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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PREVIEW] 위대한 두 작곡가의 음악 혼, 모차르트의 "레퀴엠"과 브루크너의 "테데움"
죽은자를 위한 미사곡 레퀴엠, 종교적 헌신을 엿볼수 있는 찬송음악 테데움. 공개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솔리스트들과 함께 더욱더 완성도 높은 연주가 기대되는 연주회입니다.
제 67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위대한 유산시리즈 11, 모차르트 < 레퀴엠 > 브루크너 < 테 데움 > 모차르트 < 레퀴엠 > 브루크너 < 테 데움 > 장소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일시 2017년 6월 13일(화) 저녁 8시 지휘 최영철(서울오라토리오 감독) Soprano 임혜선, 김보라Alto 문혜경, 홍지영 Tenor 곽윤섭, 성영규 Bass 박의
by
정미연 에디터
2017.06.05
리뷰
공연
[Preview]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서울오라토리오 합창단과 서울오라토리오 오케스트라가 함께 하는 제 67회 정기연주회로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가 예정되어 있다. 요즘 통 음악회와 공연 및 전시를 보러가지 못하였는데,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을 보러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되어 참으로 기쁘다. 모차르트, 그의 이름은 익히 듣고 자주 들어보았지만 '브루크너'
by
장혜린 에디터
2017.06.05
리뷰
공연
[Preview]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테데움]
모차르트 / 브루크너 [레퀴엠, 테 데움] - 서울오라트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 # 서울오라트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Preview 다가오는 6월 13일 화요일 저녁 8시. 예술의 전당에서는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 퍼지게 된다. 고전파 작곡가인 ‘모차르트의 <레퀴엠>’과 후기 낭만파 작곡가인 ‘브루크너의 <테 데움>’을 최영철의 지휘와 서울오라토리오 합장
by
곽미란 에디터
2017.06.02
리뷰
공연
[Preview] 제 67회 서울 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길잡이
서울 오라토리오 '위대한 유산' 시리즈 중 열한 번째로 모차르트의 <레퀴엠>과 브루크너의 <테 데움>이 예술의 전당 무대에 오른다. 주한오스트리아 대사관과 공동으로 주최한 공연이고 서울메세나 지원 작품으로 선정되기도 한 이번 공연이 어떤 감동을 가져다 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필자와 같이 클래식 음악과 친하지 않은 이는 공연의 주체도, 그 공연
by
김소원 에디터
2017.06.0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완창 판소리로 듣는 '심청가' [공연예술]
공간 속에서 소리와 울림의 교감으로 더욱 풍성한 소리판을 만들었고, 이 현장에 가담하는 관객들과 함께 추임새를 넣어 소리꾼에게 힘을 실어주고 풍요롭고 살아있는 판을 만들어나갔다. 소리판은 공연자들끼리 만드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체감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바로 어제, 5월 27일자 완창 판소리 공연을 관람하고 왔다. 국립극장 레퍼토리 시즌 2016-2017으로 진행되어 올해에는 총 4번의 판소리 무대를 보여준다. 내가 보고 온 것은 그 중 세 번째 파트인 <이연주의 심청가- 강산제>이다. 완창 판소리란 사설 대목 전체를 이끌어 나가는 판을 말한다. 즉 심청가의 모든 내용을 노래한다는 것인데, 3시간의 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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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윤 에디터
2017.05.28
리뷰
공연
[Preview] 얼티밋 카운터테너, 바로크 음악을 맛 볼 시간
바로크 음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얼티밋 카운터테너 공연
이번 ‘얼티밋 카운터테너’는 6월 9일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최고의 카운터테너라 불리는 데이빗 대니얼스와 크리스토프 뒤모 그리고 CNN이 극찬한 세종솔로이스츠가 헨델 비발디 그리고 퍼셀의 바로크 음악을 다룰 예정이다. 보통 바로크 음악이라 하면 오페라를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이번 공연에는 오페라뿐만 아니라 비발디의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by
김민아 에디터
2017.05.25
리뷰
공연
[Review] 국립국악관현악단 연주 '베스트 컬렉션2' 오케스트라 아시아
베스트 컬렉션 3 오케스트라 아시아 국립국악관현악단 연주 국립극장 2017.5.12 금요일 저녁 8시 국악에는 보는 이들마저 들뜨고 신나게 하는, 강한 힘이 있다. 그 힘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던 공연. 무척 만족스러운 공연이었다. 지금 다시 그 순간을 떠올려도 가슴이 뛰고 설렌다. 국악. 우리나라 음악. 한과 그것을 승화해내려는 소리와 몸짓과 목소리.
