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Preview] 물체의 고유성과 같은 파장을 가진다는 것, 스펙트럼 [도서]
삶에 끌려가지 않고, 삶을 이끌어나가는 법
빛과 파장 빛은 색깔을 가진다.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범위에 속하는 빛을 '가시광선'이라고 한다. 가시광선은 붉은색부터 보라색까지가 있다. 색깔을 나누는 개념은 파장에 의해서다. 파장은 파동에서 하나의 주기 사이의 거리를 말하는데, 붉은색으로 갈수록 파장이 넓어지고, 보라색으로 갈수록 파장이 좁아진다. 파도가 친다고 생각할 때 파도와 파도 물결 사이가
by
박지수 에디터
2018.12.27
리뷰
도서
[Preview] 스펙트럼 [도서]
보다 깊은 깨달음은 책을 읽고 난 후의 나에게 맡겨두려 한다. 책을 통해 나 자신을 경영하는 '스스로 경영자'가 되어 있을 나에게.
스펙트럼 (Spectrum) : 빛의 파장의 순서에 따라 분해되는 빛깔의 띠. 흔히 삶의 스펙트럼이라는 이야기를 한다. 삶의 굴곡이 온전히 녹아든 빛깔, 이는 나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주는 빛깔이기도 할 것이다. 나는 경제가 싫다. 사실 나는 경영과는 영 거리가 멀다. 신문을 정기구독하면서도 멀리했던 페이지가 경제면이고, 주식에 관한 뉴스는 아직도 단 한
by
유다원 에디터
2018.12.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연말이라 해보는 동기부여에 대한 의심 [문화 전반]
성장과 성장의 드라마는 아무래도 다른 것 같다. 삶과 엔터테인먼트는 분명 같지 않은데, 너무 매체를 통해 삶을 보는 것이 익숙해진 우리들이라 이런 것일까?
끝과 시작 2018년이 끝나간다. 12월 말, 밀려드는 약속에 참석하면서도 틈틈이 생각해본다. 내가 올해를 잘 살아왔는지, 작년보다는 좋았는지, 내년에는 어떻게 살아야할지. 이제까지 해왔던 것처럼 다이어리를 고르고, 새해 목표를 세우고, 모임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혼자 훌쩍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만약 내가 학생이라면 내년 교실이나 학교 배정을 고민했을 것
by
배지원 에디터
2018.12.22
리뷰
도서
[Review] 생각하기 나름,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
'나는 나, 상대는 상대'라는 벽
'나'를 아끼고 소중히 여겨야 하는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래서 내가 나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면 쉽게 무너져버릴지도 모른다는 것도 알고 있다. 하지만 타인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 버릇은 고치기가 참 어렵다. 언제부터였는지 기억할 수는 없지만 '두려움'이나 '부러움'에 휩싸여 우리는 눈치 보는 사람이 됐다. 이 세상에 눈치 안
by
손보람 에디터
2018.12.18
칼럼/에세이
출판저널이 선정한 편집자 기획노트 Vol.13
<출판저널>이 선정한 [편집자 기획노트]는 편집자가 직접 들려주는 '기획노트'를 통해 책의 기획 의도와 제작 후일담을 전합니다.
출판저널이 선정한 편집자 기획노트 Vol.13 선정 및 정보 제공 - 출판저널 <출판저널>이 선정한 [편집자 기획노트]는 편집자가 직접 들려주는 '기획노트'를 통해 책의 기획 의도와 제작 후일담을 전합니다. 번안 사회 베트남 사상사 미지의 문 번안사회 제국의 번안물, 근대 한국을 사로잡다 언제부턴가 일상에서 ‘양洋’이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양식
by
윤재연 에디터
2018.12.15
리뷰
도서
[Review] 너와 나 사이에 거리두기,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 [도서]
그것은 과연 실현가능한 해결방안인가
"사람들은 그렇게까지 남들에게 관심 없어."라고 당신의 걱정을 멈추게 하는 말을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말은 당신을 안심시키기보다는 당신이 지나치게 자의식과잉인 사람이라고 무시하는 듯한 의미도 포함된 듯하다. 그때 당신은 "에이, 내 착각이었나." 싶다가도 '자기는 왜 이렇게 소심한 걸까' 하는 고민의 순환으로 다시 빠지게 된
by
박지수 에디터
2018.12.15
칼럼/에세이
출판저널이 선정한 편집자 기획노트 Vol.12
<출판저널>이 선정한 [편집자 기획노트]는 편집자가 직접 들려주는 '기획노트'를 통해 책의 기획 의도와 제작 후일담을 전합니다.
