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밤. 고민. 시. 위로. [문학]
잠 못 이루는 밤을 함께하는 시. 카오스를 견딘 별이 더욱 아름답게 춤 출 수 있다.
"자기 안에 카오스를 지녀야만, 춤추는 별 하나를 낳을 수 있다." 요즘에 한창 빠져있는 니체의 말이다. 내면의 치열한 고민 과정을 거쳐야만 비로소 아름다운 결실이 맺어진다는 뜻일 테다. 처음 이 말을 보았을 때, 딱 나에게 맞는 말이라 생각이 들었다. 나는 취미가 공상, 특기가 사색이라 말할 정도로 생각이 많은 편이다. 좋게 말하면 준비성이 철저한 것이
by
한나라 에디터
2017.02.06
리뷰
전시
[Review] 너와 함께여서 즐거웠던 시간, 헬로 미켈란젤로展
누군가와 함께였기 때문에 전시를 보는 내내 감동이었고, 전시를 보는 내내 웃음이 나왔다. 너와 함께여서 즐거웠던 시간이었다.
컨버전스 아트 전시를 좋아하지 않는다. 작년 1월 겨울 문화역서울 284에서 열린 <반 고흐 인사이드 : 빛과 음악의 축제>의 아름다운 미디어아트에 푹 빠져, 그 해 여름 세빛둥둥섬에서 열린 <헬로 아티스트>전을 큰 기대를 가지고 보았다. 그러나 오프닝 첫날 방문이라 그런지 부실한 영상 마무리가 아쉬웠고, 입장료에 비해 원작보다 덜한 감동과 부실한 내용은
by
박이슬 에디터
2017.02.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아트인사이트와 함께한 1년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6기로 시작하여 그 인연이 1년을 훌쩍 넘겼다. 2017년도 어느새 1월이 지나가고 있지만, 신년 맞이 기념(?)으로 지금까지 아트인사이트 활동을 정리해 보았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나의 아트인사이트 활동은 정확히 2015년 11월부터 시작되었다. 지금도 뛰어나지 않지만 당시만 해도 정말 문화예술에 문외한이었고, 전공학과 학생인 것도 관련 일을 많이 경험한 것도 아니었다. 그저 문화예술을 많이 접해보고 싶다는 생각뿐이었고,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소
by
선인수 에디터
2017.01.22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어느 길을 따라 작가와 함께 [여행]
읽으면서 즐기는 여행은 혼자여도 당신을 외롭지 않게 한다.
언제서부턴가 나는 방학만되면 여행을 다니기 시작했다.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는 내가 이러기 시작한데에는 어학연수 때의 영향이 작용한다. 주말만되면 학교대신 갈 곳 없는 친구들이 모여 이곳 저곳 떠난다는 것이 막상 한국에 와서 학교를 다니려니 몸이 근질거렸나 보다. 이럴 때보면 작은습관도 참 무서운 것이다. 어찌됐든 여행은 내게서 좋은 작용을 많이 한다고 생각
by
권소현 에디터
2017.01.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 함께 써 내려가는 따뜻한 시 [문학]
감성치유 라이팅북 김용택의 꼭 한 번 써보고 싶은 시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는 ‘섬진강 시인’으로 잘 알려진 시인 김용택이 엄선한 101편의 시와 김용택 시인의 10편을 더해 111편의 시가 실린 책이다. 김소월, 이육사, 윤동주 등 우리에게도 친근한 우리나라 작가들의 작품과 더불어 폴 엘뤼아르, 프리드리히 니체, 요한 괴테 등 외국 작가의 작품들도 다양하게 다루었다. 1부와 2, 3
by
조리라 에디터
2017.01.12
리뷰
공연
[Preview] 2017 신년 음악회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2017년 새해를 맞이하는 첫 신년 음악회!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의 신년음악회! 1월 18일 늦은 8시, 롯데콘서트홀.
