 스토리와 잘 어우러지는 작품이다. 또한
by
장혜린 에디터
2017.10.17
리뷰
PRESS
[PRESS] 무용, 힙합을 만나 외침이 되다 '2017SIDance 영국특집 GEN 20:20'
'정의를 거부한다. 가둘 수 없는 젊은 마력!' Far From The Norm의 'GEN 20:20'
[PRESS]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 NEWS '2017 서울세계무용축제 (SIDance)' ≪영국 특집≫ 'GEN 20:20' - Far From The Norm 2017년 10월 13일 ~ 10월 14일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 무용은 말 대신 몸짓을 통해 메시지를 전하는 예술이다. 그래서 일까. 무용에
by
이다선 에디터
2017.10.16
리뷰
공연
[Preview] 눈과 귀를 사로잡을 무대, '백조의 호수' [공연]
발레의 본 고장 러시아에서 건너온 백조의 호수는 어떤 무대로 한국을 찾아와줄지 궁금해집니다.
# Preview 여태껏 본 적은 없어도 귀에는 늘 익숙했던 차이코프스키의 명작 <백조의 호수>를 접해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오는 11월 9일(목) ~ 12일(일)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러시아 마린스키(프리모스키) 발레단이 우아하고 기품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내한에서는 발레단과 함께 지휘자와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의 수석 연주자, 서울
by
성지윤 에디터
2017.10.16
리뷰
공연
[Preview] 백조의 호수, 마린스키 발레단(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내한공연
오늘의 프리뷰는 다가오는 11월 9(목)~12(일)에 내한하는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의 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공연될 <백조의 호수> 입니다.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이 운영되고 있는 마린스키 극장은 블라디보스톡에 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체 정상 회담(APEC)의 일환으로 지어진 분관입니다. 극장 총감독인 발레리 게르기예프
by
정연수 에디터
2017.10.15
리뷰
공연
[Review] 청소년문학극장 '소설을 보다', 이태준 편 : 달밤
연극 '달밤' 리뷰
초등학교 6학년 때 나와 동생은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열렬한 팬이었다. 물론 지금은 13명 멤버가 한 데 모이는 걸 보는 게 불가능할 만큼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당시 슈퍼주니어는 동방신기 다음으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당시 내가 가장 좋아했던 멤버는 성민이었다. 내 기억이 맞다면 그는 규칙적으로 KBS Cool FM '슈퍼주니어의
by
이형진 에디터
201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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