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덤벙덤벙이 보장하는 다양성의 가치 [만화]
네이버 웹툰 <덤벙덤벙 내 인생>을 통해 알아보는 다양성의 가치
관용, 그리고 덤벙댐 프랑스 사회를 지탱하는 정신적 근간으로 자주 언급되는 ‘톨레랑스(Tolérance)’는 흔히 ‘관용’이라는 말로 번역된다. 그러나 이 개념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타인의 실수를 너그럽게 눈감아주는 심리적 상태’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톨레랑스의 본질은 나와 다른 생각, 다른 행동 방식, 혹은 다른 신체적·정신적 특성을 가진 타자의
by
김승주 에디터
2026.06.02
리뷰
도서
[Review] 초여름 파리의 골목길에서 - 파리의 작은 미술관 [도서]
작은 미술관에서 만나는 깊은 이야기들
수많은 예술가의 삶과 세계가 켜켜이 쌓여 있기에, 파리는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도시다. 파리의 미술관을 떠올리면 루브르와 오르세가 가장 먼저 생각난다. 웅장한 건물과 수많은 사람들로 가득한 공간들. 그런데 오늘은 이상하게도 작디작은 골목길 속 미술관들이 눈에 들어왔다. 김정화 작가의 <파리의 작은 미술관>은 그런 골목길에서 만나는 예술가들의
by
박아란 에디터
2026.06.02
리뷰
도서
[Review] 미술관 이야기 해주세요 - 파리의 작은 미술관 [도서]
파리 곳곳의 작은 미술관 이야기 들으며 산책할까요
미술서를 읽는 즐거움은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단 것이다. 작가의 생애와 타 작가들과의 교류부터 그 작품을 그릴 때의 상황, 다 알진 못하더라도 짐작은 할 수 있는 그 마음 등을 읽으며 그림이 하는 말에 더 귀를 기울일 수 있게 된다. 보지 못했던 것들이 새로 눈에 들어온다. 그런데 여기서 한 발짝 더 나아가 미술관에 담긴 이야기를 하는 책이 있
by
김하은 에디터
2026.06.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의 백일몽 : L.A.에서 만난 행운 [문화 전반]
L.A.에서 마주한 행운
나의 백일몽 : L.A.에서 만난 행운 언젠가 외국에서 꼭 보고 싶었던 아티스트가 있었다. PJ MORTON. 오래전부터 내 플레이리스트 한 켠을 꾸준히 지켜온 아티스트다. 미국의 가수이자 키보디스트인 그는 한 번도 한국에 공연하러 오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2018년에도, 2024년에도 내한 공연을 했지만 이상하게도 나는 늘 개인 스케줄과 겹쳐 그의 공
by
손혜림 에디터
2026.06.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홀로 남겨진 뉴욕의 카우보이 [영화]
뉴욕의 한복판, 고립된 인물을 통해 아메리칸 드림의 허상을 폭로하다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940년대, 거대 제작사를 중심으로 호황기를 누렸던 미국 영화 산업은 과도기를 겪으며 1960-70년대에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했다. 그 배경에는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한 정치적인 움직임이 작동했다. 당시 미국의 젊은이들은 대외적으로 베트남 전쟁의 참혹한 패배를, 대내적으로는 워터게이트 스캔들로 인한 국가 시스템의 붕괴를
by
한소현 에디터
2026.06.0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2026년 16회 발레 축제를 물들인 5월의 세 공연들 [공연]
서울시발레단 ‘In the Bamboo Forest’, 기획공연 <정구호의 ‘tale of tales’>, 광주시립발레단 <해적>
서울시발레단 ‘In the Bamboo Forest’ 2026년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서울시발레단(Seoul Metropolitan Ballet)의 창작 신작이자 발레축제 공식 초청작인 ’In the Bamboo Forest’가 공연되었다. 국립발레단 솔리스트이자 <허난설헌 수월경화>, <호이 랑>, <요동치다> 등을 안무하
