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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2016년 9월 대학로 '아트 꼴라쥬 JANG' 문화예술 행사 일정
2016년 9월 대학로 복합문화예술 공간 '아트 꼴라쥬 JANG'의 문화예술 행사 일정을 알려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돌아오는 2016년 9월 대학로 복합문화예술 공간 '아트 꼴라쥬 JANG'에서 진행 예정인 문화예술 행사 일정을 알려 드립니다. 1. [2016. 9. 3 (토) 오후 3시] 60회 장승용의 음악 여행: 팝의 역사 5. 1990년대 2. [2016. 9. 10 (토) 오후 3시] 61회 장승용의 음악 여행: 팝의 역사 6. 2000년대 3.
by
장승용 에디터
2016.08.29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2016. 8. 22 (월) ~ 8. 27 (토)] 대학로 "아트 꼴라쥬 JANG"의 문화예술 행사 일정입니다.
[2016. 8. 22 (월) ~ 8. 27 (토)] 대학로 복합문화예술 공간 "아트 꼴라쥬 JANG" 문화예술 행사 일정
안녕하세요? 대학로 복합문화예술 공간 "아트 꼴라쥬 JANG"에서 진행하는 다음 주 행사 일정을 알려 드립니다. 1. [2016. 8. 22 (월) 오후 3시] 장승용의 음악 여행: 재즈의 역사 5. 스윙 2. [2016. 8. 23 (화) 오후 7시] 미술과 영화 그리고 음악이 만나다: 빈센트 반 고흐 3. [2016. 8. 24 (수) 오후 3시] 장
by
장승용 에디터
2016.08.19
리뷰
공연
[Preview] 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은 프랑스어로 바다와섬을 의미하는데 우리 한국에게는 동해 바다와 독도를 은유하는 뜻이라고 합니다. 앙상블 라 메르 에 릴 < 홈페이지 주소- nlamer.com> “라 메르 에 릴”은 음악, 미술, 문학, 무용, 연극 등각 분야의 예술가들과 동해.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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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예 에디터
2016.08.1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로이터 사진전 [시각예술]
평범함에서 숭고함을 찾은, 언론의 예술
한국에 세계 최초로 소개되는 대규모 통신사 로이터 사진전으로 인해 요즘의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은 북적북적 합니다. 우리는 종종 뉴스 기사를 읽을 때, 사진에서 '로이터'라는 문구를 발견할 수 있는데, 그 문구들이 바로 로이터 사진전의 주인공인 로이터 통신의 로고입니다. 로이터 통신은 세계3대 통신사로 불리우는 통신사 입니다. 독일인 파울 율리우스 로이
by
전혜린 에디터
2016.08.10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몽촌토성 _ 역사를 따라 거닐다
백제인 뿐만 아니라 고구려인 신라인 모두 교류와 발전에 의해 지금까지 우리는 계속 발전해 이 시간을 살고 있다는 것을 시각적으로 느낄 수 있는 역사의 공간 몽촌토성.
몽촌토성 역사를 따라 거닐다 올림픽공원에 도착했을 때는 바람이 많이 불었고 굉장히 넓은 공원이었다. 제 1경 평화의 문에서는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밑에 모닥불을 놔두었기도 했다. 평화의 문을 지나쳐 본 것은 만국기였다. 하늘에서 펄럭이고 있는 만국기를 보고는 이쁘다는 생각을 했다. 외국인도 많았고 운동을 하는사람, 자전거타는 사람이 많았다. 지도를 보곤
by
이경민 에디터
2016.07.24
문화소식
영화
(07.07~) 환상의 빛 [영화, KT&G상상마당]
영화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데뷔작!
