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초대
[Vol.398] 바람이 불어오는 곳
故 김광석을 기리며
바람이 불어오는 곳 - 가장 김광석다운 뮤지컬 - <문화초대 일자> 바람이 불어오는 곳 2018.11.23 금요일, 오후 7시 반 2018.11.24 토요일, 오후 4시 2018.11.25 일요일, 오후 4시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1.01
리뷰
공연
[Review] 나도 불어보고 싶다, 트럼펫 <2018 치히로 야마자키+루트14밴드 내한공연>
음악 그리고 대표성.
세상에 쉬운 악기는 없지만 관악기는 현악기보다 더 큰 심리적, 물리적 거리감이 있었다. 관악기는 전적으로 감상을 위한 악기이지 나의 학습욕을 자극하는 악기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관악기보다 손과 활로 연주하는 현악기를 선호했다. 호흡과 목소리를 사용하여 노래를 부르는 아주 간편한 방법이 있는데 애써 비슷한 형식의 악기를 배울 필요가 없다는 까닭이었다
by
장지은 에디터
2018.10.26
문화소식
공연
(~01.06) 바람이 불어오는 곳 [뮤지컬,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
故 김광석을 기리며
바람이 불어오는 곳 - 가장 김광석다운 뮤지컬 - 故 김광석을 기리며 <시놉시스> 바람 밴드가 20년만에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다시 부른다. 바람 밴드는 1990년대 중반 대학의 한 동아리방에서 시작했다. 이풍세 등 5명이 노래에 대한 열정만으로 뭉친 것이다. 캠퍼스의 낭만이 살아 있던 시절, 이들은 그 안에서 사랑을 하고 노래에 대한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0.26
리뷰
공연
[Preview]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늦여름에 즐기는 바로크 음악 ‘아름다운 목요일’
바로크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를 보면 피아노를 연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악기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은 피아노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이 악기는 피아노의 원형인 하프시코드(챔벌로)다. 피아노보다 소리가 높고 날카로운 음색을 가진 하프시코드는 이제 바로크 시대 영화에서나 볼 법한 생소한 악기가 되어버린 것 같다. 처음 하프시코드를 알
by
장세미 에디터
2018.09.10
리뷰
공연
[Review] 여름에 불어온 춘향의 봄 - 춘향 @나온씨어터
"여름에 불어온 춘향의 봄" 춘향 - 멜랑꼴리 버라이어티 - Intro. 내용에 앞서 극단 떼아뜨르 봄날의 공연 「춘향」을 보러 오랜만에 나온씨어터를 방문하게 되었다. 떼아뜨르 봄날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옛이야기를 다른 시선과 해석으로 한국적이면서도 현대적인 놀이적 요소들을 아우르는 시대극을 선보이는 데에 특별한 무언가가 있는 극단이다. 그렇기에 이번
by
장혜린 에디터
2018.08.20
리뷰
공연
[Review]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으로 가네 : < 2018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
다시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으로 가고 싶다.
"무엇을 하고 내가 무엇이 되어" <홍대 부르스> ♬ 신현희와 김루트 * 마음이 조급한 사람은 여유가 없다. 소정의 시간도 어떤 일정에 묶여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흘러가는 것을 용납할 수 없는 거다. 가령 이렇다. 수험생 때는 수능이라는 미래의 일정 때문에 하루하루 참고서를 푸는 데 여념이 없었고, 취준생인 지금은 집에 가만히 누워 있으면 시계 초침 가는
by
김나윤 에디터
2018.05.27
리뷰
공연
[Review] 그 시대 추억의 바람이 다시 불어오다 -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모든 사람들의 추억이 된 故 김광석의 노래가 다시 그 청춘들을 불러모은다.
날씨가 좋았던 5월의 금요일,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관람하러 뚝섬을 다녀왔다. 故김광석을 기리며 제작한 공연이기에 뭔가 그의 노래에 익숙해지고 나서 관람해야할 것 같았다. 그의 대표곡을 들으며 지하철 2호선을 탔다. 창 밖에 해가 지는 어스름한 노을빛이 얼핏 보였는데 서정적인 그의 노래와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synopsis 바람
by
정수진 에디터
2018.05.23
리뷰
공연
[Review]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에는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관람하고.
