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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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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반
[Opinion] 이러니 다시 찾을 수 밖에, 영화 < 멋진 하루 > [문화 전반]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꽤나 오래된 영화를 드디어 보게 되었다. 전도연과 하정우라는 정말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온 영화 <멋진 하루>. 아껴두려고 한 영화는 아닌데 그 때 보지 않고 지금 두었다 봐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 영화. 그렇지 않았다면 아마도 그 땐 이런 알다가도 모를 묘한 영화라며 좋아했겠지만 느낌이 덜 했을 듯 싶다. 여기 이상한 전여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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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원 에디터
2016.08.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Drive It Like You Stole It , 싱 스트리트 Sing Street [문화 전반]
영화를 보고 묻게 된다. 가슴 뛰게 하는 무언가가 있는지. 그리고 그 무언가가 존재한다면 나중이 아닌 지금 해야 한다고 뜨거운 여름 그보다 더한 열정을 안고 지금을 사는 하루가 되길
한 여름밤에 영화 다시보기 , 싱 스트리트 (Sing Street, 2016) *영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장르: 드라마, 멜로/로맨스 개봉일: 2016.05.19. 106분 감독: 존 카니(John Carney) 아일랜드 15세 관람가 역시나 올해 여름은 뜨겁고 그렇기에 뒤척일 수밖에 없는 잠자리를 박차고 예전에 보았던 영화를 다시 꺼내보았다. 싱 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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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에디터
2016.08.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디지털 시대, 다시 아날로그를 꿈꾸다 [문화전반]
우리의 세계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우리는 일어나 인터넷으로 최신 뉴스를 확인하며 아침을 먹고, 교통정보 어플을 통해 버스 정보를 확인한다. 버스에 올라서는 카카오톡으로 연락을 하고, 맛집에서의 점심은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린다. 우리는 다른 누군가가 페이스북에 올린 그들의 일상에 ‘좋아요’를 누르고, 구글링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찾는다. 우리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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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혜상 에디터
2016.07.31
리뷰
공연
[Preview] '좀 지겨워졌겠죠.' 다시 한 번, 장희빈을 다루다
여러 번 다루어졌던 인물을 선택하는 것은 위험하다. 대중들이 이미 가지고 있는 기존 장희빈의 이미지를 깨고 새로운 장희빈을 심어줄, 색다른 장희빈을 보여줄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연극 < 왕과 나 >는 그러한 위험, 또는 부담을 무릎 쓰고 이번엔 브라운관이 아닌 무대 위에 장희빈을 세우고자 한다.
역사 속의 인물은 ‘역사’라는 시간적 깊이만큼이나 오랜 세월동안 문화예술의 소재로 활용되어왔다. 그렇기 때문에 때로는 한 사람의 삶이 여러 문화예술의 형태로 반복적으로 다루어지는 경우도 존재한다. 우리나라의 역사를 두고 봤을 때 이에 해당하는 대표적인 인물은 바로 장희빈을 꼽을 수 있다. 장희빈을 소재로 한 드라마는 대충 세어 보아도 5개가 넘는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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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채은 에디터
2016.07.30
리뷰
공연
[리뷰] 나를 다시 보는 연극
우리 주변에서 너무 쉽게 보고 즐길 수 있었던 영화값이 오르면서, 영화를 보느니 그 돈으로 다른 활동들을 할 수 있는 기회들이 늘어났다. 연극도 그렇게 관심을 갖게 된 것 같다.( 물론 나는 <아트인사이트>를 통해서 초대권을 얻었지만...ㅎ ) 젊음이의 거리를 신촌 홍대로 정의한다면, 대학로는 열정의 거리가 아닐까 싶다. 연극을 보기 위해 찾는 이들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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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원 에디터
2016.07.2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디지털 기술로 다시 태어난 반 고흐 [시각예술]
‘반 고흐 인사이드: 빛과 음악의 축제’
<반 고흐 인사이드: 빛과 음악의 축제> 증강현실 붐이 불고있다. 이러한 디지털 기술이 반갑게도 예술과 만났다. 최근 서울역의 문화 공간인 문화역 서울 284에서 제주도로 옮겨 진행중인 매력적인 미디어 아트 전시 <반 고흐 인사이드: 빛과 음악의 축제>를 소개한다. 반 고흐의 대표적인 작품을 대형 미디어 아트로 구현한 이번 전시는 벽면을 캔버스로 활용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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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롱 에디터
