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씨에 감정을 담는 법
왜 하필이면 그 곳이었을까 왜 하필이면 너 였을까. 그 우연이 당연하게도 사랑으로 이어지는 것은 어쩌면 우연이 아닐지도 모른다. 김지훈 - 너라는 계절 中 케동 옮김
by
김동철 에디터
2018.02.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진짜 나를 만날 시간, 마음 속 작은 소리들에 귀기울이다. '인사이드아웃' [영화]
애니메이션 영화 < 인사이드 아웃 >은 우리의 머릿속에 존재하는 다양한 감정들을 캐릭터로 표현하며, 주인공 라일 리가 일상에서 겪게 되는 여러 감정들을 이야기로 구성한 작품이다. 영화 < 인사이드 아웃 >은 늘 밝고 긍정적이었던 11살 라일리가 가족과 함께 고향을 떠나 샌프라시스코로 이사를 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로, 라일리의 심경 변화를 다양한 감정 캐릭터들의 이야기로 보여준다.
우리의 머리속에는 다양한 감정들이 존재하고 있다. 감정의 형태는 제각기 달라서 다른 모양, 다른 성격을 띄며 우리의 기분을 결정하고, 변화시킨다. 사실 감정의 표현은 표정에서 겉으로 쉽게 보여질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을 때가 더 많다. 우리는 때론 주어진 환경과 상황에 따라 감정을 숨기는 가면을 쓰며 결코 겉으로 보이는 모습으로 전부를 판단할 수 없을 때가
by
차소정 에디터
2018.02.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의 감정은 나의 몫, < 아들러의 감정수업 > [문학]
이 책은 이론서라기보다는 실용서에 가깝다. 아들러의 심리학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딱 한마디로 정리된다. 자기 감정의 주인은 자기 자신이므로, 감정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아들러를 연구한 두 저자는 이 한 가지 컨셉을 가지고 감정에 대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에게 친근한 프로이트가 '인간의 감정은 과거 사건과 환경에 의해 우리가 수
by
주유신 에디터
2018.01.12
리뷰
전시
[Review] 마리로랑생, 그 감정의 색_ 전시 마리로랑생展
마리로랑생의 전시가, 지금 예술의전당에서 열리고 있어요. 왠지 리뷰글은 어떻게 써야할지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마리로랑생의 전시 리뷰는 이렇게 적고 싶어요. 그녀의 그림이 제게 주었던 느낌처럼, 섬세하고 유려하게, 그리고 아름답게요. 그녀의 삶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라면, 더 좋아요. 벌써 그곳엔 당신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 둔걸요. 유명하긴 하지만, 우리와
by
손민경 에디터
2017.12.30
작품기고
[그림하나 글 한줌] 감정의 신호등
세상에는 많은 감정들이 있습니다. 그 감정이 얼굴이라는 모니터에 표현되는 것을 '표정'이라고 합니다. 매번 바뀌는 신호등처럼 빨강, 노랑, 초록의 감정들은 각각 표정으로 나타납니다. 감정의 신호등이 켜지면, '빨강' 일때는 잠시 멈춰서 생각을 정리합니다. '노랑' 일때는 두 눈을 깜빡이며 재밌어 보이는 것들을 찾아보도록 합니다. '초록' 지금, 잘하고 있
by
이소영 에디터
2017.12.13
칼럼/에세이
칼럼
[화담(畵談)] 제 3 화(畵) : 분노, 빨강으로 화(化)하다
잘못된 분노, 개인적 분노, 사회적 분노의 빨강
(오늘의 세 번째 그림은 다소 충격적일 수 있습니다.) 0. 분노 죽어버려라! 싸우다가 죽어버려라! 둘 다 불에 타죽어라! 집아, 너도 불에 타라! 타서 다 바스러져라! 나도 죽겠다! 우리 모두 다 죽자!(중략)하지만 내게는 미지의 목소리가 들리기 때문에 계속 쓰겠다.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쓰겠다. 다 쓴 다음에 나는 울겠다. 왜냐하면 팔이 아프니까. 다
by
김마루 에디터
2017.12.07
리뷰
전시
[Review] 사랑을 하면 느낄 수 있는 10가지 감정들 - 사랑의 묘약 @석파정 서울미술관
