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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움: 나다움, 채움] 부정적인 내가, 긍정적으로 살게 된 방법
긍정은 이미 내 안에 가지고 있다.
[illust by 움움] 2년 전만 해도 부정적인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봤습니다. 그런데, 긍정적으로 변하는 것은 알고 보니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더라고요 그때는 긍정이라는 것은 멀게만 보였는데 사실은 제 안에 이미 가지고 있었던 것이었어요. 보는 시선만 살짝 바꾼 것뿐인데 긍정적인 힘은 세상이 기존과는 다르게 보이게 만드는 것 같아요.
by
김채은 에디터
2024.06.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어른이 되면 기쁨이 줄어드는 걸까? [영화]
우리의 감정은 다채롭다
* 해당 글에 <인사이드 아웃2>의 줄거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렸을 때보다 조금씩 커가며 다시 볼 때마다 눈물을 훔치게 되었던 <인사이드 아웃>의 속편 <인사이드 아웃2>의 개봉 소식을 들었다. 평소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을 좋아했을 뿐더러 여러 번 다시 돌려봤던 시리즈이기에 고민 없이 바로 감상하러 영화관에 갔다. 주인공 라일리는 전학 후 무사히
by
김유정 에디터
2024.06.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어른이 된다는 건 - 인사이드 아웃2 [영화]
'어른이 된다는 건 기쁨이 줄어드는 건가봐'
9년 만에 새로운 작품으로 돌아온 디즈니와 픽사의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2를 보았다. 인사이드 아웃2는 조금더 성장한 라일리. 사춘기 소녀가 느낄 수 있는 혼란스러운 감정 그리고 친구와의 관계,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기 위한 불안한 마음을 잘 보여준다. 인사이드 아웃2에서는 기존의 감정들 이외에 사춘기라는 시기에 많이 느낄 수 있는 불안이, 당황이, 부
by
조수인 에디터
2024.06.23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여전히 금쪽 같은 나에게 [영화]
인사이드아웃2(2024, 켈시 맨)
개봉 일주일만에 200만을 돌파한 인사이드아웃2(2024, 켈시 맨)를 봤다. 전학간 학교에서 적응하느라 힘들어했던 전편의 라일리는 어느덧 사춘기의 나이에 들어섰다. 라일리의 감정에 사고처럼 불안이, 부럽이, 당황이, 따분이가 들이닥치면서 진짜 자신을 숨기고 자신도 모를 감정들을 가득 채운다. 라일리를 지키던 기쁨이, 슬픔이, 까칠이, 버럭이, 소심이는
by
강혜경 에디터
2024.06.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인사이드 아웃 2, 안을 꺼내보기 [영화]
어른이 된다는 건 기쁨이 줄어든다기 보다는, 기쁨에 익숙해지는 것이 아닐까.
2015년, 그러니까 내가 학생 때 <인사이드 아웃 1>이 개봉했다. 적어도 5번은 봤지만, 볼 때마다 눈물이 나오는 이상한 영화였다. 울고 나올 정도의 영화는 아닌데- 라는 말을 많이도 들었지만.... 나에겐 눈물 버튼 그 자체랄까. 픽사 특유의 세심하고 풍부한 표정 묘사와 <인사이드 아웃>의 가장 큰 포인트인 감정선이 두드러진다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by
한정아 에디터
2024.06.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입안에 퍼지는 여름 그 맛, 숲과 잠 [도서]
좋아하는 숲과 음식, 자리의 풍경이 따스한 시선과 정갈한 태도와 맞물려 시너지를 냈다. 읽는 사람을 부럽게 만드는 필력 덕분에 장마다 플래그를 덕지덕지 붙였다. 여름의 감촉이 진해지는 6월, 계절에 어울리는 녹색 표지와 감각적인 묘사가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간만에 문장결이 아름다운 책을 읽었다. 숲과 잠을 좋아하는 작가의 애정이 투영된 제목과 어울리는 사진과 글들이 수록돼 있다. 마치 초여름을 알리는 밤꽃 내음 같다. 3년 만에 재개된 해외여행의 생경함처럼 상상 속에서나 볼 듯한 집과 자연이 가득하다. 이런 곳에서 살아보면 어떨까. 막연하게 떠올려보는 그곳이 눈 앞에 펼쳐져 있다. 아니, 이걸 당신만 안다고
