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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Preview] 보도지침
한국 근현대사를 배우다 보면, 꼭 접하게 되는 것이 있다. 바로 언론 통제. 당시 언론사들은 표현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표현하지 못하고 정부의 통제를 받아야만 했는데 바로 이 어두웠던 역사를 비추는, 팩션 법정드라마 <보도지침>. 보도지침이란, 제 5공 시절 매일 아침 언론사들에게 은밀하게 시달되었던 가이드라인으로 언론에 대한 정부의 통제방식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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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에디터
2016.03.21
리뷰
[Preview] 연극 '보도지침'-우리는 알 권리를 가진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연극 <보도지침>은 제 5공 시절 정부의 언론 통제방식을 각색한 연극이다.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믿고 보는" 배우이 흥미롭게 전개한다. 오늘날에도 낯설지만은 않은 이야기를 들어보자. 우리는 이 땅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알 권리를 가진 대한민국 국민이니까.
연극 <보도지침> 다가오는 토요일(3월 26일)부터 대학로 수현재 씨어터에서 만날 수 있는 연극 <보도지침>은 벌써부터 그 영향력이 상당하다. 역시, 대학로에서 믿고 본다는 연극 <보도지침>과 그 배우들이다. [Information] 공연명 : 연극 <보도지침> 일시 : 2016년 3월 26일 토요일 ~ 6월 19일 일요일 장소 : 대학로 수현재씨어터 관람
by
황지현 에디터
2016.03.21
리뷰
[Preview] 진실을 진실이라 말하지 못했던 그 날들, 연극 < 보도지침 >
대체로 우리는 독재도 언론통제도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지만 '보도지침'사건 같은 실제 사례들에 대해서는 접해볼 기회가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연극의 배경은 어둡고 암울합니다. 그래서 아마 굳이 우울한 이야기를 왜 볼 필요가 있을지, 이미 알고 있는데 굳이 확인사살을 당해야 할지 고민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제 마음 속에서도 그런 생각이 들곤 하니까요.
많은 사람이 영화나 드라마를 좋아합니다. 현실과 비슷하지만 현실에서는 이뤄지지 않는 일들을 대리만족하거나 간접 경험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영화나 드라마 같은 현실이 주위에 꽤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려 현실이 아니길 바라는 일들도 말이에요. 조선시대 허균의 <홍길동전>에서는 주인공 길동이 신분의 벽에 걸려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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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원 에디터
2016.03.21
리뷰
[Preview] 연극 -보도지침
연극 보도지침 ( 報道指針 ) 마로니에 공원의 그늘아래서 잔잔한 소음과 함께 책장을 넘기는 여유가 그리워지는 계절이 왔습니다!이번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는 연극 [보도지침]입니다. 공연계에서 주목을 받고있는 변정수씨의 연출과 오세혁씨의 대본 ! 이제껏 보기 드문 법정소재와 설정을 가지고 약 2년간의 기획을 거쳐 무대에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일 시 2016년
by
김은경 에디터
2016.03.21
리뷰
[Preview] 언론탄압을 둘러싼 법정 공방! 연극-보도지침
언론탄압을 둘러싼 법정 공방! 연극 <보도지침> "기자 노릇이 죽을 맛이다!"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입을 연 것이 시작이었다. 86년 3월초,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한국일보 김주언 기자는 당대 기자들의 고충을 토로한다. 매일 아침 내려오는 정부의 ‘비밀 지령문’ 때문이었다. 그 지령은 독재 정권이 언론을 장악하기 위해 만든 ‘보도 지침’이었다. 하루도 빠짐
by
윤정훈 에디터
2016.03.20
리뷰
[Preview] 보도지침
보도지침 <시놉시스> 이 단어는 꼭 써라! 저 사진은 절대 쓰지마라 왜 이러십니까. 나! 기자입니다!!! 어느날 부터인가, 어느 이름 모를 곳에서 날아오는 팩스 그날 이 후 모든 것이 바뀌었다. 그 누구보다 뜨거운 대학시절을 함께 보내고 각자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던 네 명의 친구는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첨예하게 대립하게 된다. 보도지침
by
김혜수 에디터
2016.03.20
문화소식
공연
(~6.19) 보도지침 [연극,수현재씨어터]
보도지침
보도지침 2016년 LSM Company의 첫 번째 연극작품 <보도지침> 1980년대 있었던 실제 사건을 소재로 한 법정 드라마! 누군가에게는 짜릿하고, 누군가에게는 통쾌하고 누군가에게는 씁쓸하고 또 누군가는 서글픈.. 모두에게 즐겁고 재밌는 그런 이야기! 배우에 대해서는, 더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송용진, 김준원, 김대현, 안재영, 이명행, 김주완, 에녹
by
오혜진 에디터
2016.03.19
리뷰
[Preview] 연극 '보도지침'
이 단어는 꼭 써라? 저 사진은 절대 쓰지마라? 왜 이러십니까. 나! 기자입니다 !