환상의 빛 - 영화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데뷔작! - ▼▼▼▼▼ 영화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데뷔작!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첫 장편 연출작 <환상의 빛> 학창 시절 행방불명 된 할머니의 기억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유미코’는 동네에서 함께 자란 ‘이쿠오’와의 결혼 후 갓 태어난 아기를 돌보며 소소한 행복 속에 살고 있다. 하지만 여느 때와 다름없었던 어느
by
김효경 에디터
2016.07.20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지슬-아픈 역사를 차분하게 돌이켜보기 [시각예술]
*영화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 남자가 칼을 뾰족하게 갈고 있고 다른 남자가 들어온다. 칼을 빌려 쥐고 있던 배를 잘라 함께 건네주고, 자신도 크게 한입을 베어 문다. 하지만 영화가 전개되면서 이 칼이 과도가 아닌, 자신들이 믿는 '폭도'를 찌르기 위한 칼이었음이 드러난다. 그 피 묻은 칼로 아무렇지 않게 과일을 썰어 먹고, 또 아직 숨이 붙어있어
by
박지원 에디터
2016.06.22
문화소식
공연
(06.07~06.26) 짬뽕 [연극, 성수아트홀]
짬뽕 한 그릇에 담은 ‘웃음 뒤에 남는 코 끝 찡한 감동! 연극 < 짬뽕 >
짬뽕 - 1980년, 5월의 봄이 찾아옵니다 - 짬뽕 한 그릇에 담은 ‘웃음 뒤에 남는 코 끝 찡한 감동! 연극 <짬뽕> 연극 <짬뽕>은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인 5.18이 ‘짬뽕’ 한 그릇 때문에 일어났다는 기발한 설정으로 짬뽕 배달사고로 5.18이 일어났다고 믿는 중국집 ‘춘래원’ 식구들이 소박한 꿈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해프닝을 그린 블랙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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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지 에디터
2016.05.13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이토록 아름다운 흑역사라니, 게코 작가님의 올레마켓웹툰 - 커피와 스무디 [문화 전반]
사람때문에 마음이 너무나 힘들 때 더더욱 빛을 발하는 웹툰 < 커피와 스무디 >, 적당히 무게감있고 낙관적이지도 염세적이지도 않은 게코작가님만의 그 하나하나의 이야기를 추천합니다.
세상에서 어떤 것이 가장 어려운지 질문을 받는다면 저의 답은 변함없이 단 하나입니다. '인간관계' 전 제 자신을 이해하는 것부터 다른 사람들과 크고 작은 관계를 맺는 것이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아직도 전 제가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때로는 제 기분이 이유도 모르게 왜 좋거나 나쁜지 혹은 왜 묘한 기분이 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 속엔 제가
by
장지원 에디터
2016.04.03
리뷰
[Preview] 뮌헨 음악 역사의 기품, 뮌헨 소년 합창단이 찾아옵니다.
소년들의 미성이 함께하는 음악공연이 펼쳐집니다. 오는 3월 30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뮌헨 소년 합창단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들의 공연은 비유럽권 공연으로서는 처음이며 최초의 내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뮌헨 소년 합창단은 뮌헨 시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음악 훈련을 받고 있는데요. 다양한 교육 시스템을 기반으로 6세부터 14세까지 변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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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연 에디터
2016.03.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한국의 인디음악, 그 발전의 역사를 보자 [문화전반]
인디 신(다양한 창작이 가능한 독자적, 독립적 문화가 이루어지고 활동되는 곳)의 시작은 1995년 첫 번째 라이브 클럽이었던 ‘드럭’이었다. 드럭은 처음에 라이브 클럽이 아닌 카페 같은 장소였는데 밴드가 연주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 그러다가 해외 록밴드 너바나의 영향으로 국내에서도 록과 펑크 밴드들이 생겼고, 밴드 연주가 가능했던 드럭은 아마추어 밴드들도 연주가 가능한 라이브 클럽으로 중요한 역할을 했다.
▲ https://i.ytimg.com/vi/9MgSgvlVT2M/maxresdefault.jpg 인디음악은 인디펜던트 음악(independent music)의 줄임말로, 즉 독립음악이다. 인디음악은 특정 장르의 개념이 아니라 상업적인 주류 음악시스템으로부터 벗어난 음악을 뜻한다. 상업적인 거대 자본과 유통시스템으로부터 독립되었다는 것이다. 인디음악은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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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에디터
2016.02.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역사가 되어버린 제기차기
지금은 학교에서 제기차기를 가르치고 있다는 말에 세대 차를 넘어 아득한 과거의 일처럼 깜짝 놀랄 일이라고 생각했다. 내 어렸을 때 신나게 놀았던 것이 지금에 와서는 벌써 전통놀이로 되어버렸고 과거의 유물로 취급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나에게 남은 아름다운 추억은 시간의 화석이 되어버렸다.
제기차기도 역사가 되어 버렸다. 어렸을 적 놀 거리가 없었던 시절 여자아이의 고무줄 놀이와 남자아이들의 제기차기는 유일한 재미였다. 아니 약간은 사치스런 놀이기구였다. 왜냐면 엽전과 한지로 만든 제기는 동네에서도 엽전이 거의 없어질 시기였고 한지 또한 일상에서 쉽게 구하지 못했던 시절이라 제기를 가지고 있는 아이는 동네에 한두 명밖에 없었다. 가을쯤이면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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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권 에디터
20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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