by
이다연 에디터
2026.06.01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산나비', 아버지와 딸의 이야기 [게임]
게임 '산나비'가 국산 인디게임으로서 주는 즐거움과 감동
게임 '산나비'의 공식 키 아트 2019년, 국내 인디 게임 개발사 '원더포션(Wonder Potion)'에서 '산나비'라는 이름의 플랫포머 게임 개발을 알렸다. 그리고 그 후 얼마 뒤, 데모와 여러가지 베타 테스팅, 수정을 거쳐 '네오위즈(Neowiz)'의 유통을 통해 2023년 11월 9일 정식 출시되었고, 현재 스팀 상점 페이지에 등록되어 있는 '산나
by
서민주 에디터
2026.06.01
리뷰
도서
[Review] 작은 미술관에서 예술가의 삶을 만나다 - 파리의 작은 미술관 [도서]
거대한 미술관이 아닌 파리 골목 곳곳의 작은 미술관을 따라 걷다
파리의 미술관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이미지들이 있다. 루브르, 오르세, 거대한 건축물과 끝없이 이어지는 전시실, 세계 각지에서 몰려든 사람들. 하지만 김정화 작가의 <파리의 작은 미술관>은 조금 다른 방향으로 독자를 데려간다. 이 책이 향하는 곳은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대형 미술관이 아니라, 파리의 골목과 골목 사이에 조용히 놓여 있는 작은 미술
by
김지현 에디터
2026.06.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썩은 뇌의 일기
단순명확한 근육이 필요해
에디터로서 실격인 말이지만, 요즘 나는 생각을 별로 안 한다. 스마트폰에 단단히 중독된 탓이다. 화장실에 갈 때도, 종일 모니터를 본 뒤 한껏 눈이 피로할 때도 여지없이 폰을 집어 든다. 코로나 이후로 스크린 타임이 점점 늘어나긴 했어도 작년까지는 이렇게 심하지 않았는데, 난생 처음 주 5일, 8시간씩 일하기 시작한 후로 걷잡을 수 없는 보상심리에 이끌려
by
윤하원 에디터
2026.06.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폐쇄형 SNS의 시대, 요즘 세대가 셋로그에 빠진 이유 [문화 전반]
약 두 달간 사용해 본 셋로그 찐후기
굳이 꾸미지 않아도 괜찮다 SNS에서 느껴지는 피로감이 너무 익숙해진 요즘. 사진 한 장을 올릴 때도 구도, 분위기까지 괜히 신경 쓰게 되고, 인스타 스토리조차 은근히 어떤 팔로워가 있는지 눈치를 보게 된다. 너무 자주 올리면 괜히 민망하고, 별거 아닌 사진도 혹시 문제 될 요소가 없는지 여러 번 확인하게 된다. 그러다 보니 SNS는 어느 순간부터 나만을
by
정민경 에디터
2026.06.0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여름날 힐링은 '나기의 휴식'으로 [드라마]
나만의 속도로 편안하게 내쉬는 여름 나기
새로운 계절이 찾아오면 제철 음식을 챙겨 먹듯 그 계절과 어울리는 작품을 꺼내 본다. 올여름은 일찍 찾아온 만큼 나의 여름 나기도 이르게 시작되었다. 이번 여름을 함께 보낸 첫 번째 친구는 일본 드라마 <나기의 휴식>이다. 나는 그토록 싫어하던 여름을 사랑하게 만들어 준 이 작품을 애정한다. <나기의 휴식>은 우리에게 여름을 아름답게 보내는 방법을 알려준
by
조은정 에디터
2026.06.01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나는 데이미언 허스트가 너무 싫어
남을 것은 허스트의 유명세와 피드에 올라갈 파리 사진 뿐이다
서울에 허스트가 너무 많았다. 지하철 광고판에도 있었고, 스크롤 하던 인스타 피드에도 떴고, 옆에 앉은 동생도 얘기를 꺼냈다. 다음 주에 친구들과 국현미에 간다고 했다. 대충 반응하고 넘기려 했는데 “사실 난 그 사람 별로야” 하길래 기다렸다는 듯이 대답했다. “나는 데이미언 허스트 싫어해.” 한 번도 어떠한 미술 작품을 보고 ‘싫다’고 말한 적 없다.
by
이지연 에디터
2026.05.31
First
Prev
76
77
78
79
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