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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Preview] 빛을 그려낸 화가, 모네의 그림이 다시 빛으로 찾아오다. < 모네, 빛을 그리다 展 >
빛의 색깔을 찾아 물감으로 정확히 화폭에 담아낸 모네의 그림이 현대 IT기술과 합쳐져 새로운 빛의 형태로 우리를 찾아왔다. 그가 그려낸 빛을 영상위의 빛으로 재현한 커버전스 아트전! < 모네, 빛을 그리다 >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2016년 2월 28일까지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모네, 빛을 그리다 -빛의 색깔을 찾아낸 화가- ‘모네는 신의 눈을 가진 유일한 인간’ - 폴 세잔 <전시구성> PART I - 이해의 시작: 모네 그리고 빛 PART II - 영혼의 이끌림: 나의 친구, 나의 연인, 나의 색채 PART III - 인상의 순간: <인상, 해돋이> 그 찰나로 부터 PART IV -비밀의 정원: 아름다운 구속, 지베르니 P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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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연 에디터
2016.01.02
문화소식
공연
(~12.10) 이 지독한 삶이여, 다시! [음악극, 성북마을극장]
the튠과 장애인문화예수판의 음악극이 온다!
이 지독한 삶이여, 다시!유쾌한 氏의 운수 좋은날 공연 일시 : 2015년 12월 8일(화) ~ 12월 10일 (목) 오후 8시 공연 장소 : 성북마을극장 (성신여대입구 1번 출구) 티켓 가격 : 전석 10,000원 (장애인, 비장애인 동일 가격) 주최 : 장애인문화예술판, 창작음악그룹 the튠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매문의 : 장애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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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에디터
2015.12.09
문화소식
공연
(~12.06) 밀수록 다시 가까워지는 [연극, 동숭아트센터 소극장]
연극의 원작 < 밀수록 다시 가까워지는 >은 제 11회 이효석문학상 수상작으로, 절제되고 정제된 표현과 문장, '이야기하기'에 충실한 작품, 이야기와 여백을 증폭시키는 '이기호식 미학'이라는 찬사를 받은 작품이다.
밀수록 다시 가까워지는 -현대문학 3부작 1부- “프라이드에 처음 시동을 걸었던 날, 나는 그 때 들었던 엔진소리를 지금까지도 잊을 수가 없다. 부드럽고 조용하게, 난로 위 주전자처럼. 천천히 단호하게 움직이던 그 소리를. 삼촌은 그런 프라이드가 달린 거리를. 프라이드가 머문 장소를 하나하나 써 두었어.” 그 안에 여백으로 남은 거리들. 해석할 수 없는 이
by
장상은 에디터
2015.12.01
리뷰
공연
[Review] 1년 또 1년, 무대를 다시 찾고 싶은 기타 퀸텟. Gran Guitar Quintet Special Concert
지난 1년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1년, 그 후의 1년이 지나도 난 이들의 무대를 즐길 준비가 되어있다.내 머릿속엔 이 단체의 이름이 F=dp/dt 마냥 새겨져있다. Gran Guitar Quintet
30현의 조화 그리고 멜로디언의 +α 그랑 기타 퀸텟 스폐셜 콘서트 지난 여름 One month festival 이후 몇 차례의 공연 스케쥴이 있었으나 그 날따라 일정이 겹쳐 아쉬워하던 차 드디어 때가 맞는 날이 다가왔다. 이름하야 Gran Guitar Quintet Special Concert! 이번엔 멜로디언과의 협연이 있었다. 멜로디언? 내가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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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에디터
2015.11.26
리뷰
[Preview] 연극[산토끼] -무너진 가족관계에서 다시 가족을 생각하다
현재 무너져 내려가는 가족관계에서 다시금 가족 관계를 생각해 보고 싶은 분들께 연극 한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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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숙 에디터
2015.11.26
문화소식
공연
(~03.06) 레미제라블 [뮤지컬,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레미제라블 -최고의 감동이 다시 온다!- 세계가 인정한 최고의 배우들이 한 무대에! 한국어 초연 시 초대 장발장 정성화(2012), 일본 토호 프로덕션에서 장발장을 연기하며 한국 배우의 출중한 실력을 빛낸 양준모(2015)와 김준현(2013), 그리고 뮤지컬의 본고장 영국 런던 웨스트앤드에서 동양인 최초로 판틴을 연기한 전나영(2013) 등 세계 무대에서
by
김혜수 에디터
2015.11.1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요절 화가,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시각예술]
요절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모딜리아니의 요절이 중요하다. 그는 죽기 직전에도 수많은 작품에 몰두했다. 모딜리아니는 병약했고 1920년 사인(死因)은 결핵성 뇌막염이었다. 그의 삶을 보라.
