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상실의 계절에 관한 고찰 [도서/문화]
상실의 계절을 지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이 글을, 상실을 깊게 느끼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바친다. 상실을 느끼기에 완벽한 계절이 돌아오고야 말았다. 낙엽과 은행, 그리고 씁쓸한 공기의 흐름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잃어버리지 않았느냐고 질문한다. 오늘은 상실에 관해 이야기해 보려고한다. 내 마음에 알 수 없는 문제를 발생시키고 떠나버리는 이 상실에 대해서 말이다. 나는 이 세상의 모두가 조금의 상실
by
배수빈 에디터
2024.11.04
리뷰
공연
[Review] 상실에 대하여 - 시뮬라시옹 [공연]
AI를 통해 사랑, 관계, 그리고 상실을 말하다
장 보드리야르는 1981년 ‘시뮬라시옹’ 이론을 발표하였다. 시뮬라시옹은 ‘모사된 이미지가 실재를 대체하고, 실재가 실재가 아닌 것으로 전환’되는 과정을 말한다. 연극 <시뮬라시옹>은 이러한 시뮬라시옹 이론을 바탕으로 사랑과 감정, 관계에 더욱 집중한다. 연극 ‘시뮬라시옹’의 시놉시스는 다음과 같다. "2034년, 10년 넘게 지속 중인 우크라이나 전쟁
by
조유리 에디터
2024.09.18
리뷰
공연
[Review] 우리는 또 만나고... - 연극, 오슬로에서 온 남자
우리는 언젠가, 어디에선가 만나고, 또 만나고...
우린 언젠가 어디에선가 다시 만나고, 또 만나고… - 연극, 오슬로에서 온 남자 中 8월의 마지막 날, 토요일, 연극을 보러 혜화에 갔다. 그전에는 머리를 깎으러 안암에 들렀다. 지금 사는 곳은 이태원이지만, 나는 아직도 머리를 하러 안암으로 간다. 헤어 스타일도, 미용실도 딱히 대학 이후에 새로운 시도를 해본 일은 없다. 변화보다는 안정, 새로움보다
by
서상덕 에디터
2024.09.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별 뒤에 오는 것들 - 애프터양 [영화]
애프터양은 다양한 이별의 유형을 제시한다. 제이크와 카이라의 서서히 젖어 드는 이별, 미카의 장마 같은 이별, 에이다의 담담하면서도 충실한 이별까지. 그들이 양을 보내는 방식을 관객으로 보며 나의 이별을 생각했다. 충분히 비워낸 이별을 했는가. 나는 어떤 이별을 해왔는가.
생명은 유한하고 우리는 이별을 끝없이 마주하다 스스로와의 이별로 생을 맺는다. 이별에 경중은 있어도 슬픈 건 매한가지이다. 어떤 이별은 본인을 파괴할 만큼의 힘을 가지기도 한다. 어떻게 이별해야 할까. 누군가를 혹은 무언가를 어떻게 잘 보내줄 수 있을까. 오늘 소개할 영화가 그 답에 힌트가 줄 수도 있겠다. 코고나다 감독의 애프터양을 소개한다. 양과 그들
by
노현정 에디터
2024.08.2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기안도 - 상실일까, 탈출일까 [미술/전시]
우리가 살아가는 시간을 거부하는 목소리다. 그것이 기안84에게는 탈출이었을지 모른다.
‘나혼자산다’ 이전에 ‘패션왕’이라는 웹툰으로 먼저 기안84를 알았다. 꽤 재밌게 봤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흥미를 잃고 연재 마감일을 어기는 날이 많아서 중도 하차했다. 그 뒤로 한동안 잊고 살던 이름을 TV에서 우연히 다시 마주했다. 되는대로 사는 듯하면서도 자기만의 가치관이 뚜렷하고 인생 전체를 보람차게 살아가는 사람이었다. 그런 사람의 전시라 더 궁
by
김상준 에디터
2024.08.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상실을 통해 나아가는 법 [영화]
무수한 상실과 그 위를 걸어가야 하는 삶에 대하여.
