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우리의 존재가 취약하다 여겨지지 않을 때까지 [미술/전시]
전시 《기울인 몸들》과 미술관의 접근성
생명은 저마다 다른 형태를 지니며 살아간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을 아직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 사회에서 ‘다름’이란 때로는 누군가에겐 취약함이 되고야 만다. 그저 나로서 살아갈 뿐인데도, 그것이 곧 약점이 되는 시대. 그러니 좀처럼 이해하고 싶지 않은 시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개최된 전시 《기울인 몸들: 서로의 취약함이 만날 때》는 이러한 시대
by
오정원 에디터
2025.08.1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도시의 폭풍 속을 걷다 – 마크 브래드포트 : Keep Walking [미술/전시]
《Mark Bradford : Keep Walking》전시 리뷰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현대 추상회화의 대표적 작가인 마크 브래드포드의 개인전 《Mark Bradford : Keep Walking》을 개최한다. 마크 브래드포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로, 사회적 메시지를 던지는 대형 추상회화 작업으로 국제적 주목을 받아왔다. 이번 전시는 마크 브래드포드의 국내 첫 개인전이자, 아시아에서 열린 브래드포드
by
양혜정 에디터
2025.08.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시네마 천국을 닮은 독립 영화관 [영화]
작은 극장에서 만나는 감동
나라에서 주는 영화 6천원 할인 쿠폰, 독립 영화관에서도 쓸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할인 쿠폰을 받았지만, 막상 영화관에 가서 볼 영화가 없을 때, 주변 독립 예술 영화관을 찾아 보시라. 나는 이번 기회에 처음으로 독립 영화관에 가서 4천원으로 영화를 보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았다. 상업 영화에 질렸거나, 예술적인 영감을 얻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
by
한우림 에디터
2025.08.08
리뷰
공연
[Review] "마리 퀴리", 과학의 빛과 그림자를 말하다
위대한 발견의 이면에서 시작된 윤리적 질문
우리는 어렸을 적 위인전에서 한 번쯤 읽어봤을 법한 마리 퀴리의 이야기로부터 그녀가 훌륭한 과학자 중 한 명임을 알고 있다. 성공한 과학자로서의 퀴리는 익숙하다. 하지만 고군분투하며 스스로의 삶을 개척해 나간 인간 퀴리는 어떨까. 뮤지컬 <마리 퀴리>는 단지 한 명의 위대한 과학자를 조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여성, 이민자, 노동자, 과학자라는 다층적 정
by
정충연 에디터
2025.08.07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언제나 시작이 반이다. [운동/건강]
한 달 동안 헬스를 하고 생각했다. 사실은 모든 일이 마음 먹은 것에 달려있는 것이 아닐까. 그러니 앞으론 ‘내가 싫어하는 이유’를 방패로 삼는 것이 아닌 ‘내가 좋아할 수 있는 이유’를 찾으려 노력해야겠다.
얼마 전부터 새로운 운동을 시작했다. 완전히 새로운 건 아니지만 이전까지 내가 하리라곤 생각지 못한 운동을 말이다. 운동을 좋아하던 나는 어릴 적부터 다양한 운동을 경험했고, 매 방학마다 운동을 했다. 그러다 이번에 헬스를 해보게 되었다. 사실 나는 내가 헬스를 할 거라곤 정말 생각지도 못했다. 왜냐하면 내가 하기 싫어하는 운동 중 하나가 헬스였기 때문이
by
손수민 에디터
2025.08.0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한 세계가 떠오르는 회화 [미술/전시]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크리스찬 히다카: 하늘이 극장이 되고 극장이 하늘에 있으니》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크리스찬 히다카: 하늘이 극장이 되고 극장이 하늘에 있으니》 서울시립미술관은 북서울미술관의 '회화반격' 특집으로 《크리스찬 히다카: 하늘이 극장이 되고 극장이 하늘에 있으니》 전시를 2025년 6월 5일부터 2026년 5월 10일까지 개최한다. 일본계 영국 작가 크리스찬 히다카의 국내 첫 미술관 개인전으로, 동서양의 미술사와 기법을
