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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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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눈으로 보는 클래식] 순수한 동심의 작곡가, 클로드 드뷔시 (캐리커쳐) - cakewalk
cakewalk란? 미국 남부의 흑인들로부터 비롯된, 으쓱거리는 걸음걸이의 춤. 또는, 그 춤을 위한 춤곡입니다. 가장 독특하고 우아한 걸음걸이로 걷는 사람에게 케이크를 상으로 주었던 데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네요~! (출처 :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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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정 에디터
2016.05.03
리뷰
공연
[리뷰] 슈베르트보다 작곡가 박종훈이 돋보였던 'Super Schubert'
엑스맨의 자비에 교수님처럼(!), 트와일라잇의 에드워드처럼(!) 전하고자 하는 마음과 의도를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의사소통의 장애물이자 매력은 내가 이렇게 표현해도 상대가 의도대로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라던데, 전 아직도 음악과의 소통에 있어서는 갈 길이 멀구나 하는 부담감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늘 고민스럽습니다. 저는 음악에 그리 대단하게 박식하지도 못한데 리뷰를 쓴다고 하면 무엇을 어떻게 말해야 할까, 아는만큼 보이는 건 음악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어서요. 제 취향이란 것도 알량한 것은 아닐까 그런 생각으로 많은 전시회나 음악관련 공연을 보고 나면 뭔가 마음이 복잡합니다. 엑스맨의 자비에 교수님처럼(!), 트와일라잇의 에드워드처럼(!) 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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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원 에디터
2016.04.15
리뷰
공연
[Review] 클래식과 우리 가곡의 콜라보레이션
제 7회 아름다운 우리노래 - 그 감동깊었던 현장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이 게시글은 아트인사이트와 함께합니다. www.artinsight.co.kr - 아트 인사이트의 첫 번째 문화초대. ‘제 7회 아름다운 우리음악’공연을 관람했다. 노블아트 오페라단과 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클래식과 우리 노래의 만남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예술의 전당을 가본적은 있지만 콘서트 홀에서 공연을 보는 것은 처음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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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에디터
2016.03.24
리뷰
[PREVIEW]건반 위의 황태자 박종훈 가곡의 왕 슈페르트의 만남 ㅡ‘Super Schubert’ 2016
3월에서 4월로 가는 길목, 아름다운 계절 '봄'의 따스한 기운이 스며드는 요즘, 아름다운 멜로디를 잘 만들어내는 작곡가로 유명한 '슈베르트'와 함께 하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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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정 에디터
2016.03.24
리뷰
공연
[Review] 색다르게 즐기는 우리 민요와 가곡
3월 17일 아트인사이트 (http://www.artinsight.co.kr)를 통해서 <제 7회 아름다운 우리 노래>를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뮤지컬은 자주 보는 편인데, 이런 오케스트라나 성악 공연은 접할 기회가 많이 없었어요. 마지막으로 본 게 고등학생 때 쯤이었던 것 같아요. 너무 오랜만이라 정말 신나는 마음으로 예술의 전당으로 향했습니다. 예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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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 에디터
2016.03.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왜곡의 아름다움 - 풍경으로 보는 인상주의 전을 다녀와서 [시각예술]
오래 전부터 하던 전시회를 이제야 다녀오게 되었다. 이미 다 보고 오신 분들이 ‘왠열? 뒷북?’ 이라고 하신다면 죄송하게 생각한다. 그렇지만 전시회를 다녀와서 그림에 대한 글을 처음 써보는 내가 용기를 가지게 되었기에 이 글을 쓰게 되었다. 사실 나는 인상주의 보다 르네상스 시기의 예술들을 더 선호하는 편이지만 어쨌든 예술이라면 다 좋아한다. 이 전시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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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하 에디터
2016.03.21
리뷰
[Preview] 민요, 가곡? 어렵지 않아요!
