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똑같이 생겼는데 전혀 다른 뜻이라고? [시각예술]
겉모습만으로는 의미를 파악할 수 없는 미술들
이제는 예술작품의 외양만으로 의미를 파악할 수 없다 표절 여부의 기준은 분야마다 다르고 장르마다 다르기 마련이다. 그리고 시각예술 영역에서 그 기준으로 외양의 유사성을 따지는 건 당연하게 느껴진다. 말 그대로 '시각'예술이니까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각기 다른 작가에 의해 그려진 두 작품의 양식이나 주제가 겹치면 둘 중 한 명이 상대방을 따라했다고
by
유수현 에디터
2019.09.27
리뷰
영화
[Preview] 나의 젠더X나의 국가 -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나의 젠더, 나의 국가. 내가 주인이 되어 세상을 바꾸는 모두가 되길 바라며,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을 기다려본다.
국내 유일의 영화와 전시를 아우르는 뉴미디어아트 대안영상축제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오는 8월 15일~24일 개최되는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의 올해 슬로건은 ‘젠더X국가’로 정해졌으며, 이에 맞춰 공식포스터도 제작됐다. 젠더(gender)는 사회적 성을 의미하는 개념으로 생물학적 성(sex)과는 구분되는 용어다. 전 세계에서 이미 생물학적
by
최은희 에디터
2019.08.07
리뷰
영화
[Preview] 당신의 시각을 넓혀줄 뉴미디어 대안영상축제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비주류를 보는 새로운 시각
미디어는 강력한 파급력을 지니고 있다. 90년대 인기였던 <개그 콘서트>의 예를 들어보자. 그 당시는 외국인 노동자를 희화화한 ‘사장님 나빠요~’, 아프리카 원주민 분장을 한 ‘사바나의 아침’ 같은 코너가 유행했다. 피부색이 짙은 친구들이 놀림을 받았다. 수많은 드라마에서도 여주인공을 벽치기 하거나 강제로 손목을 잡는 장면이 로맨틱하게 그려지기도
by
김나영 에디터
2019.08.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더 길티(The Guilty) : 우리는 우리의 감각을 믿을 수 있는가? [영화]
편견을 가진 눈은 모든 상황을 스스로 만들어 놓은 문맥 속에 집어넣는다.
* 영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의 서사가 하나의 공간에서만 진행된다면 어떠할까? 여기 시각이 아닌 청각으로만 이루어진 영화가 있다. 덴마크의 스릴러 <더 길티>이다. 재판 중인 사건으로 경질된 채 긴급 신고 센터에서 근무 중인 경찰 ‘아스게르’. 다음 날 진행될 최종 재판에 대한 긴장감으로 좀처럼 일에 집중하지 못하던 그는 심상치
by
장소현 에디터
2019.06.21
작품기고
The Artist
[무비 어댑터] 관객의 상상력으로 진행하는 영화 ‘The Guilty'
구스타브 몰러 감독의 영화 ‘The Guilty'에 대하여
illust by 유진아 줄거리 어떠한 사건으로 재판을 받게 되어 다른 곳으로 임시 발령이 나 긴급 신고센터에서 근무 중인 경찰 ‘아스게르’가 그 주인공이다. 그는 여느 날처럼 다음 날 진행될 최종 재판에 대한 긴장감으로 좀처럼 일에 집중하지 못했다. 그러던 중 그는 심상치 않은 신고전화를 받게 된다. 어떠한 여성이 긴급 구조 센터에 전화하고선 아이와 통화
by
유진아 에디터
2019.04.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한정된 시공간, 멱살 잡고 끝까지 가는 긴장감 - 더 길티 [영화]
구스타브 몰러 감독의 덴마크 스릴러 영화 '더 길티' 리븁
푸르스름한 조명이 차갑게 비추는 사무실 안, 전화벨소리가 여기저기 정신없이 울린다. 청색 유니폼을 입은 직원들은 각자 컴퓨터 앞에 앉아 분주히 전화를 받는다. 얼핏 봐선 평범한 콜 센터인가 싶은데, 하나 눈에 띄는 게 있다. 전화가 울리면 그와 동시에 책상 위 설치된 붉은 경보등이 번쩍대는 것이다. 묘한 긴장감이 차가운 공기를 감도는 이곳은, 바로 긴급신
by
김지은 에디터
2019.04.02
오피니언
여행
[Opinion] 하루 만에 여행하는 스웨덴과 덴마크, Helsingborg & Helsingør [여행]
