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시간의 퇴적에 대하여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Review] 달은 지구의 위성이다. 지구의 움직임에 따라서 제 움직임을 함께하는 달은 꽤나 수줍다. 수줍음이 많아서일까. 지구에서 보는 달의 모습은 다양하다. 인간은 그런 달의 부끄러움을 알아차리기라도 했는지 달의 위상에 따라 다양한 이름을 붙였다. 초승달, 상현달, 보름달 등등. 많고 많은 이름으로 불리는 달이다. 이름 지어진 달은 모양만큼이나 시간의
by
이다선 에디터
2018.09.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시간은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기타]
휴학에 대한 생각
강제로 갖게 된 시간 핸드폰을 잃어버렸다. 오늘로 잃어버린 지 벌써 4일 째다. 설상가상으로 노트북의 와이파이가 말썽이라 핸드폰을 잃어버린 다음 날은 밤이 돼서야 PC카톡이라도 할 수 있었다. 공유기가 고장난 것도 아닌데 그때 왜 하필 내 노트북만 연결이 안 됐는지 아직도 모르겠다. 없어져버린 사진들과 연락처는 둘째 치고 어딘가에 갇힌 듯한 답답함이 제일
by
강혜수 에디터
2018.09.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잔나비, '슬픔을 노래하고, 아픔을 웃어내려는 청춘에게' [음악]
청춘의 낭만과 환상, 야속하게도 씁쓸하고, 불안한 것들이 먼저 교차하는 것 같다. 사랑과 이별, 열정과 권태, 방황과 고민이 어우러진 청춘의 감정은 복잡하고도 미묘한 것들로 가득하다. 그래서인지 고단하고 불안한 현실을 공감하며, 적잖이 유치하고, 재기발랄한 잔나비의 멜로디와 가사는 결코 가볍지 않다. 애써 슬픔을 농담하고, 아픔을 웃어내려는 청춘에게 잔나비의 노래는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볼 낭만과 환상을 떠올리게 하며, 그들 특유의 소탈한 감성으로 이 시대 청춘들을 위로한다.
청춘의 낭만과 환상, 야속하게도 씁쓸하고, 불안한 것들이 먼저 교차하는 것 같다. 사랑과 이별, 열정과 권태, 방황과 고민이 어우러진 청춘의 감정은 복잡하고도 미묘한 것들로 가득하다. 그래서인지 고단하고 불안한 현실을 공감하며, 적잖이 유치하고, 재기발랄한 잔나비의 멜로디와 가사는 결코 가볍지 않다. 애써 슬픔을 농담하고, 아픔을 웃어내려는 청춘에게 잔나
by
차소정 에디터
2018.09.08
리뷰
공연
[리뷰] 고전 듣는 시간, '판소리 오셀로' [공연]
홍보 문구를 잘못 선정한 아쉬움.. 그러나 판소리와 서양 고전의 만남이 주는 즐거움
지난 화요일, 추적추적 내리는 비가 운치를 더해주던 덕수궁 돌담길을 지나 정동극장에서 공연 중인 '판소리 오셀로'를 보러 갔다. 개량 한복을 차려입은 직원들의 친절한 인사를 받으며 공연장에 도착해 티켓에 적힌 자리를 찾아 착석한 후, 무대를 바라봤다. 저 뒤에 고수를 포함한 네 명의 악사가 보이고, 그 앞에 놓인 작고 네모난 방 한 켠이 예스러운 분위기를
by
박찬희 에디터
2018.09.03
리뷰
공연
[Preview] 뒤섞인 시간 속에서, 연극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공연]
Prologue. 과거, 현재, 미래 '모든 순간을 동시에 살 수 있다면' ... 시간의 개념을 뒤집는 연극 시간은 왜 미래로만 흐를까? 시간 여행은 정말 가능한 것일까? 라는 생각은 인간을 오래 전부터 환상의 세계로 이끌었다. 과거에서 현재, 미래로만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는 것과 그 흐름을 역행하는 것 모두가 인간의 아쉬움과 미련을 불러일으켰기 때문이다
by
차소연 에디터
2018.09.03
리뷰
공연
[Preview] 우리는 시간을 되돌릴 수 있을까? 연극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Preview] 우리는 시간을 되돌릴 수 있을까? 연극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시간을 되돌려 우리는 우리의 잘못을 바꿀 수 있을까?" ■ 공 연 명 :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 기 간 : 2018년 9월 4일(화) ~ 9월 16일(일) (월요일 공연 없음) ■ 시 간 : 평일 오후7시30분 / 토・일 오후3시
