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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전시
[Opinion] 계절과 기후의 마술, 에릭 로메르 감독의 영화 겨울 이야기 & 봄 이야기[시각예술]
영화의 전당에서 서머스페셜 2015로 상영되는 에릭 로메르 감독의 사계절 이야기 연작 중 '봄 이야기'와 '겨울 이야기'이다.
계절과 기후의 마술, 에릭 로메르 감독의 영화 겨울 이야기 & 봄 이야기 부산에 내려와 있는 동안 평소에 접하지 못한 영화들을 많이 보고 싶었다. 그래서 영화의 전당을 자주 들르게 되었고, 8월 동안 ‘서머 스페셜 2015’이라는 연례 프로그램이 상영 중이었다. ‘서머 스페셜 2015’는 총 3부문으로 첫 부문은 여배우 베티 데이비즈 아이즈의 대표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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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서영 에디터
2015.08.21
작품기고
[Art&Pic.] 곰PD-봄날,버스안에서
꿈에 대하여,내일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보게 된 노래, 여러분의 꿈은 무엇이었나요?
곰pd - 봄날 버스안에서 “저녁노을 고운 빛 따스하게 어깨에 내려오고 집으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창을 넘어 세상을 바라보죠 주말만을 기다리는 사람들 지쳐버린 학생들 한가로운 벤치의 연인들도 모두 다른 꿈을 꾸며 살겠죠 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가죠 꿈은 너무 멀어보이죠 흐린 날도 언젠가는 좋아지겠죠 아무런 이유없이 하루 또 하루 시작되고 또 다시 꿈을 향해
by
박주희 에디터
2015.07.12
리뷰
[Preview] 제 6회 개판페스티벌 '각자의 봄'
예술적 순수 실험과 해석, 표현력이 발하는 연극제 제 6회 개판페스티벌 / 개판페스티벌은 기존의 관습적인 제작방식으로 만들어지는 닫힌 공연문화를 지양하고 더 적극적이고 새로운 공연들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된 페스티벌입니다.
제 6회 개판페스티벌 '각자의 봄' 예술적 순수 실험과 해석, 표현력이 발하는 연극제 제 6회 개판페스티벌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개판페스티벌은 기존의 관습적인 제작방식으로 만들어지는 닫힌 공연문화를 지양하고 더 적극적이고 새로운 공연들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된 페스티벌입니다. 창작의지에 불타는 단체들이 상업적이지 않은 순수한 목적의 공연발표가 가능할 수
by
이승현 에디터
2015.06.22
문화소식
전시
(~08.09)봄 여름 가을 겨울 걷다[회화,서울미술관]
봄·여름·가을·겨울을 걷다 《봄·여름·가을·겨울을 걷다》는 서울미술관의 소장품과 현대회화 작품을 구성한 기획전으로, 사계절의 변화 속에서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풍경들을 선보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의 계절의 순환에서 느낄 수 있는 분위기와 정취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적인 공간과 인생의 길을 되돌아 볼 수 있습니다. 향수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남녀노소
by
김소망 에디터
2015.06.19
오피니언
[문화특집] Amuse in Play : 눈뜨는 봄 (프랑크 베데킨트 作)
오늘의 문화특집은 다소 17금스럽습니다. 스프링어웨이크닝! 저는 뮤지컬도 되게 되게 좋아해요. 오늘 희곡 '눈뜨는 봄'은 사실 제가 진짜 좋아하는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 때문에 알게 되었어요. 뮤지컬의 원작이 오늘 소개할 희곡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희곡과 뮤지컬을 함께 다뤄볼께요! 뮤지컬 소개의 느낌보다는 그냥 몇 장면의 넘버들을 함께 들어봅시다!^^ 그리고 뮤지컬과 희곡이 비교적 많이 비슷하니 캐릭터를 상상하시는데에도 참고해보세요!
Amuse in Play : 눈뜨는 봄 ※오늘의 문화특집은 다소 17금스럽습니다※ 글, 편집 - 서 지 예 (ART insight 편집팀) (출처-제 멜론 앨범보관함에서 캡쳐해왔습니다) 스프링어웨이크닝! 저는 뮤지컬도 엄청! 엄청! 좋아해요. 오늘 희곡 <눈뜨는 봄>은 사실 제가 진짜 좋아하는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 때문에 알게 되었어요. 뮤지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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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예 에디터
2015.06.0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봄날인지 여름날인지 모를 날의 음악소풍.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5’ [공연 예술]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한강난지공원에서 열린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5’. 가장 따뜻한 봄날의 음악축제.
언젠가부터 그런 로망이 있었다. 축제의 많은 사람들과 뒤엉켜 음악을 듣고 노는 것. 그래서 가게 된 GPS 2015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한강난지공원에서 열린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5’. 봄에 열리는 음악 페스티벌인 만큼 가볍고 산뜻한 느낌의 뮤지션들을 비롯하여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볼 수 있었다. 음악페스티벌에 처음 참여해보는지라 기대와 설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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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나 에디터
2015.05.31
리뷰
공연
[Review] 2015년 봄, 플루트 거장의 귀환.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가정의 달, 5월. 2015년 봄, 플루트 거장의 귀환이 왔다!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봄의 나른함에 클래식을 더해보다.
