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보잘것없는 나에게 [공연예술]
뮤지컬 < 빨래 > 인생에 그저 몸을 내맡기는거야
나 왜 이렇게 별 볼일 없지 정신없이 빼곡히 들어찬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저녁 버스 안. 소위 말하는 ‘현타’가 날 덮쳤다. 내 존재가 너무 작아보였다. 남들보다 잘한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 하나 없었고, 모든 순간을 배움 삼아 하루하루 성장해가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이것을 굳이 자랑이라고 내세우기 민망할 정도로 남들 역시 성장하고 있었다.
by
박민재 에디터
2018.07.10
오피니언
운동/건강
[오피니언] '네이마르'가 자멸했다고? [스포츠]
브라질의 탈락. 네이마르의 부진 때문일까요?
프랑스, 벨기에,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2018 러시아 월드컵 4강에 오른 팀들이다. 얼핏 보면 러시아 월드컵이 아닌 유로 2018처럼 보인다. 그 정도로 이번 월드컵에서 유럽 팀들은 강세를 보이고 있다.(독일 제외) 반면,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을 비롯한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등 남미의 강호들은 모두 유럽의 벽을 넘지 못했다. 독일, 브라질, 아르헨티나
by
백광열 에디터
2018.07.10
리뷰
공연
[Review] 무엇이든 가능한 인생_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연극]
창문을 넘은 100세 알란의 파란만장한 이야기 (본 글에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어느 한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힘겹게 창문을 넘으려고 하는 그 순간, 4명의 배우가 무대에 등장해서 그 상황을 정지시킨다. “알란, 정말 그 창문을 넘을 거예요?”라는 말부터 자신이 맡은 역할 설명과 앞으로 연극이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에 대해 얘기한다. 그리고 제4의 벽*을 통해 관객들에게 저글링을 배웠다느니, 대사량이 많았다느니 등등 연출가와 극작가에
by
김민아 에디터
2018.07.09
리뷰
공연
[Review] 화려한 저글링쇼에 휩쓸려버린 메시지,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노인
[Review] 화려한 저글링쇼에 휩쓸려버린 메시지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공연장을 나오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연극은 <손없는 색시>였다. 감상부터 시작해 서사구조까지 모든 것이 다른 두 연극이지만, 딱 하나 비슷한 점이 있었다. 능동적으로 이끌어나가는 '이야기꾼'의 존재가 그것이다. 하지만 <손없는 색시>는 그들의 영역을 <창문넘어 도망친 100
by
손진주 에디터
2018.07.09
리뷰
공연
[Review] 100년을 150분으로, 연극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함께 공연을 보고 온 M과 소소하고도 장황하게 떠들어 보았다.
100년을 150분으로 연극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Review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번 연극의 리뷰는 조금 독특하다. 매일 혼자만의 감상을 구구절절 늘어놓다보니 영 지루하던 차였다. 알란처럼 맛있는 음식과 함께 친구와 이야기나 나눠볼까 한다. 함께 공연을 보고 온 M과 소소하고도 장황하게 떠들어 보았다. M은 약 1년 동안 나(H)와
by
이주현 에디터
2018.07.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추억 속의 보물, 빈티지 [문화 전반]
누군가 ‘빈티지’의 정의를 물어본다면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누군가 ‘빈티지’의 정의를 물어본다면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필자는 ‘빈티지’하면 말로 쉽게 표현할 수 없는 빈티지 특유의 오래되고 꿉꿉한 분위기와 빛바랜 여행가방의 색감이 떠오른다. 빈티지가 무언가 오래된 것을 표현하는 단어임은 틀림없다. 하지만 단순히 오래됨만을 나타내는 단어가 아닌 것도 틀림없다. 그렇다면 빈티지에는 세월에 어떠한 특별함이 더해진 것인
by
강혜수 에디터
2018.07.06
리뷰
공연
[Preview] 낯선 사람, 마주할 것인가 돌아설 것인가
연극 <낯선 사람> 프리뷰
역사는 군중의 심리 속으로 파고든다. 1894년 청일전쟁 후 열강의 침략을 받은 중국은 분열의 위기에 놓이고, 값싼 상품의 유입으로 농민의 경제생활이 파괴되었다. 이는 중국인들의 배외적인 기운을 높였으며, 반그리스도 운동이 진행되기도 했다. 열강에 대항하는 세력들을 ‘의화단’으로 개칭하여, 베이징까지 그들의 세력을 넓혔으며 곳곳에서 반열강운동을 펼쳤다.
