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06.14)나윤권 소극장 콘서트〈 세탁소 〉[콘서트,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
나윤권 소극장 콘서트 <세탁소> 무더위 시작하는 여름날의 오후, 일상에 지친 당신들을 위한 나윤권의 신장개업. 여기저기 긁히고 상처로 얼룩진 마음들, 꼬깃꼬깃 구겨진 마음들, 눈물로 젖어버려 눅눅해진 마음들까지. 모두 나윤권 세탁소로 가져오세요. 먼지 하나 없이 깨끗하게 털어드릴게요 새 옷 같이 빳빳하게 펴드릴 다리미가 되어 드릴게요 손빨래로 감당 안 되도
by
이수민 에디터
2015.05.06
문화소식
공연
(5/9) 냄새나는 콘서트4 [콘서트,올림픽 체조경기장]
비상한 하모니와 해피 에너지로 조화로운 세상을 연주해 온 러쉬의 냄새나는 콘서트가 벌써 4회째를 맞이했습니다.
냄새나는 콘서트4 비상한 하모니와 해피 에너지로 조화로운 세상을 연주해 온 러쉬의 냄새나는 콘서트가 벌써 4회째를 맞이했습니다. 올해는 국내 최대의 실내 공연장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더욱 파워풀한 라인업과 강력한 신념이 담긴 캠페인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냄새나는 콘서트4 일자 :05.09 (토) 시간 : 오후 6시 장소 : 올림픽 체조경기장 티켓가격 :
by
강선주 에디터
2015.05.06
문화소식
전시
(~05.17) Hello, Wonderland! [시각예술, 가나아트센터]
반복되는 일상생활, 가방을 열면 무엇이 나올까? 쿠론의 전방위 아트 프로젝트, Hello, Wonderland!
Hello, Wonderland! -쿠론 아트 프로젝트- 여자들의 가장 은밀한 공간, 가방가방을 통해 펼쳐지는 원더랜드의 세계!사진, 영상, 일러스트, 패션 등 다양한 주제들을 통한 오감 만족의 전시회 <전시소개> 현대사회에서는 가방이야말로 여자들에게 판타지를 선사하는 매개체이다. 이에 착안해 쿠론은 어린 시절 즐겨 읽던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by
임여진 에디터
2015.05.04
문화소식
공연
(~5.17) 잃어버린 풍경 [다원예술, 수원시미술전시관]
조나라 작가는 자신을 둘러싼 다양한 사건들에 대한 이야기를 작품으로 풀어내며 다층적인 인간관계에 대한 의미를 모색하고자 한다. 작가의 작업은 광목, 비단, 캔버스 등의 천조각에 자신의 사적 이미지들을 바느질하여 독특한 회화적 이미지를 창조한다.
잃어버린 풍경 잃어버린 풍경 일자 : 2015.4.14 ~ 2015.5.17 시간 : 10:00am~06:00pm / 월,공휴일 휴관 장소 : 수원미술전시관 / 프로젝트 스페이스 Ⅱ 주최 : 수원미술전시관 문의 : 031.243.3647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by
나유리 에디터
2015.05.03
문화소식
전시
(~7.4) Equilibrium-Explosion [회화, 갤러리 로얄]
홍수연의 그림은 현실 같지 않은 공간속을 부유하는 모호한 추상적 형상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녀는 아름다운 색채와 단순한 조형미가 은은히 빛을 발하는 단정한 회화적 공간을 창출해 낸다. 그녀는 특유의 색감을 풍기는 불루, 그린, 그레이 계열의 채도와 명도가 경감된 색채들을 주로 쓰는데, 날카롭지 않으면서도 풍성한 그녀의 색채들은 보는 이에게 편안한 느낌을 준다. 작가는 물감을 몇 겹이고 올려 한 치의 흠집이나 붓 자국마저도 허용하지 않는 바탕색을 다지고, 그 위에 추상적 형태를 배치하고, 또 몇 겹이고 물감을 올리는 구축적 과정을 거쳐 처음의 평면적 형태를 부피와 음영을 가진 입체적 형상으로 서서히 변모시킨다.
