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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든 사람들을 위한 예술가 <키스 해링 - 예술은 삶, 삶은 곧 예술>
예술은 삶, 삶은 곧 예술
오랜만에 DDP에 오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선 예전에 루이지 꼴라니나 알렉산드로 멘디니의 전시를 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항상 같은 장소이지만 매번 새로운 전시 주제를 만나 다르게 변하는 모습이 언제나 보아도 새롭습니다. 오늘은 이곳에서 키스 해링이라는 작가의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전시 부제가 예술은 삶, 삶은 곧 예술이라는 주제로 나누어져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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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희 에디터
2019.01.25
리뷰
전시
[Review] <키스 해링 展> : 모두를 위한 예술을 꿈꾸다
나는 많은 이들이 경험하고 탐구할 수 있는 예술 작품, 주어진 작품에 대해 개인별로 수많은 해석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예술 작품을 만들고 싶다. 어떤 작품도 정해진 의미는 없다. 작품의 현실, 의미, 개념을 창조하는 것은 바로 관객이기 때문이다. 나는 모든 생각을 하나로 모으는 중개자일뿐이다. -키스 해링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예술, 키스 해링이 바라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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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연 에디터
2019.01.24
리뷰
전시
[Review] <키스해링展>정말 모두를 위한 예술이었을까 [전시]
모두를 위한 예술이 아닌 모두에게 열려있는 예술, 키스 해링
전시에서 볼 수 있었던 '키스 해링'은 예술가임과 동시에 스타였다. 당시에 가장 '핫'한 예술가. 그의 예술은 단순히 대중성을 넘어 유행이었다. 자유롭게 살았고 어찌 보면 방탕하게도 살았던 것 같다. 하지만 그의 이런 대중성과 스타성 이면에 예술에 대한 아주 확고한 신념이 있었다. 전시를 보는 내내 그와 그의 작품에서 느껴지는 방향성을 가장 잘 설명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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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희 에디터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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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어른들이 잊고 사는 것을 아이들은 알고 있다. [전시]
순수함과 사악함에 대하여, 키스 해링 전시
키스 해링은 뉴욕의 지하철에서 세련되고, 노련하며, 즉흥적인 그래피티들을 보았다. 그리고 이 그래피티는 키스 해링의 작업 계시가 되었다. 그의 영상을 보면, 지하철 광고를 하는 큰 여백 부분에 급하게 아무 그림을 그려댄다. 5분도 안 걸리는 이른 시간에 아기, 동물, 텔레비전, 사람 등 다양한 것들을 그리면서 '경찰이 오기 전에 완성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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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에디터
2019.01.24
리뷰
전시
[Review] 대중과의 소통을 끊임없이 시도했던 작가. '키스해링' 展
오랜 시간 회자되는 대중을 향한 소통의 시도들
[Review] 대중과의 소통을 끊임없이 시도했던 작가. '키스해링' 展 시대마다 화제를 몰고 다니는 이들이 있다. 예술계의 경우 각 나라마다 시대별로 이단아가 등장해왔고, 이슈의 정도라던가 흡인력 있는 작업의 정도 등에 영향을 받아 가며 유명세를 치러왔다. 작가가 한창 활동하던 동시대에 주목을 받았어도 이후 더 이상 언급이 되지 않는 작가가 있는가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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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린제 에디터
2019.01.23
리뷰
전시
[Review] 모두를 향한 로맨티스트, 키스 해링 [전시]
동대문 DDP, 모두를 위한 예술가 <키스 해링 展>
누군가 그랬다. ‘똑똑한데 냉소적이지 않기란 쉽지 않다’고 말이다. 모르는 상태에서 무언가를 사랑하는 것은 쉽다. 그것이 사람이든 꿈이든 세상이든, 무엇이 되었건 간에 말이다. 하지만 알 것 다 알면서도 긍정하기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사랑을 ‘그래서’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로 넘겨가는 것은 어렵고, 본인의 능력이 미진함을 알면서도 꿈을 꾸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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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재 에디터
2019.01.22
리뷰
전시
[리뷰] 가볍게 즐기는 키스해링
눈이 즐거운 전시, 그리고 문화 전파하기 성공!
#1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DDP로! DDP는 참 교통이 편리하게 되어있다. 동역사(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의 줄임말)에서 내려 조금만 걸으면 바로 DDP 입구가 보인다. 이 ‘가까움’은 단지 접근성이 좋다는 것으로만 느껴지지 않는다. 차 없이 유모차를 끌고 오는 아기 엄마도, 돈 없는 학생들도 지하철 한방으로 올 수 있도록 하려는. 한마디로 사람들이 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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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예연 에디터
2019.01.22
리뷰
전시
[Review] Art is Life, Life is Art : 키스 해링 展
에너지, 생동감, 의식과 사랑, 그리고 원초적이어서 두려울 정도의 광기. 그 모든 것이 키스 해링 전에 있었다.
예술이 곧 삶이며 삶이 곧 예술이라 말한 키스 해링. 마치 별똥별처럼 1980년대를 뜨겁게 불사르고 무지개 다리를 건너간 그의 작품들이 이번에 DDP를 찾아왔다. 2018년 11월 24일부터 2019년 3월 27일까지 약 4개월 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다녀오게 되었다. 비록 미세먼지가 자욱한 날이지만 키스 해링의 작품들을 실제로 볼 생
by
석미화 에디터
2019.01.19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키스해링
예술은 삶, 삶은 곧 예술이다. Art is Life. Life is Art.
키스해링 - 모두를 위한 예술을 꿈꾸다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19.01.16
리뷰
전시
[Preview] 키스해링의 굿즈샵, Pop Shop 이야기
키스해링의 예술세계는 그의 그림으로만 끝나지 않는다.
나는 키스 해링 덕후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굿즈 수집가이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굿즈 수집가가 되고 싶은 돈 없는 대학생이다…. [Preview] 키스해링의 굿즈샵, Pop Shop 이야기 저는 ‘텅장’이 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나는 기억이 나지 않는 어릴 적부터, 이 그림들을 아주 자연스럽게 봐 왔던 것 같다. 아마 나와 나이가 비슷한 또래 사람들이
by
정나영 에디터
2019.01.10
리뷰
전시
[Preview] 대중을 향한 시선의 영원성. '키스 해링(Keith Haring)' 展
대중에게 닿고 싶었던 그림
[Preview] 대중을 향한 시선의 영원성. '키스 해링(Keith Haring)' 展 키스 해링(Keith Haring, 1958년 5월 4일, 미국 - 1990년 2월 16일)은 미국 필라델피아의 쿠츠 타운에서 태어나 성장하였다. 당시 필라델피아는 전통과 기독교를 중시하는 보수적인 도시였고, 해링이 자라난 쿠츠 타운은 광활한 옥수수밭이 전부라 할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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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린제 에디터
2019.01.09
리뷰
전시
[Preview] 키스해링과 두 친구, 같으면서도 다른 세 친구를 생각하며. [전시]
Untitled Photo by Tseng Kwong Chi Digital C-print 1987(재인쇄 2006) 이 전시는 10년간 불꽃처럼 자신의 예술혼을 불태우고 홀연히 세상을 떠난 한 젊은 작가의 연대기다. * 1980년대 그래피티 아트씬에 혜성처럼 등장한 키스 해링은 그들만의 리그로 여겨졌던 예술분야에 반기를 들고 ‘모든 이를 위한 예술’ 을 지
by
김수정 에디터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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