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Preview] 전쟁과 서커스 - 소설 <고아 이야기>
제2차 세계대전, 독일 서커스단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두 여성의 비밀과 질투, 우정, 사랑.
전쟁과 서커스 - 소설 《고아 이야기》 달라진 시대, 변하지 않은 고민들 "서커스 하면 떠오르는 것은?"이라는 질문을 받으면 사람들은 아마 다양한 대답을 내놓을 것이다. 화려하고 짙은 분장, 곡예, 코끼리, 알록달록한 도구들, 어린이를 위한 꿈과 희망... 서커스 공연이 갖는 최근의 이미지들은 밝고 긍정적이다. 과거와 달리 서커스 공연은 화려하고 값비싼 예
by
송영은 에디터
2019.01.11
작품기고
[오늘의 달에게] 그냥 어딘가 그즈음
돌이켜보면 오늘도 그저 마음속 깊은 어딘가로 가 있겠지.
어중간. 이도 저도 아닌 어떠한 상태. 어느 곳에도 치우치지 않아 무엇으로도 분류할 수 없고 또 무엇으로도 설명하기 힘든 그냥 어딘가 그즈음. 돌이켜보면 오늘도 그저 마음속 깊은 어딘가로 가 있겠지. 문득 오늘의 네가 생각나 그 깊은 곳에서 꺼내 보았을 때 그때의 나는 너를 보고 미소 지을까. 지금 내가 그때의 너를 보고 미소 짓는 것과 같이. 달, 너를
by
김영임 에디터
2019.01.10
리뷰
공연
[Review] 한국 근현대사를 관통하는 연극 <썬샤인의 전사들> [공연]
연극 <썬샤인의 전사들>이 지닌 세가지 힘.
*** REVIEW *** 연극 <썬샤인의 전사들> 사진작가_윤현민 / 출처_극단 달나라 동백꽃 연극 <썬샤인의 전사들>이 지닌 세가지 힘. 1. 극본의 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서사. 특히 역사 이야기를 소재로 한 창작물을 감상하기 전에 나는 항상 기대감을 낮추곤 한다. 아쉽게도 그동안 여러 창작물에서 역사적 사실은 과장되거나 축소되는
by
정선민 에디터
2018.12.30
오피니언
음식
[Opinion] 달콤쌉싸름한 초콜릿 [도서]
나는 쉽게 읽히면서도 그 안에 메시지가 분명한 책이 정말 잘 쓴 책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이 그랬다.
초콜릿 : 달콤한 첫맛과 쌉싸름한 끝맛 초콜릿을 좋아한다. 입안 가득 퍼지는 달콤하고 진한 풍미도 좋고, 달콤함 뒤에 찾아오는 쌉싸름한 끝마무리도 좋다.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을 처음 접했을 때, 제목을 잘 번역했다고 생각했다. 멕시코 원제인 'como agua para chocolate'는 초콜릿의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상태를 의미한다는데, 이
by
유다원 에디터
2018.12.29
칼럼/에세이
에세이
[청음] 이달의 아이돌 - 엑소(EXO) 'TEMPO', 'LOVE SHOT' 리뷰
5집 정규 앨범과 리패키지 앨범으로 선보이며 'tempo'와 'love shot' 활동을 선보인 EXO 신곡 무대 리뷰입니다. 멋진 무대 영상과 자의적인 리뷰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으르렁’ 열풍이 불었던 고3 시절을 기억한다. 수능을 목전에 두고 있던 당시 교실의 분위기는 꽤 지쳐있었지만, 친구들은 쉬는 시간이면 PMP로 인강 대신 엑소의 무대를 보며 위안을 삼았다. 어느 정도였냐-하면, 저녁 시간마다 음악을 틀어주던 학교 방송에서는 엑소의 노래가 아침 조회시간의 교가처럼(!) 필수적이었고, 머글이었던 나도 ‘전설의 3분 1초’를
by
나예진 에디터
2018.12.25
작품기고
[오늘의 달에게] 찰나
나는 우리가 영원했으면 좋겠어.
