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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If I stay 영화 후기 죽음과 삶의 기로에서 [시각예술]
죽음 앞에서 모두가당당하게 삶을 요구할 수 는 없다. 한 순간에 부모를 잃고 인생을 잃어버린 소녀는 자신이 힘들게 싸워서살아야 할 이유를 찾는 것 조차 버거워 한다. 죽음과 삶을 선택 하는 기로에 서서 소녀는 자신이 살아야 할 이유를 하나씩 되 찾는다. 사실 어떻게 보면우리 모두가 하루하루 죽음과 삶을 선택 하는 기로에 서게 된다. 누군가는 당연히 삶을
by
서수민 에디터
2015.02.09
리뷰
도서
[영화리뷰] 굿, 바이-죽음의 아이러니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신 적이 있나요? 삶은 아름답고 찬란하며 숭고한 것으로 인식되지만 죽음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영화를 통해 죽음도 삶과 동일한 숭고함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실 겁니다.
영화 「굿, 바이」리뷰 <죽음의 아이러니> 인간은 생명을 부여받음으로써 삶이라는 거대한 길을 걷게 된다. 따라서 극히 일부의 소수를 제외하고는, ‘삶’의 시작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기쁨을 타인과 공유한다. 그러나 동시에 인간은 ‘삶’의 종결을 받아들여야하는 수용의 미학이 요구된다. 삶의 영원함은 존재하지 않으며, 오히려 ‘삶’의 아름다움은 ‘죽음’이 실
by
윤수지 에디터
2014.12.29
문화소식
공연
존재, 정체성, 그리고 도처에 널린 죽음, 연극 '엘렉트라 파티'
엘렉트라는 트로이 전쟁에서 돌아온 아버지 아가멤논 왕이 그의 부인인 클리템네스트라와 그의 정부 에기스트에 의해 죽임당한 사실을 알게 된다. 엘렉트라는 아직 어린 남동생 오레스트를 도망치게 하고 그와 함께 복수를 하겠다고 결심한다. 그러던 중 오레스트가 죽었다는 소문을 듣고 상심한 엘렉트라 앞에 오레스트가 살아 돌아오며 둘은 잠시 기쁨을 나눈다. 남매의
연극 ‘엘렉트라 파티’ 일시 : 2014/12/09 ~ 2014/12/21 화수목금 8:00pm / 토 3:00pm / 일 3:00pm / 월 공연 없음 장소 : 소극장 판 출연 : 김현영, 박윤정, 유성진, 송명기, 이태형, 최원정, 김경회... 관람등급 : 만 17세이상 관람시간 : 100분 기본가 : 비지정석 20000원 예매처 : http://ti
by
김지효 에디터
2014.12.06
문화소식
공연
두산아트센터 Space111 죽음과 소녀
두산아트센터 <죽음과 소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두산아트센터 <죽음과 소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공연일시 : 2014.10.24 ~ 2014.11.15 공연시간 : 화수목금 8시 / 토 3시 7시 / 일 4시 (월 쉼) 티켓가격 : 전석 30,000원 *문화가 있는 날 10.29(수) 4시, 8시 전석15,000원 관람등급 : 만 13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 70분 링크 : http://www.d
by
이현준 에디터
2014.11.04
문화소식
도서
[도서 소개] 세일즈맨의 죽음 - 아서 밀러
을 물질주의 의 희생물이 된 외판원 윌리 로먼의 슬픈 이야기로 간단히 규정지어 버린다면 우대한 문학의 생명은 그 빛을 잃고 말 것이다. 행복했던 과거를 동경하면서 그 과거 속에서만 행복할 수 있는 주인공들은 비단 현대 문명의 희생자들뿐만이 아니라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있을 수 있었고 또 있지만, 현대 비극의 주인공들이 겪는 외적 여건이 어떠한 것이든 우리가 잊어선 안돌 것은 그들에게도 공통된 내적 갈등이 있다는 점이다.
세일즈맨의 죽음 저자 : 아서 밀러 역자 :오화섭 출판사 : 종합출판범우 페이지 수 : 177 마릴린 먼로와의 결혼으로 세상을 깜짝 놀래키기도 했던 극작가 아서 밀러의 대표작이다. 작가 아서 밀러는 『세일즈맨의 죽음』을 씀에 있어서, 자신은 이 연극에서 비극을 쓰려고 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본대로의 진리를 보여주기 위함이라고 말했다.이 작품은 대학의 영문학
by
김지효 에디터
2014.10.28
문화소식
공연
희곡 '죽음과 소녀'
아르헨티나 작가 아리엘 도르프만의 대표작 <죽음과 소녀>가 두산아트센터에서 막을 올립니다.
