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가장 우세한 감각은 촉각이어야 한다. [문화전반]
촉각에 대한 고찰 - 포프엘의 '기어가기'퍼포먼스를 중심으로
1인 미디어 붐이 불기 시작하고 유튜브에 다양한 채널들이 생겨날 때, 유독 눈에 띄던 콘텐츠가 있었다. 흐물흐물하고 끈적거리며 손에 찰싹 달라붙는 것. 바로 ‘액체괴물(슬라임)콘텐츠였다. 액체괴물 콘텐츠는 ‘무민콘텐츠’라고 불린다. 아무런 의미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저 액체괴물을 만들거나, 액체괴물을 만지작거리는 것뿐이었다. 그래서인지 콘텐츠의
by
김량희 에디터
2018.11.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부조리한 선택, 주체적인 삶 [도서평론]
부조리한 삶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운명을 떠안는 시지프를 만나다.
"내가 작품을 쓰기 시작했을 때, 나는 명확한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먼저 부정(否定)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세 가지 형식으로, 즉 소설 분야에서는 <이방인>, 극으로서는 <카리큘라>와 <오해>, 사상에는 <시지프의 신화>가 그것이었습니다. … 그러나 나에게 말하자면 그것은 데크르트의 방법론적 회의와 같은 것
by
원종환 에디터
2018.11.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미국의 민주주의'와 예술의 종말 [다원예술]
'미국의 민주주의'에 드러난 다원주의의 특성에 관하여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예술은 역사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해 왔다. 현재에는 과거에 비해 ‘예술’ 이라는 영역이 확장된 상태이며, 이 영역 안에 포함된 회화, 음악, 무용 등을 가르고 있던 장르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이렇게 장르의 경계가 사라지고, 각 예술 장르의 특성이 매우 독특하게 섞이며 이전에는 없던 새로운 예술이 탄생했다. 각 예술 장르가 독
by
김보미 에디터
2018.11.12
리뷰
전시
[Preview] <스타일은 영원하다>라니, LOVE YOURSELF보다 마음에 든다.
내가 나타내고 싶은 이미지를 드러낼 수 있어서 좋다. 잘생기거나 못생기거나, 키가 작건 크건, 신체적 결함과는 상관없이 패션 스타일을 통해 '나'를 표현한다. 신체적 결함이라니, 우스갯소리로 LOVE YOURSELF라는 문구가 판치는 이 시국은 자신 스스로를 사랑하라고 강요하는 나르시스 시대다. 이런 판국에 신체적 결함이라고 읊는 건 큰 모독과도 같지만, 당장 대다수 사람들이 스스로를 완전히 마음에 들어 하진 않을 것이다. 흔한 강의 강의마다 '생각을 바꾸라고, 못생기면 뭐 어때? 그냥 난 나니까' 염불을 외우면서 강요한다.
스타일은 정체성과도 같아서 내가 나타내고 싶은 이미지를 드러낼 수 있어서 좋다. 잘생기거나 못생기거나, 키가 작건 크건, 신체적 결함과는 상관없이 패션 스타일을 통해 '나'를 표현한다. 신체적 결함이라니, 우스갯소리로 LOVE YOURSELF라는 문구가 판치는 이 시국은 자신 스스로를 사랑하라고 강요하는 나르시스 시대다. 이런 판국에 신체적 결함이라고 읊는
by
오세준 에디터
2018.11.11
리뷰
도서
[Preview] 인생 자체가 맨땅에 헤딩이다, <맨땅에 헤딩하기>
나는 인생 자체가 맨땅에 헤딩의 연속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것들이 계획대로 흘러갔던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모든 순간들이 즉흥적이었고, 예측 불가능으로 살아왔다. 하루하루가 처음으로 가득하다.
