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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Preview] 오페라를 축제처럼 즐겨보자 -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9
"박수는 언제 쳐야 돼요?" 어렵게만 느껴졌던 오페라를 제대로 즐겨볼 기회.
올해 10월,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9>가 우리의 가을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찾아온다. 10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열리는 <서울오페라페스티벌2019>는 올해로 네 번째 열리는 것이다. 서울시와 강동아트센터가 후원하는 이 대규모 문화축제는 우리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오페라를 조금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고 많은 시
by
박소영 에디터
2019.09.19
리뷰
공연
[Preview] 오페라와 친해지기 대작전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9"
오페라와 그렇게 사이가 좋지 않지만 이번만은 다를까?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9"에서 친해지기 대작전을 펼쳐본다.
오페라. 한국에서 익숙한 장르는 아니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렇다. 오페라를 400년 이상 역사를 가진 고전 음악의 총 집합체라고 하지만, 언어의 장벽 등 때문에 매력을 알아보기 힘든 장르다. 나 역시도 끊임없이 친해지기 위해 다가갔지만, 항상 실패했다. 초등학생 시절 학교 숙제를 위해 오페라 갈라쇼를 관람했는데, 이탈리아어인 줄 알았던 노래가 잘 들어보니
by
김혜원 에디터
2019.09.18
리뷰
공연
[Preview] 2019 서울오페라페스티벌, 그 묘미를 들춰보다.
강동에 학창 시절 연고와 향수가 짙은 나는 이번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의 메인 무대들이 열리는 ‘강동아트센터’에 수도 없이 갔었다. 2019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오페라에 가지고 있던 관심에 더하여 내가 뛰놀던 정겨운 장소에서 열린다니, 향유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 2019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은 돌아오는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10개의 크고 작은 공연으로 관
by
황혜림 에디터
2019.09.17
리뷰
공연
[Preview] 멀고 먼 오페라를 가깝게, 서울오페라페스티벌 [공연]
오페라가 멀게 느껴지지만 다가가고 싶다면 지금이 기회일지도.
몇 년 전, 유럽으로 여행을 떠났을 때였다. 여행 중반쯤에 나는 오스트리아의 빈에 머물고 있었는데, 늦은 저녁 길거리를 거닐다가 유난히 시끌벅적한 광장을 마주했다. 술과 안주를 팔며 사람들은 한껏 흥이 올라있었고, 여러 줄로 놓여진 의자들을 따라 고개를 들어보니 큰 스크린이 눈에 띄었다. ‘FILM FESTIVAL’. 스크린에는 이렇게 적혀있었다. 알고 보
by
김유라 에디터
2019.09.17
리뷰
공연
[프리뷰] 오페라와 페스티벌의 만남 - 2019 서울오페라페스티벌
문화 선진국으로의 한걸음!
01 도전! 오페라 8월, 9월은 도전의 달인가? 음악회에 이어 ‘오페라’라니! 사실 예전 같았으면 ‘무슨 오페라야.. 미술관을 한 번 더 가고 말지’하며 지나치고 말았을 것이다. 그만큼 나는 음악회, 오페라, 뮤지컬 등에는 관심이 없었던 것... 하지만 저번에 재밌게
by
전예연 에디터
2019.09.14
문화소식
공연
(~10.12) 2019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오페라, 강동아트센터]
서울의 10월을 깊은 감동이 있는 오페라의 향연으로 물들이다
2019 서울오페라페스티벌 - 2019 SEOUL OPERA FESTIVAL - 서울의 10월을 깊은 감동이 있는 오페라의 향연으로 물들이다 <기획 노트> 노블아트오페라단과 서울오페라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2019년 10월 1일(화)부터 10월 12일(토)까지 강동아트센터, 서귀포시예술단, 노블아트오페라단 주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서울시, 강동아트
by
박형주 에디터
2019.09.06
리뷰
공연
[Review] 초초상의 못다 핀 사랑 - 오페라 "나비부인(Madame Butterfly)"
오페라 <나비부인>은 시리게 아름다워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애수를 느끼게 만드는 푸치니의 역작임에 틀림없다.