by
오금미 에디터
2024.06.1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비정할 만큼 다정한 - 온 [도서/문학]
<온>이 남기고 간 마음들
"덜 말하는 방식으로 더 말하는 시. 안미옥의 시에는 삼켜진, 쟁여진, 그리하여 심연으로 내려가는 굴을 파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한층 한층 탑을 쌓아올리는 그런 말, 들끓는 침묵의 언어가 함께한다." 안미옥의 시집 <온>에 대한 김행숙 시인의 평이다. 덜 말하는 방식이란 무엇일까. 침묵의 언어를 향해 느리지만 정직하게 걸어나가는 방식, 진정으로 드러내고자
by
유민 에디터
2024.06.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언캐니: 나를 더 풍부하게 만드는 우리 내면의 불안과 공포 [시각예술]
“언캐니: 나를 더 풍부하게 만드는 우리 내면의 불안과 공포” 개봉한지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가장 무서운 공포영화 목록에 이름을 올리는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샤이닝 THE SHINING>(1980)은 눈 오는 호텔을 배경으로 주인공들이 고립된 상황에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영화는 있음직한 상황 속에서 발생하는 긴장감으로 하여금 관람객이 느끼는 공포
by
전다희 에디터
2024.06.15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안녕하세요, 트루먼 씨. 저는 트루먼입니다.
그 사소한 질문이 쌓이고 또 쌓여가면서 우리는 편협이라는 절벽으로 가는 길을 가로막는 벽을 만들어낼 수 있다.
요즘 알고리즘이라는 용어를 곳곳에서 심심치 않게 접한다. 유튜브의 알 수 없는 알고리즘, 알고리즘의 선택, 알고리즘을 잘 타야 성공한다. 쏟아질 듯 미디어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그렇게도 많은 미디어가 알고리즘에 목을 맨다. 사람이 쓰고자 미디어를 만들었는데, 그 미디어가 사람을 쓰고 있다. 세상이 잘못돼도 단단히 잘못됐다. 그렇기에 이 작은 날갯짓이 아주
by
김상준 에디터
2024.06.1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기계 안에 사람 있어요 - 연극 <be인간>
‘무엇을 드시겠습니까?’ ‘띠리리리리리리~’ 자판기 안에서 직접 커피를 만드는 유재석은 어설프게 기계의 목소리를 따라하며 주문을 받는다. 주문을 접수한 그는 곧바로 믹스 커피를 제조하고, 박명수는 손님이 기다리는 동안 따분해하지 않도록 트럭 후진 노래로 유명한 <엘리제를 위하여>를 흥얼거려준다. 커피를 가져가는 손님에게 손을 쑥 내밀어 악수를 청하는 것은
by
김한솔 에디터
2024.06.1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고양이가 떠났다
나의 행운이 되어줘서 고마워.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
1. 너의 얼굴을 기억해. 보드랍고 따뜻하던 너의 몸을 기억해. 짤막한 꼬리와 목뒤에 숨겨져 있던 땜빵 자국. 뒤뚱거리던 발걸음. 호기심으로 반짝였던 녹색 눈. 나를 깨우던 새벽녘의 울음소리. 그 위로 흐르는 시간. 뿌애져가는 기억, 무뎌지는 슬픔. 미처 전하지 못했던 마지막 인사. 단절, 미안해. 그리고 고마웠어. 안녕히. 2. 시간이 빠르다. 하루하루
by
이중민 에디터
2024.06.14
오피니언
[Opinion] 인간과 야생동물, 명(命) [영화]
우리나라 최초의 야생동물 생츄어리를 꿈꾸며 상처 입은 고라니, 포획되어 비명을 지르는 고라니, 죽은 고라니들. 영화는 고라니들을 구조하고 사체를 수습하는 야생동물 보호협회 활동가들의 현장에서 시작된다. 죽은 고라니들은 이동칸에 담기고, 담기면서 뼈가 부러지는 소리가 들리고 뼈가 드러나보이는 깊은 상처가 드러난다. 미안,이라고 작게 말하는 활동가의 목소리와
by
안소정 에디터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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