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영화
[영화] 환희의 얼굴
안녕, 모순의 동반자들
안녕, 모순의 동반자들 당신도 알고 있을 '얼굴'을 만나다 영화 <환희의 얼굴>이 오는 9월 9일로 개봉일을 확정했다.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섹션, 제50회 서울독립영화제 장편 경쟁 섹션 초청을 통해 소개되었던 바 있는 <환희의 얼굴>은 <소피의 세계>를 연출한 이제한 감독의 2번째 장편 영화다. 작품의 주요 촬영지인 제주를 터전 삼아 각기 다른
by
박형주 에디터
2026.08.26
리뷰
영화
[Review] 양감의 깊이가 곧 얼굴이 되는 사진 - 사진의 얼굴 [영화]
고희영 감독의 다큐멘터리영화 <사진의 얼굴>은 아흔 살 포토저널리스트 구와바라 시세이가 평생 마주해온 얼굴들을 따라간다. 명암이 빚어내는 양감 속에서, 그의 사진은 기록을 넘어 진실 그 자체가 된다.
사진은 인간이 만들어낼 수 있는 것 중 가장 절제되고 객관적인 기록일지 모른다. 그러나 좋은 사진은 거기서 멈추지 않는다. 명암이 만들어내는 깊이 속에서, 평면이던 피사체는 어느새 만져질 듯한 얼굴로 되살아난다. 일본 포토저널리즘의 거장인 구와바라 시세이의 반세기 넘어 60년간 이어진 작업이 바로 그 증거다. 그래서 우리는 사진을, 그리고 사진가 구와바라
by
김정현 에디터
2026.08.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정답을 찾는 추리극에서 믿음을 의심하는 영화로 - 나이브스 아웃: 웨이크 업 데드 맨 [영화]
브누아 블랑 시리즈의 또 다른 명작, <나이브스 아웃: 웨이크 업 데드 맨> - 정답을 찾는 추리극에서 믿음을 의심하는 영화로
<나이브스 아웃>은 추리 영화에 목말라 있던 사람들에게 단비 같은 시리즈물이다. 그중 가장 최신작인 <나이브스 아웃: 웨이크 업 데드 맨>(이하 '웨이크 업 데드 맨')은 푸아로, 홈즈에 이어 아이코닉한 탐정으로 자리 잡은 '브누아 블랑'의 세 번째 수사 이야기다. 길거리 복싱 선수였으나 회개한 뒤 신부가 된 '주드 신부'는 무례한 부사제에게 울컥해 그만
by
채수빈 에디터
2026.08.25
리뷰
영화
[Review] 이방인이라는 암실 속에서 - 사진의 얼굴 [영화]
이방인이라서 더
셔터가 열렸다 닫히는 찰나에 감광물질이 반응한다. 필름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게 곧 끝은 아니다. 필름에 맺힌 잠상을 우리 눈에 보이는 실상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현상이 필요하다. 현상 과정에서 필름에 약품 처리를 할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절대 빛이 들어가선 안된다는 것이다. 사진에 담으려고 한 것 이외의 빛이 들어가면 엉뚱한 데 색이 입혀져 결과물이
by
이다혜 에디터
2026.08.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나는 이제야 이 제목에 이끌린다 - 위아영 [영화]
나이라는 숫자 뒤에 애써 감춰둔 작은 고집을 때로는 용감하게 꺼내놓고 싶어진다.
“와 진짜 앳되다.” 십여 년 전 작품을 볼 때면, 화면 속 배우들의 풋풋한 모습에 새삼 놀라곤 한다. 처음 봤을 때는 무척 어른처럼 느껴졌던 이들이 시간이 흘러 다시 보면 생각보다 훨씬 어렸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빠르게 머리를 굴려본다. ‘저때 저 배우가 스물다섯이었구나..’ 그렇게 흘러간 세월에 놀라고, 어느새 쉽게 먹어버린 나이에 또 다시 한 번 놀
by
손혜림 에디터
2026.08.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애정만세 愛情萬歲, 애정을 찾을 수 없는 도시에서 외치는 소리 [영화]
영화 애정만세를 보고 외로움과 애정의 관계를 분석해본다.
