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05.01) 바딤 콜로덴코 & 알레나 바에바 듀오 콘서트 [클래식, 롯데콘서트홀]
러시아 전통 피아니즘과 매혹적인 음향의 케미를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는 듀오 콘서트
바딤 콜로덴코 & 알레나 바에바 듀오 콘서트 - Vadym Kholodenko & Alena Baeva - 러시아 전통 피아니즘과 매혹적인 음향의 케미를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는 듀오 콘서트 <기획 노트> 세계 3대 콩쿠르이며, 한국인 최초로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우승하여 화제가 되었던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반열
by
박형주 에디터
2019.04.16
리뷰
공연
[Review]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클래식 나우 : 장 하오천 Piano
그가 나를 움직였고, 나는 감동받을 수밖에 없는 무대였다.
3월 초에 이어, 4월 중순에 접어들기 시작하는 목요일에 금호아트홀에 다녀왔다. 중국인 피아니스트 장 하오천의 무대가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윤디 리같은 느낌의 연주자일지 아니면 랑랑이나 유자왕 같은 스타일의 연주자일지 궁금해서 그의 연주를 미리 들었던 나로서는 더더욱 이번 무대를 손꼽아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프로그램 구성조차도 너
by
석미화 에디터
2019.04.1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모차르트와 말러로 보는 클래식 이야기 [공연예술]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 그리고 말러의 교향곡 5번 #C단조
아트센터인천, 모차르트와 말러를 만나러 가는 멋진 길목에서 한 달 전쯤 지하철에서 내려 집으로 돌아가던 중 내 시선이 향했던 곳은 출구 방향이 아닌 지하철 기둥에 붙어있는 한 포스터였다. 대학교 1, 2학년 때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보고도 지나쳤을 오케스트라공연 포스터였지만, 갑자기 커져버린 키처럼 훌쩍 4학년이 돼버린 지금의 나는 호기심에 부푼 마음을 안
by
이소희 에디터
2019.04.1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내 인생 첫 오케스트라 공연이 전해준 감동의 선율 [공연]
좋아하는 클래식의 생동감 넘치는 재현, 오케스트라 연주
요즘 나에겐 클래식이 꼭 필요한 존재인 것 같다. 바쁜 스케줄에 끌려다니지 않고 여유있는 나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선 클래식은 없어서는 안될 필수템이다. 얼마전 지하철을 타면서 인천 아트센터에서 모차르트 관련 클래식 공연을 하는 포스터를 본 후 곧바로 홈페이지에 접속해 어떤 공연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하지만 정작 내가 끌렸던 것은 모차르트 공연보단 말러의
by
이소희 에디터
2019.03.27
리뷰
공연
[Preview] 뮤지코필리아들의 마음을 설레게하는 피아노연주, 장하오천 piano
무수한 건반은 다른 악기가 가지 못한 새로운 음률의 세계로 우리를 끌어들인다.
