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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11.20) 샤를 리샤르 아믈랭 피아노 리사이틀 [클래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015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 수상자 샤를 리샤르-아믈랭, 첫 단독 내한공연
샤를 리샤르 아믈랭 피아노 리사이틀 - All about Chopin - 2015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 수상자 샤를 리샤르-아믈랭 첫 단독 내한공연 <기획 노트> 피아니스트 샤를 리샤르-아믈랭의 첫 단독 내한공연이 다가오는 11월 20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펼쳐진다. 2015년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조성진에 이어 2위를 차지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0.23
작품기고
어렸을적 나의 차장아저씨(은하철도999)
저의 기억속에 있는 가장 오래된 만화는 은하철도999 입니다. 어른이 되면 은하철도 열차를 타고 다른 별들을 여행해 보고 싶었죠 차장아저씨는 주인공 일행에게 다음 정차역을 알려주고 검표도 하고 식당차에서 서빙도 합니다. 차장아저씨의 그런 모습이 꼬맹이 시절 정말 좋았었죠 가끔은 그때의 동심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by
최용석 에디터
2018.10.22
작품기고
[마음을 쓰다] 우리의 시간
긴 시간동안 만났던 우리는 어쩌면 남이 되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서, 더이상 내 일상을 너와 공유할 수 없다는 그런 이유들이 무서워서 헤어짐의 이유를 지금껏 찾아 온 것은 아닐까 드라마 '더 패키지' 의 일부 대사를 보고 쓰다.
by
김찬형 에디터
2018.10.22
작품기고
일상 속에서 지친 그대에게 전하는, 오늘의 컬러
하늘 한 번 올려다 볼 시간도 없이 바쁜 당신에게 전하는, 오늘의 컬러 일상을 소중하게, 당신의 오늘을 특별하게. 색깔로 기록하는 오늘 하루.
by
김보미 에디터
2018.10.22
문화초대
[Vol.395] 사막 속의 흰개미
우린, 뭘 믿고 살아온 걸까. 또 뭘 믿고 사는 걸까. 우린, 우리가 뭐라고 믿는 걸까.
사막 속의 흰개미 - 세종S씨어터 개관기념작 - <문화초대 일자> 사막 속의 흰개미 2018.11.11 일요일, 오후 3시 2018.11.12 월요일, 오후 8시 2018.11.14 수요일, 오후 8시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0.22
작품기고
Bye bye my summer,2018
어느덧 겨울에 접어둔 2018년, 하지만 여름이 그립게 되는데..
어느덧 겨울에 접어들고 잇는 2018년, 여름이 왔을 때 더위로 인해 힘들었던 게 엊그제 같았는데 여름이 가버린 지도 몇 게월 이란 시간이 흘렀다. 제대로 끝인사를 하지 못하고 보내버린 것 같은 2018년 여름. 길고 길었던 여름의 추억들을 다 담아서 끝인사를 해본다. Bye bye my summer.
by
이소현 에디터
2018.10.22
문화소식
공연
(~11.25) 사막 속의 흰개미 [연극,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
우린, 뭘 믿고 살아온 걸까. 또 뭘 믿고 사는 걸까. 우린, 우리가 뭐라고 믿는 걸까.
사막 속의 흰개미 - 세종S씨어터 개관기념작 - 우린, 뭘 믿고 살아온 걸까. 또 뭘 믿고 사는 걸까. 우린, 우리가 뭐라고 믿는 걸까. <시놉시스> "개미지옥 알아요? 여기서 사는 게 꼭 그거 같아요." 100년 된 고택이 있는 한 마을. 문화재연구소 연구원들은 이 마을에 갑자기 흰개미가 출몰했다는 소식을 듣고 더 큰 피해를 막고자 조사를 진행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0.21
작품기고
[Jeongny World] 생각의 색
'사랑하는 만큼' 이해하고 배려하는 길
Copyright@민정은 [생각의 색] 커가면서 마주하는 부모님과의 생각 차이. 아래로부터의 우리는 개방적이고 뜨거운 불길을 내뿜는 반면, 어머니와 아버지는 보수적이고 차가운 물길을 내보내신다. 누군가의 생각이 '틀린' 것이 아니고 '다른' 것이란 걸 가족 구성원 모두가 알고 있지만, 그로부터 오는 섭섭함은 숨길 수가 없나 보다. 어쩌면 어머니와 아버지는
by
민정은 에디터
2018.10.21
작품기고
담(憺)의 연못
담담한 먹이 주는 잔잔한 파동
맑디 맑은 연못과 그 속의 금붕어 한없이 평온해보이는 그 풍경을 화지에 담았습니다. 담담한 먹과 붓자국이 주는 잔잔한 파동을 보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by
전예연 에디터
2018.10.20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숨
내가 숨을 멈추면 너도 멈추고, 네가 숨을 멈추면 나도 멈추기라도 할 듯이.
COPYRIGHTⓒ 2018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너를 안으면 내 볼이 네 목에 닿아. 이곳은 너의 숨이 지나는 곳. 그거 아니? 실은, 손이나 입술만큼 내어주기 어려운 곳이란 걸. 네 목에 얼굴을 묻고 있으면 우린 어느새 같은 속도로 숨을 쉬고 있어. 너의 숨과 나의 숨이, 아니, 어쩌면 너의 생명과 나의 생명이
by
장의신 에디터
2018.10.15
작품기고
The Artist
[나와 사는 법] 08화 일기를 써야 하는 이유
일기쓰기의 순기능
매일 변해가기 때문에, 소중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그 때에 두고 온다. 그래서 내가 일기를 쓰는 건 문득 돌아오기기 위함이다.
by
송재은 에디터
2018.10.14
작품기고
[Jeongny World] 취미의 의미
취미는 거창한 게 아니다.
Copyright@민정은 [취미의 의미] 나에게는 두 가지 취미가 있다. 하나는 드로잉이고 다른 하나는 당구이다. 당구에 흥미를 느끼는 여자는 별로 없다고 하지만, 친언니의 영향인지 나는 재미있게 당구를 치고 있다. 당구에 흠뻑 빠져있을 때에는, 눈을 감으면 나도 모르게 머릿속으로 길을 그리고 있었다. 나의 취미인 당구를, 취미인 그림으로 표현해보았다. 직
by
민정은 에디터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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