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가 보여주는 한국, 그들이 보고 싶어 하는 서울 [문화전반]
이번 학기 들어 유난히 외국인들을 대할 일이 많아졌다. 학교에 온 교환학생들과 어울리며 한국 문화를 소개해주는 동아리에 가입했고, 교내 어학당에서 근로를 하며 한국어를 배우러 온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안내 업무를 한다. 기숙사에 중국인 유학생 두 명도 새로 들어왔다. 새로운 문화, 새로운 배경을 지닌 사람들과 부딪히며 소통하는 과정이 재미있다. 모든 것이
by
채현진 에디터
2017.03.28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食 1탄] 중국 음식이 입에 맞지 않아요.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는 중국식당은?
중국 음식에 대한 첫인상...? 15살, 첫 해외여행으로 갔던 북경에서 먹었던 모든 음식이 입에 맞지 않았다. 가이드가 데리고 간 음식점은 기름에 담갔는지 모든 음식이 느끼했다. 특히나 '북경 오리' 를 제일 기대했는데 식어서 빳빳한 고기만이 우릴 기다렸다. 당시 왕푸징 거리는 개발을 막 시작했기에 지금과 달리 그 길고 넓은 거리에 백화점이라곤 한 곳밖에
by
윤혜수 에디터
2017.03.27
칼럼/에세이
에세이
[문.예.교] 진정한 '나'를 찾는 과정은 무엇일까? '문화예술교육의 시작'
문화예술교육은 과정을 통해 진정한 '나'의 모습을 찾아간다. 가족, 사회, 개인의 문제를 풀어가는 새로운 방법. '문화예술교육', 혼자 고민을 안고있지말고 이곳에서 다함께 즐기며 풀어가는게 어떨까요?
문화예술교육 이야기_01 청소년 시절 학교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었던 순간이 얼마나 있었을까? 아마 현재의 20대들까지도 음악, 미술, 체육 시간이 전부였다고 말할 것이다. 예체능 시간조차도 우리는 자율적인 활동을 한 것은 아니다. 언제나 정해진 틀에 맞추어진, 단순히 ‘예술’이 더해진 ‘교육’을 받았을 뿐이다. 지금 몇몇 학교에서는 예술가가 찾아와
by
진실 에디터
2017.03.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한국힙합의 미래 [문화전반]
달라진 위치, 달라져야 하는 목소리
끊이지 않는 논란 우리나라에서 힙합은 최근 몇 년 사이 수많은 논란의 중심에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날 보면 군대에서도 뒤로 할 걸 국가안보 여성의 동성애는 분명 나로인해 감소 왜냐면 내 flow에 흥분하거든 레즈비언도 -비와이의 'f5' 中- 작년에 한창 인터넷상에서 성소수자 비하로 논란이 되었던 가사이다. 물론 이 글은 특정한 힙합뮤지션 한 명을
by
김소원 에디터
2017.03.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 뷰티인사이드 >, 진짜 '나'를 사랑해줄 수 있나요? [시각예술]
우리의 기억 속에서 쉽게 잊혀지기엔 아까운, 잘 만든 영화
당신을 정말로 사랑해주는, 사랑하는 연인이 만약 하나의 모습이 아니라면, 당신은 그 사람을 정말로 사랑할 수 있는가. 영화 <뷰티인사이드>는 실제로 일어날 수는 없지만 한 번쯤 생각해 볼만한 이야깃거리를 던져주는 영화다. 이 영화는 개봉 당시 한 배우에 대한 사람들의 일방적인 악평 때문에 일명 '평점 테러'를 당하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그러나 필자는 배
by
강우정 에디터
2017.03.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한국에서 ‘다름’ 으로 살아간다는 것 [문화전반]
'평범'을 추구하는 한국에서 '다름'에 대한 편견과 차별
역사적으로 우리나라는 단일민족 단일국가로써 살아왔다. 단일민족 단일국가는 ‘하나’라는 민족적 자긍심과 뜨거운 애국심을 주었으나, ‘다름’에 대한 견해의 함양은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다. 사회 속에서 살다보면 타인과 마주하기도 하고 어떤 무리 속의 구성원이 되기도 한다. 이처럼 타인과 함께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어디서부터 비롯되었는지 알기 힘든 오만과 편견
by
서경연 에디터
2017.03.14