애정만세 愛情萬歲, 애정을 찾을 수 없는 도시에서 외치는 소리 1994년에 개봉한, 차이밍량 감독의 〈애정만세〉는 당대 도시에 사는 현대인들의 삶을 적막하고 길게 그려낸 영화이다. 그리고 수십 년이 지난 2026년, 한국에서 개봉하였다. 1994년이라면 이제 먼 과거가 되었고, 도시의 풍경은 많이 변했다. 그러나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서 주인공이 긴 시간 울
by
정진영 에디터
2026.08.24
리뷰
영화
[Review] 손으로 빚어낸 유령과 좀비의 세계, '파라노만' [영화]
13년 만에 다시 만나는 라이카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
처음에는 캐릭터 디자인만 보고 귀여운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정도를 예상했던 '파라노만'. 그런데 막상 영화를 보니 생각보다 꽤 크리피했다. 애니메이션이지만 시체가 그대로 등장하고 팔다리가 잘리는 장면도 있는 등 순간순간 웬만한 공포영화 못지않은 연출도 튀어나오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마냥 무섭게 흘러가는 건 아니다. 오싹한 장면 사이사이 엉뚱한 유머가 튀어나
by
정선민 에디터
2026.08.24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심벌즈 위의 핏방울, 부서진 드럼 [영화]
영화 위플래쉬 감상
크레딧은 모두 올라갔고 심벌즈 위로 떨어진 핏방울의 열기는 아직 식지 않았다. 나는 검은 화면 속에서도 여전히 드럼을 치고 있는 앤드류를 본다. 드럼은 멈추지 않는다. 드럼의 박자에 맞추어 공중으로 튀어오르는 방울들은 전부 그의 피와 땀이다. 드럼을 통해 한 사람의 열정과 야망 그리고 학대의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는 영화, 2015년에 개봉된 데이미언
by
최승윤 에디터
2026.08.23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실패의 일대기가 가지는 가치 - 어떻게 해야 했을까? [영화]
질문은 영화가 끝나는 시점부터 더 이상 후지노 가족만을 향하지 않는다.
기대와 조금 달랐던 영화였다. 도입부에서 감독이 분명히 하듯, 영화는 ‘조현병을 설명’하거나 ‘누나가 왜 조현병에 걸렸는지 설명’하지 않는다. 그저 거리를 둔 채, 감독만의 시선으로 가족의 모습을 담는다. 구태여 설명하려 들지 않는다. 영화가 끝난 뒤 상영관은 적막했다. 내가 숨을 죽였던 건, 모든 말과 질문이 영화를 보는 동안 휘발됐기 때문이다. 감독이
by
정영인 에디터
2026.08.22
리뷰
영화
[Review] 좀비보다 무서운 건 사람 - 파라노만 [영화]
공포를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것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다정한 <파라노만>의 악몽에 기꺼이 빠져보길 권한다.
공포영화의 매력은 롤러코스터 같은 짜릿함에도 있지만, 결국 우리가 무엇을 무서워하는지 들여다보게 만드는 것에 있다. 유령, 좀비처럼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괴물들이 공통적으로 지닌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존재에 대한 공포'다. 영화 <파라노만>은 이 지점에 착안한다. 이 영화에는 유령, 좀비, 마녀가 등장하지만 가장 무서운 존재는 그들이 아니다. 오히려 두
by
채수빈 에디터
2026.08.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들의 여름의 꿈 - 썸머워즈 [영화]
뜨거운 여름, 디지털 세계의 위기 속에서 발견한 가족과 사랑의 의미
8월, 한여름, 매미 울음소리. 이맘때쯤 꼭 생각나는 영화가 있다. 바로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썸머워즈>다. <썸머워즈>는 초등학교 4학년 무렵, 친구네 집에서 다 같이 TV로 봤던 추억이 있는 영화다. 꽤 어릴 때 봤던 영화지만,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여름이 되면 늘 떠오른다. 영화 속 독특한 세계가 어릴 적의 나에게 굉장히 재밌게 다가왔고, 왠지 영
by
김희정 에디터
2026.08.21
리뷰
영화
[Review] 8자 눈썹의 그 소년은 어떻게 영웅이 되었나 - 파라노만 [영화]
전혀 Normal하지 않은 노만의 성장기
* 본 리뷰는 영화 <파라노만>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8자 눈썹을 한 소년이 음울한 표정으로 좀비 영화를 보고 있다. 그의 옆에 앉은 할머니는 뜨개질을 하다 말고 눈살을 찌푸리며 말한다. "폭력 대신 말로 하면 좀 좋아?" 좀비 영화를 좋아하는 이 소년, '노만'에게는 어딘가 특별한 구석이 있다. 자꾸 할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는 노만에게, 부
by
손현진 에디터
2026.08.21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