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코로나 19로 얼룩진 문화예술 [공연예술]
이번 코로나 사태가 문화예술 시장의 장기적 침체를 몰고 올까 염려스럽다.
코로나19가 무서운 기세로 우리나라를 점령하고 있다. 2020년 3월 4일 오전 1시 30분을 기준으로 국내 확진자는 4천8백 명을 넘겼고, 사망자도 28명이나 나온 상황이다. 정부는 감염병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했고, 이에 경기는 얼어붙고 있다. 특히 문화예술계는 극장 휴관, 공연 연기 및 취소 등으로 많은 피해를 입고 있다. 확진자가 매일 수
by
이봄 에디터
2020.03.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누가' 소리를 내었어? - 소설로 보는 층간소음과 계급의 문제 [문화 전반]
이 소설은 닦아도 닦아도 닦이지 않는 얼룩을 지우는 장면에서부터 시작한다. 지워지지 않는, 얼룩.
쿵쾅쿵쾅 층간소음 대학생의 로망에 대해 말하면 뭐가 있을까. 캠퍼스를 거니는 낭만과 원하는 수업을 듣는 자유로움, 새로운 인연과 CC(캠퍼스 커플)에 대한 기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자취’에 대한 로망 아닐까. 부모님과 함께 살던 집에서 벗어나 나만의 공간을 갖는다는 것. 새로 감당해야하는 책임이 있겠지만, 방해받지 않는
by
김인규 에디터
2020.01.12
작품기고
The Artist
[Dream collection] #rainbow_The Navy
블루보다 더 깊고 고요한 느낌이 드는 네이비(남색)는 느낌 그대로 고요하고 거룩한 공기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색을 가진 네이비 플레이스는 잔잔하고 반짝이는 밤하늘을 가졌고 그곳은 항상 어두운 밤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생명체들은 빛을 내는 성질을 갖고 태어나거나 빛을 갖고 다니는 특성을 보인다.
#rainbow_ The Navy 블루보다 더 깊고 고요한 느낌이 드는 네이비(남색)는 느낌 그대로 고요하고 거룩한 공기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색을 가진 네이비 플레이스는 잔잔하고 반짝이는 밤하늘을 가졌고 그곳은 항상 어두운 밤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생명체들은 빛을 내는 성질을 갖고 태어나거나 빛을 갖고 다니는 특성을 보인다. illust by Hosun
by
심호선 에디터
2019.07.18
리뷰
공연
[Review] 혐오와 폭력으로 얼룩진 지구 - 명왕성에서 [공연]
바뀌지 않는 세상에 사람들은 분노를 쏟아내게 된다. 분노조차 느껴지지 않는 너무 높은 곳에 있어 그들에게 닿지조차 않는 걸까.
세월호 5주기를 맞아 세월호 사건과 그로 인해 희생당한 아이들을 추모하는 공연이 수차례 올라오고 있다. 어떤 하나의 사건이 글이 되고, 영화가 되고, 기억 속에 남기기 위한 어떠한 기록이 되는 순간들을 겪으며, 5년 전의 기억을 되살리기도 하며 그때와 지금이 달라진 것이 무엇인지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기도 한다. 당시 기억을 떠올려보면 ‘자기들끼리 놀러 가다
by
박지수 에디터
2019.05.25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난생처음 중동여행 (3): 이집트 여행 마무리 [여행]
아스완과 룩소르 여행
사막에서 카이로로 복귀 후, 우리는 이집트의 대표 음식인 코샤리를 먹으러 갔다. 토마토소스 베이스의 코샤리는 밥, 면과 마카로니를 한 번에 먹을 수 있어 먹고 나면 무척이나 든든하다. 기본 소스 이외에도 테이블 위에 놓인 고추기름을 추가하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먹을 때는 몰랐는데 한국에 오고 나서야 코샤리가 간절해지기 시작했다. 아침 기상 후 호텔 옥상에
by
한선아 에디터
2019.02.28
리뷰
공연
[Review] 이상 한파 10월 27일, 뜨거웠던 할로윈 [공연]
SFF 2018의 열기에 땀을 주룩 주룩 흘리고 온 썰
포스터를 처음 봤을 때의 흥분을 꾸역꾸역 참아낸 지 20일이 되는 날이었다. 10월 27일 토요일 드디어 ‘할로윈 레드문: 서울 패션 페스티벌 2018’을 영접하였다. 쌈디를 너무 좋아하는 고향 친구와 함께 집을 나섰다. 10월의 날씨라고 하기엔 무척 싸늘했다. 옷을 얇게 입고 나온 것을 후회할 정도였다. 하지만 공연을 보는 내내 무대의 열기에 내 땀은 식
by
최희선 에디터
2018.11.04
오피니언
패션
[Opinion] 지금은 아재패션이 대세, 고프코어룩 [패션]
'못생긴 옷', '어글리 프리티'라는 수식어를 가졌지만 요즘엔 내가 대세! 촌스러운 듯 촌스럽지 않은 아저씨 패션으로 마운틴 시크 스타일을 연출하자.