[Preview] 2017 신년 음악회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우아하고 흥겨운 왈츠와 함께 출발하는 2017년 새해! 2017. 1. 19 (목)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리는 신년음악회에서 앵콜곡 '라데츠키 행진곡'에 맞추어 박수를 치는 장면을 누구나 한 번쯤은 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그 영상을 본 이후로,
by
김나연 에디터
2017.01.02
사람
문.단.소
[문.단.소] 2016년을 돌아보는 방법 : 문화예술 단체를 떠올리기, 함께하기
2016년을 마무리 하는 방법! [문.단.소]로 되돌아 보는 것은 어떨까요?
문화예술 단체를 소개합니다 2016년 돌아보는 방법 : 문화예술 단체를 떠올리기 올 한해 우리는 문화예술을 통해서 치유 받고 소통했습니다. 그리고 [문.단.소]로 문화예술을 꽃피우는 이들을 만났습니다. [문.단.소]로 만난 문화예술 단체를 기억하며, 2016년을 보내고 다가올 2017년을 맞이해보고자 합니다. 모든 문화예술 단체가 빛을 발하는 그날까지! [
by
이다선 에디터
2016.12.3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2016 크리스마스에는 국립발레단 “호두까기 인형”과 함께 [공연예술]
(사진 출처: 네이버 이미지)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공연이 있다. 바로 발레 호두까기 인형이다. 호두까기 인형은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취해 있는 사람들에게 동화적 감성과 판타지를 더해준다. 그리고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국립발레단 호두까기 인형을 택했다. 연말만 되면 많은 발레단들이 호두까기 인형을 선보인다. 하지만 다 같은 내용과 같은 구성
by
장세미 에디터
2016.12.26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2016 크리스마스 특집 플레이리스트
익숙한 캐롤은 싫다면? 믿고 듣는 우.사.인.의 인디 뮤지션 캐롤 추천! 음악으로 더욱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라면서 6곡을 소중히 추천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우.사.인.과 아트인사이트를 찾아주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에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서 정말 기뻐요. 여러분은 지금 어디서 이 글을 보고 계신가요? 잠깐 약속에 나와서? 지하철 안? 혹은 전기장판 위 이불 속? 어디든 반갑습니다. 밖에서 이 글을 보신 분들은, 얼른 보시고 손은 주머니로! 날씨가 엄청 춥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맨 마지
by
김나연 에디터
2016.12.24
리뷰
공연
[Review]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과 함께하는 올드위키드송
상반되는 두 남자의 ‘소통’에 관한 이야기.어딘지 모르게 이상한 괴짜 교수 ‘마슈칸’과자기 세계에만 갇혀있는 피아니스트 ’스티븐’…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던 둘은 ’슈만’의 연가곡‘시인의 사랑’을 통해 서로의 삶을 들여다보기 시작한다.
두 남자, 그리고 피아노 음악극 '올드위키드송' 161213 이호성 박정복 @드림아트센터 1관 초연에 이어 재연, 그리고 이번 연장공연까지 성황리에 공연되고 있는 올드위키드송은, 존 마란스 (Jon Marans) 의 작품입니다 :) 퓰리처상 드라마부문 최종 노미네이트되었고 LA드라마로그어워드, 오티스건지 최고연극상, 뉴욕드라마리그어워드 등에서 수상을 하기
by
김지효 에디터
2016.12.18
작품기고
[말하는데로] 너와나
함께여서 좋은 것들
내가 외롭지 않고 모든게 새롭고 위로가되고 기쁘고 즐거운 이유는 너와 함께이기 때문이야.
by
이주연 에디터
2016.12.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지구와 함께 옷입기 Ⅱ[문화 전반]
이전 글 참고 >> 지구와 함께 옷입기Ⅰ – 친환경소재의 사용 방법에 있어서 – 썼던 재료도 다시보자 지난 글에서 옷이나 가방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친환경재료에 대해 얘기했다면 이번 글에서는 이미 사용되었거나 존재하는 제품의 재료를 가져와 새로운 상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얘기하려 한다. 그러니까 기성품을 분해해서 다시 상품
by
민수진 에디터
2016.12.12
First
Prev
71
72
73
74
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