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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전시
[Review]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움을 찍은 노만 파킨슨
노만 파킨슨은 스튜디오를 벗어나 역동적이고 자유로운 야외 촬영 컷을 만들어 낸, 영국 패션 사진계의 혁명가입니다. 이제 영국의 낭만적인 전원 풍경과 활기찬 도시, 음산한 런던의 뒷골목부터 왕실 가족이 머무는 화려한 궁전에 이르기까지, 고전을 넘어 현대의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는 '영원한 스타일'이 펼쳐집니다.
Norman Parkinson Timeless Style 노만 파킨슨은 스튜디오를 벗어나 역동적이고 자유로운 야외 촬영 컷을 만들어 낸, 영국 패션 사진계의 혁명가입니다. 이제 영국의 낭만적인 전원 풍경과 활기찬 도시, 음산한 런던의 뒷골목부터 왕실 가족이 머무는 화려한 궁전에 이르기까지, 고전을 넘어 현대의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는 '영원한 스타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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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혜 에디터
2018.11.29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스타일은 영원하다
영국의 혁명적인 패션 포토그래퍼 '노만 파킨슨'의 국내 최초 회고전
스타일은 영원하다 - Timeless Style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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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11.21
리뷰
전시
[Preview] 시대의 이야기를 담은 '스타일은 영원하다'
이번 전시를 보고는 '스타일은 영원하다'라는 문구와 포스터 하나만으로도 이 전시에 가볼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영국의 혁명적인 패션 포토그래퍼 ‘노만 파킨슨’ <스타일은 영원하다> KT&G 상상마당 20세기 거장 시리즈 여섯 번째 해외 작가 ‘노만 파킨슨’의 국내 최초 회고전 노만 파킨슨의 사진 작품 150여 점과 패션 스튜디오 형식의 전시장 구성 9월 22일(토)부터 2019년 1월 31일(목)까지 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에서 진행 이번 콘텐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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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주 에디터
2018.11.15
리뷰
전시
[Preview] 노만 파킨슨 회고전 : 스타일은 영원하다
KT&G 상상마당 20세기 거장 시리즈 여섯 번째 노만 파킨슨 <스타일은 영원하다> (Timeless Style) 패션에 관해 잘 아는 바 없던 나에게 패션에 대한 관심이 생기고 패션에 대한 관점이 바뀌게 된 시점이 있는데 바로 영화 <맥퀸>을 보고 난 후이다. 영화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그는 파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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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나원 에디터
2018.11.14
리뷰
전시
[Preview] 새로운 형식의 시작 - 노만 파킨슨 사진 展 '스타일은 영원하다'
패션 사진의 선구자 노만 파킨슨
새로운 형식의 시작 노만 파킨슨 사진 展 '스타일은 영원하다' 전시의 포스터에는 노만 파킨슨의 1957년에 작업한 보그지 커버(Vogue Cover, Autumn Fuchsia, 1957)가 사용되었다. 그는 American Vogue에서 30년간 일했다. 궁극의 화려함을 보여주는 분야들이 있다. 패션 또한 그러한 분야 중 하나로, 패션 사진 또한 눈이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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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린제 에디터
2018.11.14
리뷰
전시
[Preview] 스타일은 영원하다 [전시]
최근 <보헤미안 랩소디> 영화를 재미있게 봤다. 한 번 더 보러갈 예정이다. 지금 봐도 충격인 그 당시의 화장과 옷 스타일들. 지금 봐도 여전히 혁신적인 노래들이다. 영화 제목이자 동시에 노래 제목인 '보헤미안 랩소디'는 길이도 엄청 길고, 가사도 시적이다. 특이하게 오페라를 융합시켰다. '갈릴레오는 왜 나오는 거야?' 라는 웃음 코드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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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8.11.14
리뷰
전시
[Preview] 노만 파킨슨 사진전 - 스타일은 영원하다
강렬한 인상을 전하는 사진으로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작가가 있다. 네모난 프레임 안에 자리한 농밀한 풍경과 그 가운데 당당히 선 모델의 매혹적인 눈빛. 시간이 흘러도 그 가치가 퇴색되지 않는 것, 도리어 빛을 발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명작이다. 사진은 결국 세상의 모든 빛과 시간이 교차하는 찰나의 순간을 담아내는 것이다. 기적을 잡아내는 것이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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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지 에디터
2018.11.14
리뷰
전시
[Preview] 새로운 트렌드를 만든 예술가, 노만 파킨스의 작품을 만나다. <스타일은 영원하다展>
[Preview] 새로운 트렌드를 만든 예술가, 노만 파킨스의 작품을 만나다. <스타일은 영원하다展> "당시의 트렌드와 다른 길을 가다." 스타일은 영원하다. '트렌드'를 우리말로 바꿔 말하면 '유행', '경향' 정도로 표현할 수 있다. 좀더 표현해보자면 어떠한 분야가 새로이 가지는 특정한 방향성이라고도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즉 '트렌드'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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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원 에디터
2018.11.14
리뷰
전시
[Preview] 스타일은 영원하다 / 노만 파킨슨 사진 기획전
20세기 거장전 여섯 번째, 노만 파킨슨 기획전
<스타일은 영원하다> 20세기 거장전 여섯 번째, 노만 파킨슨 기획전 ▐ 전 시 명: KT&G 상상마당 20세기 거장 시리즈 여섯 번째, 노만 파킨슨 <스타일은 영원하다> ▐ 일 정: 2018년 9월 22일(토)~2019 1월 31일(목) ▐ 장 소: 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4-5F) ▐ 관람시간: 일-목 11:00~19:00
by
한나라 에디터
2018.11.14
리뷰
전시
[Preview] 노만 파킨슨, 스타일은 영원하다
Prologue. 일상에서 우리 몸과 가장 가까이 붙어있는 ‘패션’을 사진의 주인공으로 삼은 것은 1860년대에 상류층 여인의 초상과 의상을 소개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이후 패션 사진이 처음으로 인쇄된 것은 1880년 프랑스의 <알 에 모드>이며, 이것이 본격화한 것은 20세기 이후로 알려져 있다. 유행하는 의상과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매체로
by
차소연 에디터
2018.11.13
리뷰
전시
[Preview] 그의 스타일은 영원하다 : 노만 파킨슨 사진전
패션은 몸이라는 캔버스에 옷이라는 물감으로 그린 그림
‘패션’이라는 단어가 내 삶에 들어오게 된 건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나는 원래 옷 입는 것에 대해, 아니 사실 외관을 꾸미고 치장하는 모든 것에 대해 별 관심이 없었다. 별다른 패션 감각이 있는 것도 아니었고, 옷이란 그저 손에 잡히는 대로 또 몸이 편한 대로 입으면 그만이었다. 심지어 외모에 신경 쓰는 건 허영심이자 시간 낭비라는 생각을 한 적도 있다.
by
김해랑 에디터
2018.11.13
리뷰
전시
[Preview] 포토그래퍼 노만 파킨스 <스타일은 영원하다 Timeless Style> 사진전
노만 파킨스 스타일은 영원하다 Timeless Style ● 전시 개요 ▐ 전 시 명: KT&G 상상마당 20세기 거장 시리즈 여섯 번째, 노만 파킨슨 <스타일은 영원하다>(Timeless Style) ▐ 일 정: 2018년 9월 22일(토)~2019 1월 31일(목) ▐ 장 소: 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4-5F) ▐ 관람시간: 일-목 1
by
박은희 에디터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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