Equilibrium-Explosion Equilibrium-Explosion 일자 : 2015.4.30 ~ 2015.7.4 시간 : 11:00am~07:00pm / 토요일_11:00am~05:00pm / 일,공휴일 휴관 장소 : 갤러리 로얄 주최 : 갤러리 로얄 문의 : (02) 514 - 1248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통제와 균형속의 분출
by
나유리 에디터
2015.05.03
문화소식
전시
(~5.24) BUILD UP [미디어아트, 미디어극장 아이공]
사람들과 반복적으로 만나는 이야기들 속에는 우리가 인식하든 그렇지 않든 자신들만의 관념적인 이야기들로 논쟁이 되기도 하고 즐거움이 되기도 한다. 여기서 작가는 그 이야기와 안으로 들어가 스스로 관찰자가 되어 그들을 바라보고 있다. 그들만의 특수하고도 보편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일상을 통해서 작가는 우리들이 확실하게 믿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질문을 던진다.
BUILD UP BUILD UP 일자 : 2015.4.30 ~ 2015.5.24 시간 : 11:00am~07:00pm / 5월5일, 월요일 휴관 장소 : 미디어극장 아이공 주최 : 미디어극장 아이공 문의 : 02)337-2873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by
나유리 에디터
2015.05.03
문화소식
전시
(~6.28) 홍희령 - 나는 모르는 일이오 [다원예술, 봉산문화회관]
봉산문화회관의 기획「2015유리상자-아트스타」전시공모선정 작가展은 동시대 예술의 낯선 태도에 주목합니다. 올해 전시공모의 주제이기도 한 '현실Reality & 놀이Playing'은 우리시대 예술에 대한 공감을 비롯하여 ‘도시’와 ‘공공성’을 주목하는 예술가의 태도와 역할들을 지지하면서, 동시대 예술의 ‘스타’적 가치를 지원하는 의미입니다. 4면이 유리 벽면으로 구성되어 내부를 들여다보는 관람방식과 도심 속에 위치해있는 장소 특성으로 잘 알려진 아트스페이스「유리상자」는 어느 시간이나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시민의 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는 데 기여하고,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예술가들에게는 특별한 창작지원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공예술지원센터로서 더 나은 역할을 수행하기 위하여 전국공모에 의해 선정된 참신하고 역량 있는 작가들의 작품 전시를 지속적으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홍희령 - 나는 모르는 일이오 홍희령 - 나는 모르는 일이오 일자 : 2015년 05월 01일(금) ~ 2015년 06월 28일(일) 시간 : 09:00am~10:00pm 장소 : 봉산문화회관 주최 : 봉산문화회관 문의 : 053-661-3500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봉산문화회관의 기획「2015유리상자-아트스타」전시공모선정 작가展은 동시대 예술
by
나유리 에디터
2015.05.03
문화소식
전시
(~5.30) 신성희, 고향에 오다 [다원예술, 단원 미술관]
누아주라는 독자적인 회화양식을 탄생시키며 프랑스 및 유럽을 비롯하여 세계 미술계의 찬사를 받아온 신성희 작가의 회고전이 단원미술관에서 열린다. 신성희 작가는 1948년 안산에서 태어나 안산초등학교를 졸업하고 1971년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나와 1980년 이후 한국을 떠나 프랑스에서 꾸준히 작품활동을 하면서 자신만의 조형세계를 구축해 온 집념의 작가다.
신성희, 고향에 오다 신성희, 고향에 오다 일자 : 2015.4.30 ~ 2015.5.30 시간 : 10:00am~07:00pm 장소 : 단원 미술관 주최 : 안산문화재단 문의 : 031.481.0504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by
나유리 에디터
2015.05.03
문화소식
전시
(~6.30) 판화다, 그러나 새롭다 [시각예술, 갤러리 정미소]
우리가 흔히 인식하고 있는 판화장르의 모습은 어떠한가? 특별히 이러한 질문을 필두로 글을 여는 이유가 있다. 예술인가 인쇄인가에 대한 논의로 광범위하게 해석을 해 볼 수도 있을 만큼 판화의 역사와 전통은 다양한 얼굴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판화는 인류사 최초의 예술이라고도 할 수 있다. 손으로 돌과 벽을 긁어내면서 작업을 해왔던 행위는 판화를 찍기 위해 베이스 작업을 하는 작가들의 형식과 닮아있기 때문이다. 이와는 정 반대로 판화의 기술은 인쇄술의 산물로 여기지기도 한다. 최초의 활자판 인쇄물역시 판화작업과 기법이 동일하기 때문이다.
