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열정을 확인하는 시간. 뮤지컬 '6시 퇴근'
열정을 확인하는 시간.
숨겨둔 내 안의 열정을 확인하는 시간 뮤지컬 <6시 퇴근> # Prolog 사실 나는 공연을 보기 전에 사전에 정보를 많이 알아본 편이 아니다. 그저 제목, 출연진, 포스터에서 느껴지는 느낌을 최우선으로 삼는다. 다시 말하자면, Just a Feeling! 처음 봤을 때 끌림이 느껴진다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그 후로는 사람들의 후기, 반
by
곽미란 에디터
2019.01.31
리뷰
공연
[Review] 각자의 삶에서 살아있음을 느낀다 : 재생불량소년 [공연]
하지만 우리는 그러한 것보다 자신이 처절하고 절실하게 느끼는 자신이 살아있음을 느끼게 하는 요소가 무엇인지, 자신이 모든 것을 못할 때, 꼭 해야만 하는 것이 무엇인지 한 번쯤 생각할 필요가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뮤지컬이었다.
각자의 삶에서 살아있음을 느끼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각자의 삶에서 우리는 열심히 충실하게 살아가고 있다. <재생불량소년>에서는 반석과 성균을 위주로 이야기가 돌아가는데 반석은 링 위에서, 성균은 무균실에서 자신의 삶에 충실하게 살고 있었다. 하지만 반석은 자신의 친구 승민의 기억 때문에 링에서 벗어나 무균실에서 지내게 되면서 자신이 살아있음을
by
이정민 에디터
2019.01.04
리뷰
PRESS
[PRESS] 있는 그대로 보여주기, 연극 <마른 대지>
<마른 대지>는 2018년, 올해 만나본 작품 중 가장 솔직하고 사실적인 극이었다.
[PRESS] 있는 그대로 보여주기 <마른 대지> 지난 일요일, 연극 <마른 대지 Dry Land>를 보고 왔다. 극장에 들어서자마자, 바로 눈에 들어오는 안내문이 있었다. * 트라우마 주의 (Trigger Warning)본 공연은 극의 흐름상 욕설 및 성적인 대사가 포함되어 있으며, 출혈장면이 연출되오니 관람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by
이주현 에디터
2018.12.31
리뷰
PRESS
[PRESS] 부조리의 바다를 표류하는 청년에게, 연극 '라플레시아'
당신의 청춘은 안녕하십니까? 열정과 노력만으로는 안 되는 세상에서 살아남는 방법 '라플레시아'
연극 '라플레시아' 당신의 청춘은 안녕하십니까? 붉은 벽은 라플레시아의 넓은 꽃잎을 연상케 한다. 이와는 반대로 하얀 배경과 푸른 조명은 시리거나 시들어버린 청년의 모습을 담는다. 연극 ‘라플레시아’는 그렇게 불완전한 수에 불과한 미생의 이야기를 다룬다. ‘미생(未生)’만큼 오늘의 청춘을 대변하는 단어도 없을 것이다. 아직 완전히 다 피어나진 않았지만, 어
by
이다선 에디터
2018.12.07
리뷰
공연
[Review] 바람이 불어오는 곳 - 왜 하필, 바람일까?
그렇다. 이 뮤지컬을 보면서 각자 다른 연령대와 성별은 가진 사람들마다 보는 시점과 마음가짐 등 여러 가지들이 다르다. 사람마다 이렇게 보는 관점들이 다른데 내가 쓸 리뷰가 ‘사람들에게 어떻게 느껴질까 어떻게 써야 할까?’라는 물음으로 가득 차면서 김광석 노래가 시작되었다.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보기 위해 올라간 서울은 나에게 2018년 올해 겨울의 첫눈을 맞게 된 날이었다. <바람이 불어오는 곳> 뮤지컬을 보기 위해 남자친구와 같이 손잡고 혜화역으로 향했다. 혜화역 밖으로 나오자마자 뮤지컬 예매 홍보하시는 분들이 보이는 걸 보니 새삼스레 두근거렸다. 유니플렉스에 도착해 극장 안으로 들어서서 앉아있는
by
이정민 에디터
2018.11.30
리뷰
공연
[Review] 담겨진 메세지를 풀어내기엔 너무 짧은 4초. 4, 3, 2, 1 펑!