고프코어룩 출처 : Smartbuyerz 고프코어(Gorpcore) 고프(Gorp)라는 단어와 놈코어의 합성어. "고프(Gorp)"는 그래놀라(Granola), 귀리(Oat), 건포도(Raisin), 땅콩(Peanut)의 약자로, 하이킹이나 아웃도어 활동을 할 때 들고 가는 믹스 견과류를 뜻한다. " 고프코어는 스타일리시하지 않은 옷보다 더 스타일리시한 것
by
유지윤 에디터
2018.03.14
오피니언
패션
[Opinion] 애매한 날씨에도 패셔너블하게, 가디건 코디 [시각예술]
겨울과 봄 사이, 애매한 날씨에 코디하기 좋은 가디건 레이어드 룩
Intro 요즘, 눈에 띄게 날이 풀린 것이 느껴집니다. 사실, 이런 날씨에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할지 난감하죠. 한 겨울 입던 옷을 입으면 너무 과한듯 하고, 봄철 옷을 꺼내 입기엔 아직 추운 날씨에요. 매일 입는 옷만 입으니 옷차림에 변화를 주고 싶어도 애매한 날씨 덕에 맘처럼 쉽지 않습니다. 출근하는 분들이나 개강을 앞둔 대학생들은 옷장을 바라보며 '입
by
유지윤 에디터
2018.02.22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친구가 되어줄게, 샬롯의 거미줄 [문학]
포동포동한 봄돼지와 날렵한 회색 거미는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돼지가 쭉- 비져나온 주둥이로 먹이를 찾느라, 육각형으로 줄을 치고 그네타는 거미를 들이받지만 않는다면 가능한 일일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꿀꿀(잠깐, 거미는 어떻게 운담?), 둘의 언어는 전혀 다를뿐더러 생김새도 전혀 달라 그런 상태가 지속된다고 하더라도 둘이 우정을 나누는 친구사이라고 하는 건
by
김정미 에디터
2018.01.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찰나의 욕망도 얼룩이 된다. [시각예술]
영화 < 봄여름가을겨울그리고봄 >을 보고 어설프게 인생 생각하기.
문학에서 봄·여름·가을·겨울의 미토스가 있다. 죽음에서 회복으로 이어지는 봄의 미토스, 젊음과 행복, 나아가 결혼과 짝짓기의 여름 미토스, 행복에서 좌절에 이르는 가을 미토스, 좌절이 끊임없이 반복되는 아이러니의 겨울 미토스까지 이 영화에서 나타나는 인간의 삶이 그러하다. 영화는 봄·여름·가을·겨울로 챕터가 나뉘어있다. ‘봄’에서 동자승이 물고기, 개구리
by
이정민 에디터
2017.05.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가장 트렌디한 브랜드 베트멍(Vetements)의 '일반인'룩 [다원예술]
2016년의 패션을 논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베트멍(Vetements)일 것이다. 베트멍의 디자이너 뎀나 바잘리아(DemnaGvasalia)는 구소련국가들의 1990년대 유스컬쳐를 재현한 콜렉션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냈다. 소비에트 연방의 조지아에서 태어난 그는 공산권 문화와 자본주의가 결합되던 과거의 기억에서 당시 청춘들의 서브컬쳐를 포착해 자신만
by
이다현 에디터
2017.03.07
작품기고
한강 '서시' 문학영상
어느 날 운명이 찾아와 나에게 말을 붙이고 내가 네 운명이란다, 그동안 내가 마음에 들었니, 라고 묻는다면 나는 조용히 그를 끌어안고 오래 있을 거야. 눈물을 흘리게 될지, 마음이 한없이 고요해져 이제는 아무것도 더 필요하지 않다고 느끼게 될지는 잘 모르겠어. 당신, 가끔 당신을 느낀 적이 있었어, 라고 말하게 될까. 당신을 느끼지 못할 때에도 당신과 언
by
싸리 에디터
2017.02.22
First
Prev
6
7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