출판저널이 선정한편집자 기획노트 Vol.12 선정 및 정보 제공 - 출판저널 <출판저널>이 선정한 [편집자 기획노트]는 편집자가 직접 들려주는 '기획노트'를 통해 책의 기획 의도와 제작 후일담을 전합니다. 리얼리스트 김수영 나는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이상합니까? 평양냉면 리얼리스트 김수영 김수영, '아직도' 그의 시를 읽어야 할 이유 올해는 김수
by
윤재연 에디터
2018.12.11
리뷰
도서
[Preview] 진정한 상처로 나의 중심을 갖는 법 [도서]
실수투성이의 삶을 그냥 받아들이기
상사 A씨가 후배 B 씨에게 일을 시켰을 때랑 다른 사람이 B에게 일을 시켰을 때 B의 대답이 달라서 A가 늘 B를 신경을 쓰게 된다. 그러나 알고 보니 두 사람이 서로 오해를 하고 있었다는 이야기다. 한쪽이 강한 감정을 느끼면 다른 쪽이 그 기운을 느끼고 반응하게 된다고요. 본능적으로 알게 되는 감정의 흐름입니다. 살다 보면 별의별 사람을 다 만난다. 아
by
박지수 에디터
2018.11.24
리뷰
도서
[Preview] 남 눈치 너무 보지 말고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는 마음의 중심이 자기 자신에게 있지 않아 삶이 이리저리 흔들리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남 눈치 너무 보지 말고 나만의 빛깔을 찾으세요.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입니다." 내 책상 한편에 예전부터 붙여 놓은 글귀다. 뒤에 다른 내용이 담긴 카드도 몇 장 겹쳐져있지만, 남 눈치를 많이 보는 내게 가장 필요한 문장이라 생각해 언제나 내 눈길이 닿는 곳에 붙여놓았다. 내 의견을 솔직하게 말하는 것, 많은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발표하는
by
손보람 에디터
2018.11.21
칼럼/에세이
출판저널이 선정한 편집자 기획노트 Vol.8
편집자가 직접 들려주는 책의 기획의도, 제작 후일담,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았다.
출판저널이 선정한 편집자 기획노트 Vol.8 선정 및 정보 제공 - 출판저널 <출판저널>이 선정한 [편집자 기획노트]는 편집자가 직접 들려주는 '기획노트'를 통해 책의 기획 의도와 제작 후일담을 전합니다. 동물에게 배우는 생존의 지혜 탈출하라 21세기 시민혁명 기본소득 누가 김부장을 죽였나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 동물에게 배우는 생존의 지혜
by
윤재연 에디터
2018.10.29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인정하자, 모든 게 나였다
삶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완벽하지도 않다. 우리도 그렇다. 변화하기 위해, 필요하다면 단호하게 결단내리자.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아는 사람과 하나를 아는 사람이 있다. 그리고 나는 하나를 가르쳐줘도 꼭 부딪혀봐야 아는 사람이다. 나는 지는 것을 싫어하고 잘하고자 하는 욕심도 많다. 자신이 시작한 일에 책임을 느끼고 끝맺고 싶어 한다. 내가 꾸미는 것은 귀찮지만 남들이 꾸민 것을 보는 것은 좋다. 아닌 척 하면서도 다른 사람에게 신경도 엄청 쓰고 지인들을 챙기는
by
배지원 에디터
2018.10.27
리뷰
도서
[Review] 브랜드는 자기만의 정체성을 만드는 것, <나라는 브랜드>
브랜드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가만히 앉아서 만들어 내는 게 아니라 발품 팔아서 만들어 내는 것, 그것이야말로 내가 만든 진정한 브랜드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받자마자 든 생각은 '나만의 브랜드가 무엇이 있을까.', '나라는 사람이 과연 브랜드로서 가치가 있을까.'라는 의문들이었다. 26살의 끝자락을 달려가고 있는 지금, 나는 사실상 이룬 것이라곤 아무것도 없다. 대학교 1학년이던 시절엔, 26살엔 뭐라도 되어 있을 것만 같은 착각에 단단히 빠져 있었다. 그런데 대학을 졸업한 지 어느 덧 2달이 지나가
by
김정하 에디터
2018.10.21
First
Prev
46
47
48
49
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