by
박정빈 에디터
2025.08.05
리뷰
전시
[Review] 서사를 담은 사진들 - 포토북 속의 매그넘 [전시]
포토북에서 만나는 사진의 서사
전시를 보러가기 전, 매그넘 포토스를 처음 검색했을 때 생각보다 이 단체의 이름이 훨씬 묵직한 이름이라는 걸 알게 됐다. ‘세계 최고의 보도사진가 그룹’, ‘작가의 자율성과 저작권을 보장하기 위해 뭉친 협동조합’, ‘포토저널리즘의 역사 자체’라는 수식어들. 단지 유명 사진가들의 모임이 아닐까?라고 생각했던 매그넘이 전속 계약의 틀을 벗어나 자신의 시선과
by
정선민 에디터
2025.08.05
리뷰
전시
[Review] 마리 퀴리, 내가 헤맨 만큼 누군가에게 이정표가 될테니까 [공연]
마리 퀴리 뮤지컬 관람
라듐처럼, 다양한 인물간의 결합이 돋보였던 뮤지컬 '마리 퀴리' 마리 퀴리 뮤지컬은 주연도 좋지만, 주연 곁에 함께하는 조연 또한 빛났다. 사실 필자는 마리 퀴리보다도 곁에서 서사를 이끌어가는 조연들이 눈에 띄었다. 같은 고향 친구인 안느 코발스카, 피에르 퀴리, 루벤 뒤퐁 그리고 공장 작업실 친구들이 눈에 선하다. 이에 뮤지컬에서 주로 다루는 소재인 '
by
이윤재 에디터
2025.08.0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밝은 미래는 어디에 있나요? [미술/전시]
박이소의 유머로 보는 오늘의 우리
지난 주말,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 다녀왔다. 현재 서울관에서는 《한국현대미술 하이라이트》 전시가 진행 중이다. 국립현대미술관이 소장한 12,000여 점의 작품 중에서, 1960년대부터 2010년대에 이르는 한국 현대미술의 대표작 90여 점을 선별한 전시다. 이 전시는 2013년 서울관 개관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상설전이라는 점에서, 평소 우리나라를 대
by
강민 에디터
2025.08.04
리뷰
전시
[Review] 매그넘 포토스의 시선에서 바라본 사람들의 삶 -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2025 [전시]
매그넘의 시각 언어로 담아낸 삶에 대한 증언들
© 서하본 지난주 목요일, 친구와 함께 뮤지엄한미 삼청본관에서 진행 중인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2025 展"을 관람하고 왔다. 세계적인 사진가 협동조합 ‘매그넘 포토스’가 약 80년에 걸쳐 쌓아온 포토북 150권은 단순한 사진집이 아니었다. 민족, 개인의 삶 등 작가들이 탐구해 온 주제가 포토북 안에서 시각적 서사로 편집되어 있었고, 전시 초입의
by
이유빈 에디터
2025.08.03
리뷰
영화
[Review] 리듬은 멈추지 않는다, 이해를 멈출 뿐 - 스탑 메이킹 센스 [영화]
당신의 감각을 일깨울 88분의 무대 예술
명작은 시간이 흘러도 빛이 바래지 않는다. 1984년 작 < Stop Making Sense > 역시 그렇다. 2023년 A24가 4K 복원을 주도해 재개봉하면서, 이 영화는 40년의 세월을 단숨에 뛰어넘어 오늘의 관객을 다시 뜨겁게 끌어안았다. < 양들의 침묵 >의 조나단 드미 감독과 < 블레이드 러너 >의 조던 크로넨웨스 촬영감독이 의기투합해 뉴웨이브
by
최민서 에디터
2025.08.01
리뷰
영화
[Review] 잘 놀아주는 밴드 - 스탑 메이킹 센스 [영화]
어른을 놀아주지 않는 이유는, 같이 노는 상대도 즐거워할 때에야 본인도 즐거워지는 것이 인간이기 때문이다.
‘잘 놀아주는’ 밴드를 가끔 만난다. 내가 말하는 잘 놀아주는 밴드는 관객이 그들의 노래를 잘 알지 못해도 그 무대를 즐길 수 있게 해주는 밴드다. 그들의 노래를 잘 알면 두 배, 세 배로 즐겁게 해주는 밴드다. 잘 놀아주는 밴드가 결국 공연을 잘하는 밴드라고 생각한다. 공연을 잘하는 것과 작곡이나 연주, 노래를 잘하는 것은 다르다. 관객이 한껏 몰입할
by
김지수 에디터
2025.08.01
First
Prev
46
47
48
49
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