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꽃처럼 글씨] 틀을 넓히다
틀을 인정하고 확장을 하다보면 분명히 삶의 질이 향상될 것이다
[틀을 넓히다] 국악소녀로 잘 알려진 송소희양이 한 프로그램에서 한 이야기 입니다. 우리가 알기론 송소희양은 5살때부터 국악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는 아이로 성장해온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날 방송에서의 이야기는 달랐습니다. 국악을 본인의 의지가 전혀 없이 부모님에 의해 시작했고, 부모님이 시켜서 한 국악이 많은 관심을 받게 되면서 어느순간부터 꿈이 정해져버
by
이화정 에디터
2017.02.18
작품기고
[꽃처럼 글씨] 행복은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것
행복은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것
[행복은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것] 살아보니 행복은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것이었다. . . 냉정하고 불공평한 세상 탓만은 아니었다. 스스로 행복의 기준이 늘 바뀌기에 오래 행복을 붙잡아 둘 수 없었던 것. . . 행복의 정규직이 되지 못한 건 누가 방해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원한 결과였다. 행복에 대해 겸허해지기로 했다. 드릴 기도라곤 오직 '감사합니다'
by
이화정 에디터
2017.02.10
작품기고
[말하는데로] 점증
모든것에 닿기위해 점점 퍼져나가는 욕심아닌 욕심.
계속되는 탐색.
by
이주연 에디터
2017.01.31
작품기고
[꽃처럼 글씨] 격려가 필요할 땐 책으로 도망치자
책으로 위로받고 격려받자
[유독 마음이 외롭고 쓸쓸한 날엔, 격려가 필요할 땐 책으로 도망치자] 굳이 화장 위에 '감정의 화장'이라는 가면을 덮어 쓰지 않아도 된다. 아무거나 손에 잡히는 대로 책을 들고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나자. 짐을 꾸리고 가방을 챙겨 먼 곳으로 떠나는 것만이 여행은 아니다. 내가 있는 이 자리에서 내 지친 마음만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나보내자. 책 속에서 당신
by
이화정 에디터
2017.01.30
작품기고
[꽃처럼 글씨] 정직한 절망이 희망의 시작이다.
정직한 절망이 희망의 시작이다
[정직한 절망이 희망의 시작이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불행과 행복을 수도없이 경험합니다.특히 불행이 닥쳐오면 한없이 절망하고좌절하기 마련이지요.살아있는 뜨거움의 저자 김미경은박노해 시인의 말을 빌려 이야기합니다.불행과 상처는 극복하는 것이 아니다.그저 지나가도록 놓아두는 것이다.내 절망을 지켜보는 것만큼 힘들고 아픈 일이 또 있을까.그러나 애써 긍정으로
by
이화정 에디터
2017.01.19
칼럼/에세이
에세이
[보암보암] 돌로 버려지면 어쩌나, 꽃으로 피었으면
돌 하나, 꽃 한 송이
2016년하고 작별한지 겨우 보름하고 삼사일 더 되었을 뿐인데 아득히 먼 일로만 느껴진다. 타지생활 3년, 자취생활 2년. 서울 어디를 가도 그리 흥미롭지 않고 코딱지만한 자취방이 마치 내 집 같은 그런 익숙함이 새삼 깊어지는 시기다. 그렇다고 따뜻한 방구석에서 이불을 덮고 티비를 볼 때처럼 마냥 편안하지만은 않다. 오히려 그런 아늑함보다도 창틈으로 새어
by
반채은 에디터
2017.01.18
작품기고
새벽 정거장11_눈꽃
그대도 나도 밝아지길
1. 아침에 구름이 많아서 비가 오려나 걱정했는데 다시 추운 겨울의 시작을 알리듯이 눈이 내린다 펑펑 올 겨울에 눈이 이렇게 내린적이 있던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반가운 눈 마침 오늘 글도 써야 하는데 하고 창밖을 멍하니 보다가 노래 하나가 떠올랐다 눈을 보면 떠오르는 좋아하는 노래가 있다. _차가운 공기를 따듯하게 감싸도는 그런 느낌의 노래 시선은 내
by
오예찬 에디터
2017.01.13
작품기고
[나의 시선] 애정어린 시선
애정어린 시선, 정성
사진은 추억을 회상하기 좋은 수단이다. 하지만 사진을 남기기 위해서 기록을 하는건지 아니면 기록을 하기위해 사진을 남기는 것인지 잘 구분해야 한다. 불과 지금보다 더 어릴적은 나는 순수하게 나의 삶을 기록했었다. 그러나 크면 클수록 의미가 바껴버린것 같은 사진을 보면서 내 스스로의 기록에 대한 혼란스러움을 느낀적이 있다. 필름카메라를 일년정도 쓰면서 느낀
by
김지연 에디터
2017.01.13
작품기고
[꽃처럼 글씨] 꽃선물의 의미
[꽃선물의 의미] 꽃을 선물하는건 그 사람에게 그 꽃을 든 시간동안 사람들의 시선을 선물하는 것과 같아요. . . 꽃을 선물받는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근사한데, 이런 의미까지 더해지면 더욱더 행복한 선물이 되겠네요. 꽃처럼 글씨 ⓒ2017. kkotgeul all rights reserved.
by
이화정 에디터
2017.01.12
작품기고
[꽃처럼 글씨]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2017년 정유년 붉은 닭의 해 밝고 총명한 닭의 해라고 합니다. 새벽을 깨우는 닭의 울음소리처럼 그동안의 품었던 꿈과 희망들이 깨어나는 2017년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꽃처럼 글씨 ⓒ2017. kkotgeul all rights reserved.
by
이화정 에디터
2017.01.06
작품기고
[꽃처럼 글씨] 눈송이처럼 너에게 가고싶다
겨울사랑
[겨울사랑] 문정희 시인 눈송이처럼 너에게 가고싶다. 머뭇거리지말고 서성대지말고 숨기지말고 그냥 네 하얀 생애속에 뛰어들어 따스한 겨울이 되고 싶다. 천년백설이 되고 싶다. 계속되는 추위에 조금이나마 따스함을 전해주는 시인것 같습니다. 꽃처럼 글씨 ⓒ2016. kkotgeul all rights reserved.
by
이화정 에디터
2016.12.30
작품기고
[꽃처럼 글씨]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Merry Christmas]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비록 이런 저런 일들로 뒤숭숭하고 날씨도 너무 추운 크리스마스이지만 사랑하는 사람, 가족들과 행복한 성탄절 보내시어 한해의 마무리도 뜻깊게 하시길 바랍니다. . .
by
이화정 에디터
2016.12.23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