※ 이 글은 영화 <다가오는 것들>의 스포일러와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영화를 바라볼 때면 유독 작은 순간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는 오기가 발동하곤 한다. 특이함은 곧 신선함이 되어 줄곧 내게 충격을 선사했고, 생각지 못한 방식으로 인간적인 메시지를 시사하기도 했다. 이를 제한 프랑스 영화의 또 다른 장점은 마음의 눈을 뜨게 한다는 것이다. 그렇
by
박시은 에디터
2024.07.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이것은 모든 상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 흐르는 강물처럼 [도서]
인간은 반드시 “상실의 가르침”을 통해 그것이 가능해진다.
[“그러나 내가 산에서 얻은 가르침이 있다면 그건 땅은 지속된다는 것, 필요한 때가 되면 인간의 어리석음을 없애고, 가능할 때 제 모습을 되찾고, 앞으로 나아간다는 사실이었다.”] 빅토리아가 이끄는 내시 가족의 과수원 투어 일지를 마쳤다. 이렇게 요약해 보니 <흐르는 강물처럼>에서 시사하고자 하는 바는 매우 간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상실과 회복
by
임주은 에디터
2024.07.08
오피니언
음식
[Opinion] 당신은 지금 짜장면이 먹고 싶다 [음식]
나만의 소울 푸드가 나를 구원한다. 사랑은 짜장면을 타고!
드라마 <환상의 커플>에서 배우 한예슬이 연기한 ‘나상실’이라는 캐릭터를 아시나요? 유산을 상속받아 부유한 교포 ‘안나 조’는 천상천하 유아독존, 남을 생각하지 않고 하고 싶은 말이 생기면 다 뱉고 봐야 하는 거만한 성격의 캐릭터입니다. 하지만 어느 날 자기 소유의 요트에서 발을 헛디뎌 바다에서 구조된 후로 기억을 상실하며, 돈이면 어떤 일이든 가리지 않
by
김영원 에디터
2024.07.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세 가지 상실과 인간 [도서/문학]
단편 소설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김초엽, 2019)
※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지난 글에서 현실에 맞닿지 못한 허구, 충분히 밀고 나가지 못한 상상에 아쉬워하면서 나는 김초엽의 단편 소설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많이 떠올렸다. 가장 먼저 생각난 이야기는 「관내분실」. 죽은 사람의 재현과 교류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었다는 설정이 영화 <원더랜
by
이명화 에디터
2024.06.30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한 가지 기술
시차를 두고 오는 많은 깨달음을 품으며 나이를 먹는다
한 가지 기술(One Art) - 엘리자베스 비숍 상실의 기술을 통달하는 건 어렵지 않다; 너무 많은 것들이 상실될 목적으로 채워져 있는 듯하니 그것들을 잃는다고 재앙은 아니다. 매일 무언가를 잃어버려라. 잃어버린 문 열쇠들, 서툴게 써버린 시간이 주는 낭패감을 받아들여라. 상실의 기술을 통달하는 건 어렵지 않다. 그 이상으로, 더 빠르게 잃는 것을 연습
by
박보경 에디터
2024.06.0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뜨거운 봄날, 2024 KT&G 상상실현 페스티벌에 가다 [공연]
내 인생 첫 뮤직 페스티벌 경험기
구름 한 점 없이 햇빛만이 존재를 드러냈던 4월의 마지막 주말, 친구들과 함께 ‘2024 KT&G 상상실현 페스티벌’을 즐기러 춘천으로 향했다. 내 인생 첫 춘천 방문이자 첫 뮤직 페스티벌이었다. 아침 일찍 춘천으로 가는 경춘선을 탔고, 예상치 못하게 지하철에 사람이 많아 꽤 오랜 시간 동안 서서 갔지만, 첫 뮤직 페스티벌에 대한 설렘과 오랜만에 만난 친
by
신은정 에디터
2024.05.03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밤마다 나의 뒷모습을 보았다
'나'를 잃어버린 지금의 저를 소개합니다.
요즘 자기소개를 싫어하게 되었다 어느덧 나이를 먹고 보니 푸릇푸릇한 첫인사 따위는 개나 주게 되었다. 새로운 모임에서 만나 싱그럽게 미소 지으며 ‘저는 OOO입니다!’라고 설명하는 것이 얼마나 지겨운지. 상대방이 나를 알아주길 바라는 기대감도 벅차지만, 어쩐지 평가받고 있다는 느낌이 불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자기소개가 어째서 싫으냐고 물어
by
서지원 에디터
2024.03.23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