연극에 대한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똘똘 뭉친 LAS의 작품. [우리 별]
4초 후에 공연이 시작됩니다. 4, 3, 2, 1. 펑! 지난 토요일, 나는 창작집단 LAS의 '우리별'을 보기 위해 서울을 방문했다. 오랜만의 혜화였다. 넘치는 젊은 에너지 속 내가 조금 낯설게 느껴지기도 했다. 낯선 분위기와는 다르게 오랜만에 만나는 언니의 반가운 얼굴과 목소리가 익숙하고 편안했던 그런 오후. 때마침 고맙게도 아는 언니가 우리가 볼 공
by
최유진 에디터
2018.09.25
리뷰
공연
[Review] 다양한 우리들의 사랑 이야기,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대학생 뮤지컬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나는 소중한 인연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다. 이들 중 꽤 많은 친구들로부터 '오! 당신이 잠든 사이'라는 뮤지컬을 들어왔다. 이를 동아리에서공연해 본 친구들도 있었고, 또 관객으로서 인상깊게 봤다고 말한 친구들도 있었다. 소문(?)으로만 많이 들어온 뮤지컬 '오.당.잠.'이 이번에 다시 공연을 한
by
윤소윤 에디터
2018.09.22
리뷰
공연
[Review] 올해도 9월이 지난다, < 9월 > [공연]
기차역의 근호와 리아. 기차역을 찾은 선희와 해리. 기차역을 떠나려는 영주. 그리고 역무원 9월의 기차역에 그들은 왜 머물러 있나. 선희라는 아줌마가 가방을 잃어버렸다. 잃어버린 가방 안에 무언가 중요한 게 들어있냐고 묻는 누군가의 말에 아줌마는 꼭 중요해야 하냐고 되묻는다. 앞을 멍하니, 마치 누군가를 쳐다보는 듯한 눈으로, 그렇지만 아주 맹해서 아무것도
by
박지수 에디터
2018.09.22
리뷰
공연
[Preview] 모두가 잠든 사이에 일어난 일,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2005년 초연을 시작으로 지난13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연우무대의 스테디셀러 창작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가 총 22명의 새로운 배우들과 함께 오는 8월 31일 막을 올린다고 한다. 뮤지컬 '오!당신이 잠든 사이'는 뮤지컬 '김종욱 찾기', '그날들', '형제는 용감했다' 등 다수의 히트 작품을 만들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을 연출
by
윤소윤 에디터
2018.09.04
리뷰
공연
[Review] 나의 육면체에 누군가를 들인다는 것 [공연]
우리는 그렇게 성장해간다.
이 연극은 한 마디로 주인공 소녀 ‘덕’의 성장스토리이다. 다른 사람이 내민 손을 잡고 세상 안으로 천천히 걸어 들어가는 덕을 보여주니 말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 연극이 성장시키는 것이 비단 ‘덕’만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 연극은 내가 아직 어리다는 것을 깨닫게 했으며, 하여 ‘어른’이라는 어려운 개념에 한 걸음 다가갈 방법을 고민하게 했다. 우리는
by
박민재 에디터
2018.08.3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연극 생쥐와 인간 [공연예술]
라이센스 초연으로 올라온 존 스타인벡의 명작, < 생쥐와 인간 >
미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존 스타인벡의 고전 < 생쥐와 인간 >이 한국에서 초연의 막을 올렸다. < 생쥐와 인간 >은 대공황을 겪던 1930년의 미국을 배경으로, 장애인, 여성, 흑인, 등 사회 각계각층의 소외된 이들을 그린 작품으로, 영화, 오페라,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로 제작되며 스타인벡의 명작으로 손꼽힌다. 한국에서는 대학로 소극장에서
by
이채령 에디터
2018.08.22
리뷰
공연
[Review] 같은 재료, 다른 레시피 [공연]
그리고, 더 맛있는 맛.
극단 떼아뜨르 봄날의 작품 < 춘향 >을 한 마디로 요약하라면, ‘기존 작품의 Y축 대칭’이라고 말하겠다. 이 공연은 내가 기존에 알던 ‘춘향전’의 머리부터 발 끝 까지 모두를 정 반대로 뒤집은 작품이었다. 01. 예쁘지도, 착하지도 않은 춘향이 고전 ‘춘향전’ 속의 성춘향은 산책하던 명문가 도련님의 발을 묶어버릴 정도로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한다. 그 미모
by
박민재 에디터
2018.08.19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