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될 대로 되렴, 나의 인생아!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도 아니라, 기울기.
될 대로 되렴, 나의 인생아! 1) 인생의 전환점이 된 사건이 있나요? 2) 여러분에게 아트인사이트(ART insight)는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으신가요? 부제: 인생의 Reset 버튼이 있다면, 누르실 건가요? :) 글의 주제로 주어진 여러 질문들 중, ‘인생의 전환점이 무엇인가’를 무의식적으로 골랐다. 골라놓고 보니 조금 우습기도 했다. 마땅히 전환점
by
이창희 에디터
2019.06.21
리뷰
전시
[Review] 에릭 요한슨 사진전: Impossible is Possible [전시]
현실과 상상의 경계가 무너졌다.
일요일 낮, 예술의전당에는 에릭 요한슨 사진전을 보러온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사진전이고, 촬영제한이 없어서 그런지, 신기한 카메라를 들고 오신 분들이 꽤나 계셨다. 전시는 생각보다 짧았지만, 에릭 요한슨의 많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었다. 에릭 요한슨 제 작품은 주로 장소를 포착하는 것이지만 이곳은 존재하는 장소보다는 저의 상상 속의 장소에 가깝습니다. 첫
by
이선희 에디터
2019.06.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죄와 벌'에 나타난 이성과 종교의 관계에 대한 고찰 [도서]
나 혼자만의 이성이 아닌, 너와 함께하는 사랑이 인간을 구원하리라
'죄와 벌'이 수행해낸 어려운 과제: 종교적 구원의 메시지 복원 신에 대한 믿음이 예술, 정치, 경제를 비롯한 인간 생활의 전반을 사로잡았던 중세 시대를 지나, 14세기 이후에는 종교가 아닌 인간이 다시 삶의 중심에 서는 르네상스 시대가 도래했다. 그 후 17세기, 18세기에 걸친 계몽주의 사조와 급격한 자연과학의 발전, 산업화의 추동은 ‘인간의 이성’에
by
이창희 에디터
2019.06.11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테드 창, 자유의지의 ‘날숨’ [도서]
자유의지의 진실을 테드 창의 이야기와 뇌과학으로 보다.
차례 상인과 연금술사의 문 숨 우리가 해야 할 일 소프트웨어 객체의 생애 주기 데이시의 기계식 자동 보모 사실적 진실, 감정적 진실 거대한 침묵 옴팔로스 불안은 자유의 현기증 Intro 테드 창은 이번 단편집 ‘숨’으로 17년 만에 돌아왔다. 그를 알게 된지 얼마 되지 않은 독자로서는 꽤 빠른 귀환이었지만 이제부터는 길게 20년을 잡고 기다려야 할 것이다
by
배지원 에디터
2019.06.09
리뷰
공연
[Review] 비운의 음악가 베토벤. 글쎄? - 뮤지컬 루드윅
음악가 베토벤의 삶 속에 녹아있는 열정, 사랑, 꿈의 의미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고집이 세고 성격이 괴팍하기로 소문난 음악가, 천재적 음악성을 타고났음에도 불구하고 청력 소실로 인해 비운의 삶을 견뎌야했던 예술가. 피아노 소곡집에서 특히 좋아했던 ‘엘리제를 위하여’를 작곡한 루트비히 판 베토벤에 대한 내 어릴 적 인상들은 이처럼 희박한 지식과 단순한 생각들이 모여 만들어진, 음표 둘이 소실된 셋잇단음표와도 같았
by
이소희 에디터
2019.06.09
작품기고
The Artist
[Dream collection] #쉬어가는 편
평소에 기고하던 작품의 퀄리티가 시험 기간상 원래보다 나오지 않아 올리는 쉬어가는 편입니다. 제가 이때까지 창작했던 캐릭터들을 간단하게 그려봤습니다!
