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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전시
(~6.28) Resight/Remind [사진, 갤러리룩스]
수 년 동안 ‘갤러리 룩스 신진작가 공모’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사진공모전이 사정상 휴지기를 갖게 되었다. 그러다 갤러리 룩스 공간이 옥인동으로 이전하면서 그동안 공모전을 통해 선별된 작가 중 10 명을 모아 《Resight/Remind》을 마련하게 되었다. 김정회, 김태동, 박정표, 박찬민, 서영철, 성정원, 양호상, 원범식, 정경자, 조준용이 그들이다. 개인적으로는 그동안 심사에 참여하면서 젊은 사진작가들의 작업을 일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고 이를 통해 다양한 작가, 작품에 대한 정보 그리고 동시대 사진의 양상 등을 체험할 수 있었다.
Resight/Remind Resight/Remind 일자 : 2015. 5. 21 - 6. 28 시간 : 11:00am~06: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갤러리 룩스 주최 : 갤러리 룩스 문의 : 02.720.8488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사진을 보는 사시적 시각 박영택(경기대 교수, 미술평론가) 수 년 동안 ‘갤러리 룩스 신진작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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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5.05.24
문화소식
전시
(~7.19) 허영만전 [기타, 한가람미술관]
< 각시탈 >을 비롯, < 태양을 향해 달려라 >, < 무당거미 >, < 고독한 기타맨 >, < 오!한강 >, < 날아라슈퍼보드 >, < 미스터Q >, < 아스팔트 사나이 >, < 비트 >, < 사랑해 >, < 타짜 >, < 식객 >, < 꼴 >, <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 >등 한 숨에 다 읽을 수도 없는 수많은 작품들을 만들어 낸 우리 시대 최고의 만화가 허영만의 첫 전시다.
허영만전 허영만전 일자 : 2015.04.29(수) - 2015.07.19(일) 시간 : 오전11:00 ~ 오후 20:00 (입장마감 19:00) *매월 마지막 월요일 휴관 장소 :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제1전시실,제2전시실,제3전시실 티켓가격 : 성인(만19~64세) 12,000원 / 청소년(만13~18세) 10,000원 / 어린이(만7세~12세) 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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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5.05.24
문화소식
전시
(~6.15) Restless Fauna [회화, 아트스페이스루]
나의 작업은 '불안'이라는 인간의 근본적인 감정에 근원한다. 불안은 일상적인 사물과 풍경이 생명력을 갖고 존재감을 드러내는 지점에서 싹트기 시작한다. 자신을 위협하는 구체적인 대상이나 명확한 실재가 없음에도 인간은 뜻 모를 이유로 심리적 불안감을 느끼게 된다. 물리적, 감정적으로 친숙했던 주변 환경이 어느 순간 나의 찰나의 인식 변화로 인해서 기존과 전혀 다른 말을 걸어오며 압박해오는 듯한 느낌을 받는 순간들이 있다. 어두운 방 안에 놓인 작은 탁자 하나가 웅크린 동물처럼 보이기도 한다.
