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Conviction of Everyone, '브이 포 벤데타' [영화]
그의 촉은 하나도 틀리지 않았고, 언제 총을 내려야 할지 정확히 알고 있었다.
*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고등학교 때 이 영화를 보라고 추천해 주던 친구가 있었다. 영화 초반에 나오던 독백을 적어서 편지에 적어주면서. 추천받으면 제때 보지 않는 이상한 습관이라도 있었던 건지, 한참이 지나고 이제서야 봤다. 이비의 목소리로 Remember, Remember the 5th of November로 시작되는 대사를 들으면서 그 친구는 과연
by
장지원 에디터
2021.04.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멈춰서지 마, 그 곳은 네 자리가 아냐 - 델마와 루이스 [영화]
델마요? 내가 아는 강도 중에 최고였어요
*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지금으로부터 거의 30여 년 전에 만들어진 영화 <델마와 루이스>. 언젠가 봐야지 하고 남겨두었던 영화를 클릭하게 된 건, 에메랄드 색 썬더버드가 날아다니는 푸릇푸릇한 포스터 때문이었다. 그게 결말일지도 모르고 본 걸 보니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봤다. 모르고 봐서 좋았다. 한 번 알고 나면 이제 다시 처음은 없으니까. 통쾌했다. 아
by
장지원 에디터
2021.03.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소울' 바람이 분다, 또 하루 살아야겠다 [영화]
해가 뜨고 바람이 분다. 또 하루 살아보자.
*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인사이드 아웃>과 결을 같이 한다는 이야기를 얼핏 듣고 본 영화 <소울>. 결이 비슷하다는 건 둘 다 전하는 메세지가 큰 틀에서 비슷하기 때문일 것이다. 삶을 보는 통찰력을 심어주는 영화들이었던 건 분명하다. 다만 약간의 차이는 있다. <인사이드 아웃>을 보고 떠오르는 게 '슬픔이 기쁨에게'나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였다면, <
by
장지원 에디터
2021.03.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불한당 - 아마도 그건 사랑이었을 거야 [영화]
어둠 속에서 느낀 모든 것들이 날이 밝아오면서 밀려올 때 도무지 감당할 수 없었을 것이다.
* <불한당>과 <무뢰한>의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고품격(?) 막장 드라마 <부부의 세계>를 두고 누군가가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불륜이 선빵이면 그 정도는 해줄 수도 있지 않겠냐고 농담조로 말하자 상대방은 부부, 아니 인간관계에서 믿음이 얼마나 부질없는지 보여주는 드라마가 아니냐고 진지한 답을 내어놓았다. 동감하며 답했다. 맞다. 그런 메세지는 이미
by
장지원 에디터
2021.02.28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런데이 8주 후기, '위대한 러너'가 되는 길 [운동]
생전 처음 30분을 쉬지 않고 달릴 수 있게 되었다.
생전 처음 30분을 쉬지 않고 달릴 수 있게 되었다. 작년 말에 갑자기 시작한 런데이 30분 달리기 도전 8주 코스를 끝냈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면 놀라운 일인데 마지막이라는 이유로 감동에 벅차진 않았다. 무려 잠시 후, 위대한 러너의 마지막 달리기가 끝난다는 멘트가 흘러나왔는데도 말이다. 기다리던 끝이 다가왔을 때 종종 무덤덤하다. 아마도 아직 갈 길이
by
장지원 에디터
2021.02.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반쪽의 이야기 - 닫힌 방을 연 멍청이들 [영화]
멍청하다고 나쁜 것만은 아니지.
