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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5] 재주소년의 음악, 공연, 꿈에 대한 대화
"2018년은 재주소년이 데뷔한지 15년이 되는 해 인데요. 저의 음악을 꾸준히 반겨주시는 모든 분들은 제 삶의 꽤 많은 부분을 지탱해주시는 분들입니다." 재주소년의 음악, 공연 꿈에 대한 깊은 대화
[우.사.인 5] 재주소년의 음악, 공연, 꿈에 대한 대화 "제 음악을 꾸준히 반겨주시는 모든 분들은 제 삶의 꽤 많은 부분을 지탱합니다" About 재주소년 Q. 안녕하세요, 재주소년 박경환 님! 아트인사이트와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독자 분들께 인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독자 여러분. 재주소년 박경환입니다. 반갑습니다. Q. 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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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8.03.15
작품기고
[마음으로 보는 글씨] 물들어가는 중
우린 각자의 색으로 물들어간다. 너는 천천히, 나는 조금 빠르게, 섞인 색이 이제는 나의 색으로..
이제서야 너의 색을 받아들였는데 지금의 내 옆엔 네가 없다. 서로 속도가 달라서였을까 조금 더 시간이 필요했을까. 그래도 이제 나에게서 지워지지 않겠지. 너는. 물들어가는 중. 18.3.13. 케동생각 꼭 연인 사이가 아니었더라도 현실을 살아가며 스쳐가는 수 많은 사람들의 색은 조금씩이나마 저의 색에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기억에 남는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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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에디터
2018.03.13
작품기고
[AU CALME] 당신만의 작은 숲을 찾았나요?
리틀 포레스트, 지친 청춘들에게 위로를 보낸다.
안녕하세요. 에디터 수진입니다 :) 2018년의 첫 힐링 영화- 김태리, 류준열, 진기주 주연의 '리틀 포레스트'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비 오는 날, 방 안에서 혼자 이불을 돌돌 말아 웅크리고 보기 좋은 영화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나도 나만의 작은 숲을 찾아봐야겠다." 주인공 혜원의 대사로 '리틀 포레스트'의 주된 메시지입니다. 작은 숲은 바로 자신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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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진 에디터
2018.03.13
칼럼/에세이
칼럼
[충청 브루어리 여행 5] 플래티넘 크래프트 맥주 Platinum Craft Beer
한국에서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충북 증평군 플래티넘 크래프트 맥주 Platinum Craft Beer K POP, 욘사마, EXO, 런닝맨, 난타, 겨울연가, 태양의 후예, 불고기, 김치, 갈비.. 한국 패션, 한국 드라마, 한국 음식… 이 모든 것의 중심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한류(韓流)입니다. 한국에서 제작된 컨텐츠가 해외에서 인기리에 소비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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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희 에디터
2018.03.13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재주소년 단독공연 [From Me To You] 리뷰
직접 만난 재주소년은 화려한 기교나 가창력보다는 진심을 담아 재미있고 진솔하게 노래하는 아티스트였습니다.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2시간의 공연 동안 재주소년은 완급조절과 토크로 콘서트를 채웠고 공연이 좀 더 길었으면-하고 바라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리뷰는 전문!
[우.사.인 5] 재주소년 단독공연 [From Me To You] 리뷰 제주도 바닷가에서 집 앞 계단까지톡톡히 쌓인 내공을 만나다 지난 3월 3일 토요일, 서울 마리아칼라스홀에서 재주소년의 단독공연 [From Me To You]가 열렸습니다. 큰 대로변의 휘황찬란한 건물 지하에 아담하게 자리잡은 마리아칼라스홀은 외부세계와는 완전히 다른 곳인 것처럼 정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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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8.03.12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3월 공연 정리 및 추천
공연의 춘궁기를 지나 다시 3월이 돌아왔습니다. 연말 공연 이후 잠잠했던 공연 소식들도 풀리는 날씨처럼 조금씩 새어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도 돌아왔습니다! 3월 인디 공연을 정리하고 추천해드립니다. 매 공연마다 그 공연을 대표한다고 생각하는 노래들을 추가할게요. 함께 들어주세요!