나는 인생 자체가 맨땅에 헤딩의 연속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것들이 계획대로 흘러갔던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모든 순간들이 즉흥적이었고, 예측 불가능으로 살아왔다. 하루하루가 처음으로 가득하다. 어제처럼 똑같은 하루를 제공받으면서도 생소한 하루로 느껴질 때가 많이 있다. 그래서일까, 내 인생 자체도 굉장히 다이나믹하다. 상고에서 경영학과를 전공하고, 대학교
by
김정하 에디터
2018.11.05
리뷰
[Review] 모든 걸 아우르기엔 너무 벅찬 것일까 <서울패션페스티벌 2018>
Fashion Meets(?) Music and Halloween
Review <서울패션페스티벌 2018> Seoul Fashion Festival 우려했던 건 조화였다. 음악, 패션, 할로윈이 단순한 열거가 아닌 하나의 분위기가 되기를 바랐다. 그렇게 찾은 <서울패션페스티벌 2018>에선 여전히 음악이 강한 메인이었고, 타이틀의 '패션'은 힙겹게 자리를 잡고 있었으며, 할로윈은 글쎄, 물음표를 남겼
by
염승희 에디터
2018.11.0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서양 누드 예술에 나타난 시대별 여성 이미지와 여성 주체 [시각예술]
같고 또 다른 여성 이미지
들어가며 누드 예술은 인체의 곡선미와 구조미를 나타내는 서양 미술사의 중요한 주제 중 하나이다. 특히나, 여성의 나체는 예술가들이 가장 선호하며 대중적으로 다루어졌던 소재 중 하나로, 오랜시간 인간 신체의 아름다움과 생명력의 매개체로 인식되어 왔다. 여성의 누드는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공통의 예술적 가치를 나타냈지만 흥미롭게도 시대별로 여성 나체가 나
by
한선아 에디터
2018.11.04
리뷰
공연
[Review] 엄청난 추위로 맞은 레드문 페스티벌 [공연]
축제는 사람 구경하는 재미
10월 27일에 진행되었던 할로윈 레드문 페스티벌에 다녀왔다! 엄청난 추위 잠실실내체육관은 종합운동장역에 내려서 쭉 걸어가다보면 나왔다. 종합운동장이라는 9호선의 마지막 역을 처음 가봤는데, 급행을 타고 가니 집에서 40분도 채 걸리지 않을 정도로 빨리 도착했다. 사람들이 다 뭔가 선물로 보이는 것을 들고 지하철로 들어가길래 뭐가 끝났나? 뭔가 특별한 행
by
박지수 에디터
2018.11.03
리뷰
공연
[Review] 의도된 용기가 소시민에 미치는 영향, 연극 ‘어쩌나, 어쩌다, 어쩌나’
두려움도 태연함도 아닌 이상적인 용기 그 자체를 향하여
[Review] 연극 '어쩌나, 어쩌다, 어쩌나' 개개인의 마음에는 스스로 정립한 준칙이 있다. 이따금 내가 세운 준칙은 세상이 정한 질서와 충돌하곤 한다. 이때 ‘개인과 사회 중 무엇이 우선해야하는가?’라는 딜레마에 빠지곤 한다. 개인의 마음에 깃든 준칙은 대개 정도에 관한 것이다. 지나침과 모자람이 없는 가장 이상적인 상태는 행위의 준칙이 되어 어떻게
by
이다선 에디터
2018.11.03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하루 15분, 요가와 홈트레이닝 [스포츠]
하루의 붓기를 쫙 빼는 스트레칭으로 마무리하기
우리 학교에 가장 인기있는 교양 중의 하나는 요가 수업이다. 레저스포츠라는 과목의 교양수업이 여러 개 열리는데, 30명에서 40명 선에서 마감이 되어 늘 경쟁률이 가장 치열한 과목이다. 나도 4년째 도전해보는데 드디어 시간표도 맞고 마침 40명 안에 들어서 졸업 전에 겨우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체육동에서 수업을 하는데, 예전에 댄스동아리를 할 때 춤 오
by
박지수 에디터
2018.10.24
리뷰
공연
[Review] 들끓는 욕망을 표출하는 것은 나쁜 것인가 [공연]
진짜가 되려는 가짜, 애들러와 깁
공연이 시작되기 전에 따로 preview를 쓰지 않은 문화초대였기에 <애들러와 깁>이라는 공연의 제목만 보고서는 과연 어떤 극일지 감도 잡히지 않았다. 예술공간 서울로 가는 길은 무척 즐거웠다. 한번도 가보지 못한 길을 걷는 것은 나에게 늘 새로운 감각을 준다. 이 길에서 같은 곳으로 향하고 있는 사람의 뒷모습을 보며, 저 사람은 어디에서 왔을
by
박지수 에디터
2018.10.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나’로 사는 방법을 찾고 있나요?
나는 주체적인 삶과 자존감에 대한 열망이 아주 크다. 나서길 좋아하지 않으며 사람들과 적당히 어울릴 줄 알고, 주변시선도 좀 신경 쓰는 ‘보통’의 한국 사람인 나에게 자존감과 주체적인 삶은 현실의 나에게는 존재하지 않지만 언젠가 도달해야 할 목표였었고, 학창시절부터 시작된 아주 오래된 목표이자 고민이었다. 근데 이 오랜 목표로 한가지 강박관념이 생겨버렸는
by
이민희 에디터
2018.10.22
First
Prev
96
97
98
99
1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