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SIFF 2016서울 독립영화제-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 [문화 전반]
거짓말이 더 잘 팔리는 세상이 되었다. '예술'하면 '무언가' 있어보여야하는 척을 해야하는것, 결국 예술의 본질이 뒤바뀌어버린 것이다. 생각해 봐야 한다. 진정한 예술에 대해서. 그리고 그 예술이 평가 되는 과정은 과연 옳다고 말할 수 있는지, 앞으로의 '나'를 말이다.
SIFF 2016서울 독립영화제-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 생각해 봐야 합니다. 진정한 예술에 대해서. 그리고 그 예술이 평가 되는 과정은 과연 옳다고 말할 수 있는지, 앞으로의 '나'를 말입니다. 서울 압구정 cgv에서 서울 독립 영화제가 열렸습니다. 올해 서울 독립 영화제는 2016년 12월 1일부터 9일까지 진행 되며, 해외 초청작과 개막작을 제외한 3
by
정보영 에디터
2016.12.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무엇으로도 위로를 받을 수 없는 날이 있다 [문학]
‘그는 홀로 남양주의 작은 아파트에서 고독하게 살면서 밤마다 술을 마시고 골목을 배회하고 시를 쓰다가 죽었다’ (최하림 「그는 왜 침묵을 살아야 했을까」)
무엇으로도 위로 받을 수 없는 날이 있다. 이런 날엔 누군가 걸어오는 말도 버겁게 느껴지고, 종일 비어 있던 속은 맷돌이라도 들어 앉은 듯 불편하다. 그럴 때면 나는 대체로 밝은 것들을 찾으러 다녔다. TV에서 쏟아지는 웃음, 경쾌한 음악, '해피한 엔딩'을 가진 영화들을. 그러곤 초콜렛이나 귤 같은 것을 찾으러 식탁 위의 간식 바구니를 들추는 식이었다.
by
이서윤 에디터
2016.11.25
작품기고
[말하는데로] 탐색
'무엇'을위해 탐색을 나서는 우리의 여정. 그 '무엇'은?
탐색....? 드러나지 않은 사물이나 현상 따위를 찾아내거나 밝히기 위하여 살피어 찾음!!! 이 시대의 청춘들은 무엇을 갈구하고 탐색하기에 바쁜것 같다, 아마도 '나의 영역'을 탐색하고 있는것이 아닐까.. 하는생각이 든다. 나의 영역을 탐구함을 통해 그나마 존재하던 나의 영역을 빼았기지 않도록, 더 이상 나의 영역이 다른 세력들에 묻히지 않도록 노력 하는
by
이주연 에디터
2016.11.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 무엇이 맞고 무엇이 틀릴까요? [영화]
무엇이 맞고 무엇이 틀렸을까, 우리 인생에서 과연 그때는 틀리고 지금은 맞을 순간을 얼마나 인지하고 있을까. 홍상수감독의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그가 얘기하고 싶은 지금은 맞을 순간(그리고 그때는 틀릴).
해석 중 스포가 포함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이 영화는 한때 스위스에서 열린 제 68회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황금표범상과 영화배우 정재영이 남우주연상을 받으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리고 좀 지나 다시한번 화제가 되었던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영화 자체의 논란이 아니라 논란이 일어났던 사건의 배경이 된 영화라 관
by
정보영 에디터
2016.11.07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여행, 유행일까 문화일까 [여행]
여행의 의미는 무엇에서 시작되는 것일까 유행과 문화, 그 선 속에 우리가 찾는 무언가.
최근 여행은 유행처럼 번져나가기 시작하였다.특히 20~30대 청년층에 배낭여행이 그 물결을 타기 시작하였는데그 이유는 특이하게도 sns가 그 중심에 있었다. 나는 얼마 전 100여일의 여행을 다녀왔는데 이 여행에서 나는 몇 년 전에는 만날 수 없던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다. 바로 '따라서 여행족'이었다. 말만 들어서는 친구나 가족을 따라온 사람들을 말
by
손지원 에디터
2016.10.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상실의 시대' - 당신이 잃어버린 것은 무엇입니까? [문학]
"당신이 잃어버린 것은 무엇입니까?" 1989년 초판 발행 이래 20년이 흘러도 여전히 필독소설의 순위 안에 드는 상실의 시대는 20대시절 누구에게나 존재하게 되는 삶의 방황과 상실, 그리고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닮은 소설이다. “나는 스무살 때 20년 후엔 나 역시 마흔살이 된다는 평범한 진리를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제 사십대가 된 나는 그 젊은 날을
by
정보영 에디터
2016.10.22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벽화마을 – 누군가에게는 보금자리, 누군가에게는 관광명소 [문화 공간]
문화 공간. 과연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일까?