오늘 밤엔 내내 우리 생각을 했어. 우린 언제나 ‘우리’로 머물렀으면 좋겠다는 생각. 우리가 너와 내가 되지 않았으면 해. 불확실한 미래를 두려워하거나 걱정하고 싶지는 않아. 그런데도 이따금 그런 생각이 드는데 그럴 때마다 마음 한구석이 아파. 아무리 영원한 게 없다 하더라도 지금의 우리는 영원했음 좋겠거든. 지금껏 그래왔던 것처럼, 우린 늘 같은 곳을
by
김영임 에디터
2018.12.2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12월을 가장 크리스마스 달처럼 보내는 법, 헨델의 메시아 [공연예술]
사람들이 과연 일어설까 반신반의 하면서 공연을 관람했는데 그 곡이 시작되자 마자 약속한 것처럼 관객 전원이 일어났다.
거리에는 캐롤송이 들려오고 주변 상점에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보이는 12월이다. 찬바람이 불지만 한 해 중 가장 따뜻하고 즐거운 연말이다. 연말이라는 특수성 때문일까? 유독 12월에는 공연이 많이 열린다. 크리스마스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발레 호두까기 인형부터 연예인들의 각종 연말 콘서트까지 수많은 공연이 열린다. 그 많은 공연 중 올해는 좀 더 색다른 공연
by
장세미 에디터
2018.12.25
리뷰
공연
[Review] 부끄러움을 마주하다 - 썬샤인의 전사들
강은 흐른다. 그곳에 비친 얼굴이 부디 부끄럽지 않기를. (연극 '썬샤인의 전사들'을 보고)
부끄러움을 마주하다 연극 <썬샤인의 전사들>을 보고 사진작가: 윤현민 / 출처: 극단 달나라동백꽃 흔히들 '기분이 롤러코스터를 탄다'라고 말한다. 놀이기구 롤러코스터도 무섭지만 감정이 롤러코스터를 타는 건 더 무섭다.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 너무 높지도 낮지도 않은 곳에서 안정감 있게 균형을 잡는 일은 나에게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by
송영은 에디터
2018.12.23
칼럼/에세이
에세이
[청음] 이달의 아이돌 - 엑소(EXO)의 숨은 명곡, 알고 있나요
당신은 엑소의 숨은 띵곡들을 얼마나 알고 있나요
이번 12월, 청음이 선정한 ‘이달의 아이돌’은 엑소(EXO)입니다. 엑소는 벌써 데뷔 7년차가 된 남성 아이돌 그룹으로 현재 멤버는 총 9명(수호, 시우민, 레이, 첸, 백현, 찬열, 디오, 카이, 세훈)입니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전형적인 SMP(MAMA, HISTORY 등) 스타일의 곡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레게, 알앤비, 발라드 등 다양한 곡
by
김나연 에디터
2018.12.23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썬샤인의 전사들> [공연]
*** PREVIEW *** 연극 <썬샤인의 전사들> 시놉시스 인기 소설가 한승우는 3년 전 일어난 사고로 아내와 어린 딸을 잃고 슬픔에 빠져 절필한다. 그를 쫓아다니는 의문의 상자를 두드리는 소리, 그리고 꿈에 나타난 봄이의 부탁으로 어렵게 다시 글을 쓰기 시작한다. 작가가 되고 싶었던 소년병 선호의 수첩이 흘러간 여정이 승우의 소설을 통해 펼
by
정선민 에디터
2018.12.11
작품기고
[오늘의 달에게] 너와 나의 거리
끝이 어디에 놓여있는지도 모르고 그저 걷고 있어.
끝이 어디에 놓여있는지도 모르고 그저 걷고 있어. 계속 걷다 보면 무언가 나올까 싶어서 날 어디론가 데려다줄 거 같아서. 잠시나마 번잡 속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봐. 길이 끊기지 않길 바라. 나는 아직 이곳에 머물러 있는데 끝나버린 길을 마주한다면 더 이상 갈 곳이 없어지니까. 숨이 차오르기 시작해도 쉼 없이 올라가. 나는 무엇을 위해 오르는지. 그저 찬
by
김영임 에디터
2018.12.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달에게 전하는 말
나는 너의 달이 되고 싶었다. 태양처럼 너의 모든 어둠을 걷어갈 순 없어도 어둠 속에서 너를 비추는, 그런 달이 되고 싶었다.
달에게 전하는 말 Photographs by Leonid Tishkov. Journey of the Private Moon in Taiwan, 2012 나를 위해 살아. 다시는 그런 나쁜 생각하지마. 지독히도 이기적이던 나는 네가 짊어진 파란 멍에를 보지 못했다. 내가 너를 행복하게 해줄게. 그러니 내 곁에 있어. 벼랑 끝에 서 있는 너에게 ‘사랑’이란 이
by
한나라 에디터
2018.12.05
First
Prev
91
92
93
94
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