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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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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세월의 흔적
힘겹던 현실이 담겨있는 세월의 흔적
쉼 없이 흘러가는 세월을 따라 때로는 천천히, 때로는 빠르게. 그렇게 꾸준히 길을 걷는 그대. 당신이 걷는 현실이라는 그 길이 때로는 꽃길이, 때로는 가시밭길이. 그래도 꾸준히 길을 걷는 그대. 가시밭길에 상처가 생기고 꽃길에 상처가 아물며 조금씩 단단해져가는 당신의 발. 기대했던 세상과 너무도 다른 현실에 지쳐 쓰러지지 않게 버텨온 당신의 발. 힘겹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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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미란 에디터
2017.12.02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아내의 서랍
아내 없는 빈 방, 철문처럼 굳게 닫힌 아내의 서랍이 문득 궁금해졌다.
아내의 서랍 - 新부부학개론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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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12.02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한국의 진경 - 독도와 울릉도
우리의 바다와 섬인 동해, 독도와 울릉도에 대한 우리나라 최고 작가들의 시선
한국의 진경 - 독도와 울릉도 - 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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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12.02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임지영의 로맨틱 크리스마스
2015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자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의, 20대의 순수함으로 표현하는 사랑의 기쁨과 슬픔
임지영의 로맨틱 크리스마스 - 2017 티엘아이 아트센터 아티스트 시리즈 V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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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12.01
작품기고
The Artist
[오늘도 서울] 예술인의 마을 '서촌'
예술가들이 머물렀던 공간 '서촌'
작가의 말 많은 문인들과 화가들이 머물렀던 공간 '서촌' 지금도 이곳은 다양한 예술가들이 모여 새로운 '서촌'을 만들고 있습니다. 옛 거리의 아름다움과 현대의 아름다움이 조화로운 '서촌'의 모습이 앞으로도 계속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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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세원 에디터
2017.11.29
작품기고
[일상의 액자] 하루의 순간
아무도 대신 설명해줄 수 없는, 시간과 함께 지나가버릴 느낌을 그림으로 간직해보세요.
하루의 순간 2017. 11. 29 그림의 매력은 순간의 느낌을 영원히 남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사진으로도 그 찰나를 기록할 수 있지만, 그림으로는 그 시간 느꼈던 공기의 온도와, 하늘의 느낌을 주관적으로 기록할 수 있기 때문에 참 매력적입니다. 이번엔 인사동에서의 순간을 담아보았습니다. 담쟁이덩굴이 창틀을 아름답게 꾸미고 있는 모습이 참 예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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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은 에디터
2017.11.29
문화초대
[Vol.270] 임지영의 로맨틱 크리스마스
2015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자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의, 20대의 순수함으로 표현하는 사랑의 기쁨과 슬픔
임지영의 로맨틱 크리스마스 - 2017 티엘아이 아트센터 아티스트 시리즈 V - <문화초대 일자>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의 로맨틱 크리스마스 2017.12.22 금요일, 오후 8시 티엘아이 아트센터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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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11.29
문화소식
전시
(~03.11) 마리 로랑생展 [회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피카소와 샤넬을 그린 황홀한 색채의 화가, 프랑스를 대표하는 여성 작가 마리 로랑생 첫 국내 특별전 개최
마리 로랑생展 - 색채의 황홀 - 피카소와 샤넬을 그린 황홀한 색채의 화가 프랑스를 대표하는 여성 작가 마리 로랑생 첫 국내 특별전 개최 <기획 노트> 70세, '세명의 젊은 여인들'을 제작중, 1953 이 시대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프랑스의 위대한 여성 화가이자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삶을 살았던 작가 마리 로랑생(1883~1956)은 1,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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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11.29
작품기고
[온기를 전하다] 시인 윤동주의 '편지'
누나! 이 겨울에도눈이 가득히 왔습니다. 흰 봉투에눈을 한 줌 넣고글씨도 쓰지 말고우표도 붙이지 말고말쑥하게 그대로편지를 부칠까요? 누나 가신 나라엔눈이 아니 온다기에. 순수함이 그대로 묻어나는 이 시는 윤동주의 '편지'라는 시다.이 '편지'라는 시는 안타깝게도 제목만 같은 안치환 씨의 '편지'라는 곡과 혼동되어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잘못 인식되어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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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희 에디터
2017.11.28
작품기고
['틈' 이야기] 당신의 세계
당신을 만난다는 건, 당신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
COPYRIGHTⓒ 2017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당신을 만난다는 건, 당신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 당신의 생각, 당신의 기쁨, 당신의 슬픔, 당신의 괴로움. 당신의 삶, 당신의 세계를 만나는 것. 그 세계를 이해할 수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어요. 그 세계 속에서 내가 행복할 수도, 아플 수도 있어요. 나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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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의신 에디터
2017.11.27
문화소식
공연
(~02.11) 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 [뮤지컬, 동양예술극장 3관]
2,000회 이상 공연, 20만 관객 돌파! 20년간 사랑받아 온 대학로 최고의 베스트셀러 뮤지컬! 보편적인 일상에서 끌어올린 특별한 사랑 이야기!
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 - 20주년 기념공연 - 2,000회 이상 공연 20만 관객 돌파 20년간 사랑받아 온 대학로 최고의 베스트셀러 뮤지컬! 보편적인 일상에서 끌어올린 특별한 사랑 이야기! <기획 노트> [뮤지컬 – 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가 11월 17일 동양예술극장에서 개막합니다. 1996년 연극으로 출발한 [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는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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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11.26
작품기고
[어느 오후의 꽃은] 존중과 애정의 꽃말, 딸기꽃 - 눈먼자들의 도시
눈먼자들의 도시를 읽고, 우리가 무엇을 보아야 하고, 계속 상기해야하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눈이 멀다' 단순히 신체적인 장애를 뜻하는 blind의 의미가 아니다. 의사의 아내 대사 중, '나는 우리가 눈이 멀었다가 다시 보게 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나는 우리가 처음부터 눈이 멀었고, 지금도 눈이 멀었다고 생각해요.' (물리적으로)볼 수는 있지만, (타인, 주변 세계) 보지 않는 눈먼 사람들. 보지 않음으로써, 우리는 나 자신의 오만에
by
손지영 에디터
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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