by
김아현 에디터
2018.07.04
리뷰
공연
[Preview] (~7/22) 낯선 사람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낯선 사람 - 나는 분열한다, 고로 존재한다 - 오페라 토스카 시놉시스를 읽어보니 '천샤오보는 손녀와 리웨이가 푸치니의 오페라 <토스카>를 연습하는 장면을 구경한다.'라는 문장이 있었다. 천샤오보가 구경한 오페라 '토스카'는 어떤 오페라일까? 또한 연극 속 오페라는 어떻게 연출될지도 궁금하더라. 오페라 '토스카'는 푸치니가 프랑스의 극작가 빅토리앙 사르두가
by
장혜린 에디터
2018.07.04
작품기고
[기억의 열쇠] 회전목마
순조롭게 돌아가는 인생의 회전목마
illust by 은경 인생의 회전목마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로 유명한 곡 입니다. 저는 이 회전목마를 찍으면서 인생의 회전목마 선율이 생각났습니다. 회전목마가 계속 똑같이 돌아가는 것처럼 우리의 삶도 어쩌면 같은 패턴이 반복되는 그런 삶을 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렇게 화전하는 삶 속에서도 저의 카테고리인 기억의 열쇠, 즉 사진을 보며 과거
by
안은경 에디터
2018.06.30
오피니언
공연
무언가에 열정을 갖는다는 것
1980년대 영국의 한 탄광촌, 투박하고 거친 마을에 아름답고 우아한 발레리노를 꿈꾸는 한 소년이 있다.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이 지금보다 굳게 형성되어 있을 때라 남자가 발레를 한다는 건 상상하기 어려웠고, 발레를 한다고 하더라도 편협한 편견들에 직면해야만 했다. 주인공인 빌리도 그랬다. 발레를 처음 접한 순간부터 발레에 푹 빠진 게 분명한데도 “이게 춤
by
서연주 에디터
2018.06.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캄보디아와 제주, 그리고 난민 [문화 전반]
"국가, 제도, 사회에 만연한 무책임 구조는 혐오발화의 원천이고, 양자는 서로를 확대 재생산한다. 혐오발화 연구자들의 공통된 주장은 '하더라' 식의 인용도 책임이 따르고 그런 인용이 나올 수 있는 담론 무더기를 만든 사회 구조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점이다." 혐오 담론을 묵인하는 우리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뜻일 것이다.
때는 2014년 12월 겨울이었다. 나의 군 입대를 3개월 앞두고 함께 여행이라도 다녀오자는 아버지의 말에 우리 가족은 캄보디아로 떠났다. 앙코르와트는 신비롭고 웅장했다. 동남아 최대 호수이자 이 곳 사람들의 삶의 터전이라는 톤레삽 호수에서 바라본 일몰은 아름다웠다. 그러나 내게 캄보디아의 아름다운 모습은 거기까지였다. 투어를 위해 이동하는 거리는 걸인들로
by
백광열 에디터
2018.06.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술 권하는 사회 [문화 전반]
주류(酒流)문화가 주류(主流)문화인 세상에서 살아가기 힘든 사람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 내가 술보다는 커피를, 커피보다는 달달한 스무디를 좋아하는 것처럼. 이렇게 각자가 좋아하는 것을 문화로 인정하고 그 취미를 존중하는 사회를 바란다. 그렇게 살려고 노력한다.
술자리에 좀 더 있다 가라고 할 때, 나는 가장 단호해진다. 대부분 1차에서 끝이다. 정말 기분이 좋거나 술이 단(?) 날에도 2차가 마지노선이다. (주량을 밝히자면 소맥은 5잔, 소주는 1병 정도다.) 무슨 종교적인 신념이 있어서는 아니다. 그냥 술이 몸에 안 받는다. 조금이라도 과음한 날에는 속이 메스껍고 머리가 아파 잠을 잘 수가 없다. 뜬 눈으로 밤
by
백광열 에디터
2018.06.22
First
Prev
66
67
68
69
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