보도지침 장소 : 수현재씨어터 공연기간 : 2016년 3월 26일(토) ~2016년 6월 19일 (일) 공연시간 : 평일 8시 / 토 3시, 7시 / 일 3시 (월 공연없음) 러닝타임 : 105분 문의 : 02-2644-4558 '기자'라는 직업은 굉장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필요로 하는 직업인 것 같습니다. 언론은 일반 대중이 신뢰하는 정보의 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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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다희 에디터
2016.03.19
리뷰
[Preview] 연극 < 보도지침 >
실제 인물과 사건을 다룬 허구, 연극 < 보도지침 >이 그 시작을 알렸다.
“이 단어는 꼭 써라? 저 사진은 절대 쓰지마라? 왜 이러십니까. 나! 기자입니다!!! “ 어느 날 부터인가, 어느 이름 모를 곳에서 날아오는 팩스.. 그 날 이후 모든 것이 바뀌었다. 그 누구보다 뜨거운 대학시절을 함께 보내고, 각자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던 네명의 친구는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첨예하게 대립하게 된다. 무엇이 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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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에디터
2016.03.18
리뷰
[Preview] 연극, 보도지침
실화를 바탕으로 인물과 사건을 다룬 허구, 연극 보도지침이 3월 26일 수현재씨어터에서 막을 올린다.
연극 <보도지침> 공연일시 : 2016.03.26.(토) - 2016.06.19.(일) 공연장소 : 수현재씨어터 공연시간 : 평일 8시 / 토 3,7시 / 일 3시 (월 공연없음) 러닝타임 : 110분 티켓가격 : 전석 5만원 예매처 : 인터파크/예스24 “우리가 바보입니까? 아니면. 그저, 부하가 필요하십니까. 안합니다만. 우리는 국민입니다. 이 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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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 에디터
2016.03.18
문화소식
공연
(~06.19) 보도지침 [연극, DCF대명문화공장 3층]
2016년 LSM Company의 첫 번째 연극작품 < 보도지침 > 1980년대 있었던 실제 사건을 소재로 한 법정 드라마! / "음모 아닙니다! 모두 사실입니다!" "당연하지 않은 일을 당연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은 언론과 표현의 자유입니다"
보도지침 - 실화같은 허구와 허구같은 실화의 경계 - 2016년 LSM Company의 첫 번째 연극작품 <보도지침> 1980년대 있었던 실제 사건을 소재로 한 법정 드라마! "음모 아닙니다! 모두 사실입니다!" "당연하지 않은 일을 당연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은 언론과 표현의 자유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짜릿하고, 누군가에게는 통쾌하고 누군가에게는 씁쓸하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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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연 에디터
2016.03.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일상 속 공공디자인 ⑶노란 보도블럭의 의미 [문화 전반]
공공디자인의 참의미는 그것을 이용하는 사람에게서 시작된다.
───────────────── 공공디자인 (public design) 말 그대로 공공을 위한, 공익을 위한 디자인이다. 건축물, 도로, 공원, 버스,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서 쓰이는 여러 장치나 장비를 편리하고 쾌적하고 아름답게 이용하기 위해 공공디자인이 활용되고 있다. ───────────────── 얼마 전 길을 걷다 노란 보도블록이 눈에 들어왔다. 회
by
황수지 에디터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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