장하오천 Piano 모든 예술에 의미나 해석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나는 그 사실을 알고 있지만 클래식을 들을 때마다 조금 벙찌곤 한다.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자극이 쏟아져 나오는데 그것은 표현하기 어려운 어떤 감동을 준다. 클래식과 같은 음악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접하는 예술 장르보다 더 애매모호한 자극을 준다. 음악을 들을 때 우리는 다양한 감정을
by
손진주 에디터
2019.03.25
리뷰
공연
[Preview] 피아노 선율과 함께하는 목요일 밤, "장 하오천 Piano" [공연]
중국의 피아니스트 장 하오천의 선율을 담을 공연
오랜만에 만나는 피아노 공연을 기대하며 어린 시절부터 피아노 소리는 내게 위로이자 안식처였다. 어릴 때부터 즐겨 들었던 피아노곡들은 대학생이 된 지금까지도 내 플레이리스트에 저장이 되어 있다. 고요한 곳에서 밤하늘을 바라볼 때면 늘 드뷔시의 달빛을 들었고,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을 땐 열정적인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을 들으며 연주에 푹 빠질 때
by
김윤하 에디터
2019.03.23
리뷰
공연
[Preview]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클래식 나우 : 장 하오천 Piano
새로운 첫 만남의 설렘 이상으로 즐거운 자리가 될 것 같아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것은 항상 설렌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도 마찬가지다. 새롭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 사람에게 설렘을 주고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그래서일까.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4월에 금호아트홀에서 예비한 아름다운 목요일 시리즈 중 클래식 나우로 꾸미는 무대 소식이 들리자 유독 궁금해졌다. 처음 보는 중국인 피아니스트 장 하오천의 무대가 예정
by
석미화 에디터
2019.03.18
리뷰
공연
[Review] 클래식의 효용과 팬시한 향수 _ <금호 고악기 시리즈 violin>
클래식을 듣는 법
좌 이수빈 우 박진형 1. 가끔 라이브로 노래를 들으면, 음들이 머리와 가슴과 턱에 들어와 앉을때가 있다. 그땐 모든 신체의 부분들이 소리에 압도당한 기분인데, 이제껏 소리들은 소음이나 혹은 시간을 때우기 위해, 의사소통을 위해서만 사용되어 왔으니 주객이 전도되고 보잘 것 없는 것의 위대함을 느끼는 순간을 마주하는거다. 최근에 다녀온 ‘이수빈 바이올린 연주
by
손민경 에디터
2019.03.18
오피니언
게임
[Opinion] #2 클래식으로 풀어낸 게임음악 <MapleStory Symphony in Budapest> [게임]
<MapleStory Symphony in Budapest> 2편
<MapleStory Symphony in Budapest> 1. When The Morning Comes 2. The Cygnus Garden 3. Start The Adventure 4. The Tune of Azure Light 5. The Raindrop Flower 6. The Queen's Garden 7. The Fantastic T
by
오지영 에디터
2019.03.15
오피니언
게임
[Opinion] #1 클래식으로 풀어낸 게임음악 <MapleStory Symphony in Budapest>[게임]
<MapleStory Symphony in Budapest> 1편
※ 1편과 2편으로 나뉩니다. 2017년 1월 4일, 책 속에 단풍잎을 껴 놓은 채 걸었던 발자국이 5000일이 되던 날. 메이플스토리 5000일을 기념하여 <MapleStory Symphony in Budapest>를 발매했다.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음악을 오케스트라로 재해석한 이번 앨범은 메이플스토리의 모든 역사가 담겨 있어 유저들의 추억을 자
by
오지영 에디터
2019.03.14
문화소식
공연
(04.11) 장 하오천 Piano [클래식, 금호아트홀]
랑랑과 유자왕 이후 가장 주목 받는 중국의 피아니스트
장 하오천 Piano -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 랑랑과 유자왕 이후 가장 주목 받는 중국의 피아니스트 <기획 노트> 20세라는 어린 나이로 2009년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1위 거머쥔 청년. 랑랑과 유자왕 이후 가장 주목 받는 중국 출신의 피아니스트 장 하오천이 금호아트홀 <클래식 나우!> 시리즈로 한국 첫 독주
by
박형주 에디터
2019.03.14
리뷰
공연
[Review] 클래식계의 악동 뮤지션 공연, 금호악기 시리즈 이수빈
어려보이는 소년 소녀는 기어코 멋진 생크림 케이크의 정상에 완벽한 모양으로 체리를 얹었다.
[Review] 클래식계의 악동 뮤지션 공연 금호악기 시리즈 이수빈 공연장을 나오면서 클래식 문화가 대중화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라이브 클럽처럼 캐쥬얼하게 나초를 치즈에 찍어 먹으면서 노래를 들으면 얼마나 좋을까? 딱딱하게 일렬로 앉아있는 대신 편한 의자에 걸터앉았으면 얼마나 좋을까? 대사없는 음악의 감동이 우리의 마음을 반죽하듯이 휩쓸고 지나갔
by
손진주 에디터
2019.03.13
First
Prev
46
47
48
49
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