당일치기로 스웨덴과 덴마크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방법
때는 2018년 10월의 어느 날. 스웨덴에서 교환학생을 시작한 지 1달 반이 흐르고, 내가 살던 도시에 적응을 마칠 때쯤이었다. 이왕 스웨덴에서 살게 되었으니 스웨덴의 작은 도시들도 많이 가보자는 마음도 들고, 또 다른 스웨덴의 모습도 궁금해져서 충동적인 여행을 떠났다. 있는 계획이라고는 스웨덴의 ‘헬싱보리’라는 도시로 가서 페리를 타고 덴마크의 ‘헬싱외
by
김윤하 에디터
2019.03.08
오피니언
여행
[Opinion] 혼자 하는 여행에 관한 고찰 [여행]
혼자 하는 여행은 나 자신과의 여행이었다: 덴마크 코펜하겐을 다녀오다
여행을 하는 일. 여행에는 짧은 국내 여행이나, 단시간 또는 10시간 이상의 장거리 비행을 하는 해외여행이 있다. 이제는 그 어느 때보다도 여행이 보편화된 시대다. 대체로 주변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여행을 떠나지만, 요즘은 홀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도 많아졌다. 혼자 해외여행을 하게 될 경우 말도 잘 안 통할뿐더러 온통 낯선 환경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다. 그
by
임정은 에디터
2019.01.0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색면회화를 통한 예술 존재의 이유를 생각하다 [시각예술]
색면회화의 세 거장을 만나다
한 캔버스에 물감이 단순한 규칙으로 또는 완전히 하나의 물감으로 칠해져 있는 것을 본적이 있을 것이다. 많은 감상자들은 이 작품을 어떻게 봐야할지 난해함을 느끼기도 하고, 이 정도는 나도 할 수 있는데 라는 당혹감을 표출하기도 한다. 거대한 캔버스를 색으로 덮은 이유는 무엇일까. 이러한 작품의 경향을 무엇이라 부르는지, 대표 작가들은 누가 있는지 살펴보도록
by
고지희 에디터
2018.11.19
칼럼/에세이
칼럼
[티켓북마크] 지금부터 '가짜'가 공연됩니다 : 연극 <애들러와 깁>의 손원정 연출가
단호한 경계를 지우고 연극 스스로가 ‘가짜’를 자임하는 <애들러와 깁>. 극장 안에서 ‘가짜’를 만들고 있는 손원정 연출가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Editorial #4 진실 혹은 거짓 영화 <매트릭스>의 1편에서 네오(키아누 리브스)가 꺼내는 책은 장 보드리야르의 『시뮬라크르와 시뮬라시옹』이다. 이 책이 상징하듯 영화는 실재와 가상, 진짜와 가짜의 문제를 세계관에 녹인다. 네오가 살던 곳은 시뮬라크르의 미궁. 실재는 비어있고 이미지가 그 자리를 대체하는 곳이다. 네오는 빨간 약을 먹고 나
by
김나윤 에디터
2018.10.24
작품기고
Death Report
Reports of my death have been greatly exaggerated.
Reports of my death have been greatly exaggerated. -Mark Twain- 내 죽음에 관한 보고서는 꽤나 과장되어 있었다. -마크 트웨인-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미국 문학의 거장인 마크 트웨인, 한때 그는 자신의 사망설이 신빙성있게 떠돌았을때 위의 말을 뉴욕저널의 기고문에 남기며 기자들의 근거 없는 낭설을
by
고건 에디터
2018.10.16
칼럼/에세이
칼럼
[티켓북마크] 노래는 누구의 목소리로 불리우나 : 연극 ‘비평가’의 이영석 연출가
연극 '비평가'는 트렌드를 따르는 것을 넘어, 작품의 이야기를 또 다른 방향으로 확장시킨다. 그 중심엔 '비평가'의 초연, 재연 연출을 맡은 이영석 연출가가 있다. 연출가로선 쉽지 않은 도전이었을 터. 하지만 노래할 목소리를 찾는 그의 여정에서 어쩌면 하나의 답을 발견할지도 모르겠다.
Editorial #3 오늘 처음 만드는 ‘오늘’이라는 명사, ‘처음’이라는 부사, ‘만들다’라는 동사. 관객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단어다. 무대예술의 오늘과 내일은 다르기에, 다음 날이 밝으면 무대의 이야기는 처음처럼 다시 시작하기에, 그렇게 공연장 내의 우주는 하루하루 새로 만들어지기에. 무대가 늘 ‘새롭고 짜릿한’ 게 아닐까. 적어도 내겐 그렇다. 그
by
김나윤 에디터
2018.08.28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