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세계와 연결된 버섯 이야기 - 미코, 버섯의 모든 것
버섯을 알고 보면 생명계의 연결 지점이 보인다.
식물학자의 글과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이 맞닿은 <미코, 버섯의 모든 것>는 백과사전과 도감처럼, 제목 그대로 버섯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특히 '버섯은 어디서나 찾을 수 있나요?', '버섯은 무엇으로 만들어졌나요?', '버섯은 무슨 일을 어떻게 하나요?'와 같은 질문에 대한 해설은 버섯 세계로 향하는 초대장과 같다. 책을 통해서 마주치는 버섯에 대한 첫
by
안지영 에디터
2026.02.2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막연한 마음에서 글이 되기까지 [셀프 큐레이션]
막연히 글을 쓰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4개월의 에디터 활동은 즐거움과 슬럼프를 모두 지나며 '나는 계속 쓰고자 하는 사람'임을 깨닫게 한 시간이었다.
처음 에디터 활동을 시작한 11월부터 마지막인 2월까지. 4개월 동안 나는 내 기준으로는 정말 많은 글을 적어 왔다. 매주 써야 했던 오피니언 글과 문화 초대를 통해 작성한 리뷰 글, 그리고 이 글과 같은 Project 당신 글까지. 그동안의 글들을 돌아보니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내가 이걸 다 어떻게 썼지?"였다. 4개월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빠르게 지나갔
by
임혜인 에디터
2026.02.28
작품기고
The Artist
[언어가 머무른 자리] 들꽃이 되기를
들에 피어난 꽃무리의 시
그래 내 시작은 시 여태껏 날 지켜온 단 하나의 힘과 dream 타는 불꽃에서 들꽃으로 소년에서 영원으로 나 이 황량한 들에 남으리 아 언젠가 나 되돌아가리 RM, <들꽃놀이> 中 illust by 아현(雅玄) 들꽃이 되기를 나를 집어삼킨 꿈을 묻으면 그저 들에서 꽃피우기를 부서진 씨앗에 후회가 남았다면 남은 감정은 꽃무릇이 되기를
by
손가인 에디터
2026.02.28
리뷰
도서
[Review] 덕후에 대한, 덕후에 의한, 덕후를 위한 책 - 미코, 버섯의 모든 것
덕후가 쓴 '버섯'에 대한 이야기
들어가기에 앞서, '덕후'라는 단어를 알고 있는가? 일본에서 어떠한 분야에 과하게 몰입하는 이들을 칭하는 단어, '오타쿠' 에서 출발한, 과할 정도의 매니아를 지칭하는 말이다. 나도,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어떤 분야에서는 조금씩 덕후일지도 모른다. 내게 친숙했던, 그리고 지금까지도 '덕후' 성향이 있는 책으로 먼저 물꼬를 터보자면, 나는 어릴 적 마녀라
by
윤소영 에디터
2026.02.2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읽기와 쓰기는 맞닿아 있다 [셀프 큐레이션]
여전히 읽고 쓰며 살고 있습니다
나를 설명하는 데에 ‘책’은 빠지지 않는다. 취미란에 독서를 쓰고, 자기 전에는 책을 읽는 사람. 어렸을 때부터 ‘읽기’를 좋아했고, 그것은 곧 ‘쓰기’에 대한 열망으로 이어졌다. 좋은 글을 읽으면, 나 또한 이런 글을 쓰고 싶어졌다. 듣기와 말하기가 이어지듯, 내게 읽기와 쓰기란 맞닿아 있는 관계였다. 독서 이후 감상문을 쓰는 것도 그 일환이었다. 어렸
by
최수인 에디터
2026.02.27
리뷰
도서
[Review] 버섯 알고 싶은 사람 여기여기 모여라! - 미코, 버섯의 모든 것
‘버섯은 마치 빙산과 같다.’