"사랑을 하면 느낄 수 있는 10가지 감정들"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 서울 부암동에 위치한 '석파정 서울미술관'은 첫 번째 발걸음이었다. 낯선 곳으로의 첫 행보. 근처에 지하철 역도 없고 주변이 발전되지 않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이 찾아드는 곳이더라. 생각보다 너무 새 건물이어서 찾아보니 2012년에 연 미술관으로 얼마 되
by
장혜린 에디터
2017.11.15
리뷰
전시
[Review] 사랑의 묘약, 새로운 나의 감정을 발견하다 [전시]
참 묘한 일이야 사랑은/ 좋아서 그립고/ 그리워서 외로워져이게 다 무슨 일일까/ 내 맘이 내 맘이 아닌걸/ 이제와 어떡해...이렇게 너를 바라볼 때/ 뭐랄까 나는/ 행복한 채로 두려워져 - 어쿠스틱콜라보, ‘묘해, 너와’ 中 "나는 너를 사랑한다." 전시장에 들어가자 보이는 까만 바탕의 흰 글씨. 짧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글귀였다. 그리고 문득, 어
by
김현지 에디터
2017.11.10
리뷰
전시
[Review] 사랑에 대한 수많은 감정을 고찰하다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展 (~2018/03/04)
서울미술관의 개관 5주년 기념전시 ‘사랑의 묘약-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展은 영화 ‘러브 액추얼리’, 프랜시스 버넷의 동화 ‘비밀의 화원’ 등 이종 예술 콘텐츠와 접목했던 ‘아트 콜라보레이션’의 세 번째 기획전이다.
지난 2일에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전시회에 다녀왔다. 사랑에 대한 각자의 해석들이 돋보이는 이색 전시회였다. 사랑이라는 감정 하나로 이렇게나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다니, 한편으로는 작가의 무궁무진한 상상력과 창작력에 감탄스러웠다. 우연찮게 도착한 시간이 딱 전시해설 프로그램 시간과 겹쳐, 처음으로 전시해설과 함께 관람했다. 전시
by
김정하 에디터
2017.11.10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심리상담소 같은 웹툰 두 편 [시각예술]
때로는 전문가의 조언보다도 짧은 글귀와 단순한 그림이 마음을 치유하기도 한다.
최근 나 자신에 초점을 맞춰 스스로의 감정과 내면을 탐구하는 내용의 콘텐츠가 많다.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들만 보아도 개인의 심리적인 고민과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법을 다룬 것들이 자주 눈에 띈다. 이렇듯 나에 대한 궁금증과 고민은 MBTI 등의 성격 유형 검사나 기질 검사, 심리 상담 등을 통해 해소할 수도 있겠지만 때로는 사소한 그림과 짧은 글이 큰 도움
by
최은별 에디터
2017.11.09
칼럼/에세이
칼럼
[화담(畵談)] 제 2.5 화(畵) : 슬픔, 다르게 화(化)하다
외로움, 방황, 눈물로 화한 슬픔
0. 우리는 유리처럼 나약해 우리는 유리처럼 나약해 곧잘 깨져서는 서로를 할퀴네 절망처럼 검은 밤이면 서로의 체온 속을 파고들면서도 덩굴처럼 얽혀서 가시 돋친 꽃을 피우지 상처 입고 상처 입히면서 눈물을 먹고 자라는 가시 돋친 꽃의 이름을 행복이라 부르지 행복은 아름다워 서로의 품 안에서도 우리들은 외로워서 괴로워서 언제나 누군가가 어딘가가 무언가가 그리워
by
김마루 에디터
2017.11.05
리뷰
전시
[Preview] 사랑의 묘약: 열개의 방, 세개의 마음 [전시]
사랑의 과정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들을 느껴볼 수 있는 감성전시
본 전시는 오페라 ‘사랑의 묘약(L'elisir d'amore)’에 기반을 두고 사랑의 과정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들을 미술 작품을 통해 느껴볼 수 있는 감성전시이다. 사랑의 묘약(L'elisir d'amore) 이 오페라는 조건 없이 한 여인(아디나)을 사랑하는 남자(네모리노)가 여러 우여곡절 끝에 사랑을 얻게 된다는 전형적이고 고전적인 사랑 이야기이
by
김수정 에디터
2017.10.26
First
Prev
46
47
48
49
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