Restless Fauna Restless Fauna 일자 : 2015.5.19 ~ 2015.6.15 시간 : 11:00am~06:00pm / 주말,공휴일 휴관 장소 : 아트스페이스 루 주최 : 아트스페이스 루 문의 : 02-790-3888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나의 작업은 '불안'이라는 인간의 근본적인 감정에 근원한다. 불안은 일상적인 사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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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5.05.20
문화소식
전시
(~6.7) 기억연변 [사진, 예술공간세이]
심학철의 사진은 기억에 관한 작업이다. 그래서 그런지 어딘가 모르게 애잔하다. 지나간 과거를 다시금 불러들이는 기억의 행위는 그 대상들이 두 번 다시 실재가 될 수 없음을 전제로 하기에 멜랑콜리의 감정이 수반된다. 그러나 동시에 기억은 달콤하다. 그것은 자기방어기제의 작동 때문이다. 즉 과거라는 경험의 창고로부터 현재 혹은 미래의 '나'를 강화시킬 수 있는 유리한 조건들만을 추출해내는 의식작업이 기억행위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우리의 의식은 '나'를 불리하게 만드는 기억들을 폐기시키려(혹은 합리화시키려)는 속성을 지닌다. 이러한 연유에서 지나간 과거는 하나의 완성체로 재현되지 않고 언제나 조각조각 파편화된 이미지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기억연변 기억연변 일자 : 2015.5.22 ~ 2015.6.7 시간 : 01:00pm~06: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예술공간 세이 주최 : 예술공간 세이 문의 : 070.8637.4377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폐기된 기억들을 위한 수집 심학철의 사진은 기억에 관한 작업이다. 그래서 그런지 어딘가 모르게 애잔하다. 지나간 과거를 다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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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5.05.20
문화소식
전시
(~06.30) 이길우展 [회화, 나무갤러리]
'향불 작가'이길우의 3년만의 개인전.
이길우展 "늦가을 은행나무에 덕지덕지 붙어있는 마른 잎들이 하늘에 까많게 그을린 것처럼 보였다. 그 때 향불로 한지를 태워야겠다는 동기를 얻었다.향불로 한지를 태워가며 수없이 비워진 그 공간 사이로 다른 세상이 보이는 듯했다. 영화처럼 오버랩되는 느낌에 매료돼 동서양이 겹치는 현시대를 거기 담았다." -이길우 <전시정보> 인두와 향불로 한지를 태워 여러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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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진 에디터
2015.05.20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6.20) 동궐도와 함께하는 창덕궁 나무답사 [행사, 창덕궁]
창덕궁만의 특색을 살려 국보 제249호 ‘동궐도(東闕圖)’에 묘사된 나무를 찾아가는 이번 프로그램은, 건축물 중심의 기존 관람 프로그램과 달리 창덕궁의 나무와 그에 얽힌 궁중문화 등의 이야기로 꾸며진다.
동궐도와 함께하는 창덕궁 나무답사 창덕궁은 160여 종의 희귀하고 다양한 수종을 보유한 후원 등 수려한 자연풍광을 자랑하며, 4대 궁궐 중 역사경관림을 가장 잘 간직하고 있다. 이같은 창덕궁만의 특색을 살려 국보 제249호 ‘동궐도(東闕圖)’에 묘사된 나무를 찾아가는 이번 프로그램은, 건축물 중심의 기존 관람 프로그램과 달리 창덕궁의 나무와 그에 얽힌 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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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희 에디터
2015.05.20
문화소식
공연
(~06.30) 이상한 나라의 안이수 [뮤지컬, 꿈꾸는씨어터]
뮤지컬과 함께하는 즐겁고 신나는 숫자놀이 '이상한' 숫자나라로 가게된 안이수!
이상한 나라의 안이수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안이수"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동화"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즐겁고 신나는 뮤지컬을 보면서 아이들이 수의 종류와 특성에 대해쉽게 이해하고 친근감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향후 수학의 다른 파트인 도형이나 연산에 대한 작품이나과학에 대한 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들 계획도 가지고 있다. 시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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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에디터
2015.05.19
문화소식
공연
(~08.02)나와 할아버지[연극,예그린씨어터]
나와 할아버지 민준호 연출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연극작/연출을 맡은 민준호가 이미 수년 전에 대본을 써두었다는 연극 <나와 할아버지>는 ‘간다’만의 특유의 반짝이는 재치와 재기 발랄한 유머가 가득한 작품이다. 끊임없이 잔소리를 하는 할머니와 이에 지지 않고 똑같이 받아 치는 할아버지, 그리고 중간에서 양쪽을 정신 없이 오가는 손자까지. 관객들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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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에디터
2015.05.19
문화소식
공연
(~05.30)날개 잃은 천사[뮤지컬,북촌나래홀 ]
날개 잃은 천사 <시놉시스> 가난한 구두장이 시몬은 외상값을 받으러 외출했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동네 어귀의 교회 앞에 한 청년이 벌거벗은채 쓰러져있는 것을 발견한다. 귀찮고 번거로운 일에 엮이기 싫었던 시몬은 얼어 죽어가는 청년을 외면하려고 하지만 마음 속 깊이서 나오는 '양심'의 소리를 외면하지 못해 청년 미가엘을 집으로 데려온다. '하나님의 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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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에디터
2015.05.18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소년이 온다
섬세한 감수성과 치밀한 문장으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해온 작가 한강의 여섯번째 장편소설이다. 1980년 광주의 5월을 다뤄 창비문학블로그 '창문'에 연재할 당시(2013년 11월~2014년 1월)부터 독자들의 이목을 끌었던 열다섯살 소년의 이야기는 '상처의 구조에 대한 투시와 천착의 서사'를 통해 한강만이 풀어낼 수 있는 방식으로 1980년 5월을 새롭게 조명한다.