*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넷플릭스보다 왓챠를 더 많이 보고 있다. 간이 콩알만 한 탓에 제목은 알면서도 차마 보지 못한 넷플릭스 오리지널이 수두룩하다. 궁금하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호기심이 쫄보를 이기지 못했다. 그런 와중에 알게 된 게 <반쪽의 이야기>. 플라톤의 향연을 인용하면서 시작된 영화에서, 약간은 낮고 덤덤하게 나오는 주인공 엘리의 목소리가 좋았
by
장지원 에디터
2021.01.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두 교황", 한 치 앞을 모르는 생 앞에서
영화가 좋았던 것과는 별개로 호기심이 병이라 어디까지가 사실일지 궁금해서 찾아봤다.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양극단이 맞닿아 있다는 얘기가 있다. 틀린 얘기는 아닌 게 애초에 비교할 수 있다는 건 적어도 한 가지의 공통점이 있다는 뜻이다. 교황 베네딕토 16세와 프란치스코 교황 역시 마찬가지다. 생각은 상반될지 몰라도 두 교황에게는 한 가지 부정할 수 없는 공통점이 있다. 신에게 자신의 평생을 바친 사람이라는 점. 종교에 있어선 조심스럽다
by
장지원 에디터
2020.04.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온몸이 차분해지는 욕망의 쓴 맛 - '핫 걸 원티드', '핫 걸 원티드: 턴 온' [영화]
욕망, 사랑, 관계라는 고민의 끝에서
※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 포르노에 대한 지극히 평범한 상상 머리를 차분하게 만들고 싶다면 역설적이게도 가장 자극적인 소재를 찾는 게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포스터만 보면 세상 저래도 되나 싶은 작품들을 볼 때 호기심이 동해서였다. 영화 "원초적 본능"이 그랬고, "님포매니악 1,2"가 그랬다. 포스터는 영화를 얼마나 담고 있을까. 발상의 전환이나 생
by
장지원 에디터
2020.04.0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한 번 더 문을 열고 음악을 들려다오 [사람]
아직은 영영 그 문을 닫고 작별할 준비가 되지 않은 것이다. 애당초 답 없는 짝사랑을 하는 모든 사람이 그렇듯이.
한 보험설계사가 보험을 들기 전에 미래의 자신의 모습을 아주 세세하게 그려보라고 했다고 한다. 눈을 뜨고 아침에 일어나서의 풍경. 나에게도 어렴풋한 그림은 있다. 서재나 좋아하는 장소에서 글을 쓰고 내 이름으로 낸 책을 보고 미소를 짓는 사람. 강아지와 눈을 맞추며 행복을 느끼는 사람. 무엇보다 중년의 나이가 되어서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이 멋진 사람. 지
by
장지원 에디터
2020.03.04
리뷰
도서
[Review] "작은 아씨들", 숨 쉬는 것처럼 편안한 이야기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가끔 이렇게 동화책처럼 유쾌한 일들이 펼쳐지고, 덕분에 우리는 위로를 받는다.
* 책 내용과 영화 내용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948페이지나 되는 루이자 메이 올컷의 "작은 아씨들". 이 길고 긴 책을 읽기로 결심한 이유는 단 한 가지였다. 얼마 전 개봉한 영화 "작은 아씨들"을 보고 궁금증이 생겨서. 책을 통해 답을 얻고 싶었다. 처음 책을 받았을 때는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그려진 표지가 참 예쁘다 싶었는데 두께를 보고 나
by
장지원 에디터
2020.03.03
리뷰
도서
[Review] 선물 같은 플레이리스트 "1일 1클래식 1기쁨"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
* 본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내가 음악을 좋아할 거라 예상하셨다고 한다. 음악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겠냐마는, 좀 더 많이 좋아할 거라는 말씀. 내가 생길 때, 태교를 할 때도 클래식을 들었던 기억이 인상 깊으셨다고. 이상한 상관관계겠지만 클래식보다 재즈를 취향상 좋아하는 건 태어나기 전 제법 많은 클래식을 들어서였을지도 모르겠다. 혹은
by
장지원 에디터
2020.02.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우리들", 우리들이 살아남은 역학관계
우리가 살아남은 역학관계에서는 단 한 사람의 목소리가, 단 한 사람이 내 편이 되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사회생활이란 말은 직장생활부터를 뜻하는 게 아니다. 우리는 이미 사회생활에서만큼은 초짜가 아니다.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대학교(동아리, 군대 등 포함)를 지나 그리고 직장으로 발을 들여놓기 때문이다. 물론 경험이 많다고 능숙하다는 건 아니다.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 사춘기니까 예민할 수 있지 정도가 변두리에 있는
by
장지원 에디터
2020.01.27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