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배우, 관객, 그리고 노래 사이의 호흡: 마마 돈크라이 [공연]
부슬부슬 비가 내리던 어느 날, 비와 함께 찾아온 노래의 향연.
뮤지컬 마마 돈크라이 (Mama, Don't cry) Synopsis 타고난 천재성으로 일찍 교수 생활을 시작한 프로페서V 하지만 수줍음 많은 성격의 소유자로 짝사랑하는 여인에게조차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한다. 어떠한 학문에서도 사랑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없었던 그는 타임머신을 개발해 시간 여행을 떠난다 타임머신이 도착한 곳에서 만난 이는 모두를 사로잡는
by
이혜선 에디터
2018.04.25
리뷰
공연
[Preview]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다시 듣는 故 김광석의 노래를 기다리며...
[Preview]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다시 듣는 故 김광석의 노래를 기다리며... "언제 들어도 좋은 그 노래들"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는 성수 아트홀에서 5월 공연을 앞두고 있는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입니다. ■ 공연개요 - 공 연 명: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 공연 기간: 2018. 5. 4.(금) ~ 6. 1.(금) -
by
고혜원 에디터
2018.04.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초현실적인 뮤직비디오 [시각예술]
뮤직비디오는 귀로 듣는 음악이나 러닝 타임이 긴 영화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짜임새 있는 구성과 아름다운 영상미, 그리고 좋은 음악을 짧은 시간 동안 모두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뮤직비디오는 참 즐거운 예술인데요, 여러분들은 이런 뮤직비디오를 자주 찾아보는 편이신가요? 저는 좋아하는 가수의 신곡이 나오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발견하면 그 곡의 뮤
by
김규리 에디터
2018.04.1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가자, 이 새벽이 끝나는 곳으로 [음악]
아이유의 '이름에게'와 세월호, 그리고 애도
아마 336번 정도 될 것이다, 내가 그 주에만 아이유의 노래, ‘이름에게’를 들은 횟수는. 집에서 나와 이어폰을 귀에 꽂고, 기계처럼 무엇에 이끌리듯 이 곡을 재생하고, 걸어서 역에 도착해 지하철을 타고 버스로 환승하고 다시 걸어 내려가 회사로 향하는 길 내내 귀에는 ‘이름에게’가 울리고 있었다. 당시 왕복 약 4시간이 걸렸다. ‘이름에게’ 재생 시간은
by
이서연 에디터
2018.04.17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Project. Rewind : 아름다운 노랫말과, 아이돌
전부 다 이 계절이 품은 이야기
나는 아이돌을 좋아한다. 스물 셋이 된 나의 취향을 주변 지인들에게 알리고 나면 하나 같이 똑같은 반응을 보인다. ‘왜?’, ‘너 아직 어린 애 아니잖아?’ ‘아이돌 음악’이라고 하면 유치하면서도, 알 수 없는 영어 단어들이 뒤섞인 가사를 노래할 것이라는 편견이 여전히 만연하다. 도대체 왜 아이돌의 음악이 낮게 평가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이들은 사실
by
김수민 에디터
2018.04.1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그동안 잊고 있던 '오늘'을 되새겨주는 노래 "Gift" [음악]
내가 음악을 들을 때 가장 중시하는 것은 '가사'이다. 대체로 욕이 들어간 음악은 듣지 않는 편이고 좋아하는 가수의 신곡이 나올 때면 가사를 하나하나 읽어본다. 특히 팝송 같은 경우에도 꼭 해석을 읽어보는 편이며 계속해서 그 의미를 되새기며 음악을 듣는 편이다. 내가 요즘 겪고 있는 감정이나 상황과 어울리는 가사를 가진 곡이면 아무리 오래 전 노래라도 다시
by
심소영 에디터
2018.04.1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노란색 멜로디 : 나만 알고 싶은, 봄이 들리는 노래 추천 [음악]
봄이라는 가사 없이도 봄에 어울리는 다섯 곡이 있다.
