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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n Story
[인디View] 다재다능 00년생 아티스트, 윤립의 음악 Part 2
이층버스의 안내원 윤립의 고백(Go Back) (2)
이층버스의 안내원 윤립의 고백(Go Back) (2)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지난 Part 1 에 이어 윤립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이층버스의 <안녕, 너의 날> Q. 이층버스의 <안녕, 너의 날>은 뮤직비디오가 좋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기차역에서 만나는 남녀의 드라마가 영상미도 예쁘고 윤립님과 남자 배우의 인물도 좋아서(웃음) 보는 사람이
by
박형주 에디터
2019.10.23
문화초대
[Vol.530] 우리들의 사랑
삶을 음악으로 채운 그들. 故 김현식, 유재하, 김광석의 노래를 소극장 뮤지컬로 다시 만난다.
우리들의 사랑 - ACOUSTIC MUSICAL - <문화초대 일자> 뮤지컬, 우리들의 사랑 2019.11.09 토요일, 오후 4시 2019.11.10 일요일, 오후 4시 2019.11.12 화요일, 오후 7시 반 2019.11.13 수요일, 오후 7시 반 대학로 예그린씨어터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by
박형주 에디터
2019.10.23
문화소식
공연
(~01.05) 우리들의 사랑 [뮤지컬, 대학로 예그린씨어터]
삶을 음악으로 채운 그들. 故 김현식, 유재하, 김광석의 노래를 소극장 뮤지컬로 다시 만난다.
우리들의 사랑 - ACOUSTIC MUSICAL - 삶을 음악으로 채운 그들. 故 김현식, 유재하, 김광석의 노래를 소극장 뮤지컬로 다시 만난다. <시놉시스> 故 '김현식', '유재하', '김광석'은 천국에서 밴드를 결성해 사람들(망자)을 위해 매일 라이브 콘서트를 하며 천국 생활을 하고 있다. 세 사람은 가끔씩 재미 삼아 내려다보는 현실 세계에서 자신들과
by
박형주 에디터
2019.10.22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다재다능 00년생 아티스트, 윤립의 음악 Part 1
이층버스의 안내원 윤립의 고백(Go Back) (1)
이층버스의 안내원 윤립의 고백(Go Back) (1)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 그래서 평소에는 이런 식으로 곡을 써보고 있어요." 어느 늦은 밤에 사당의 한 카페에서 한 소녀와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이층버스라는 밴드의 활동으로 이미 그녀의 활동을 자주 봐왔었다. 기타를 치면서 노래를 하는 모습도 그렇지만 베이스를 연주하면서 노래하는 모
by
박형주 에디터
2019.10.20
작품기고
Shape of love
'내 생각에 사랑은 검정색 동그라미 모양이야.' . . . 그 사람만 관련된거라면 주변이 칠흙같은 어둠으로 바뀌잖아 . . 그리고 그사람을 보는 내눈조차도 깊은 블랙홀이 된것처럼 그사람을 담으니까 말이야 하지만사랑은 연인에게만 해당되는게 아니야. 가족, 친구들, 그리고 반려동물까지... . . 당신은 지금 사랑하고 있나요 당신의 눈은 어떤 사랑을 쫓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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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에디터
2019.10.19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인간의 흑역사
현생 인류의 탄생부터 현재까지, 인간이 저질러온 대실패의 기록.
인간의 흑역사 - Humans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19.10.18
칼럼/에세이
에세이
[딴짓] 취준생의 딴짓하기 : Prologue
취준생의 딴짓하기
딴짓을 하기로 마음 먹었다. 의대생도 아니면서 6년이나 대학을 다니고 ‘졸업유예’라는 턱걸이 신분이 된 2019년 9월, 다시 글을 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취업 준비에 파묻혀 시간을 보내는 동안, 나 자신이 아닌 ‘취업준비생’의 삶을 사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아침에 눈을 떠서 잠이 들 때까지 자기소개서를 쓰거나 입사 시험 공부를 해야만 시간을 낭비하지
by
반채은 에디터
2019.10.17
문화초대
[Vol.528] 인간의 흑역사
현생 인류의 탄생부터 현재까지, 인간이 저질러온 대실패의 기록.
인간의 흑역사 - Humans - <문화초대 일자> 인간의 흑역사2019.10.28-30 월-수요일 (배송 도착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10월 18일 금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지 드리겠습니다 ^^) * 이번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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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10.16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의미
서로의 시선에 담기고 애정에 반응하며 그 존재에 새로운 의미들이 추가된다.
COPYRIGHTⓒ 2019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네 몸은 부드럽고 다정해.” 사람은 홀로 있어도 존재함 자체로 충분히 의미 있지만, 누군가와 사랑을 시작하면서부터 전에는 없던 또 다른 의미를 지니게 된다. 서로 눈을 맞추고 말을 걸고 손을 잡고 허리를 감아 안으면서, 그렇게 서로의 시선에 담기고 애정에 반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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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의신 에디터
2019.10.15
칼럼/에세이
칼럼
[TAROTEA] THE STAR 17: 어두워도 나침반의 북쪽을 향해 걸어라
별이 약속하는 것은 새로운 방향과 미래 뿐이다. 하지만 찬란한 별을 본 여행자는 희망을 품고 나아간다.
사람은 누구나 고독과 마주한다. 잠깐 그 순간으로 시간을 돌이켜보자. 차가운 고통이 한번 뱃속을 끓이고 뒤집어 놓은 후에 우리는 놀라울 정도의 평화를 필연적으로 마주하게 된다. 완벽한 정적에 휩싸이면, 우리는 우리를 집어삼킬 것처럼 타오르는 불의 중심에서 평화를 발견하게 된다. 형태를 유지하며 침착하게 일렁이는 고통의 불은 아이러니하게도 위로 타오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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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주 에디터
2019.10.14
문화소식
공연
(~11.10) 344명의 썅년들 [연극, 예술공간 혜화]
여기 343명의 여성들이 낙태했음을 선언합니다.
344명의 썅년들 - 여성의 재생산권을 이야기하다 - 여기 343명의 여성들이 낙태했음을 선언합니다. <시놉시스> 피임도 임신중지도 불법이었던 1940년대 프랑스. 임신중지 시술 실패로 태어난 아이 '마리끌레르'는 성장하여 의사가 된다. 그는 "태아는 생명이다."라는 의사협회 의견에 따라 임신중지 시술 환자를 모두 거절하며 자신의 소신을 지켜간다.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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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10.12
문화소식
도서
[도서] 인간의 흑역사
현생 인류의 탄생부터 현재까지, 인간이 저질러온 대실패의 기록.
인간의 흑역사 - Humans - 현생 인류의 탄생부터 현재까지, 인간이 저질러온 대실패의 기록. <책 소개> '지적인 사람'이라는 뜻의 호모 사피엔스. 그 발생부터 현재까지, 그러나 '전혀 지적이지 못했던 역사'를 파헤치는 역사책이 나왔다. 주변을 둘러보자. 뉴스를 봐도 좋다.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저 사람은 왜 저렇고, 세상은 어쩌
by
박형주 에디터
20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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