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해체한다, 조각난 것을 듣는다 : 연극 "7번국도"
슬픔을 배우기 위해 ‘7번국도’에 선다. 모든 게 파편화되어 있는, 나와 영원히 같지 않을 당신을 마주할 수 있는 그곳에.
<7번국도> 공연 사진. ⓒ이강물 길을 잃은 그곳, <7번국도> 연극 <7번국도>가 만들어지기까지의 히스토리는 역설적이다. 하나의 건물을 완성하기 위해 벽돌을 빼내었기에 그렇다. 통상적으로 허구의 세계는 빌드-업을 통해 하나의 그림으로 완성되어 간다. 없던 인물은 있던 것처럼, 여기 이곳에 없는 세계는 여기 이곳에 있는 세계
by
김나윤 에디터
2019.04.29
문화소식
공연
(~05.26) 명왕성에서 [연극,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세월호 참사 5주기. 4.16 그 사건, 그 시간 속에서 세월호에서 발신된 언어를 통해 정면으로 그 날을 응시하다.
명왕성에서 - 남산예술센터 2019 시즌프로그램 -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세월호 참사 5주기 4.16 그 사건, 그 시간 속에서 세월호에서 발신된 언어를 통해 정면으로 그 날을 응시하다 <시놉시스> 얼음처럼 차가운 시각으로 그려낸, 숯불처럼 뜨거운 열한 개의 장면들 수학여행을 떠나기 전날, 한 고등학교 방송실에서는 점심시간 방송이 한창이다. 학
by
박형주 에디터
2019.04.23
작품기고
The Artist
[권택의 연애] 프롤로그
'사랑이 다했다'라는 건,
by
민정은 에디터
2019.04.19
리뷰
공연
[Preview] 환희, 물집, 화상
연극과 페미니즘이라는 두 마리 토끼
공연 소개글의 첫 문장이 이야기하듯, "이제 '페미니즘'은 거부할 수 없는 시대적 조류이다." 그러나 페미니스트인 나도 현재의 페미니즘 논의가 어떠한가에 대해 명확히 이야기하기 어렵다. 다양한 흐름이 동시다발적으로 등장하는게 포스트모던한 것이라고는 하지만, 뭔가 새롭지 않은 기분이다. 2017년에 들었던 페미니즘 강의에서 나는 메리 울스턴크래프트부터 시작해
by
황인서 에디터
2019.04.15
리뷰
공연
[Preview] 피해자다움에 대하여, 7번국도 [공연]
“우리 사회가 강요하는 ‘피해자다움’은 무엇인가?”
당신은 피해자다움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나는 미투 운동의 열기가 뜨거웠던 작년, 이 물음을 부끄럽지만 처음으로 가까이 마주하고 답을 고민하기 시작했던 것 같다. 그러다 울컥 눈물이 나올 뻔하기도, 화가 나서 주먹을 세게 쥐기도 했다. 도대체 ‘피해자다움’이 무엇이고 과연 어떤 모습이어야 하기에 다수의 언론과 대중들은 피해자의 모습에 이토록 집착스
by
차소연 에디터
2019.04.14
리뷰
공연
[Preview] '다움'을 허무는 다음 : 연극 "7번국도"
“우리 사회가 강요하는 ‘피해자다움’은 무엇인가?”(작가 배해률/연출 구자혜) 연극 <7번국도>가 던지는 물음이다.
연극 <7번국도> - 남산예술센터 2019 시즌프로그램 - 시놉시스 강원도 속초, 7번국도 위. 동훈의 택시에 군복을 입은 주영이 오른다. 그는 얼마 전 공장에서 일하다 죽은 초등학교 동창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그 동창의 죽음을 두고, 주영은 안 좋은 소리만 늘어놓는다. 이 낯선 군인 아저씨의 말을 듣고 있는 동훈은
by
김나윤 에디터
2019.04.14
문화소식
공연
(~04.28) 7번국도 [연극,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우리 사회가 강요하는 '피해자다움'은 무엇인가?