[Opinion]요절 화가,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모딜리아니의 초상 모딜리아니Amedeo Modigliani와의 첫 만남 올해 <모딜리아니: 몽파르나스의 전설 展>이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렸다. 잘은 모르지만 나도 그림을 보면 "아 모딜리아니 꺼네."한다. 더 직접적인 만남은 지난 8월, 오랑주리미술관에서였다. 그 시기 포스터가 모딜리아니의 작품이기도 해서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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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리 에디터
2015.11.07
리뷰
[Preview] 다시금 어른이가 되기 위해 - 다락에서 여행
오는 11월, 나는 다시 다락극장을 찾는다. 합정동 그 아늑한 공간에 대한 그리움.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설렘. 어렸을 때 봤던 인형극의 수위와는 몹시 다르지만, 인형극이라는 동일한 매개체에서 오는 향수. 옹기종기 모여앉아 함께 웃고 생각하며 보는 사람들의 온기. 그리고 잠깐이나마 모든 것을 내려놓은 채 어른이로 돌아가는 소중한 기억을 다시 새기기 위해. 나는 다시 다락극장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체코에서 건너 온 어른들을 위한 인형극. 다락에서 두 번째 이야기 다락에서 여행 체코 인형극 '다락에서 여행‘ 장소: 다락극장 기간: 2014.12.12 ~ OPEN RUN 시간: 금요일 - 오후 8시, 토/일/공휴일 - 오후 3시, 6시 가격: 비지정석 30,000원 주최: (주)푸즐레 후원: 체코문화원, 체코대사관, 체코국립인형극장 문의: 070-823
by
박민규 에디터
2015.10.29
문화소식
공연
(~11.08) 매의 아들 [뮤지컬, 우리금융아트홀]
백제의 온조와 비류, 소서노가 건국의 초석을 다지고 최전성기를 이끌었던 근초고왕까지 3세기에 걸친 통합과 리더쉽을 통해 탄생한 나라 백제. 백제의 그 역사를 표현한 창작뮤지컬, < 매의 아들 >
매의 아들 - 온조, 다시 깨어나다! - 백제의 온조와 비류, 소서노가 건국의 초석을 다지고 최전성기를 이끌었던 근초고왕까지 3세기에 걸친 통합과 리더쉽을 통해 탄생한 나라 백제. 백제의 그 역사를 표현한 창작뮤지컬, <매의 아들> <시놉시스> 백제의 운명을 결정한 두 왕의 만남! 300년 동안의 기다림, 그 신비로운 이야기!! 어려서부터 총명하고 왕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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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예 에디터
2015.10.14
리뷰
공연
[Review] 내년을 다시 기약하며! 제6회 아름다운 우리노래
끝은 언제나 신명나는 경복궁타령 제6회 아름다운 우리노래 지난 9월 7일 월요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아름다운 우리노래’ 라는 주제를 가지고 노블오페라단과 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회가 열렸다. 서울경제 창간 55주년 기념과 함께. 작년에도 위 공연을 본 바 있다. 그땐 11월에 열렸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제5회 아름다운 우리노래. 진행방식은 작년의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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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에디터
2015.09.1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음악으로 교감하는 그들의 이야기, 영화 “Begin Again (비긴어게인)” [시각 예술]
극 중에서의 둘은 '음악'으로 연결되어 있다.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음악'이라는 매체를 통해 교감한다. 나는 그래서 더 이 영화가 특별해 보였다. 단순히 남자와 여자의 사랑이야기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어찌 보면 그 사랑이라는 감정을 넘어서, 사람과 사람이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고 다독여주며 감정을 공유하는 것 같아서. 그것이 참 특별하고 아름다워 보였기 때문이다.
"다시 시작해, 너를 빛나게 할 노래를!" 작년 여름, 극장에서 인상 깊게 봤던 영화가 있다. 줄거리도 예고편도, 영화에 대한 그 어떤 정보도 전혀 접하지 않은 채 무언가에 홀린 듯이 예매를 하고 보았던 기억이 난다. 영화관을 나온 이후에도 그 여운이 가시지 않아 영화 속 음악을 계속해서 찾아 듣곤 했었다. 나중에서야 영화 "Once"의 감독인 존 카니(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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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희 에디터
2015.07.13
작품기고
[Art&Pic.] 곰PD-봄날,버스안에서
꿈에 대하여,내일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보게 된 노래, 여러분의 꿈은 무엇이었나요?
곰pd - 봄날 버스안에서 “저녁노을 고운 빛 따스하게 어깨에 내려오고 집으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창을 넘어 세상을 바라보죠 주말만을 기다리는 사람들 지쳐버린 학생들 한가로운 벤치의 연인들도 모두 다른 꿈을 꾸며 살겠죠 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가죠 꿈은 너무 멀어보이죠 흐린 날도 언젠가는 좋아지겠죠 아무런 이유없이 하루 또 하루 시작되고 또 다시 꿈을 향해
by
박주희 에디터
201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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