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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preview]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memory
‘엄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 _엄마의 깊고 깊은 사랑이 오늘의 우리를 있게 했지만, 너무나도 쉽게 잊히는 엄마를 다시한번 마음속에 새겨 봅시다:-)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memory] ‘엄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 여러분은 '엄마'하면 어떤 생각이 가장 먼저 드시나요? 비록 짧은 두 글자 뿐인데도 불구하고 '엄마'란 사랑, 고마움, 미안함, 존경 등 이 모든 단어가 다 포함되어 있는 그런 존재인거 같아요. 하지만 이런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분주한 일상 때문에 한 동안 엄마란 존재를
by
이연주 에디터
2016.04.26
리뷰
도서
[Preview]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MEMORY
MEMORY -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 컬러테라피, 색채의 전달을 통해 정서적, 정취적인 안정을 얻는 방법 - 지식백과, 색채용어사전 컬러테라피의 일종으로 컬러링 북을 자기 만의 색으로 가득채우는 모습을 우리는 주변에서 종종 접하고 있다. 나 역시 색칠놀이를 워낙 좋아하다보니 집에 한 권 모셔두고 심심할 때, 우울할 때 꺼내어 꼼꼼하게 색칠해가는 중
by
류지연 에디터
2016.04.25
리뷰
도서
[Preview]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곧 다가오는 어버이날, 여러분은 어떤 감사를 표현하고 싶으세요? 개인적으로 저는 아버지 생신과 어버이날이 일자가 비슷해서 매 5월이 되면 이런저런 고민을 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공평하게 서운하시지 않게, 부모님의 감사를 표현하고 싶어서요. '엄마'라는 단어는 전세계 어디에서나 가슴을 짠하게 만드는 단어이자 존재인 것 같습니다
by
오윤희 에디터
2016.04.25
리뷰
도서
[Preview] 엄마를 그리다, 컬러링 북
ART Insight 활동을 통해 전해드리는책을 가까이, 올해 첫 책 이야기! 엄마를 그리다, 컬러링북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MEMORY' '엄마'.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 오늘의 우리를 있게 했지만, 또한,너무 쉽게 잊혀지는 '엄마'. '엄마'의 사랑을 추억하며따뜻하고, 아름다운 색을 입혀볼 책이 나왔다! *독자평* 알록달록한 색깔로
by
이슬비 에디터
2016.04.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미학 #1 [예술철학]
프랑크푸르트 학파? 그게 뭐지? 부터 아도르노의 문화산업론까지.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미학 #1 아도르노의 문화산업론 철학 책을 읽다 보면 ‘프랑크푸르트 학파’라는 단어가 책장 사이서 고개를 들이밀 때가 있다. 이름도 복잡해서 자꾸만 후랑크 소시지 같은 게 눈 앞에 왔다갔다 하면서 주의를 흐트러뜨린다. 자주 나오긴 하는데, 뭐 하는 학파인지도 모르겠다. “프랑크푸르트 학파는 어떤 걸 주장했니”라고 물어봐도 “음, 뭐,
by
이단아 에디터
2016.04.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예술에서 익명이란 [예술철학]
익명으로 예술을 하는 사람들에 대해 '당당하지 못하다', '떳떳하지 못하다'는 평가를 내리는 이들이 있다. 하지만 익명으로 글을 쓴다는 것은 어떤 사람에게는 마지막 방패이고 자신의 상처를 드러낼 수 있는 유일한 통로이며 또 누군가에게는 자신이 사랑하는 이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다. 생각보다 복잡한 문제라는 거다. 그러니 익명성을 당당하지 않다는 단어로 일축하지 말라.
예술에서 익명이란 당당하지 않다는 말로는 설명될 수 없는 것들 작년 가을 즈음, 난 페이스 북에서 익명으로 글을 쓰고는 했다. 별 건 없었다. 본명이 아닌 게 빤한 이름을 건 계정에다 가끔 글을 썼던 것 뿐이다. 모르는 사람들에게 친구 신청이 들어오면 받았고, 원래 아는 사람들에게 친구 신청이 들어오면 거절했다. 그런데 그렇게 글을 쓰다 보면 가끔 댓글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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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아 에디터
2016.04.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구마모토현 영업부장 쿠마몬 [문화 전반]
국내외로 인기를 얻고 있는 구마모토현의 마스코트 쿠마몬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쿠마몬의 의미는 곰을 뜻하는 ‘쿠마’와 사람을 뜻하는 현지 사투리 ‘몬’이 합쳐진 것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헬로키티 이후 가장 성공한 캐릭터 상품이라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쿠마몬은 현재 구마모토현의 정식 공무원입니다. 공무원 쿠마몬은 어떤 일을 할까요?
