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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연극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리뷰/연극'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의 리뷰가 찾아왔습니다. 진홍빛 소녀? 잠수괴물? 당신의 선택은?!
아트인사이트 62번째 문화초대_연극_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짬뽕을 먹고 싶을때 괜시리 짜장도 먹고 싶어지는 게 사람 마음이다. 그래서 탄생한게 짬짜면 아닐까 싶다. 이런 일종의 결정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 있어 짬짜면은 그들의 고뇌를 풀어 줄 단 하나의 열쇠일지도 모른다. 하나를 맛보면 또 다른 것을 맛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백분 고려한 연극이
by
이다선 에디터
2016.01.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여성의 성적 욕망’은 드러낼 수 없는 것일까요?[문화전반]
이상한 시대입니다. 한 쪽에서는 개방적으로 성적(sexual) 문화를 다루고 있는 것 같아 보이기도 하고, 여전히 sex에 ‘ㅅ’자도 못 꺼내게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아이돌 걸그룹의 선정적인 의상 논란은 이제 놀랍지도 않고, 오히려 마케팅으로 까지 활용하고 있지요. 또한 이제 TV 프로그램에 조차 ‘성’문화를 다루는 데 있어 주저함이 없지요. 대표적으
by
홍숙 에디터
2016.01.15
문화소식
공연
(1.5~1.17)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3관]
‘그 사람이 하는 선택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단순히 ‘알 수 있다’는 교훈을 주지만은 않는다. 사람마다 다른 개개인별 특성을 강조하여 ‘알 수 있다’는 평면적 의미도 담고 있지만 한편 ‘사람의 선택’에도 중요한 교훈을 준다. 어떤 상황에 처하는지에 따라 인간 본연의 괴물같은 본성이 나타날 수도 있다는 말이다. ‘살 수 있는 사람이 한 명뿐이라면…’ 둘 중 단 한 사람만 살 수 있는 ‘생존’이 걸린 일. 그 속에서 꿈틀거리는 인간 의 괴물같은 내면을 그린 작품이다. 우리는 과연 인간의 괴물같은 내면을 마주할 용기가 있는가.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그 사람이 하는 선택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단순히 ‘알 수 있다’는 교훈을 주지만은 않는다. 사람마다 다른 개개인별 특성을 강조하여 ‘알 수 있다’는 평면적 의미도 담고 있지만 한편 ‘사람의 선택’에도 중요한 교훈을 준다. 어떤 상황에 처하는지에 따라 인간 본연의 괴물같은 본성이 나타날 수도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5
문화소식
공연
2016년 새해맞이 < 신년음악회 >
대한민국의 대표 국악관현악단인 KBS국악관현악단과 송소희, 한충은 등 대중에게 친숙한 국악인들dl 관객과 함께 문화적 소통을 기하고, 대중에게 잘 알려진 레퍼토리를 통해 관객에게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공연!
2016년 새해맞이 <신년음악회>대한민국의 대표 국악관현악단인 KBS국악관현악단과 송소희, 한충은 등 대중에게 친숙한 국악인들이 관객과 함께 문화적 소통을 기하고, 대중에게 잘 알려진 레퍼토리를 통해 관객에게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공연!ㅇ공 연 명: 2016 부평아트센터 신년음악회 ㅇ일 시: 2016. 1. 28(목) 20:00ㅇ장 소: 부평아트센터 해
by
홍승희 에디터
2016.01.12
문화소식
공연
(~05.29)헤드윅[뮤지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
헤드윅 -new makeup- 브로드웨이를 강타한 금세기 최고의 스타일리쉬록 뮤지컬! 더욱 강력해진 에너지, 뜨거운 심장을 가진 새로운 공연으로 다시 돌아온<헤드윅: 뉴 메이크업> 소극장 뮤지컬의 아이콘, 지난 10년간의 대단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뮤지컬 <헤드윅> 뉴욕 오리지널 프로덕션의 브로드웨이 공연에 발맞추어 ‘뉴 메이크업’으로 새롭게 돌아왔다!
by
김혜수 에디터
2016.01.11
오피니언
[Preview] 체코인형극 [다락에서 여행]
by
홍숙 에디터
2016.01.11
리뷰
공연
[Review] 혜화역 대학로 연극과 뮤지컬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그래서일까, '진홍빛 소녀'와 '잠수괴물'은 모두 "그래도 사람이어야 한다" 라는 말을 하지만 공연들을 통해 참 사람이라는게 그리 쉽지많은 않은 것이라는 것을 새로이 깨닫게 되면서 그래도 이런 사회에서 진정한 사람으로 남아 살기 위해서라면 어쩔 수 없이 괴물이 되어서라도 타인을 짓밟고 나아가야 하는 것인가? 등의 불편한 질문들을 던지며 무거운 생각을 해보게끔 만들어주었던 것 같다.
