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색소폰과 피아노, 그날 내리던 비
촉촉히 내리는 비를 닮은 아샤 파테예바 - 코야나기 미나코의 공연
지난 3월 15일 금호아트홀 3층에서 아샤 파테예바와 코야나기 미나코의 연주가 열린날, 밖에는 비가 촉촉이 내리고 있었다. 나는 비가 좋다. 하늘에 구멍이 난 듯 쏟아져 내리는 장대비는 마음의 응어리를 다 씻어 내리는 것 같아 시원한 맛이 있다. 반면, 공중에 흩뿌려지듯 내려 눈에 잘 보이지 않지만 어느새 땅을 촉촉이 적시는 비는 마음까지 촉촉이 적셔준다.
by
이서연 에디터
2018.03.22
리뷰
공연
[Review] 색소폰, 그 이중적인 매력에 대하여 [공연]
<아샤 파테예바 Saxophone> 2018.3.15 금호아트홀 오랜만에 보는 클래식 공연에 부푼 마음으로 공연장을 찾아갔다. 엄청나게 큰 공연장일 줄 알았던 나의 예상과는 달리 금호아트홀은 무대와 좌석 간의 거리가 그리 멀지 않았다. 하지만 덕분에 연주자의 표정, 움직임까지 세세하게 볼 수 있었다. 공연장을 가기 전, 젊은 연주자의 공연이라 2030대의
by
이영진 에디터
2018.03.22
리뷰
공연
[Review] 또 다른 세계로, 색소폰이 가진 힘을 알게 되다.
[Review] 또 다른 세계로, 색소폰이 가진 힘을 알게 되다. "마치 다른 공간에 와 있는 기분." 클래식 공연은 평소 벽이 있는 기분이었다. 클래식이라고 하면 베토벤, 모차르트, 바흐 등 매우 유명한 음악가들의 이름을 먼저 떠올릴 뿐, 그들이 남긴 음악의 이름은 떠올려본 적이 없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말하자면 학창시절 음악시간 듣기 평가를 할 때 이
by
고혜원 에디터
2018.03.22
문화소식
공연
(04.05) 콘스탄틴 리프시츠 Piano [클래식, 금호아트홀]
세계적인 거장의 놓칠 수 없는 내한공연, 바흐 지니어스의 귀환
콘스탄틴 리프시츠 Piano -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 세계적인 거장의 놓칠 수 없는 내한공연 바흐 지니어스의 귀환 <기획노트> 뉴욕 타임즈로부터 "글렌 굴드 이후 가장 강력한 피아노적인 해석"이라는 평과 함께 놀라우리만치 진실되고 설득력 있는 연주로 세계 클래식 팬들에게 널리 사랑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콘스탄틴 리프시츠가 1998년 첫 내한 이후,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3.21
리뷰
공연
[Review] 아샤 파테예바, 클래식 색소폰의 진면목을 보여주다
색소폰과 숨. 색소폰과 호흡. 차가운 목관 악기에 생명을 불어넣는 행위를 생각해본다. 좋은 소리가 가슴을 공명하게 만드는 것에 대해 생각해본다. 연주자의 재량에 달린 문제일까? 악기를 자유자재로 컨트롤하는 능력? 아샤 파테예바의 색소폰 연주를 보면서 조금씩 깨닫는다. 연주자와 악기, 악기와 연주자를 따로 떼어 생각하는 건 무의미하다. 어느 순간 그들은 하나의 영혼이 되어 저만치 달려 나간다. 자유롭다. 거기에 오래도록 잊지 못할 감동이 있었다.
깨끗하고 청아한 소리였다. 재즈 음악에서 흔히 들을 수 있었던 색소폰의 음색과 사뭇 달랐다. 연주 기법도 보다 정교했다. 기술적으로 어려운 테크닉을 자유자재로 구사했다. 새소리처럼 날카로운 고음 처리, 물 흐르듯이 흘러가는 빠른 패시지, 심장을 치는 것 같은 묵직한 저음까지... 목관 악기의 한계는 어디에도 없었다. 모든 종류의 소리를 완벽하게 구현하는 느
by
강사랑 에디터
2018.03.20
리뷰
공연
[Review] 2018 클래식 나우! 아샤 파테예바의 색소폰을 만나다 [공연]
사람과 악기가 만나는 소리야말로 진정한 음악이다.