국내외로 인기를 얻고 있는 구마모토현의 마스코트 쿠마몬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지자체가 지역 고속철도가 개통되면서 구마모토 현을 지나지 않아 관광객이 줄 것을 우려해 쿠마몬을 만들었습니다. 쿠마몬의 의미는 곰을 뜻하는 ‘쿠마’와 사람을 뜻하는 현지 사투리 ‘몬’이 합쳐진 것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헬로키티 이후 가장 성공한 캐릭터 상품이라고 평가받고
by
안은재 에디터
2016.04.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아도니스를 사랑하다 '하트비트' [시각예술]
특이한 형태의 짝사랑을 색감과 음악의 향연 속에서 다루는 자비에 돌란의 <하트비트>를 만나보자.
아도니스를 사랑하다 하트비트(Heartbeats) 막역한 사이인 프랑시스와 마리는 한 파티에서 우연히 다른 도시에서 온 니콜라를 만나게 된다. 곱슬거리는 금발과 묘한 눈동자를 가진 그에게 둘은 끌리지만 애써 아닌 척 서로에게 스스로를 부정한다. 하지만 곧 니콜라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설레는 그들을 발견한다. 다정하고 깊은 문학적 소양 뿐 아니라 상대를
by
이호준 에디터
2016.04.22
작품기고
[동그라미 사랑] 카페에 앉아
하루가 끝나고 카페에 앉아 그려보는 너_
#카페에 앉아 나는 일과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갈 때면 항상 '나의 하루'를 돌아보기 위해 카페에 들른다. '나는 오늘 어떻게 하루를 보냈지?' '집으로 돌아가면 뭐부터 해야할까' '남들에게 오늘 나는 어떻게 보였을까?' '나는 내일 뭘 해야하지?' .. 생각에 깊게 잠기다 보면 내 스스로의 질문에 대답이나 하듯 커피 향은 더 은은하게 커피 맛은 더 짙게 느
by
이연주 에디터
2016.04.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바나나 맛 몽쉘을 먹으며 [문화 전반]
바나나 맛 몽쉘 VS 바나나 맛 초코파이. 허니버터칩을 시작으로 간장치킨 맛 스윙칩, 새우마요 맛 꼬깔콘까지. 다양한 시즈닝의 과자들은 지금 SNS 상에서 인기몰이 중이고, 실제 슈퍼마켓에서는 품절 상태라고 한다.
친구들끼리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나 때리자”며 집 근처 카페에 모였다. 우리의 관심을 산 것은, 인기몰이 중인 유시진 대위도 아니고 모태솔로 친구의 열애 소식도 아닌, 바로 바나나 맛 몽쉘이었다. 한 친구가 집 앞 마트에 들렀다가 요즘 핫한 바나나 맛 몽쉘을 보고 3박스나 사왔다는 것이다. 그 자리에서 하나씩 맛을 보고, 나머지는 사이좋게 나누었다. 가
by
황지현 에디터
2016.04.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킨포크? 그게 도대체 뭔데? [문화전반]
요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라는 '킨포크 스타일'에 대한 모든 것
최근 SNS나 디자인 관련 인터넷기사 등을 통해서 유독 자주 접하게 되는 단어가 있다. ‘킨포크 스타일, 킨포크 인테리어, 킨포크 라이프, 킨포크 테이블....’ 어느 날인가부터 우리의 일상 여기저기에서 등장하고 있는 ‘킨포크 스타일’은 도대체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킨포크(Kinfolk)의 사전적 의미는 친척, 친족 등 가까운 사람이다. 하지만 이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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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연 에디터
2016.04.20
작품기고
[동그라미 사랑] 그때 그랬더라면
그 시절 그때는 그럴걸, 그랬지 라는 생각으로 나를 가둘때가 있다.
# 그때 그랬더라면 여러분도 살면서 그때 내가 그랬더라면.. 그땐 좋았었는데.. 그때 그 시절을 자꾸만 돌아보며 찾으려 하던 자기모습이 종종 보이시나요? 저는 추억으로 먹고 산다란 말이 좋은 뜻이긴 하지만 한편으론 사랑에 있어 독이되고 벽이되는 기분이 들때가 있는 것 같아요. #시절 미련이 미련을 남기고 추억이 추억을 남기고 그 시절이란 벽돌이 쌓이고 다시
by
이연주 에디터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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