늘 그렇듯, 12개월 중에서 가장 포근한 가정의 달, 5월입니다. 그래서 가정의 달 기념,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여행'에 다녀왔습니다.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Friends of Jean Ferrandis) #공연정보# 1. 일시장소 : 2015년 5월 17일 (일) 오후 3시 / 영산아트홀 2. 주 최 : 영음예술기획 3. 후 원 : Gallery
by
장연진 에디터
2015.05.20
리뷰
공연
[Review] 세 명의 음악가와 썸을 탄 5월. 세린 드 라봄 & 알베르토 모로 & 헌터 해밀턴 마 콘서트
다양한 소리의 조화가 어우러져 5월 따사로운 일요일의 오후를 아름답게 물들인 세 명의 아티스트. 흩날리는 음표와 가사 속에서 나는 그들의 음악과 썸을 탄다. Voice, Piano, Guitar & Romance. 세린 드 라봄 & 알베르토 모로 & 헌터 해밀턴 마 콘서트
따스한 5월의 어느 봄 날. 공연장을 채우는 그들의 포근함. 세린 드 라봄 & 알베르토 모로 & 헌터 해밀턴 마 콘서트 따사로운 햇살이 내리쬐는 5월의 어느 봄 날. 예술의전당 IBK쳄버 홀에서는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여행 ‘세린 드 라봄 & 알베르토 모로 & 헌터 해밀턴 마 콘서트’가 진행됐다. 세 명의 음악가가 만들어내는 하모니와 5월은 잘 어울리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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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에디터
2015.05.17
문화소식
전시
(~6.4) 봄을 알리고 떠난 매화, 화폭에 담아 기억하다 [회화, 청림갤러리]
이번전시는 차가움이 물러서지 않은 겨울, 아직은 정적인 휴식의 시절에 가장 먼저 꽃망울을 터뜨려 아름다움과 향기를 번져주는 ‘매화’를 주제로 한다. 매화작가로 알려진 성영록작가는 일년 내내 그 찰나의 순간을 기다렸다가 남쪽에서 매화소식이 올라오면 서둘러 떠나 마주한다고 한다.
봄을 알리고 떠난 매화, 화폭에 담아 기억하다 봄을 알리고 떠난 매화, 화폭에 담아 기억하다 일자 : 2015.5.12 ~ 2015.6.4 시간 : 11:00am~06:00pm / 공휴일 휴관 장소 : 청림 갤러리 주최 : 청림 갤러리 문의 : 02.2687.0003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이번전시는 차가움이 물러서지 않은 겨울, 아직은 정적인
by
나유리 에디터
2015.05.17
작품기고
[REVIEW]문꾼툰:공연'세린 드 라봄, 알베르토 모로, 헌터 해밀턴 마 콘서트 '
세린 드 라봄, 알베르토 모로, 헌터 해밀턴 마 콘서트의 리뷰웹툰 입니다 ^ ^
ARTINSIGHT.CO.KR
by
정유정 에디터
2015.05.17
리뷰
공연
[Review]세린 드 라봄(Serine de Labaume)헌터 해밀턴 마(Hunter Hamilton Mah)알베르토 모로(Alberto Moro)
알 수 없는 노래들, 익숙치 않은 프로그램피아노와 기타, 목소리와의 조합이 상상이 가지 않았습니다. 세 분의 이름을 걸고 하는 공연은 각자의 파트를 뽐내기보다 서로를 존중하며 상대방과의 조화를 통해 더 멋진 음악을 들려 주셨습니다. 처음 순서가 바꼈지만클래식 기타라는 악기의 매력을 다 보여주신듯 했습니다.기타리스트 헌터 헤밀턴 마의 연주는 째즈풍의 느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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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민 에디터
2015.05.16
리뷰
공연
[Review]세린 드 라봄&알베르토 모로&헌터 해밀턴 마 콘서트 예술퍼즐 하나를 찾았다.
오랜만에 하는 딸아이와 문화 나들이. 이번 콘서트가 바이올린을 배우는 우리 딸아이에게 어떤 영향이 있을까. 아직 초등학교 3학년이지만 분위기를 익혀주고 싶은 마음에 딸아이랑 둘이서만 하는 서울나들이 였답니다. 평소에 입지도 않던 치마를 꺼내입고 딸아이는 청치마를 입고 마치 봄나들이를 가는 소녀마냥 딸아이와 손을 잡고 예술의 전당에 다녀왔답니다.
지난주 좋은 날씨 딸아이랑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여행 세린 드 라봄&알베르토 모로&헌터 해밀턴 마가 함께하는 콘서트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하는 딸아이와 문화 나들이 이번 콘서트가 바이올린을 배우는 우리 딸아이에게 어떤 영향이 있을까 아직 초등학교 3학년이지만 분위기를 익혀주고 싶은 마음에 딸아이랑 둘이서만 하는 서울나들이 였답니다. 평소에 입지도 않던 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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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임 에디터
20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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