by
김지선 에디터
2017.05.22
리뷰
공연
[리뷰] 더 좋은 음악을 듣기 위해 [공연]
양고운 바이올린 리사이틀“Towards Con Brio & Lyricism” 공연일시 / 장소 : 2017년 5월 9일(화) 오후8시 /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 프로그램 Beethoven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 1, Op.12, no.1 in D MajorSchubert Rondo Brillante in b minor D
by
고도영 에디터
2017.05.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우리, 함께, 위튜티(Wetutti) 윈드오케스트라 제16회 정기 연주회 [공연예술]
다른 어떤 것보다도 사람들과 친근하고 가까우면서도 먼 취미가 하나 있다. 바로 음악이다. 의례히 취미를 물으면 거의 단골손님으로 음악듣기가 들어가지만, 실제로 음악을 하는 사람들은 그에 비해 많지 않는 편이다. 그냥 듣기만 하는 걸로도 충분하지 않나, 혹은 요즘은 유투브나 다른 매체를 통해서 음악을 하면서 공유하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 음
by
장지원 에디터
2017.05.14
리뷰
공연
[Preview] 국립국악관현악단 연주 '베스트 컬렉션2' 오케스트라 아시아
국립국악관혁악단 '베스트 컬렉션3' 오케스트라 아시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2017.5.12 FRI. 예술감독 임재원 연출,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연주가 해오름 극장에 올린다. 매년 국립국악관현악단의 명곡들을 중심으로 올리는 '베스트 컬렉션'은 2015년 단원들이 스스로 뽑은 곡들을 시작으로 2016년 대중들에게 친숙한 민요들을 올렸으며, 올해는 '오케스트라
by
김지선 에디터
2017.05.04
리뷰
공연
[프리뷰] 뮤지컬 "어른아이" - 누구를 대변하는 것일까?
키덜트들이 관람할 뮤지컬이 생긴 것 같네요. 어른아이라는 뮤지컬로 자신의 순수한 아이의 모습을 발견해 봅시다~
사회 분위기가 옛날과 다르게 많이 바뀌었다. 가족들간의 유대관계도 많이 바뀌었다. 흔히들 가족들과의 사이가 스마트 폰시대가 초래하면서 서로 멀어졌다고 애기한다. 할아버지,할머니,어머니,아버지,형제 자매 등등 다같이 모여살던 대가족 시대에서 이제는 대가족을 찾아보기 힘든 시대가 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같이 사는 가족의 수가 줄었다는 것이 가족간의 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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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아 에디터
2017.05.02
리뷰
도서
[Review] 그 자체로 독도였던 연주회, 라 메르 에 릴
그런 의미에서 한 사람의 소시민으로써 나는 이 글이 라 메르 에 릴의 행보를 조금이나마 뒷받침 해 줄 수 있기를 바란다. 수천수만의 바람결이 연을 하늘 높이 띄워주듯이 이 글도 라 메르 에 릴과 독도의 비상을 돕는다면 그것으로 역할을 다한 것이 아닐까.
지난 금요일, 중간시험도 어느 정도 마친 김에 라 메르 에 릴의 제10회 정기연주회에 다녀왔다. 연극이나 영화만 보려고 하는 편식을 고쳐보기 위해 일부러 클래식 공연을 신청해 보러가곤 했는데 이번 라 메르 에 릴 연주회는 아주 고전적이지만은 않은 곡들을 만나볼 수 있을 거란 기대감에 평소 보다 부푼 마음을 안고 발걸음을 옮겼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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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채은 에디터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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