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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반
[Opinion] 텀블러, 지속 가능한 세상을 위한 첫 발걸음 [기타]
'플라스틱 제로'로 향하는 길
"드시고 가면 머그잔 괜찮으세요?" 지난 8월 2일, 환경부는 환경 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된 플라스틱 남용을 막기 위해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점 내부에서 일회용 컵 사용을 금지했다. 간단히 말해 손님이 매장 내부에서 음료를 먹으면 무조건 머그잔/유리잔에 나가야 하며, 이를 위반한 경우에는 점주에게 과태료가 부과된다. 그 이후, 우리가 가는 카페에선 종종 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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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빈 에디터
2019.04.06
리뷰
도서
[Review] 출판업계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출판저널’ [도서]
오늘날 출판업계의 위기와 그럼에도 희망을 가지는 이유.
전공 공부를 하다보면 빠지지 않고 나오는 이야기가 있다. 바로 매체의 다양성이다. 오늘날은 그 어떤 시대보다도 여러 매체들이 포진해 있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은 매체를 선택할 수 있게 되고 각각의 매체들은 존속을 위한 경쟁을 계속하고 있다. 수업 시간에 가장 먼저 사라지게 될 매체를 고르라면 대다수의 학생들이 ‘인쇄’매체를 고른다. 즉 책이 사라질 것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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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 에디터
2019.03.2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순간의 지속, AP사진전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시각예술]
카메라는 숨을 쉬며 자신의 눈앞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고 있다. 이국의 낡은 주택에서 들려오는 리코더 소리, 마을버스에서 아기를 재우는 엄마의 자장가 소리, 오래된 성당에서 들려오는 해질녘의 종소리, 대서양이 해변에 물을 뱉어내는 소리, 북극곰이 얼음 위의 햇볕을 핥는 소리. 카메라는 숨을 쉬며 소리를 듣는다. 사진에 담긴 소리들은 빛의 이름이 되어 이곳으로 떠내려온 것이다.
예전에 그런 기사를 봤다. 누구나 사진 찍을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사진가는 없어질 거라고. 이번 AP사진전을 보고 그 기사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했다. AP사진전은 동시대에 일어난 다양한 상황을 한눈에 보면서 그 시대를 상징하는 분위기를 잘 담아냈다. 대학교 때 광고기획학과 수업을 들으면서 광고 인쇄물 하나에도 의미 없는 물건은 없다고 했다. 침대 위에 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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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혜 에디터
2019.02.24
리뷰
도서
[Review] 낙관성의 스펙트럼, 스펙트럼
나로부터 시작하여 타인과 함께 성취하는 삶과 경영 모델
[Review] 낙관성의 스펙트럼 스펙트럼 우리 조상님들이 강조한 한 문장이 책의 내용을 잘 요약하고 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 나를 세우고 나서야 큰 일을 이룰 수 있다는 뜻이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스펙트럼>은 이 '수신제가치국평천하'를 좀 더 오늘날에 맞춰 표현한 책이다. 책의 제목이자 이 책의 주요 주제인 '스펙트럼'은 저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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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주 에디터
2019.01.16
리뷰
도서
[Preview] 조금 특별한 방법론, 책 스펙트럼
정체된 시장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12%이상 성공할 수 있었던 그의 말을 주의깊게 들어보는건 어떨까.
[Preview] 조금 특별한 방법론, 책 스펙트럼 경제, 경영, 관리,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장 핫한 주제들 이다. 어릴 때에는 잘 보지 않았던 지면들인데, 나이가 들수록 '청년 저축', '펀드', '청약' 같은 단어들에 익숙해진다. 최근에 내가 본 것들은 경제에 관련된 것이었지만, 사실 생각해보니까 옛날부터 읽어온 것 같다.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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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주 에디터
2018.12.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우리의 꿈이 지속 가능하길 바랍니다. [문화 전반]
결국 개개인이 행복한 꿈을 꿀 수 있는 사회가 지속가능한 사회일 것입니다.
