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속죄의 여름 - 어톤먼트 [영화]
신선하리만큼 아름답게 느껴지는 이 이야기는, 탁월한 영상미뿐만 아니라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와 구성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절묘하게 울린다.
* 영화 <어톤먼트>의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어 단어 ‘Atonement’는 ‘속죄’를 뜻한다. 속죄한다는 것은, 죄를 지은 누군가가 그 대가를 치르고 속량 받는 일을 말한다. 영화에서는 속죄하는 인물이 주인공 ‘브라이오니’로 그려진다. <레이디버그>, <작은 아씨들>로 이름을 알린 배우 ‘시얼샤 로넌’이 어린 브라이오니의 역을 맡았으며, 그녀의
by
박정빈 에디터
2024.08.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성리학은 조선시대 여성에게 삶의 답이 되었는가① [도서/문학]
임윤지당의 글을 통해 보는 조선시대 여성과 성리학
조선은 성리학의 나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성리학을 기초로 건설된 유교 국가였으며, 국가의 주도 하에 성리학적 이념을 사회에 정착시키려 했다. 처음에는 이러한 시도가 제대로 성공하지 못했지만, 17세기에 이르면 조선에 전반적인 유교 기반의 의례들이 정착하게 된다. 이를 통해 조선시대는 기본적으로는 유교의 핵심 가치인 예를 중시하며 삼강오륜과 주자가
by
최선 에디터
2024.08.2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어른들의 끝사랑 찾기 [드라마/예능]
지천명,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 시기일지도
연애 프로그램의 인기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다양한 연령대와 상황을 다루는 프로그램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시청자들은 더 많은 선택지를 갖게 되었다. 그중에서도 최근에 내 눈길을 끈 프로그램이 하나 있다. 바로 ‘끝사랑’이다. 이 프로그램은 50세 이상 시니어들이 참여해 자신의 마지막 사랑을 찾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 프로그램이 특별하게 다가온 이유
by
조하은 에디터
2024.08.24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향조와 단어 그리고 기분
단어 미식과 감각하는 향 사이에서
어릴 적부터 향수에 관심이 있었다. 향수 뿌리기보다는 향조의 배합이 만드는 이미지 세계를 탐닉하고 있었다고 보는 편이 더 정확하겠지만, 텍스트로서의 향수는 늘 익숙했다. 시 구절을 위아래로 훑는 눈알 위로 스쳐 지나가는 저릿함과 공기 중에 산란하는 향조는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시의 구절이나 향조는 내 단어사전에 곧잘 저장되곤 했고,
by
이유빈 에디터
2024.08.2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걷잡을 수 없는 시간의 파도를 타고 당신에게
노른자, 넷플릭스, 냉동인간, 야생동물
안녕하세요? 이 문장을 읽는 당신이 어떤 현재를 살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지금보다 행복이 많아진 세상을 살고 있으리라 믿어요. 적어도 그렇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시간에 대해 생각할 때면 늘 떠오르는 것이 있습니다. 마치 달걀의 노른자를 분리하기 위해 미끈거리고 찝찝한 흰자를 직접 만져야만 하는 이 유구한 절차가 과거와 현재를
by
조유진 에디터
2024.08.23
리뷰
공연
[Review] 불편함을 현대 사회의 노동과 잇다, 연극 '알바의 집, 배로나르다'
연극 [알바의 집, 배로나르다]에서 느낀 노동의 부당함, 그리고 그것을 풀어내는 방식에 대하여.
연극 [알바의 집, 배로나르다]라는 타이틀을 보고 처음으로 든 생각은 기존의 작품, [베르나르다 알바]와 관련이 있는지, 하는 것이었다. 실제로 극중에서는 원작에 있던 장면을 일부 차용하는 식의 방식으로 원작의 존재감을 드러냈던 것 같다. [알바의 집, 배로나로다]의 포스터. 자본주의의 상징적 작품, 제프 쿤스의 작업이 산산히 부숴져 있다. 제목에서도 알
by
윤소영 에디터
2024.08.22
리뷰
공연
[Review] 새로운 형식의 클래식 - 앙상블블랭크 작곡가는 살아있다 III
지금의 클래식이라고 했을 때 생각하는 바흐의 음악도 그 당시에는 새로운 형식의 음악으로 시대에 선보였을 것이다.