illust by Hosun Sim 안녕하세요! 드림 컬렉션입니다 원래 펑크는 안 내는데.... 지금이 시험 기간이다 보니 일이 밀려 퀄리티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원래 그림 대신에 이때까지 제가 창작한 캐릭터들을 간단하게 그려 올립니다! 지금 시험 기간이신 분들 모두 잘 보시길 바라며 다음 기고 일에 봬요:)
by
심호선 에디터
2019.06.08
리뷰
도서
[Review] 디자이너들의 생태계 미리보기, 디자인 매거진 CA#244
고민과 창조성은 비례한다
Prologue. 아이디어가 하늘에서 뚝 떨어졌으면 좋겠어! 아무도 해보지 않은 결과물을 내놓고 싶어! 디자인을 하다보면 정말 많이 하는 생각이다. 아니, 매일같이 한다. 나의 작업물이 남들보다 돋보였으면 좋겠고, 획기적이고 매력적이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자괴감에 빠지고 머리를 산발로 만들며 매순간 고민하는 디자이너들에게 전하는
by
차소연 에디터
2019.06.0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예술에 대한 재평가가 시급한 이유 [문화 전반]
예술을 둘러싼 '썰전', 그리고 그 귀결
예술이란 무엇인가? 자본주의의 부작용 중 하나는, 문화예술을 '탁상공론'이라거나 '생산적이지 못한 활동'으로 여기는 경향성이 농후해졌다는 점이라고 생각한다. 그 부작용이 가장 명약관화하게 드러나는 곳은 대학교다. '문과는 상경(경영, 경제) 아니면 무조건 취직에 불리하다'는 인식이 당연시되며, 애석하게도 실제로 취업 준비생들에게 체감되는 바도 그 인식과 일
by
이창희 에디터
2019.06.0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녹천에는 똥이 많다 - 우리의 가치를 지키는 방법에 대해 [공연예술]
불가항력, 불가피한 것들, 그것을 개인의 핑계로 두고 손가락질하기엔 사회는 개인들에게 충분히 너그럽지 않았다.
Synopsis 어린 시절 홀로 상경해 갖은 고생을 거쳐 마침내 교사가 된 준식은 아홉 번의 실패 끝에 당첨된 아파트에 입주한다. 힘든 시기를 지나 그가 그토록 꿈꾸었던 안정된 직장과 집을 얻게 된 그 때, 십여 년간 만나지 못했던 그의 이복동생 민우가 집으로 온다. 준식 가족은 민우와 다소 불편한 동거를 시작한다. 준식의 아내 미숙은 민우와 점차 가까워
by
김윤하 에디터
2019.06.05
리뷰
공연
[Preview] 타임머신을 타고 도착한 1961년 1월, 뉴트로 음악극 '춘향전쟁'
2019년에 만나는 새로운 1961년
'사랑사랑사랑 내사랑이야~ 사랑 사랑 사랑 내사랑이지~ 이히히히히이 내사랑 이로다~♪' 아주 오래전부터 한국인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고전 '춘향전'을 개작해 만든 판소리'춘향가'의 일부분이다. 성춘향과 이도령의 이야기는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거듭 재해석되고, 개작되어 다양한 장르에서 다루어져 왔다. 때문에 우리에게 춘향이는 이름 자체로 고전이며, 아주
by
김민재 에디터
2019.05.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탈완벽주의 선언 [문화전반]
행동보다 완벽주의가 앞서는 사람이라면,
아웃풋을 내느라 고된 하루를 보낸 어떤 크리에이터에게, 일말의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창작자라면 누구나 갖고 있을 창작의 고통을 제외하고서 라도, 어떤 작업을 시작할 때마다, 혹은 좀 더 폭넓게 어떤 콘텐츠를 제작할 때 썩 효율이 좋지 못함을 비교적 최근 느꼈다. 속도가 안 난다고 느낀 빈도는 더 많아진 것 같기도 하고 말이다. 흔히들 어떤 일에 능숙해지면
by
고유진 에디터
2019.05.29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창작으로 뻗어나가는 국악의 줄기, 그룹 뮤르(MuRR) 인터뷰
퓨전국악 그 이상을 보여주는 그룹 뮤르와의 인터뷰
▲허새롬, 지혜리, 송니은(왼쪽부터) 국악을 문화유산으로서는 존중하지만, 음악적으로는 따분하다고 생각하는 이가 많을 것이다. 그렇다면 여기 뮤르라는 그룹을 주목해보자. 뮤르는 국악 재즈라는 장르의 혼합으로 더욱 친절하고 친숙한 국악을 전파한다. Music, Rest, Refresh의 앞글자를 딴 그룹명처럼 일상에서 편히 즐길 수 있는 음악은 절로 귀를 기울
by
장지은 에디터
2019.05.28
First
Prev
76
77
78
79
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