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08.31) 보사노바, 애니메이션을 만나다 [클래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늦여름 밤 낭만을 더한, 동화 같은 음악 산책
보사노바, 애니메이션을 만나다 - 나오미 앤 고로가 전하는 보사노바 - 늦여름 밤 낭만을 더한 동화 같은 음악 산책 <기획 노트> 저물어가는 여름 밤을 보사노바 빛으로 물들여줄 공연이 찾아온다. 광동제약 비타500, MBC 애니콜 시보, 한국전력 CF삽입곡 등으로 사용되며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보사노바 듀오 '나오미 앤 고로'의 내한
by
박형주 에디터
2019.08.04
리뷰
도서
[Review] '콜바넴'의 엘리오가 성인이 되었을 때 - 수수께끼 변주곡 [도서]
휴가철 읽기 좋은, 여름날 사랑의 추억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단연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때문이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나를 넷플릭스의 세계로 이끌었던 영화이자, 영화를 감상할 때 색감을 중시하게 만든 계기이다. 보다 많은 이들이 영화를 통해 이 작품을 접했지만, 원작 소설인 `그 해, 여름 손님(Call me by your name)` 역시 퀴어문학상을 수
by
김채윤 에디터
2019.08.0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여름에는 러시아 음악을 듣자 (1) [음악]
프로코피예프, 러시아로 돌아가다.
덥다. 정말 덥다. 연일 30도를 넘나드는 온도와 100%에 가까운 습도까지 겹치니 외출 한 번 때마다 마음을 단단히 먹게 된다. 매년 찾아오는 여름이지만 갈수록 여름 나기가 더욱 힘들어진다. 이럴수록 지치지 않고 여름을 나는 방법이 필요하다. 각자 자신만의 피서법을 하나쯤은 갖고 있을 것이다. 휴가지로 훌쩍 떠나기.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며 책을 읽다가
by
홍진주 에디터
2019.07.3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클래식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약간의 팁 [공연예술]
그토록 지루해하던 클래식 공연을 어떻게 즐길 수 있게 되었는가?
클래식 음악 공연 즉 연주회를 간다는 건, 일단 그 음악에 관심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클래식 공연을 진정 즐겨본 적이 있는가? 본인이 클래식 음악 전공자로서, 본인을 위해, 사명감 덕분에, 혹은 타의에 의해 다녀온 그동안의 클래식 음악 공연은 셀 수가 없다. 처음부터 클래식 연주회가 좋았던 건 아니다. 특히나 어렸을 땐 정말이지 너무 지루하고 졸려서
by
임보미 에디터
2019.07.27
문화소식
공연
(08.24)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클래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재미있는 연주회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 클래식 입문 콘서트 -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재미있는 연주회 <기획 노트> 클래식은 전 세계 사람들과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다. 하지만 그동안 난해한 음악용어와 익숙하지 않은 작곡가의 이름, 복잡한 음악사 등에 가로막혀 클래식을 온전히 즐기기 어려웠다.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
by
박형주 에디터
2019.07.2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한 클래식 음악 전공자 이야기 [음악]
오랫동안 클래식 음악을 전공한 건, 정말 어쩔 수 없었다.
대체 왜 클래식 음악을? 가끔씩 내게 물을 때가 있다. 넌 왜 하필 클래식 음악을 선택한 거야? 그 어린나이에 클래식의 어떤 점이 그렇게 좋았니? 감히 짐작해 보건대, 클래식을 전공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원초적인 질문을 본인에게 던져봤을 것이다. 본인은 앞이 캄캄한 미래를 그릴 때마다 이 질문을 던졌으며, 항상 마음속에서 돌아오는 답은 ‘어쩔 수 없지
by
임보미 에디터
2019.07.20
문화소식
공연
(08.15) 라메르에릴 제14회 정기연주회 [클래식,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음악과 연극적 해설이 함께하는 광복과 독도 이야기
라메르에릴 제14회 정기연주회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특별음악회 음악과 연극적 해설이 함께하는 광복과 독도 이야기 <기획 노트> 동해와 독도를 음악, 미술, 시 등으로 전 세계에 널리 알려온 사단법인 라메르에릴(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이 오는 8월 15일(목) 광복절 저녁 8시에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
by
박형주 에디터
2019.07.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얼어붙은 시대 속 뜨거운 사랑, 콜드워 [영화]
죽음으로 완성된 냉전시대의 사랑
지독한 사랑의 서막 1949년 폴란드, 대저택에 수많은 젊은 남녀가 모여든다. 폴란드 농노들이 부르던 고통과 치욕, 환희의 민요를 우호국에게 선보일 인재를 모으기 위한 오디션, ‘줄라’는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도시 출신이라는 점을 숨기고 이 곳에 참가한다. ♬ 심장이여 너는 잠자코 있지를 않네 심장이여 살아있다는 건 멋진 일 심장이여 이렇게 뛰니 참 좋아
by
정선은 에디터
2019.07.14
리뷰
PRESS
[PRESS] 익숙한 듯 낯선 클래식의 세계로 - ‘이지 클래식’
'버들이'가 먹기 좋게 떠먹여주는 음악가의 삶과 클래식 이야기
“어서와 클래식은 처음이지?” 클래식에는 두 얼굴이 교차한다. 익숙함과 낯설음이다. 지금 당장 알고 있는 클래식 곡을 생각해 보면 한 두곡 정도는 자연히 연상될 것이다. 이따금 절망적인 상황을 마주하게 되면 자연스레 베토벤 운명이 귓가에 울리는가 하면, 만물이 생동하는 봄이 되면 비발디의 사계를 흥얼거리지 않는가. 이렇듯 클래식은 일상 속에 스며들어 있다.
by
이다선 에디터
2019.07.0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반복되는 역사에 관한 음악 [음악]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1번 '1905년'
지난 6월 28일 예술의전당에서 KBS교향악단의 제743회 정기연주회가 열렸다. 연주 프로그램은 아람 하차투리안의 <스파르타쿠스 모음곡(발췌)>과 피아니스트 다니엘 하리토노프가 협연하는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 그리고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11번>이었다. 연주회에서 가장 깊은 인상을 남긴 곡은 단연
by
홍진주 에디터
2019.07.0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제16회 차이코프스키 콩쿨을 맞아
차이코프스키 콩쿨의 어제와 오늘
러시아 현지시각으로 오는 6월 17일부터 29일까지 모스크바와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제16회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쿨이 열린다. 4년에 한 번 열리는 이 대회는 바르샤바에서 진행되는 쇼팽 콩쿨과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콩쿨과 함께 세계 3대 콩쿨로 언급되는 저명한 대회이다. 특히 올해는 목관(플루트, 오보에, 클라리넷, 바순)과 금관(트럼펫, 프렌치 호른, 트
by
홍진주 에디터
2019.06.1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클래식 음악과 선물 [음악]
11시 클래식 <카페에 흐르는 발라드와 탱고>
오전 11시, 클래식 음악과 브런치로 시민들의 하루에 행복을 불어넣는 공연이 있다. 바로 광주문화예술회관에서 월 간격으로 열리는 ‘김이곤의 11시 클래식 산책’이다. 색다른 주제, 흥미로운 주제로 시민들의 지성을 채우고 감성을 깨우고 있다. 이곳에서 음악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새로운 감수성의 영역을 확장하고자 관람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공연
by
고지희 에디터
2019.05.15
First
Prev
46
47
48
49
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