[우.사.인 5] 3월 인디 공연 정리 및 추천 꽃 피는 3월, 인디 콘서트 어떠세요? 공연의 춘궁기를 지나 다시 3월이 돌아왔습니다. 연말 공연 이후 잠잠했던 공연 소식들도 풀리는 날씨처럼 조금씩 새어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도 돌아왔습니다! 시즌 5에서는 더욱 다양한 이야기와 공연들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음악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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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8.03.09
작품기고
[작은일기] 남겨질 우리의 말들
최근에 외할아버지께서 편찮으셔서 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평소 바쁘게 지내느라 별 해드리지 못함에 엄마는 늘 미안해 하셨는데, 그 미안함이 할아버지께서 편찮으시니 더 커지는 듯 보였습니다. 그 때 엄마와 나누었던 대화가 계속해서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떠나는 사람과 남겨질 사람 중 남겨질 우리가 나눈 대화와 걱정을 적어보았습니다. 사진은 지난 여름의 저희 외할아버지이십니다.
[illust by 박주현] 언젠간 찾아올 이별이었고, 알고 있던 것이었다. 다만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이 다가왔을 뿐. 며칠 전 할아버지께서 편찮으셔서 시골에서 천안에 있는 병원으로 올라오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어디가 편찮으신거냐는 나의 질문에 나이가 드셔서 그래, 덤덤히 이야기하던 엄마. 그 덤덤함이 어쩌면 나보다 훨씬 일찍 이별을 준비하고 있었음을
by
박주현 에디터
2018.03.08
작품기고
[마음으로 보는 글씨] 오늘의 행복한 순간
하루 종일 머리를 복잡하게 했던 생각들이 없어지고 잔잔한 음악과 빗소리가 시간마저 멈추게 했던 그 순간.
마음이 가라앉는 빗소리와 내 품에 기대에 있는 너와.. 하루 종일 머리를 복잡하게 했던 생각들이 없어지고 잔잔한 음악과 빗소리가 시간마저 멈추게 했던 그 순간. 오늘의 행복한 순간. 18.3.6. 케동생각 안녕하세요! 평범하게 혹은 평범하지 않게 살아가는 이제 막 30대에 접어든 세상을 아직도 한참 모르는 이리 저리 부딪히고 상처 투성이로 집으로 돌아와
by
김동철 에디터
2018.03.07
칼럼/에세이
칼럼
[취향대책소] Episode4. 미드나잇 인 파리 (Midnight in Paris, 2011)
취향대책소 네 번째 에피소드
[취향대책소] Episode4. 미드나잇 인 파리 (Midnight in Paris, 2011) 취향대책소 취향 ; 대상을 책임지고 소개함 우리의 주제는 ‘시간’,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미드나잇 인 파리>는 파리를 배경으로 주인공 길의 시간여행을 다룬 영화다. N 이번 영화는 <미드나잇 인 파리>야. 처음 봤을 때 이 영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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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나래 에디터
2018.03.05
칼럼/에세이
칼럼
[NUMBER] 뮤지컬의 문을 두드리는 바람직한 방법
NUMBER * 뮤지컬의 문을 두드리는 바람직한 방법 * 곡을 미리 찾아볼까 하는 어렴풋한 마음가짐으로 나름의 시도를 했지만 당시로서는 도대체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를 몰랐고, 결국 제대로 들어 보지 못한 채 공연장으로 향했다. 공연은 좋았다. 그러나 넘버를 미리 익히지 않고 간 잘못은 톡톡히 치렀다. 이후 공연장에서 무심히 넘긴 넘버 하나하나의 진가를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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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희 에디터
2018.03.05
문화소식
공연
(~03.10) 연극 '말 그리고 얼굴' [서촌공간 서로]
'말과 표정으로 풀어본 죽음의 모습' 연극 '말 그리고 얼굴' [~03.10/서촌공간 서로]
삶과 죽음에 대한 솔직한 대담! 연극 '말 그리고 얼굴' 2018년 3월 8일 - 10일 서촌공간 서로 :: 시놉시스 :: '우리의 삶에서 죽음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까?' 말과 표정으로 풀어본 죽음의 모습 15평 아파트에 혼자 사는 87세 유명선 할머니는 가까이 다가오고 있는 죽음이 두렵지 않다. 그녀는 33세(1963년), 넷 째 딸이 태어난 이듬해
by
이다선 에디터
2018.03.05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37 '졸업'
새로운 출발을 위해 우리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발버둥친다. 어렵게 어렵게 출발을 했더니 달려가는 과정도 경쟁 가운데 놓여진다. 출발선이 있었으니 도착선에 왔지만 우리는 또 다른 출발을 위해 똑같이 발버둥 친다. 우리의 진정한 졸업은 언제일까.
by
박유미 에디터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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