이번 학기는 유난히 바쁜 학기였다. 학보사도 수습 딱지를 떼고 정기자로 활동하기 시작했고, 학년이 올라가며 들어야 하는 전공 수도 많아졌다. 할 일이 쌓이고 매일 매일을 무언가 해치우는 듯한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유독 여유가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 그렇게 정신없는 날들을 보내며 수업을 듣기 위해 강의실로 이동하는 도중에 언뜻 하늘을 본 적이
by
조수경 에디터
2018.05.23
리뷰
공연
[Review] 삶의 위로와 용기가 필요한 당신에게, '바람이 불어오는 곳' [뮤지컬]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은 어느 대학생의 가난시절, 사랑, 군대의 이야기를 김광석의 노래로 자연스럽게 풀어나갔다. 주인공 풍세가 힘들어 지칠 때마다 김광석의 노래는 당시의 순수하고 아름다웠던 젊은 시절의 꿈과 사랑에 공감하며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었다. 또 그의 노래는 당시의 시대를 살던 젊은이들의 고뇌와 진솔한 마음을 대변하며 힘들고 괴로워하던 풍세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었다.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은 어느 대학생의 가난시절, 사랑, 군대의 이야기를 김광석의 노래로 자연스럽게 풀어나갔다. 주인공 풍세가 힘들어 지칠 때마다 김광석의 노래는 당시의 순수하고 아름다웠던 젊은 시절의 꿈과 사랑에 공감하며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었다. 또 그의 노래는 당시의 시대를 살던 젊은이들의 고뇌와 진솔한 마음을 대변하며 힘들고 괴로워하던 풍
by
차소정 에디터
2018.05.22
리뷰
공연
[Review] 금요일 저녁을 물들이는 서정적인 목소리 - 김광석 '바람이 불어오는 곳' 뮤지컬
아직은 훈훈한 저녁, 각자의 집으로 바쁘게 퇴근하는 차들 사이에 섞여 성수아트홀로 향했다. 조금 일찍 도착한 공연장에는 사람들이 어수선하게 흩어져 있었다. 매표소에는 있는 꽤 많은 관객들이 대부분 나이가 지긋하신 분들이어서 새삼 아직까지도 짙은 김광석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평소 김광석을 좋아하는 아빠와 함께한 나는 뮤지컬에 친숙하지 않은 아빠가 보이시는 내심 미심쩍은 반응에 약간의 긴장을 느끼며 자리에 앉아 시작되는 공연을 맞았다.
아직은 훈훈한 저녁, 각자의 집으로 바쁘게 퇴근하는 차들 사이에 섞여 성수아트홀로 향했다. 조금 일찍 도착한 공연장에는 사람들이 어수선하게 흩어져 있었다. 매표소에는 있는 꽤 많은 관객들이 대부분 나이가 지긋하신 분들이어서 새삼 아직까지도 짙은 김광석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평소 김광석을 좋아하는 아빠와 함께한 나는 뮤지컬에 친숙하지 않은 아빠가 보이
by
정종화 에디터
2018.05.20
리뷰
공연
[Review] 김광석 노래로 행복을 말하다,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故김광석을 기억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그를 다룬 뮤지컬 중 가장 '김광석다운' 작품이라는 평을 받는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은 김광석 노래를 소재로 한 최초의 뮤지컬이다. 2012년 김광석의 고향 대구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대학로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고 누적 관객 10만 명을 돌파할 만큼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스테디
by
이소연 에디터
2018.05.20
리뷰
공연
[Review] 故김광석을 만나는 시간,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공연]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관람 후기
5월 13일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관람했다. 내가 사는 지역에서 공연장까지 시간이 꽤나 걸리지만 가는 길은 설렘으로 가득했다. 오로지 공연을 보러 간다는 것에서 오는 설렘이었다. 작년 겨울 길거리에서 김광석의 노래를 흥얼거리던 버스킹을 본 뒤 두 번째 공연이다. 나는 그의 노래를 공연장에서 들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다. 엄마도 나와 같은 마음이
by
신예진 에디터
2018.05.20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