문화소식
관광&축제
(03.18) 한국아일랜드협회 '세인트 패트릭 데이 축제' [디큐브시티]
온통 초록색 물결로 가득한 날,'세인트 패트릭 데이 축제(St.Patrick's day)' [03.18,디큐브시티]
[한국아일랜드협회] '세인트 패트릭 데이 축제 (St.Patrick's day)' *이 축제는 한국아일랜드협회(IAK)에서 주최합니다.* :: '성 패트릭의 날' 소개 :: 성 패트릭의 날은 아일랜드의 수호성인인 성 패트릭을 기념하는 축제로 매년 3월 17일에 열립니다. 성 패트릭은 5세기에 아일랜드에 처음으로 가톨릭을 전파한 성인으로, 아일랜드 교회에서
by
이다선 에디터
2017.03.09
칼럼/에세이
칼럼
[한국문화유산진흥원] 사온서, 도염서, 의영고
사온서 터, 도염서 터, 의영고 터
사온서 터 정부 중앙 청사 정문 오른쪽으로 50m 지점, 조선시대 궁중에서 쓰는 술과 감주 등을 빚어 공급하는 일을 맡은 관청입니다. 사온의 온(醞)은 '술 빚는 일'을 뜻하는 말이에요. 고려 시대에 있었던 사온서를 이어 받아 조선 태조(1392년)때 설치되었어요. 임진왜란을 전후하여 폐지되고 그 역할은 주방이 계승하였다고 해요. 고려 말, 조선 초 때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2.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차세대 발레 스타를 만날 수 있는 곳, 김선희 발레단의 발레 인어공주 [공연예술]
한 분야를 좋아하면 그 분야의 스타보다는 유망주를 더 좋아하는 경우가 있다. 나역시 이미 스타로 자리매김한 발레리나와 발레리노 보다는 유망주들 혹은 아직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는 무용수들을 더 좋아한다.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스타들을 보는 것도 좋지만 유망주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게 더 즐겁고 재미있다. 또한 유망주들을 지켜보면서 나중에 스타가 되
by
장세미 에디터
2017.02.21
리뷰
공연
[Review] 핏빛 세상 너머 - 연극 혈우血雨
힘의 정치의 비극!누구를 위한 새로운 시대인가!연극 혈우 血雨 고려시대 무신정권을 배경으로 한 '혈우'는 제목만으로도 남자들의 이야기, 힘의 이야기의 느낌을 가져다 주었다. 가죽재킷을 입고 칼을 겨누고 있는 두 주연배우의 포스터 역시 뭔가 강한 액션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았다. 그래서 '130분이라는 시간동안 계속 싸우기만 하면 어떡하지?'라는 걱정
by
이정숙 에디터
2017.02.2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영생을 꿈꿨던 고대 이집트의 사람들. '미라'가 되어 한국에 오다. [전시]
영생을 꿈꿨던 고대 이집트의 사람들. '미라'가 되어 한국에 오다.
영생을 꿈꿨던 고대 이집트의 사람들. '미라'가 되어 한국에 오다. 이촌역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16.12.20(화)~2017.04.09 (일) 까지 특별전시'이집트 보물전'이 열린다. 영화나 드라마에서만 봤을 법한 이집트의 미라를 한국의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마주하게 된다. 삶과 죽음 그 이후의 사후세계. 이번 '이집트 보물전' 전시에서는 고대 이집트
by
정보영 에디터
2017.02.1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오컬트 마니아의 웰메이드 한국형 오컬트 무비 [시각예술]
오컬트 덕후 시선으로 바라본 한국 웰메이드 오컬트 영화 "검은 사제들"
엑소시즘, 강동원, 신부복, 김윤석 네 가지 키워드가 만났는데 어떻게 안 좋을 수가 있을까- 당연하다싶이 개봉하자마자 큰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던 이 영화는 인디영화가 아닌 첫 정식 엑소시즘 영화라며, 혹은 강동원의 신부모습이 끝내준다며 수많은 사람을 영화관으로 이끌었고 박소담이라는 신예 여배우를 띄워냈다. 블록버스터. 3D영화가 아닌 이상은 집에서 프로젝
by
김경진 에디터
2017.02.15
First
Prev
76
77
78
79
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