내게는 왠지 길가나 숲 속의 식물들 중에서 먹을 수 있는 것, 인간에게 유익한 것을 식별하는 능력에 대해 묘한 동경심이 있다. 이 동경은 어릴 적 흥미롭게 읽었던 학습 만화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시리즈의 영향을 받아 자라난 듯 하다. 성인이 된 지금, 가끔은 출퇴근길에 멍하니 있다가 좀비물 영화처럼 사회 인프라가 무너졌을 때 식량을 어떻게 조달하면 좋을
by
신성은 에디터
2026.02.27
리뷰
도서
[Review] 예술이 건네는 다정한 피난처 - 바람 부는 날이면 그림 속으로 숨는다 [도서]
마음이 소란한 날에 불안을 잠재우는 미술 작품들과 작가의 이야기들
바람이 센 날은 창문이 덜컹거린다. 천둥소리가 귓가에 울리고 눈앞이 번쩍이며 번개가 친다. 아주 어렸을 적 가족들과 섬 쪽으로 여행을 간 적이 있는데 텐트를 치고 잠을 잤었다. 텐트 속으로 폭우가 바다처럼 덮치듯이 텐트 속을 장악했었다. 무서움도 잠시, 폭우를 피하고 몸을 따뜻하게 말린 후 다 같이 컵라면을 먹었는데 감탄이 절로 나올 만큼의 맛이었다. 갑
by
최아정 에디터
2026.02.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혹시 내가 진짜 나빠서 그랬다고 생각해요? [영화]
'어쩔 수가 없다' 중 만수의 변
박찬욱 감독의 오랜만의 신작, ‘어쩔 수가 없다’가 작년 개봉했다. 영화 제목이 많은 커뮤니티에서 밈으로 소비되며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감독의 오랜 숙원사업이 세상에 나왔다는 점과 이병헌 배우의 연기 변신을 볼 수 있다는 점이 바이럴 포인트로 내세워졌으나 기대가 컸던 만큼 대중들의 혹평도 컸다. 그 찝찝한 공감과 불쾌함 일색인 반응들을 나름
by
차소연 에디터
2026.02.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봄밤을 기다리며 [도서/문학]
김수영과 권여선의 <봄밤>
학창 시절에는 내 생일 날짜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 같다. 개학 일주일 전이라 마음이 복잡한 시기였고, 또 겨울방학 동안 친구들을 자주 보지 못해 축하받기에도 편하지 않았다. 성인이 된 뒤로는 별생각이 없었는데, 올해 한 친구에게 이런 말로 시작하는 축하 메시지를 받았다. "벌써 너 생일이라니 봄이 다가오고 있나 봐!" 문득 앞으로는 내가 태어난 날짜가
by
김현진 에디터
2026.02.26
리뷰
PRESS
[PRESS] 접속사 As if 말고, 이하느리 — 제1149회 하우스콘서트 | 이하느리(Composition) [공연]
2026년 3월, ‘As if…’로 만나는 작곡가 이하느리의 하우스콘서트
요즘 영어 단어를 외우고 있다. 그런 바람에 작곡가 이하느리의 ‘As if…’로 시작하는 곡 제목을 보자마자, 이런— 문장 하나를 떠올리고 말았다. ‘As if... 접속사. 뜻은? 마치... 그런 것처럼.’ 3월 9일 오후 8시, 대학로 예술가의집 3층에서 열리는 제1149회 하우스콘서트는 작곡가 이하느리의 작품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혼합
by
장유진 에디터
2026.02.26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글 하나하나 담겨있는 실타래 [셀프 큐레이션]
내 글은 서툴러도 진심을 담아낸 여정이었다. 각 글을 통해 예술적 깊이를 담아내고, 다른 사람들의 메시지를 온전히 전달하는 법을 배우며 성장했다.
모든 에디터가 그렇겠지만, 애정 없이 쓴 글은 없을 것이다. 글을 쓴다는 건 나만의 생각과 감정을 풀어내는 일이고, 그 안에는 매번 진심을 담으려고 했던 고민들이 숨어 있다. 내가 처음 글을 쓸 때는 그 과정이 얼마나 서툴고, 얼마나 두려웠는지를 잘 기억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내가 느끼는 감정을 글로 풀어내고 싶었다. 그 글을
by
김정현 에디터
2026.02.2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겨울꽃
겨울꽃 소개하기
꽃집에서의 겨울은 나에게 참 힘들다. 히터를 들어 답답해진 공간, 공기는 따뜻하지만 바닥은 너무 차가워서 냉골 같아진 내 발, 안과 밖의 온도 차이로 인해 얼까 봐 걱정되는 꽃들. 또한 하수도가 얼어서 물이 내려가지 않는 상황까지 말이다. 더우면 더운 대로 걱정이지만 추우면 또 다른 이유로 걱정을 하며 날이 따뜻해지길 기다린다. 하지만 이런 힘든 상황에서
by
김지연 에디터
2026.02.26
First
Prev
81
82
83
84
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