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시를 다시 쓸 때까지] 06. 가장 존경하는 겁쟁이를 위한 기도
이젠 그저 모두가 건강했으면 좋겠구나. 장마가 오기 전까지, 장마가 끝나기 전까지, 겨울이 되기 전까지, 다음 해로 넘어가기 전까지. 언제까지든.
[시를 다시 쓸 때까지] 06. 가장 존경하는 겁쟁이를 위한 기도 글. 김해서 나의 '오바 요조'. 가장 존경하는 겁쟁이. 동생 태서에게. 빌어먹을 너를 위해, 나는 무교인데도 자꾸 신앙적인 사람이 돼. 우린 같은 뜻의 이름을 가졌지. 해서와 태서. 큰 바다 그리고 큰 산. 우리의 부모는 사는 동안 우리가 비슷한 행복과 불행을 견뎌내길 원하셨나 봐. 우리
by
김해서 에디터
2019.06.08
리뷰
공연
[Preview] 자라섬 1박 2일 캠핑 여행, 레인보우 뮤직캠핑 페스티벌
서울의 치열한 일과에서 벗어나 여름의 시작을 맞자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1박 2일간 열리는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 Rainbow Music & Camping Festival 6월 1일 토요일에서 6월 2일 일요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되는 페스티벌,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이다. 처음에는 구체적인 타임테이블이 뜨지 않아서 이틀간 진행되는 거면, 분명 못 보는 가수의 무대도 있을 거라고 생
by
박지수 에디터
2019.05.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귀여움, 그 한없이 사랑스럽고 무서운 감정에 대하여 [문화전반]
'귀여움'의 정서에 대한 이것저것 고찰
고양이(냥이)를 키운다. 키운 지는 2년이 넘었다. 현재 냥이는 아빠의 침대 위에서 아빠 옆에 누워 잠을 자고 있다. 아빠는 내가 큰 소리를 내며 방 안으로 들어오면, 보던 무협지 소설을 잠깐 덮고 혹여나 냥이가 깰까봐 조용히 하라며 눈치를 준다. 이제는 당연히 받아들여지는 반응이지만, 가끔 새삼 어이가 없다. 아빠는 냥이를 처음 데려왔을 때 끔찍이 싫어했
by
김량희 에디터
2019.05.08
리뷰
도서
[Review] 잘 살려면, 놀기도 잘 놀아야 해 [도서]
생산적인 삶을 위해 애쓰다가 정작 인생 자체를 놓치고 마는 우리에게
"우리는 가능한 생산적인 인생을 살려고 애쓰다가 스스로에게 최악의 벌을 내리고 있다. 인생 자체를 놓치고 있는 것이다." <New Philosopher>.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이 잡지는 철학에 대한 잡지다.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에 망설였지만, 잡지가 다루는 주제를 보곤 마음을 바꿨다. 워라밸의 시대. 워라밸이야 말로 지금 우리 사회 모든 이들
by
임정은 에디터
2019.01.26
리뷰
공연
[Preview] 당신이 말하는 서른,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공연]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보기 전에
일정 부분 포기하고, 일정 부분 인정하고, 그러면서 지내다 보면 나이에 'ㄴ'자가 붙습니다. 서른이지요. - 김광석 - 故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를 모르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바람이 불어오는 곳', '이등병의 편지' 등 언젠가 한 번쯤은 들어봤을 명곡들이 수두룩하다. 그가 살아있을
by
권령현 에디터
2018.11.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땡스 프롬 터틀스 2. 빨대가 오긴 왔는데 위기도 같이 왔다.
휴대용 스테인레스 세트를 만들기로 결심한 이후! 마음대로 되는 일은 거의 없다.. 배송도 3주나 소요, 다 팔 수는 있을까? 그 때 찾아온 플리마켓의 기회!