by
고혜원 에디터
2018.09.03
리뷰
공연
[Preview] 시간, 차고 이지러지다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프리뷰] 시간, 차고 이지러지다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09.16, 남산예술센터)
공 연 명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기 간 2018년 9월 4일(화) ~ 9월 16일(일) (월요일 공연 없음) 시 간 평일 오후7시30분 / 토・일 오후3시 장 소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러닝타임 120분(예정) :: Opinion :: 달은 차고 이지러진다. 인간의 삶은 달의 속성을 닮았다. 때가 되면 차오르고 때가 되면 다시 빈 모
by
이다선 에디터
2018.09.02
리뷰
공연
[Preview] 시간이 기억하는 당신의 세계 [공연]
시간이 주는 아름다움이 있다. 행복이란 무엇인 것 같냐는 질문에 '시간'이라고 대답할 만큼 나의 인생에서 시간은 정말 중요하다. 쌓여온 시간으로 인해 현재의 내가 있고 그 시간들이 존재하기에 지금 나의 생각과 행동이 진행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은 '과거, 현재, 미래 모든 순간을 동시에 살 수 있다면'이라는 전
by
최은별 에디터
2018.09.02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 [공연]
아주 개인적인 미리 보기
작품 소개 제20회 문학동네 작가상을 수상한 장강명의 동명소설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2015)을 원작으로 한다. 소설은 오직 인간만이 시간을 과거에서 현재라는 한쪽 방향으로, 단 한 번씩 만 경험할 수 있다는 전제를 뒤집으며 시작한다. 연극은 주인공 남자가 쓴 소설 <우주 알 이야기>처럼 이야기가 시간 순서대로 진행되지도 않고 사건
by
심지은 에디터
2018.09.01
리뷰
공연
[Preview] 시간을 되돌리려는 시도,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공연]
'패럴렐 월드(parallel world)'라는 단어가 있다. 우리나라말로 말하면, 평행 세계라는 뜻이다. 우리가 어떤 기점에서 선택의 순간을 늘 마주한다. 그 선택의 순간에서는 선택할 수 있는 요소가 A, B 두가지가 있다고 치자. A라는 요소가 기회비용이 덜 들거라고 생각할 때 우리는 A를 선택하고, 그에 맞는 결과가 주어진다. 이때 B가 기회비용이
by
박지수 에디터
2018.08.29
리뷰
공연
[Review] 트리오 제이드와 함께한 베토벤의 시간
베토벤의 시간 '17'20 트리오 제이드 베토벤의 곡들은 나에게 그저 흐르는 멜로디를 음미하며 감상하기 보다는 좀더 생각하게 만드는 음악이다. 특히 이 피아노 트리오라는 편성을 구성하는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서로 다른 성격과 소리를 가진 세 악기가 한 층씩 겹겹이 쌓이기도 하고 함께 달리기도 하며 긴장과 이완을 만들어내는 순간순간의 아이디어가 감탄스
by
정나원 에디터
2018.08.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작가 알아가는 시간 - 황정은] 덧없고, 하찮을지라도 [도서]
하나를 더하며 계속될 것입니다 - 책 "계속해보겠습니다"
지금 황정은을 읽지 않는다면 처연하게 아름다운 세계를 놓치고 있는 것이다 _출판사 서평 애자는 말했다. 아무래도 좋을 일과 아무래도 좋을 것. 살아가려면 세계를 그런 것으로 가득 채우는 것이 좋다고. 필멸, 필멸, 필멸일 뿐인 세계에서 의미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그러니 애써봤자 고통만 늘릴 뿐이라고. 엄마 애자는 그렇게 어린 딸 소라와 나나를 붙잡고
by
김현지 에디터
2018.08.18
First
Prev
91
92
93
94
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