바쁜 1월 한 주를 지내고 대학로예술극장에서 기대하던 이번 1월 추천 연극을 보고왔답니다 :-)! 바로바로, #진홍빛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연극 #뮤지컬을 동시에 보는 자리였죠? 연극과 뮤지컬같은 배우들의 연기가 이루어지는 공연에는 한 역할에 1~2명정도의 배우들이 배역을 맡아서 하고 있는데 이번에 제가 본 공연시간에는 포스터에 있는 여자분이 나오셨어요
by
김하늘 에디터
2016.01.11
문화소식
공연
(~01.17)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연극, 대학로예술극장3관]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너의 시간은 흘러가지만 나의 시간은 17년 전 그 때로 멈춰있어-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기획의도 2인극 페스티벌에서 검증된 작품, 극단 M.Factory 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작품 !! 뮤지컬로서 2인극 페스티벌 공식참가작으로 첫 선을 보이고 희곡상을 수상한 <잠수괴물>, 그리고 2015년 제 15회 2인극 페스
by
김혜수 에디터
2016.01.10
리뷰
공연
[Review] 진홍빛 소녀의 외침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Ⅰ.진홍빛 소녀 지난 토요일(1월 9일) 대학로예술극장 3관 (쇳대박물관)에서 '진홍빛소녀, 그리고 잠수괴물'연극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바로 윗층 카페에서 입장권을 보여주면 20%할인된 가격으로 음료를 마실 수 있었어요. 라떼 두 잔을 시키고 입장 안내를 기다렸습니다. 공연 시작 10분전인 6시 50분부터 입장이 가능했어요.
by
박지인 에디터
2016.01.10
리뷰
전시
[Review] 삶을 디자인하다!_알레산드로 멘디니전
평범한 삶, 일상적인 삶을 디자인한 멘디니, 그는 기존 모더니즘에서 벗어나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디자인에 순수 미술을 더한다. 그를 통해 Redesign 된 작품들은 독특함과 신선함을 느낄 수 있다. 색다른 디자인과 미술을 경험하고 싶다면 멘디니전을 추천한다.
“삶은 아름다운 것과 연결되어 있고, 그 모든 것이 디자인이다” 멘디니의 이 말은 이번 전시회를 보면서 크게 와 닿았다. 어쩌면 단순하고 평범한 삶에, 그리고 사물들에 숨을 불어넣은 그의 전시는 그가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그것들에 대한 애정과 따뜻함이 묻어있던 전시였다. 멘디니는 기존 모더니즘이 추구하는 기능성에서 벗어나 포스트모더니즘을 추구하면서 심미
by
홍효정 에디터
2016.01.10
리뷰
공연
[Review]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 괴물 - 사람의 욕망과 본능
자극적인 연출과 스릴 넘치는 전개로 인간의 욕망을 자극하는 '진홍빛 소녀', 극단적인 상황과 충격적인 반전으로 인간의 본능을 보여주는 '잠수괴물'. 그 두가지 작품을 한 번에 관철하는 인간의 추악함!
2016. 01. 09 아주 추운 토요일 저녁 또 하나의 새로운 공연을 접하고 왔다! 이번엔 대학로예술극장 3관에서 펼쳐진 두 개의 작품.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이었다. <진홍빛 소녀>와 <잠수괴물>은 2인극 페스티벌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수상한 작품들로, 한 공연에 두 작품을 연달아 감상할 수 있었다. 이 작품들을 만들어낸 극단 M.Factory
by
선인수 에디터
2016.01.10
문화소식
공연
(~01.19) 겨울을 튕기다 [전통예술, 영산아트홀]
Program 겨울의 노래, 겨울나무의 그림자, 로미오와 줄리엣, 25현 가야금을 위한 경기민요, 저녁 노래
겨울을 튕기다 - 홍주희 가야금 독주회 - 영산아트홀 전문 연주자 시리즈 홍주희 가야금 독주회 겨울을 튕기다 작곡 및 피아노_박경훈 특별공연_수원 가야금 앙상블 <프로그램> 겨울의 노래(2016 세계초연) 권지원 작곡 겨울나무의 그림자(2016 세계초연) 권지원 작곡 로미오와 줄리엣 박경훈 작곡 Intermission 25현 가야금을 위한 경기민요 박경훈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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