지난 7월 29일 일요일 지속 가능 '바람' 대학생 기자단 23기 면접을 보았습니다. 아 그 전에 '바람'이 어떤 곳인지부터 설명드려야겠네요. '바람'은 국내 최초의 대학생 언론 협동 조합인 Yess(Young entrepreneurs for Sustainable Society)를 모태로 하여 2014년 5월 지속가능 사회를 위한 기관으로 출범하였습니다.
by
백광열 에디터
2018.08.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문화예술의 가치 지속을 위한 '미투 운동' [문화전반]
현재 뜨겁게 일어나고 있는 ‘미투(Me too) 운동’에 대해 문화예술을 아끼고, 향유하고,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관심을 기울이지 않을 수 없다. 상상치도 못했던 인물들의 악행에 화가 나고, 피해자의 진술에 경악을 금치 못하기도 한다. 예술계를 망가뜨리고 있는 이 사태에 대해 침묵을 유지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미투 운동에 대해 필자의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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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희 에디터
2018.03.03
리뷰
도서
[Review] 중국 비즈니스 도전을 위한 가이드 - 중국 진출 새로운 접근 방식 @김해선
"중국 비즈니스 도전을 위한 가이드" 중국 진출 새로운 접근 방식 - 지속가능한 중국 비즈니스를 위하여 - Intro. 내용에 앞서 중국이 달라졌다. 아니, 중국은 과거부터 그대로였는데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거다. 중국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다는 게 정확한 표현일 것 같다. 중국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기점으로 G20에서 G2로 올라서기 시작하였고
by
장혜린 에디터
2017.12.24
리뷰
도서
[Preview] 중국 진출 새로운 접근 방식 @김해선
중국 진출 새로운 접근방식 - 지속가능한 중국 비즈니스를 위하여 - 탈조선을 꿈꾸는 청년 세대 다른 나라로 이민 갈 계획 하는 2030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모두 더 이상 포기할 것이 없다고 'N포 세대'라 불리며 다른 나라로 이민 갈 계획을 하고 있다 한다. 이런 의식이 팽배한 한국은 행복과는 거리가 먼 나라이다. 청년들이 대한민국을 '헬조선'
by
장혜린 에디터
2017.12.01
리뷰
도서
[Preview] 김해선|중국 진출 새로운 접근 방식
중국 진출 새로운 접근 방식 -지속가능한 중국 비즈니스를 위하여- 한중수교 25주년, 시진핑 2기 이후 한중교류, 중국진출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도서 정보◆ 지은이: 김해선 펴낸곳: 카모마일북스 발행일: 2017년 11월 15일 판형: 130mm*200mm 분량: 200쪽 정가: 14,000원 ISBN: 978-89-98204-42-6 (03320)
by
장미 에디터
2017.11.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도시가 걸어가야 할 길, 2017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전시]
지속가능한 공유도시로 향하는 길
도시는 사람들이 모이면서 생겨났다. 현재 우리나라 인구의 3/4이 도시가 대부분인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으며, 1970년대부터 가속화된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도시 거주 인구가 농촌 거주 인구보다 많아진지는 꽤 오래되었다. 이렇게 적지 않은 수가 도시에 거주하고 있음에도 사실 우리가 도시환경에 대해 깊게 생각해본 적은 별로 없다. 매일 마시는 매연 섞인 질
by
차소연 에디터
2017.09.17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재활용을 넘어 새활용으로 : 지속가능한 삶을 꿈꾼다 [문화 공간]
2017년 9월 개관한 '서울새활용플라자'는 어떤 곳일까?
소방호스는 화재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장비다. 엄격한 관리하에 생산되며 미세한 구멍이 하나라도 발견될 시 즉시 폐기해야 한다. 무려 15m에 달하는 소방호스를 폐기하기 위해 폐기전문업체가 필요한데 이에 따른 비용을 소방서가 지불한다. 일반인이라면 관심을 가지지도, 설사 알게 되더라도 잠시 안타까워하고 넘어갈 일이지만 평생을 소방관으로 살아온 아버지를 둔
by
이형진 에디터
2017.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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