* 공연 시작 후 입장 불가합니다. * 연극 <죽음과 소녀>는 전석 비지정석입니다. * 문화가 있는 날 10월 29일(수) 4시, 8시 전석 15,000원 <죽음과 소녀>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작가 아리엘 도르프만의 대표작으로 슈베르트의 현악4중주에서 이름을 딴 희곡이다. 칠레의 독재정권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2012년 두산아트랩에서 워크숍으로 처음 선 보
by
권혁우 에디터
2014.10.24
문화소식
공연
두산아트센터 Space111 죽음과 소녀
두산아트센터 Space111 "죽음과 소녀" 연극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두산아트센터 Space111 "죽음과 소녀" 연극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4.10.24 ~ 2014.11.15 화수목금 8시 / 토 3시 7시 / 일 4시 (월 쉼) 전석 30,000원 문화가 있는 날 10.29(수) 4시, 8시 전석15,000원 만 13세 이상 관람가 60분 * 공연 시작 후 입장 불가 모바일예매 두산아트센터 02)708-5001
by
이현준 에디터
2014.10.23
문화소식
공연
죽음과 소녀
칠레의 독재 정권을 모티브로 한, 아르헨티나 작가 아리엘 도르프만의 대표작!
기간 : 10월 24일(금) ~ 11월 15일(토) 장소 : 두산아트센터 아트스페이스 111 공연시간 : 평일 오후 8시 / 토요일 오후 3시, 7시 / 일요일 오후 4시 10월 29일(수) 오후 4시, 8시 / 월요일 공연없음 러닝타임 : 60분 관람등급 : 만13세 이상 예매 : 인터파크 / 두산아트센터
by
조병웅 에디터
2014.10.11
문화소식
공연
두산아트센터 죽음과 소녀
[죽음과 소녀]는 두산아트센터 창작자육성 프로그램 지원 아티스트 양손프로젝트가 2012년 1월, 두산아트랩에서 워크숍 형식으로 선보인 후 같은 해 11월에 공연으로 발전시킨 작품이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작가 아리엘 도르프만의 대표작으로 슈베르트의 현악4중주에서 이름을 딴 희곡이다.
기간 2014.10.24 ~ 2014.11.15 시간 화수목금 8시 / 토 3시 7시 / 일 4시(10.29(수) 4시, 8시) 가격 일반 30,000원 두산아트센터 회원 24,000원 대학생 15,000원 중고생 10,000 <죽음과 소녀>는 두산아트센터 창작자육성 프로그램 지원 아티스트 양손프로젝트가 2012년 1월, 두산아트랩에서 워크숍 형식으로 선
by
nickname 에디터
2014.09.29
문화소식
공연
[두산아트센터] 연극 -죽음과 소녀
두산아트센터 창작자육성 프로그램 지원 아티스트 양손프로젝트가 2012년 1월, 두산아트랩에서 워크숍 형식으로 선보인 후 같은 해 1월에 공연으로 발전, 독재정권의 역사를 극복해야 했던 칠레의 역사적 상황을 모티브로 한 작품.
[두산아트센터] 연극 - 죽음과 소녀 [장르] 연극 [장소]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 [기간] 2014.10.24~2014.11.15 [시간] 평일 20:00/토 15:00 19:00/일 16:00 [요금] 30,000 [주최] 두산아트센터 [문의] 02-708-5001 [홈페이지] www.doosanartcenter.com
by
김진아 에디터
2014.09.19
문화소식
공연
[두산아트센터] 연극 [죽음과 소녀] 2014.10.24~11.15
군사 독재 시절 고문 당한 과거를 지닌 빠울리나는 독재정권이 무너진 뒤에도 15년전 악몽을 떨치치 못하고 살고 있다. 변호사이자 인권위원회 대표인 남편 헤라르도는 자동차 고장으로 길가에 서 있게 되고 우연히 만난 의사 로베르또가 집으로 데려다 준다. 빠울리나는 의사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자신을 고문한 의사임을 직감한다. 그를 범인으로 확신한 빠울리나는 폭력을 가하며 자백을 받아내려 하고, 남편은 인권과 법을 내세우며 아내와 충돌한다.
<죽음과 소녀>는 두산아트센터 창작자육성 프로그램 지원 아티스트 양손프로젝트가 2012년 1월, 두산아트랩에서 워크숍 형식으로 선보인 후 같은 해 11월에 공연으로 발전시킨 작품이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작가 아리엘 도르프만의 대표작으로 슈베르트의 현악4중주에서 이름을 딴 희곡이다. 독재정권의 역사를 극복해야 했던 칠레의 역사적 상황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by
최서윤 에디터
2014.09.18
문화소식
공연
"괴물은 어디에 있는 것이며 우리가 지금 싸우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연극 죽음과 소녀
죽음과 소녀는 두산아트센터 창작자육성 프로그램 지원 아티스트 양손프로젝트가 2012년 1월, 두산아트랩에서 워크숍 형식으로 선부인 후 같은 해 11월에 공연으로 발전시킨 작품이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작가 아리엘 도르프만의 대표작으로 슈베르트의 현악4중주에서 이름을 딴 희곡이다. 독재정권의 역사를 극복해야 했던 칠레의 역사적 상황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2012년 초연 시 인간 관계와 심리를 밀도 있게 담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죽음과 소녀는 두산아트센터 창작자육성 프로그램 지원 아티스트 양손프로젝트가 2012년 1월, 두산아트랩에서 워크숍 형식으로 선부인 후 같은 해 11월에 공연으로 발전시킨 작품이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작가 아리엘 도르프만의 대표작으로 슈베르트의 현악4중주에서 이름을 딴 희곡이다. 독재정권의 역사를 극복해야 했던 칠레의 역사적 상황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20
by
김지효 에디터
201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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