판화다, 그러나 새롭다 판화다, 그러나 새롭다 일자 : 2015년 4월 30일(목)– 6월 30일(금) 시간 : 11:00 ~ 18:00 / 월요일 휴관 장소 : 갤러리 정미소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갤러리 정미소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의 : 02. 743. 5378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이은주 (아트스페이스 정미소 디렉터) 우리가
by
나유리 에디터
2015.05.02
문화소식
전시
(~5.10) IN N IN [회화, 청림갤러리]
전시는 물질문명으로 박제화 되가는 현대사회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리지 않으려 애쓰는 예술가 특유의 자의식의 발로를 3가지 시선으로 보여준다. 작가들은 개인의 원초적인 욕망이나 본질을 상징적인 매개체를 이용해 현실과 비현실, 의식과 무의식, 현상과 본질을 대립 또는 혼재시킴으로써 내적독백 및 무의식적인 심리세계를 묘사하고 있다.
IN N IN IN N IN 일자 : 2015.4.28 ~ 2015.5.10 시간 : 11:00am~06:00pm 장소 : 청림 갤러리 주최 : 청림 갤러리 문의 : 02.2687.0003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전시는 물질문명으로 박제화 되가는 현대사회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리지 않으려 애쓰는 예술가 특유의 자의식의 발로를 3가지 시선으로
by
나유리 에디터
2015.05.02
문화소식
전시
(~5.19) 민병헌 개인전 [사진, 갤러리 플래닛]
갤러리 플래닛은 한국의 대표적 사진작가로 손꼽히는 민병헌의 개인전 < Monologue >를 오는 4월 18일부터 5월 19일까지 개최한다. 민병헌은 아날로그 방식(Gelatin Silver Print)의 흑백 스트레이트 사진(Straight Photograph)만을 일관되게 작업하는 사진가로, 독특한 촉각성을 자아내는 회색조의 화면에 서정적이고 감각적인 분위기로 차별화된 그만의 사진을 선보여왔다. 1987년 평범한 시골의 흙길, 땅바닥을 스트레이트(straight)하게 찍은 < 별거 아닌 풍경 >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민병헌은 1990년대 중반 < 잡초(Weed) > 시리즈를 통해 자신의 특징적인 스타일을 꽃피웠다는평가를 받고 있다.
민병헌 개인전 민병헌 개인전 일자 : 2015.4.18 ~ 2015.5.19 시간 : 10:00am~06:30pm / 토요일_10:00am~05:00pm / 일요일 휴관 장소 : 갤러리 플래닛 주최 : 갤러리 플래닛 문의 : +82 02 540 4853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갤러리 플래닛은 한국의 대표적 사진작가로 손꼽히는 민병헌의 개인전 를
by
나유리 에디터
2015.05.02
문화소식
전시
(~6/31) 판화다, 그러나 새롭다 [전시, 갤러리정미소]
판화다, 그러나 새롭다 展 판화예술 다운 다른 제안: 판화 인스톨레이션
판화다, 그러나 새롭다 판화다, 그러나 새롭다 展 판화예술 다운 다른 제안: 판화 인스톨레이션이은주 (아트스페이스 정미소 디렉터) <시놉시스> 우리가 흔히 인식하고 있는 판화장르의 모습은 어떠한가? 특별히 이러한 질문을 필두로 글을 여는 이유가 있다. 예술인가 인쇄인가에 대한 논의로 광범위하게 해석을 해 볼 수도 있을 만큼 판화의 역사와 전통은 다양한 얼굴
by
윤다운 에디터
2015.05.01
First
Prev
431
432
433
434
4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