20180315 THU 20 : 00 - 21 : 40 금호 아트홀 2018 클래식 나우! 아샤 파테예바 Saxophone 이런 영상을 미리 접하고 공연을 맞이했기에, 큰 규모의 공연장, 많은 연주자들을 상상했다. 색소폰 - 피아노 라는 공연이름은 수많은 악기의 조화 속에서 메인 선율을 끌고 가는 대표 주자를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했었다. 막상 입장해보니
by
김예린 에디터
2018.03.19
리뷰
공연
[Review] 들어 보았나요, 이런 색소폰
독특하고 아름다운 클래식 색소폰 선율
오랜만이란 기분이 들었다. 클래식 연주회는 중학교 때 직접 플루트 독주회에 참여한 게 마지막이었고, 금호아트홀 역시 초등학교 이후로 기억이 없다. 그래서 공연장에 들어설 때 마치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를 보러 갈 때처럼 두근거리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한편으로는 처음이란 기분도 들었다. 클래식 색소폰도 처음이었고, 그 음색을 유튜브가 아닌 라이브로 듣는
by
김해랑 에디터
2018.03.18
리뷰
공연
[Preview] 전 세계 클래식의 핫 트렌드, 아샤 파테예바 색소폰 연주를 기다리며.
[Preview] 전 세계 클래식의 핫 트렌드, 아샤 파테예바 색소폰 연주를 기다리며. "잘 모르는 것을 배우러 가다." 이번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는 클래식 공연인 '클래식나우! : 아샤 파테예바 색소폰'입니다. 금호아트홀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 '클래식 나우!'는 세계 클래식계에 가장 핫판 아티스트를 선보입니다. '클래식 나우!'의 첫 주인공은 현재 가장
by
고혜원 에디터
2018.03.09
리뷰
공연
[Preview] 색소폰과 클래식의 콜라보 : 아샤 파테예바 내한 공연
3월 15일 오후 8시 아샤 파테예바의 첫 내한공연
saxophone 어떤 모양의 악기인지, 어떤 소리를 내는 악기인지 구별도 할 줄 몰랐다. 좋아하던 영화 속 ‘젤소미나’가 연주하던 그 악기인가? 하고 황급히 검색해보니 그 때 그 악기는 트럼펫이었다. 사람들이 말하는 ‘교양’이 없는 이러한 수준의 관객이었음에도 망설임 없이 공연관람을 청했다. 금호아트홀에서 열리는 아샤 파테예바의 첫 내한공연. 클래식 색
by
김예린 에디터
2018.03.08
리뷰
공연
[Preview] 아름다운 색소폰 선율, 선입견을 깨다 [공연]
클래식 색소포니스트 아샤 파테예바
색소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장면은, 고등학교 축제 중 학교 선생님의 색소폰 연주 무대였다. 모두에게 익숙한 “Moon River”를, 배운 지 얼마 안 된 서툰 실력으로, 비록 삑사리가 좀 나지만 학생들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연주해주시던 그 모습이 아직 기억에 남아있다. 그때 받은 색소폰에 대한 첫인상은, 금관악기라서 연주하기 되게 어려운가 보다
by
김해랑 에디터
2018.03.08
리뷰
공연
[Preview] 목요일 밤을 채울 클래식 재즈의 선율 [공연]
클래식 색소폰계의 선두주자, 아샤 파테예바의 첫 내한공연!
한산한 밤 재즈 바를 메우는 음악, 관객을 밀고 당기는 듯한 즉흥적인 재즈 선율. 색소폰 연주를 생각했을 때, 처음 떠오르는 이미지였다. 이렇듯 많은 사람에게 있어 색소폰은 재즈음악을 위한 악기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3월 15일 금호아트홀을 가득 채울 색소폰 연주는 조금 다르다. 2016년 에코 클래식 어워즈 신인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게 된 아샤 파테
by
이영진 에디터
2018.03.07
리뷰
공연
[Preview] 아샤 파테예바, 매혹적인 색소폰의 세계를 열다.
색소폰 클래식의 매력을 기대하다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에 따르면 아샤 파테예바(28)는 오는 15일 금호아트홀에서 '클래식 나우!'시리즈의 하나로 관객과 만난다. 클래식,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은 사실 문화 초대를 받고 조금 망설였다. 예전에 잠깐 클래식의 매력에 빠졌을 때는 오페라 콘서트나 오케스트라 연주를 몇 번 보러 가기도 했고, 한때는 쇼팽의 피아노 연주곡에 빠진 적도 있었다. 하지
by
이서연 에디터
2018.03.06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