우리가 흔히 클래식 음악을 떠올리면 베토벤과 모차르트, 비발디, 바흐처럼 바로크 시대의 음악가들 혹은 고전주의 시대에 활동했던 음악가들의 음악을 떠올리곤 한다. 더불어 '클래식 음악 = 옛날에 만들어진 음악'이라는 공식이 우리의 머릿속에 깊이 박혀있어서 클래식이라는 형태는 항상 조성이 있는 음악이라고 느끼고 나름의 정의를 하고 있다. 더불어 클래식 음악을
by
조수인 에디터
2024.08.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로댕을 통해 불완전의 완벽을 배우다 [미술/전시]
완벽의 미학은 때로는 덜어냄에 있음을
파리 로댕 박물관의 환한 햇살이 드는 창가에는 토르소들이 줄지어 있다. 그중에서도 <등을 굽힌 젊은 여성의 토르소>가 눈에 띄는데, 그 이유는 화려하거나 특이해서가 아니다. 이 토르소는 아주 단순해서, 그래서 아름다운 조각이다. 인체의 전신을 고려했을 때, 팔다리가 없는 토르소는 부족한 상태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근대 조각의 아버지답게 로댕은 표현에
by
김은빈 에디터
2024.08.18
리뷰
공연
[Review] 인 포커스와 아웃 포커스의 연극 - 너츠 [공연]
초점의 단서로 풀어나가 보았던 추리극
작열하는 8월의 태양 아래, 식은땀을 흘리게 만든 한 연극이 있었다. 바로 연극 <너츠(The NUTS)>. 극단 소년은 지난 1월 워크숍 공연을 펼친 후 7개월 만에 달라진 스토리라인과 캐릭터, 새로운 캐스팅 라인업으로 보다 매력적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라 말한 바 있다. 그래서인지 연극 <너츠>는 높은 완성도와 강렬한 감정선, 흥미로운 무대 연출까지
by
조유리 에디터
2024.08.17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무질서에서 비롯된 자유 - 러브 앤 아나키 [드라마/예능]
지배자 없는 상태가 의미하는 것은
러브 앤 아나키. 여기서 러브는 우리가 그토록 잘 아는 사랑임이 틀림없다. 그렇다면 아나키는 무엇인가? 사전적 의미에서 아나키는 정부가 존재하지 않는 무정부 상태를 의미한다. 지배자가 없는 혼돈 상태를 아나키라고 부르기도 한다. 나는 이 드라마를 통해 아나키의 존재를 처음 직면하게 되었다. 전에는 생각해 보지도 않았던 것이었다. 사랑과 무정부 상태? 보통
by
조유진 에디터
2024.08.17
작품기고
The Artist
[번지고 물들어서] 조각빛
눈시울을 말갛게 물들이는
[illust by 에버닌] 반투명하게 이리저리 흩어져 있던 빛들이 하나로 모여 눈동자를 비추었을 때 느껴지는 따뜻한 일렁임. 내가 너를 떠올릴 때 그렇듯, 너도 마찬가지로 느껴질까.
by
이상아 에디터
2024.08.16
오피니언
동물
[Opinion] 사랑이 많은 나의 고양이들 [동물]
우리 집엔 친절하고 사랑이 많은 고양이가 두 마리가 함께 산다.
우리 집엔 친절하고 사랑이 많은 고양이가 두 마리가 함께 산다. 나의 첫 고양이 차차는 내가 남편과 연애를 시작하던 해에 함께 데려온 첫째다. 우리의 연애 생활과 결혼 생활 내내 희로애락을 함께한 차차는 이제는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소중한 가족의 일원으로 자리 잡았다. 고양이는 영역 동물임에도 불구하고 새로 온 동생 코코를 금방 가족으로 인정해 준 차차.
by
조하은 에디터
2024.08.16
First
Prev
71
72
73
74
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