제10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노블아트오페라단 참가작 오페라 '나비부인(Madame Butterfly)' 2019년 5월 31일(금) - 6월 2일(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노블아트오페라단이 선보인 <나비부인(Madame Butterfly)> G.푸치니의 오페라 <나비부인>이 무대에 올랐다. 2019년 제10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by
이다선 에디터
2019.06.09
리뷰
공연
[Review] 누가 그녀를 청순가련이라 하였는가, 오페라 나비부인
푸치니가 그것을 의도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성장 대신 복수를 선택한 초초상이 이해가 가는 이유는 대체 뭘까.
[Review] 누가 그녀를 청순가련이라 하였는가 오페라 나비부인 나비 '부인'을 보러왔는데, 부인은 어디가고 사춘기 청소년이 있다. 성악가의 인상이 하얗고 앳되어 보여서 더 그럴까, 청순한 비극의 여주인공은 찾아볼 수 없다. 극 중 나오는 남성 캐릭터의 대사로만 따지자면, 그녀는 분명 동양여성에 덧씌워진 판타지의 화신이다. 인형같고, 아름답고, 어린
by
손진주 에디터
2019.06.06
리뷰
공연
[Review] 오페라 "나비부인", 오페라와 사랑에 대한 단상 [공연]
특수한 테마에 가려진 <나비부인>의 가치
작년에 노블아트오페라단에서 주관한 오페라 <리골레토>를 흥미롭게 관람하기도 했고, 최근 공연예술과 관련된 강의를 듣고 있다 보니 관심이 생겨 오페라 <나비부인>을 관람했다. 공연 전 예상한 것들과는 다른 점이 많았는데, 그런 점을 중심으로 리뷰를 작성해보려 한다. 비련의 여주인공보다는 미성숙한 아이 <나비부인>하면 주인공 초
by
김채윤 에디터
2019.06.02
리뷰
공연
[Preview] 오페라 나비부인
이 작품은 추악한 예술의 이면인가, 아니면 추악한 현실의 고발인가?
시놉시스 일본 나가사키에서 미국의 해군사관 핑커톤은 집안이 몰락하여 기녀가 된 15세의 나비 아가씨, 초초상과 결혼을 한다. 얼마 후 핑커톤은 곧 돌아온다는 말을 남기고 고향으로 떠나버린다. 3년이 지나도 그가 돌아오지 않자 주위 사람들은 그녀에게 재혼할 것을 권하지만 그녀는 거절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핑커톤이 그녀의 아기를 입양하기 위해 일본으로 입항한다
by
김나경 에디터
2019.05.20
리뷰
공연
[Preview] 가냘프고 아름다운 여인의 이야기 - 나비부인
자포니즘의 멋과 비극적 스토리
노블아트오페라단 오페라 <나비부인> -제10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2019년 5월 17일부터 6월 9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제10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이 개최된다. 국내 오페라 공연을 진흥시키고자 시작된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은 창작작품부터 대중적인 작품까지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누적 관객 약 23만 명을 기록할 정도로 성공적으로
by
이다빈 에디터
2019.05.20
리뷰
공연
[Review] 헨젤과 그레텔,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8 [공연]
이번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에서 주최한 < 헨젤과 그레텔 >은 다행히도 어린이들의 순수한 동화 감성을 지켜주고자 했다. 가족 오페라 < 헨젤과 그레텔 >은 동화적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무대 디자인과 영상미를 통해 오프닝의 경쾌한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특히 오페라와 발레를 자연스럽게 결합시킨 작품 구성은 극의 흐름에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노래와 안무가 함께 어우러져 극의 재미를 한층 더 했다.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은 독일의 작곡가 엥겔 베르트 훔퍼딩크가 그림형제의 동화를 바탕으로 작곡한 작품이다. 세계 동화 ‘헨젤과 그레텔’은 영화, 뮤지컬과 같은 다양한 작품에서도 권선징악형 주제를 다루는 친숙한 작품으로 잘 알려진 이야기이다. 그러나 헨젤과 그레텔의 이야기는 해석의 차이에 따라 때론 암흑동화가 되기도 한다. 사실 마녀는 그냥 아이들을 도와
by
차소정 에디터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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