< 제7회 아름다운 우리노래 > 프리뷰
이번에 아트인사이트(http://www.artinsight.co.kr/)에서 7기 서포터즈로 선정되서 문화초대를 받게되었어요! 짝짝짝 이번에 초대받은 공연은 [제7회 아름다운 우리노래]입니다. 노블아트오페라단에서 창단 10주년을 맞이하여 자선음악회를 열었는데요.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문화예술을 즐기지 못하는 분들께 나눔의 시간을 드리고자 준비하였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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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에디터
2016.03.09
리뷰
공연
[REVIEW] 토크가 있는 가곡 - 그로스앙상블 토크앤송 '슈만과 시인의 사랑'
2월 27일, 마리아 칼라스 홀에서 그로스 앙상블의 토크앤 송, '슈만과 시인의 사랑'이라는 공연을 관람했다. 이번 공연은 단지 가곡을 듣는 것 뿐만 아니라 그 가곡에 대한 설명까지 토크쇼 형식으로 이루어지는 조금은 신선한 공연이다. 아트인사이트를 하면서 연극이나 뮤지컬을 제외한 공연을 많이 신청한 적이 없었는데 마침 기대가 되어 관람해보았다. 어려워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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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희 에디터
2016.03.06
리뷰
공연
[리뷰] 가곡을 통해 듣는 사랑의 시작과 끝 - 시인의 사랑
단지 가곡을 듣는 것에서 끝내는 것이 아니라, 그 가곡에 대한 이해까지 유쾌한 토크쇼와 함께하고 싶으신 분에게 추천합니다.
사랑의 시작과 끝, 누구나 겪는 보편적 경험 누군가가 연애를 시작합니다. 혹은 짝사랑을 시작합니다. 이성이 아닌 감정적 사건에 입수한 누군가에게 사랑의 대상은, 떠올리면 "마음에 꽃들이 피어나는 것 같고", "싱그러운 산들바람이 부는 것만 같은" 청량하고도 찬란한 느낌을 선사하고는 합니다. 마음 속에 선연하게 피어나는 설레임과 향긋한 감성은 "그와 함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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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연 에디터
2016.03.0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듣는 희곡의 즐거움 - 제2회 극장나무 Coop Festival [공연예술]
배우 4명을 위한 4개의 의자가 준비되어 있었고, 대사가 있는 장면의 배우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낭독을 하였습니다. 처음 보는 광경이었기에 낯설었지만 60분의 시간동안 차츰 적응하며 극에 빠져들 수 있었습니다. ‘북어 대가리’의 주된 인물은 성실한 캐릭터의 ‘자앙’과, 쾌락을 추구하는 ‘기임’입니다. ‘달링’과 ‘운전수’는 ‘기임’을 부추기는 인물들로 등장하게 됩니다.
제2회 극장나무 쿱 페스티벌 Coop Festival "듣는 희곡의 즐거움 - 낭독으로 깨우다“ '2016년 2월 11일부터 2월 28일'까지 '대학로 스타시티 빌딩 아트홀 마리카 3관'에서 '낭독극 릴레이' 형태로 '극장나무 쿱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듣는 희곡이라니, 여태껏 접해보지 못한 형식이었기에 호기심이 생겼고 낭독극은 어떤 성격으로, 어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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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에디터
2016.02.28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교육정보] 1인1악기연주하기 - 은근작곡 B반
1인1악기연주하기 - 은근작곡 A반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운 내 아기.하지만 하루하루 전쟁같은 육아 속에서 아이와 진심으로 소통하기는 쉽지 않습니다.아이를 위해 세상에서 하나뿐인 엄마의 노래를 만들어 주는 것은 어떨까요?다른 아기 엄마들과 수다를 떨다보면 멜로디가 절로 나옵니다.작곡, 육아보다는 100배쯤 쉬우니까요. 1인1악기연주하기 - 은근작곡 B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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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에디터
2016.02.13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교육정보] 1인1악기연주하기 - 은근작곡 A반
1인1악기연주하기 - 은근작곡 A반 누구나 마음 속에 멜로디 한 개씩은 갖고 있습니다.은근작곡반은 복잡한 화성학 지식이 없어도 작곡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평생 기억에 남은 나만의 노래를 만들고 싶다면 은근작곡반에 도전해 보세요. 1인1악기연주하기 - 은근작곡 A반 기간 : 2016년 3월 31일(목) ~ 4월 28일 (목), 11시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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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에디터
201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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