[도서소개] 소년이 온다 저자: 한강 출판사: 창비 정가: 12,000원 <책소개> 한강을 뛰어넘은 한강의 소설 억울한 영혼들의 말을 대신 전하는 오월의 노래 섬세한 감수성과 치밀한 문장으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해온 작가 한강의 여섯번째 장편소설이다. 1980년 광주의 5월을 다뤄 창비문학블로그 '창문'에 연재할 당시(2013년 11월~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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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5.05.18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2015 제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문학동네에서 2010년 제정하여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젊은작가상’은 등단 십 년 이내 작가의 중단편소설을 심사 대상으로 삼는다. 젊은 작가들을 격려하고 독자에게는 새로운 감각과 대담한 정신으로 충만한 젊은 소설의 기운을 느끼게 해주고 있는 ‘젊은작가상’. 특별한 개성을 간직한 한국문학의 미래와 함께하는 ‘젊은작가상’의 2015년 제6회 수상자는 정지돈 이장욱 윤이형 최은미 김금희 손보미 백수린이다. 가장 활발히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들 작품을 통해 우리는, 한국문학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해볼 수 있는 지형도를 갖게 되었다.
[도서소개] 2015 제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저자: 정지돈,이장욱,윤이형,최은미,김금희,손보미,백수린 공저 출판사: 문학동네 정가: 5,500원 <책소개> “문학 텍스트만이 갖는 반전이 이번 심사에서 통쾌하게 이루어졌다!” 문학동네에서 2010년 제정하여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젊은작가상’은 등단 십 년 이내 작가의 중단편소설을 심사 대상으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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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5.05.18
문화소식
전시
(~7.26) 소장품특별전 < 무제 > [다원예술, 국립현대미술관]
난해한 현대미술 앞에서 최소한의 단서라도 얻어볼까 하고 필사적으로 명제표를 찾아봤지만 ‘무제’라는 제목에 좌절했던 경험이 있는가. 제목 없이는 도저히 작품을 이해하기 어려운 자신의 무능력에, 또는 마치 대화를 원치 않는 듯한 작가의 냉정함에 분노를 느낀 적은 없는가. 여러모로 현대미술에 있어서 ‘무제’라는 제목은 애증이 교차하는 대상이다. 심지어 이 전시가 제안되었을 때 미술관 내부에서조차 전시제목이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기획자에게 제목 변경을 요구했을 정도였다. 이런 격렬한 반응은 이 제목이 수용자의 입장에서는 현대미술의 현학적인 태도, 대중과의 소통 거부, 작가의 방관자적인 태도에 대한 즉각적인 반감을 유발하는 하나의 요소라는 점을 보여준다.
소장품특별전 <무제> 소장품특별전 <무제> 일자 : 2015.05.04 - 2015.07.26 시간 : 10:00am~06:00pm / 토요일_10:00am~09: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국립현대미술과 과천관 제2전시실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국립현대미술관 문의 : 02.2188.6000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우리 각자는 자신의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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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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