벽화마을 – 누군가에게는 보금자리 누군가에게는 관광명소 (1) 보기에는 예쁜 벽화. 하지만 그속에 담긴 사연이 있다. ‘벽화마을’은 낡은 집들이 모인 동네에 생기를 불어 넣으려는 ‘문화예술’ 활동이다. 대부분 봉사활동을 목적으로 국내외 화가들이 여러 작품을 낡은 벽에 그려 넣은 것이다. 서울, 부산, 전주, 울산 등 각 지역에 한곳은 있을 정도로 ‘벽화마을
by
이승주 에디터
2016.10.16
작품기고
[ART&Pic.] 독백의 가치
말이란 것이 타인의 요청에 대한 응답이 아닐 때 더욱 아름다와지게 마련이라는 것을 그는 깨닫게 된다.
그는 자기가 고생한 얘기를 즐겨 하게 되는데 말의 표현이 아름다우면 스스로 위안이 된다. 고생한 얘기를 함으로써 슬픔을 잊어버리는 경우도 있다. 말이란 것이 타인의 요청에 대한 응답이 아닐 때 더욱 아름다와지게 마련이라는 것을 그는 깨닫게 된다. -유종호, 『문학이란 무엇인가』 중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사진을 찍거나, 노래를 부르거나 한 후 그
by
김다영 에디터
2016.10.15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사르트르가 노벨문학상을 거절한 이유는 무엇일까? (문학상 에피소드 2)
그는 외부의 가치판단에 의해 만들어진 ‘나’가 아닌 진정한 사르트르, 자기 자신으로서 자신만의 주체성과 창조성을 고민하는 작가로 끝까지 남는 쪽을 택했다.
▲ 보리스 파스테르나크와 작품 < 닥터 지바고 > 알려진 바에 의하면, 역사상 노벨문학상 수상을 거부한 작가는 3명이 있다. 첫 번째로는 <닥터 지바고>의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그의 경우는 타의에 의해 수상을 거부해야 했던 사례다. 당시 작품이 혁명을 비방했다는 이유로 소련 정부는 작가에게 여러 제약과 구속을 가했는데, <닥터 지바고>가 해외로 밀반출되어
by
김해서 에디터
2016.09.20
리뷰
공연
[Preview] 무엇이 우리 안에 존재하는가, 인간의 내면 심리를 다룬 뮤지컬 '더맨인더홀'
정신분석의 창시자 프로이트의 ‘억압이론’을 최초 창작화 판타지 스릴러 뮤지컬로 표현한 ‘더맨인더홀’이 현재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상영중이다. . ABOUT 프로이트. 지그문트 프로이트(독일어: Sigmund Freud, 1856년 5월 6일 ~ 1949년 9월 23일)는 오스트리아의 정신과 의사, 정신분석학파의 창시자이다. 프로이트는 무의식과 억압의 방어 기
by
황아현 에디터
2016.09.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어른이 되기 위해서 무엇을 배워야 할까. Detachment [문화 전반]
8월이 지나갈 때 쯤이면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방학을 정리하고 학교로 돌아간다. 학교란 존재를 생각해보자. 아마 세 손가락 안에 드는 것이 선생님일 것이다. 그만큼 학교에서 선생이란 존재는 학생에게 많은 영향력을 끼치는 존재이고 더불어 많은 책임과 의무를 지게 하는 위치이다. 선생은 학생에게 학교에서 지정해주는 지식들 이외에도 세상을 살아가는 데에 있는
by
이지윤 에디터
2016.08.3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진짜 ‘악(惡)’은 무엇인가 – 수어사이드 스쿼드 [시각예술]
흔들린 캐릭터로 말하고 싶었던 것은...
슈퍼 빌런들로 세상을 구한다는 스토리를 내세워 기대감을 얻은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개봉했다. 8월 3일 개봉했지만 10일 기준 누적 관객이 164만 명 정도로 박스오피스 7위로 떨어졌다.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못한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대한 얘기를 하고 싶다. <사진 출처 - 네이버 영화 : '수어사이드 스쿼드' 캐릭터 포스터> 설득력 없는
by
김마루 에디터
2016.08.13
First
Prev
61
62
63
64
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