“오늘은 우리 같이 걸어요. 이 거리를” 벚꽃 좀비로 불릴 만큼, 매 년 벚꽃과 함께 돌아오는 봄노래 최강자의 첫 소절이다. 몇 번씩이나 “그대여”를 애타게 부르는 시작부분은 제외한 첫 소절! 타이틀이 분명 ‘엔딩’임에도, 봄의 마무리보다는 시작이 느껴지는 분홍빛 멜로디는 음악도 사랑도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느낌을 준다. 벚꽃 옆에는 벚꽃엔딩이 있다면 유
by
김예린 에디터
2018.04.08
작품기고
The Artist
[영화, 고양이 그리고 일상들] 꽃 처럼 한 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
좋아하는 노래, 봄이 오면 생각나는 노래
꽃처럼 한 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 꽃처럼 한 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 그대여 새벽 바람처럼 걸어, 거니는 그대여 꽃처럼 한 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 그대여 여기 나, 아직 기다리고 있어 그대의 미소는 창백한 달 꽃 같이 내 모든 이성을 무너뜨려요 그대의 입술이 내 귓가를 스칠 때 면 난 모든 노래를 잊어버려요 손끝이 떨려오는 걸 참을 수가 없어 그대의
by
이유진 에디터
2018.04.08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봄과 함께 할 '사랑' 노래
한 해의 시작, 계절의 시작, '사랑의 시작'
사랑에는 무수한 방식이 존재한다. 애달픈 사랑과 달콤한 사랑, 찌질한 사랑, 못된 사랑, 끝나버린 사랑, 자기 전에 문득 떠오르는 사랑과 비오는 날 불현 듯 그리워지는 사랑. 일일이 나열하기도 힘들 만큼 무한한 형태를 지니고 있다. 그리고 그것을 표현해내는 음악 또한 수없이 많이 존재한다. 한국 가요는 대부분 사랑에 대해 다루고 있다. 실제로 한 분석에
by
맹주영 에디터
2018.04.0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감각적인 아티스트, 카더가든 [음악]
오늘 밤 여러분의 귀르가즘을 책임질 #카더가든 의 음악들
Car, the garden 만약 여러분들만의 아파트를 지을 수 있다면 무엇으로 채워 넣을 것인가? 인생을 산다는 건 아파트를 짓는 것과 같다. 먼저 뼈대를 쌓아 올리고, 그 위에 살을 붙이고, 또 내 아파트에 들어와 살 입주자와 물건들을 결정한다. 혹, 입주자와 싸우거나 안 맞는다면 '내 집에서 나가!'하고 쫓아내기도 한다. 그리고 언젠가 쫓아냈던 사람이
by
최유진 에디터
2018.04.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다름의 부딪힘이 보여주는 아름다움 [문화 전반]
보색은 상극에 있으면서도 서로를 가장 빛나게 해주는 색깔들이다. 우리는 이러한 보색의 조화를 보고 본능적으로 '아름다운 색감’이라고 느끼곤 한다. 이를 보면, 양 극단에 있는 가장 다른 두 개가 만났을 때 보여주는 아름다움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현상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글에서는 보색의 아름다움과 같은, 서로 다른 것들의 만남이 주는 아름다움을 몇몇 문화예술 작품들을 통해 살펴보려 한다.
1. 영화 <남한산성> 1636년 인조 14년 병자호란, 청의 공격이 계속되자 임금과 조정은 남한산성으로 숨어 고립되고 만다. 국가의 존립 자체가 흔들리던 큰 혼란의 시대인 만큼 대신들의 의겸 또한 첨예하게 대립되게 된다. 그 중, 이조판서 ‘최명길’과 예조판서 ‘김상헌’의 의견 대립이 이 영화의 주 축을 이루고 있다. 최명길은 순간의 치욕을 견디고
by
윤소윤 에디터
2018.04.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이다지도 사랑스럽던 시절의 노래들, 8090 [음악]
문득 그리운 날에는 '옛날의 것'이 되어버린 노래를 듣자
경험해 보지 않은 것을 그리워 할 수 있을까? 라는 물음을 누군가로부터 듣게 된다면, 나는 곧바로 '그렇다' 고 대답할 것이다. 더군다나 지금의 우리, 그러니까 2018년의 날들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이미 '옛것'이 되어버린 것들로에 대한 무의식적인 그리움이 남아있다. 그리고 요즘, 문화의 곳곳에서 과거에 대한 향수가 다시 피어오르고 있는 것을 본
by
김현지 에디터
2018.03.31
First
Prev
66
67
68
69
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