2016.07.14
리뷰
[Preview] 그곳에서 다시 만나요 - 드럼뮤지컬 '여행을 떠나요'
신화극장 15주년 기념공연 드럼뮤지컬 '여행을 떠나요' 경의선을 잇는 네 개의 사랑 여행! 꿈처럼 달려라! 통일 익스프레스! ★★★★★ 신화극장 15주년 기념 공연 찾아가는 문화활동 문화관광부 후원작 제13회 거창국제연극제 공식 초청작 제14회 전국민족극한마당 공식 초청작 01. 공연명 : 드럼뮤지컬 ‘여행을 떠나요 02. 공연기간 : 2016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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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에디터
2016.07.0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다시 만났던 하울의 움직이는 성 [시각예술]
불후의 명곡 인생의 회전목마 (人生のメリ 一ゴ 一ランド)를 남긴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
불후의 명곡 인생의 회전목마 (人生のメリ 一ゴ 一ランド)를 남긴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 1. 재개봉 영화를 아시나요? 최근 극장가에서는 ‘재개봉 영화’가 인기다. 과거에 개봉하여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영화들이 다시 개봉하는 형태인데, 다시 개봉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찾는 관객이 꽤 많다. 그 이유는 뭘까? 아무래도 개봉 당시의 감동과 그 추억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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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원 에디터
2016.07.07
리뷰
공연
[리뷰] 현대성이 가미되어 다시 태어나다, 'wake up 햄릿'
셰익스피어 서거 400년을 맞이한 올해 올해는 연극의 아버지 셰익스피어의 서거 400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어느때보다도 활발하게 그의 작품 작품이 무대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그의 작품 중 특히 '햄릿' 공연만 13개 정도가 이미 공연되었거나, 공연이 확정되었다고 합니다. 이번에 관람한 'wake up 햄릿'도 그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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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연 에디터
2016.07.06
리뷰
공연
[Review] 다시 보는 셰익스피어, 다시 보는 햄릿, 연극 < Wake up, Hamlet >
올해가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이라는 사실과 더불어 첫 발을 내딛은 신생극단의 야심찬 도전의 의미가 더해져 'Wake up', 이라는 구호로 불러낸 새로운 '햄릿'
공연명/ Wake Up, 햄릿 공연장/ 대학로 엘림홀 공연기간/ 2016. 06. 22~ 07. 03 공연시간/ 월-금 8시 /토 3시, 7시 /일 4시 러닝타임/ 110분 관람료/ 30,000원 예매처/ 인터파크 문의/ 010-6838-8830 *** 대학로 엘림홀에서 진행되고 있는 연극 을 보고 왔다. 신생극단 파종잡담의 창단공연이라고 하는데,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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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 에디터
2016.06.29
리뷰
공연
[Preview] 다시, 햄릿을 마주하다 - 연극 'WAKE UP, 햄릿'
연극 WAKE UP, 햄릿 일시 2016.6.22.-7.3 월-금 8시 / 토 3시 7시 / 일 4시 장소 문화공간 엘림홀 주최/제작 극단 파종잡담 입장권 30,000원 문의/예매 010-6838-8830 때로는 가던 길을 멈추고 지난날을 돌아볼 때가 있습니다. 사진첩을 꺼내서 그 때 찍었던 사진들을 들여다보고 노트에 적어두었던 메모들을 읽으며 추억에 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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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에디터
2016.06.24
리뷰
공연
[Preview] 다시 보는 셰익스피어, 다시 보는 햄릿, 연극 < Wake up, Hamlet >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햄릿의 셰익스피어를 연극 < Wake Up, 햄릿 >은 어떻게 오마주할 것인지 무척이나 기대된다.
올해는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이 되는 해. 이에 발 맞춰 문화예술계의 반응이 뜨겁다. 셰익스피어의 고전에 대한 열풍은 출판업계에서 뿐 아니라 고전을 재해석하는 공연계에도 몰아치고 있다.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청에서 받은 티켓도 햄릿! 파종잡담 극단의 연극 < Wake up, 햄릿 >이다. 작품명이 의미심장하고 각성적인 것은 다시 보는 햄릿이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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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 에디터
20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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