7번국도 - 남산예술센터 2019 시즌프로그램 - 우리 사회가 강요하는 '피해자다움'은 무엇인가? <시놉시스> 7번국도 연습사진 (c)이강물 강원도 속초, 7번국도 위. 동훈의 택시에 군복을 입은 주영이 오른다. 그는 얼마 전 공장에서 일하다 죽은 초등학교 동창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그 동창의 죽음을 두고, 주영은 안
by
박형주 에디터
2019.04.03
리뷰
도서
[Review] 현실이 더 드라마 같은법이다. - 스위밍 레슨
당신은 학생들에게 가장 어둡고 비밀스러운 진실에 대해 물었죠. 지금까지 편지를 빌려 내 비밀을 이야기했네요. 이 편지와 나머지 편지들을 발견하면 꼭 찢어서 태워 버려요.
데스몬드 엘리엇 상, 왕립문학회 앙코르 상 수상 작가 클레어 풀러의 서정 미스터리 2017년 NPR 올해 최고의 책 오프라닷컴(Oprah.com) 편집자 추천 도서 이 달의 책 선정 도서 2017년 엘르(ELLE) 최고의 여성 작가 책 2017년 2월 미국 아마존 최고의 책 2017년 굿리즈 최고의 기대되는 책 I would say 위는 이 책이 많은 사람
by
홍서원 에디터
2019.03.3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그대들을 위해 [드라마]
항상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떠올리게 하는 드라마, <눈이 부시게>
학창시절만 해도 드라마를 보는 것은 내 일상 중 하나였다. 학교 야자가 끝난 뒤 집에 돌아오면 딱 맞는 시간, 급하게 손만 씻고 소파에 누워 드라마를 보면 하루의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이었다. 심지어 대한민국에서 가장 중요한 때라는 고3 시절에도, 수능 한 달 전에도 꼬박꼬박 드라마를 챙겨봤으니 내 드라마 사랑이 얼마나 큰지는 설명이 필요 없을 듯하다. 항
by
김도연 에디터
2019.03.25
칼럼/에세이
에세이
[시절의 너] 연약함: 이성의 장막 걷어내기
#078~#081
#078. 어떤 노래 연약하다는 것은 약하다는 것이 아냐 연약한 존재들은 비밀을 안고 있지 -영화 <어른이 되면> OST, ‘연약하다는 것은 약하다는 것이 아냐’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로 본 영화, <어른이 되면>에서 들었던 노래 하나가 한 번 떠오르더니, 내내 머리를 맴돌며 떠나지 않았다. 이 노랫말 때문에 쓰인 글이다. #079. 연
by
환영 에디터
2019.03.2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오늘은 마블 대신, 디씨 어떠세요? [TV/드라마]
미국 코믹스 계의 양대 산맥인 마블과 디씨 코믹스는 창간 이래로 때로는 협력하고, 때로는 경쟁하며 라이벌 관계를 유지해왔다.
미국 코믹스 계의 양대 산맥인 마블과 디씨 코믹스는 창간 이래로 때로는 협력하고, 때로는 경쟁하며 라이벌 관계를 유지해왔다. 스파이더맨을 제외하고는 비교적 낮은 인지도의 캐릭터들로 인기를 연명했던 마블과는 달리 디씨 코믹스는 배트맨, 슈퍼맨 등 압도적인 인지도의 히어로들을 등에 업고 코믹스 시장을 지배했다. 그러나 2008년 아이언맨 개봉 이후 MCU(Ma
by
김나경 에디터
2019.03.1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누구나 인간답게 '살 곳'이 필요하다 [TV/드라마]
EBS다큐시선 <나의 집은 고시원>과 심규동 작가의 <고시텔>을 바라보며
심규동 <고시텔> 中 지난해 11월 9일, 종로구에 위치한 국일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삽시간에 잠자던 사람을 덮쳤다. 7명이 사망하고, 8명이 부상을 당했다. 뉴스를 접한 나는 살아남은 사람을 가려낼 수 있었다. 최저 주거 기준도 충족하지 못하는 곳에 스프링클러와 비상 계단은 있을 리가 없다. 창문이 있는 방에 살던 사람은 살아남았을
by
이다빈 에디터
2019.03.13
First
Prev
81
82
83
84
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