이전 이야기(링크) 보고 오기 요약 : 휴대용 스테인레스 빨대 세트를 만들어보자! 스테인레스 빨대를 만들기로 결정한 날부터 우리는 상품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국내에서 빨대 1개에 가장 저렴한 것은 700원, 조금 괜찮아보이는 것은 1100원이었습니다. 희망하는 구성 – 빨대 + 청소솔 2개 + 파우치까지 만들면 잠시 생각해봐도 상품원가만 4000원을 넘
by
김나연 에디터
2018.09.25
리뷰
도서
[Preview] 독서의 발견 : 하나의 문장은 사람의 인생을 바꾸기도 한다. [도서]
“인두 같은 한 문장을 만나기 위해 나는 오늘도 활자의 바다를 건너고 있다”
하나의 문장은 사람의 인생을 바꾸기도 한다. 비록 픽션이긴 하지만, 뮤지컬 ‘더픽션’과 ‘팬레터’의 내용이 바로 그러하다. ‘하나의 단어, 한 문장에 마음을 담아 이야긴 바람을 타고 세상에 다시 들려와’ ‘모든 걸 포기하고 싶던 순간 눈앞에 나타난 한 권의 책 그 날이 아직도 기억나요 이 소설을 처음으로 만난 날 작가님은 나에게 말했어요 한 줄의 글로 세
by
김나연 에디터
2018.05.04
리뷰
공연
[Review] 천상에 닿을 그의 기도문, 베토벤 장엄미사 [공연]
Prologue. 종교를 떠나서 베토벤의 장엄미사를 듣는 동안 마음이 너무나 편안했다. 종교적인 의미와 라틴어 가사, 잘 짜여진 음악의 형식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성스럽고 웅장한 그의 음악에 몸과 마음 모두 치유받는 느낌이 들었다. 신의 가호가 있길 바라며 축복을 빌어주기라도 하듯 이전에는 느껴본 적 없던 미지의 존재가 나의 말을 듣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
by
차소연 에디터
2018.03.13
리뷰
도서
[Preview]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 카피공부
'같은 말을 어떻게 다르게 표현할 수 있을까?' 말은 포장지에 따라 눈에 띄는 법! 이 말엔 어떤 포장지가 어울릴까? 글쓰기 자기계발서 < 카피공부 >
Since 1957, 60년간 사랑받은 카피 쓰기 바이블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지금은 말보다 글이 더 많이 쓰이는 시대다. 무언가 소식을 전하고자 할 때 전화 통화보다는 간단한 메시지를 더 자주 주고받는다. 일어나서 잠들 때까지 자신이 얼마나 많은 양의 글을 생산해내었는지 생각해보라. 메시지, SNS, 이메일, 보고서
by
김수미 에디터
2018.03.12
리뷰
전시
[Review] 국내 대규모 팝아트를 만나다. 'HI-POP,거리로 나온 예술'
국내 대규모 팝아트 전시회라더니 많아도 많아도 너무 많다! 르메르디앙 M 컨템포러리에 도착하자마자 카페테리아와 로비에 사람이 없다 싶어 여유롭겠거니 싶었지만 웬일, 전시장 안으로 본격 진입하니 사람이 많아도 너무나 많다.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예술이라 그런지 인기가 대단한 걸까? 분위기는 밝고 밝았다. 뭐라고 딱 정의할 수 없는 미국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8.02.03
리뷰
공연
[Preview] 그 누구의 이야기도 아닌, 지금 우리의 이야기 연극 ‘경남 창녕군 길곡면’
여러 문제가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남에 따라 건강한 사회는 자연스레 병들게 된다. 때때로 여러 문제는 하나의 원인으로 귀결 될 수도 있다. 건강한 뿌리에서 건강한 가지가 자연히 자라나듯, 사회 또한 선순환 구조로 흘러가야 밝은 미래와 다양한 가능성을 마주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정작 오늘날 우리 사회를 보며 건강한 사회라 지칭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by
이다선 에디터
2017.12.18
리뷰
전시
[Preview] - 작은 알약으로 대신한 오늘의 기도, 사랑의 묘약 - [전시]
작은 알약으로 대신한 오늘의 기도 - Bulletproof, 이이언 어릴 적부터, 동화 속에서 나오던 행복하고 달달한 사랑을 꿈꾸었지만, 실제로 사랑은 그것이 사랑인 줄도 모르고 흘러갔다. 아니, 사실은 아직까지도 그것이 사랑이었음을 부정하는 중이다. 그것이 사랑이었다면, 더 아름다워야 해, 하고 한 쪽의 누군가가 주장한다. 거짓말을 하는 너와 추악한 내
by
성채윤 에디터
2017.10.26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